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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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결 '아름다운 세컨샷'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5일 인천광역시 청라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6835야드)에서 2017시즌 KLPGA 투어 첫 메이저 대회이자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5,000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결(21,삼일제약)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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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신애 '정확한 어프로치'
[청라(인천)=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5일 인천광역시 청라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6835야드)에서 2017시즌 KLPGA 투어 첫 메이저 대회이자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5,000만 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안신애(27,문영그룹)가 10번홀 어프로치샷을 날리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안신애선수 프로필 바로보기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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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디펜딩 챔프’ 존슨 “마스터스, 소파에서 TV로 봐…이번엔 충분히 준비됐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더스틴 존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도전한다.존슨은 15일(한국시간) 올해 US오픈 대회장인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 힐스에서 열린 대회 전 공식기자회견에 나섰다. 그는 올해 굉장히 숨가쁜 일정을 거쳐 이 대회에 참가할 수 있었다.미국 현지시간으로 월요일(12일) 둘째 아들이 제왕절개로 태어나 그 현장을 지켜봤고, 화요일에 대회장으로 이동한 후 수요일에 연습라운드를 마치고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것이다. 단 이틀간 현장 준비를 하고 현지시간 목요일부터 1라운드를 시작한다.존슨은 “이틀밖에 시간이 없었지만, 충분했다”며 “지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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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김동민, 한국오픈 아쉬움 딛고 한 단계 성장중
[화순=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국가대표 김동민(영신고3)이 한국 남자 골프의 밝은 미래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있다.'2017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SK텔레콤 공동 8위, 한국오픈 공동 6위' 기록 만으로는 섣불리 아마추어의 성적이라고 예측하기 힘들다. 하지만 이는 놀랍게도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국가대표 김동민의 성적이다.김동민은 올해 처음 국가대표에 발탁돼 태극마크를 달았다. 이어 지난 5월 4일 막을 올린 GS칼텍스 매경오픈에 국가대표 자격으로 출전했던 김동민은 자신의 첫 프로무대임에도 불구하고 쟁쟁한 프로 선배들을 제치고 당당히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김동민의 최종 성적은 51위였지만, 매경오픈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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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무대 인연 안시현-장하나-랭, 한 조 맞대결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국 내셔널 타이틀 대회에서 미국무대와 인연이 깊은 선수들이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15일부터 나흘간 인천 청라 베어즈베스트 골프클럽(파72, 683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기아자동차 제31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 원)가 열린다.이 대회는 지난해 US오픈 우승자 브리타니 랭(미국)이 초청선수로 출전해 한미 메이저 퀸의 맞대결로 화제가 됐다. 랭과 디펜딩 챔피언 안시현(33, 골든블루), 여기에 장하나(25, BC카드)가 한 조에 편성되어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세 선수는 모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인연이 깊다.2006년 LPGA투어에 진출한 랭은 지난해 US오픈 메이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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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2개' 정상급, 스릭슨 챌린지투어서 프로 데뷔 첫 승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정상급(26)이 최종일 이글 2개를 앞세워 프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다.정상급은 13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가평군 소재 썬힐컨트리클럽 썬, 밸리 코스(파72, 6955야드)에서 치러진 스릭슨 챌린지투어 5회 대회에서 최종합계 12언더파 132타로 우승을 차지했다.정상급은 최종일 이글 2개를 앞세워 9타를 줄였고, 이틀간 보기 없는 깔끔한 플레이를 선보였다.정상급은 “공식 대회에서 이글을 두 번 기록하기는 처음인데 보기 없이 우승까지 기록했다. 운수가 대통한 날인 것 같다"며“부산에 살아서 대회장까지 꽤 먼 거리였기 때문에 참가를 고민했다. 예선 마감일에 촉박하게 신청을 했는데 우승까지 하게 되어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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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는 없다' 자폐 이겨낸 이승민의 무한도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시즌 8번째 대회인 카이도 골든 V1 오픈. 15일 충남 태안군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 B코스(파72·7158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이번 대회를 누구보다 기다리는 골퍼가 있다.주인공은 바로 이승민(20)이다.이승민은 자폐성 발달장애 3급이라는 조건에도 지난 2일 KPGA 투어프로(정회원) 자격을 얻었다. 4전5기 끝에 1차 선발전을 공동 10위로 통과했다. 2014년 9월 KPGA 프로(준회원) 자격을 얻은 지 2년8개월 만이었다.대회 조직위원회는 이제 갓 프로가 된 이승민을 초청했다. 덕분에 이승민은 최진호(33) 등 KPGA 투어 정상급 골퍼들과 실력을 겨룰 기회를 얻었다.이승민은 "정식 투어 대회에 설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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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앞둔 장애우 프로골퍼 이승민 "겸손하고 노력하는 선수 될 것"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자폐성 발달장애 골퍼 이승민(20, 하나금융지주)이 데뷔전을 치른다.이승민은 15일부터 나흘간 충남 태안 현대더링스 골프장(파72, 7158야드)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017 카이도 시리즈 3차 대회 카이도 골든V1 오픈(총상금 3억 원)에 초청선수로 출전한다.데뷔 무대를 앞둔 이승민은 "정식 투어 대회에 설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대회를 좋은 경험의 기회로 삼아 겸손하고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승민은 지난 2일 KPGA투어 투어프로 1차 선발전에서 공동 10위에 오르며 투어프로 자격을 얻었다. 2014년 9월 KPGA투어 준회원 자격을 획득한 이승민은 다섯 번째 도전 만에 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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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민 '내 꿈의 목표를 찾아서!'
