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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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재단 주최의 12월 히어로 월드 챌린지 골프대회, 코로나19 때문에 취소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히어로 월드 챌린지 골프 대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취소됐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20일 "대회 조직위원회가 올해 대회를 열지 않겠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올해 대회는 12월 3일부터 나흘간 바하마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이 대회는 우즈가 세계 정상급 선수 18명만 초청해 치르는 이벤트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 대회는 아니지만 세계 랭킹 포인트가 걸려 있다. 지난해에는 헨리크 스텐손(스웨덴)이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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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자프로골프 통산 25승 신지애, 세계 랭킹 30위 올라.....고진영과 김세영은 순위 변동없이 나란히 1,2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통산 25승을 달성한 신지애(32)가 여자 골프 세계 랭킹 30위에 올랐다.18일 일본 지바현에서 끝난 JLPGA 투어 후지쓰 레이디스를 제패한 신지애는 20일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38위보다 8계단이 상승한 30위에 자리했다.신지애는 2010년 한국 선수 최초로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선수다.신지애는 이번 우승으로 JLPGA 투어 통산 25승, 통산 상금 10억엔을 달성했다.지난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가 열리지 않아 상위권 변화는 없었다.고진영(25)과 김세영(27)이 1, 2위를 지키는 등 28위까지 순위가 지난주와 똑같다.박인비(32)가 4위, 박성현(27)이 8위에 올라 10위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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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올해 '더 CJ컵'에 G70 등 차량 92대 지원...4년 연속 차량 후원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19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에 4년 연속 차량을 후원했다고 밝혔다.제네시스는 지난 16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더 CJ컵에 G70 80대, G80 7대, G90 5대 등 총 92대의 차량을 지원했다.스포츠 세단 G70은 참가 선수 전원에게 대회 기간 이동용으로 제공됐고,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GV80은 13번홀 홀인원 경품으로 사용됐다.더 CJ컵은 2017년부터 매년 제주도에서 진행된 국내 첫 PGA투어 정규대회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올해만 미국에서 무관중으로 진행됐다.제네시스는 CJ와의 후원 권리 협의를 통해 선수 추천권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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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5일, 영종도에서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열려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대회가 11월 5일부터 4일간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개최된다. 총 상금 15억원 규모로 열리는 이번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은 아시아 여자 골프 도약을 위해 지난 1월 공식 출범한 사단법인 '아시아 골프 리더스 포럼(AGLF)'이 주관하는 '레이디스 아시안 투어(LAT)' 시리즈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첫 대회로 열린다.이번 대회는 당초 9월에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시기가 연기됐으며 무관중 대회로 진행된다.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조직위원회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국내 대회 수가 줄어든 상황을 감안, KLPGA 측과 협의를 거쳐 더 많은 국내 선수들에게 참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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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최종순위] 더 CJ컵
◇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 최종순위순위선수(국적)언더파타수1제이슨 코크랙(미국)-20268(70-66-68-64)2잰더 쇼플리(미국)-18270(66-64-74-66)3티럴 해턴(잉글랜드)러셀 헨리(미국)티럴 해턴(잉글랜드)러셀 헨리(미국)-17271(65-68-73-65)(66-68-67-70)271(65-68-73-65)(66-68-67-70)5테일러 구치(미국)-16272(70-65-69-68)6호아킨 니만(칠레)-13275(72-68-69-66)7버바 왓슨(미국)랜토 그리핀(미국)버바 왓슨(미국)랜토 그리핀(미국)-12276(74-69-65-68)(70-68-66-72)276(74-69-65-68)(70-68-66-72)9세바스티안 무뇨스(콜롬비아)-11277(71-70-67-69)10해리스 잉글리시(미국)-10278(75-66-69-68)T17김시우(한국)-7281(69-74-69-69)T21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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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솔하임컵 골프대회 개최지는 스페인