[충남(태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4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파72 / 7,158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V1 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이승민이 11번 홀 티샷에 앞서 클럽으로 코스를 겨냥하듯 꿈의 목표도 함께 겨냥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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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민 '꿈을 현실로!'
[충남(태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4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파72 / 7,158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V1 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이승민이 10번 홀에서 아이언샷을 점검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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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민 '진정한 노력의 땀을 배신하지 않는다'
[충남(태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4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파72 / 7,158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V1 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정회원 프로테스트를 통과하여 1부 투어 데뷔전을 갖는 이승민이 어프로치 연습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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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민 '골프와 인생의 2막을 열겠습니다'
[충남(태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4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파72 / 7,158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V1 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이승민이 동반 선수들인 송기준, 김태훈이 지켜보는 가운데 11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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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민 '저의 샷을 한 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충남(태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4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파72 / 7,158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V1 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이승민의 티샷을 뒤에서 (왼쪽부터) 이재한, 김태훈, 송기준이 함께 지켜보고 있다. 선수들은 이승민의 예선통과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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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민 '제가 프로님들과 연습라운드를!'
[충남(태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4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파72 / 7,158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V1 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김태훈, 송기준과 함께 연습라운드를 하고 있는 이승민이 카트에 탑승해서 수줍은 듯 입을 가리고 미소를 짓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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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민 '저도 이제 정회원 프로입니다'
[충남(태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4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파72 / 7,158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V1 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6월 2일에 정회원 테스트를 통과한 이승민이 1부 투어 데뷔전을 준비하며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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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민 '희망의 티샷을 날린다'
[충남(태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4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파72 / 7,158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V1 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1부 투어 데뷔전을 갖는 이승민이 10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4전5기로 정회원 테스트를 통과하여 장애우들의 희망을 써내려가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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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승민아! 화이팅!'
[충남(태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4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파72 / 7,158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V1 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1부 투어 데뷔전을 갖는 이승민과 함께 연습라운드를 하는 (왼쪽부터)김태훈, 이승민, 송기준, 이재한이 응원의 의미로 자신감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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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소렌스탐 이어 단일 대회 4연패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신지애(29, 스리본드)가 니치레이 레이디스 4연패에 나선다.신지애는 16일부터 사흘간 일본 지바현의 소데가우라 컨트리클럽 신소데코스(파72, 6566야드)에서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니치레이 레이디스(총상금 8000만 엔)에 출전한다.신지애는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이 대회에서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신지애가 올해도 정상에 오르면 소렌스탐 이후 처음으로 단일 대회에서 4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선수가 된다.여자프로골프투어 사상 단일대회 최다 연속 우승은 애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기록한 5연패다. 소렌스탐은 2001년부터 2005년까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JLPGA투어가 공동으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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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 우즈-스피스 이어 한 시즌 메이저 2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마스터스 챔피언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한 시즌 메이저 2연패에 도전한다.가르시아는 15일 밤(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힐스 컨트리클럽(파72, 7741야드)에서 열리는 20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 US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에 출전한다.가르시는 타이거 우즈, 조던 스피스(이상 미국)에 이어 세 번째로 한 시즌 메이저 2승 타이틀을 노린다.지난 44년 동안 한 시즌에 메이저 2승을 올린 선수는 2002년 우즈와 2015년 스피스 단 두 명이다. 가르시아는 지난 4월 마스터스에서 우승하며 올 시즌 첫 메이저 우승자와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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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의 장’ 카이도 시리즈, 또다시 새로운 얼굴 등장하나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김성용(41)과 김우현(26, 바이네르)의 뒤를 이을 주인공은 누굴까.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017 카이도 시리즈 3차 대회 카이도 골든 V1 오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은 오는 15일부터 나흘간 충남 태안 소재의 현대 더링스 컨트리클럽 B코스(파72, 7158야드)에서 막을 올린다.이번 시즌 8개 대회 개최를 예고한 카이도 시리즈는 1차전부터 이변을 낳았다. ‘전남오픈’이라는 이름으로 무안 컨트리클럽에서 치러진 1차 대회에서는 김성용이 데뷔 11년 만에 깜짝 우승을 차지했다.김성용은 지난 시즌 KPGA 13개 대회에 모두 출전했지만 6개 대회에서 컷 탈락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시즌 또한 시즌 첫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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