솔하임컵 대회가 2023년에는 스페인에서 열린다.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는 2023년 솔하임컵 개최지로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역 핀카 코르테신 리조트의 챔피언십 코스를 확정했다고 19일(한국시간) 밝혔다.미국과 유럽에서 2년마다 번갈아 열리는 솔하임컵을 스페인에서 치르는 것은 처음이다.2019년 스코틀랜드에서 열렸던 솔하임컵은 2021년 9월 미국 오하이오주 인버네스 골프클럽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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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쯤이야' 미켈슨, PGA 챔피언스 투어 2전 전승…최경주 6위
필 미켈슨(50·미국)이 2전 전승을 기록했다. 미켈슨은 19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먼드의 버지니아 컨트리클럽(파72·7천25야드)에서 열린 PGA 챔피언스 투어 도미니언 에너지 채리티 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최종 합계 17언더파 199타를 친 미컬슨은 2위 마이크 위어(캐나다)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30만 달러(약 3억4천만원)다.챔피언스 투어는 만 50세 이상 선수들이 겨루는 무대로 1970년생 미컬슨은 올해 챔피언스 투어에 입문했다.8월 찰스 슈와브 시리즈 대회에서 챔피언스 투어 데뷔전을 치러 우승했고, 두 번째 출전한 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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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전 233기' 코크랙, 더 CJ컵 제패...김시우 공동17위
제이슨 코크랙(35·미국)이 2020 더 CJ컵 주인공이 됐다. 코크랙은 19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더 CJ컵(총상금 975만달러) 대회 마지막 날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만 8개를 몰아쳐 8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의 성적을 낸 코크랙은 18언더파 270타의 잰더 쇼플리(미국)를 2타 차로 따돌렸다. 우승 상금은 175만 5천달러(약 20억원)다.2012년 PGA 투어에 입문한 코크랙은 이 대회 전까지 232개 PGA 투어 대회에 출전해 한 번도 우승이 없었다.준우승 세 번이 최고 성적이었던 그는 233번째 도전에 드디어 우승의 숙원을 풀었다.PGA 투어 멤버 자격을 갖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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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길 잘했어"...신지애, 후지쓰 레이디스 정상
신지애(32)가 후지쓰 레이디스(총상금 1억엔) 정상에 올랐다.신지애는 18일 일본 지바현 도큐 세븐 헌드레드 클럽(파72·6천65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합계 7언더파 209타로 1위를 차지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국내에 머물다 이달 초 일본여자오픈부터 JLPGA 투어 대회에 나선 신지애는 3번째 대회에서 시즌 첫 승을 수확했다.그는 지난해 6월 어스 몬다민컵 이후 1년 4개월 만에 트로피를 추가, JLPGA 투어 통산 우승을 25승으로 늘렸다.우승 상금 1천800만엔(약 1억9천600만원)을 챙긴 신지애는 일본 통산 상금 10억242만1천776엔을 기록, JLPGA 투어 역대 6번째로 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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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잡겠지?"...김효주, KLPGA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8타차 우승
김효주(25)가 예상대로 우승했다. 김효주는 18일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6천731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4개를 묶어 3오버파 75타를 쳐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로 2위 고진영(25·1언더파 287타)을 8타 차로 여유있게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이로써 김효주는 6월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 이어 시즌 2승을 거뒀으며,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에서는 2014년 이후 6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KLPGA 투어 통산 12승째다. 우승 상금 2억4천만 원을 챙긴 김효주는 시즌 상금 6억5천618만 원으로 상금 1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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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연구원, 코로나19로 해외 골프여행 하지 않고 한국에서 치면 내수효과 최대 3조 이상" 분석
코로나19 사태로 해외 골프 여행을 하지 않고 대신 한국에서 치면 내수효과가 최대 3조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경제연구원은 18일 펴낸 ‘골프 산업의 재발견과 시사점’ 보고서에서 이같이 추산했다.현대경제연구원은 대한골프협회가 발표한 2017년 한국골프지표를 토대로 계산했을 때 현재 해외 골프 활동인구가 연간 최소 215만 명에서 최대 220만 명이라고 봤다.여기에 2017년 해외 골프 활동인구의 1인 평균 지출액에 작년까지 물가상승률을 더하면 최근 해외 골프 활동인구 1인당 평균 지출액이 최소 101만 원에서 최대 143만 원이라고 추산했다.해외 골프 활동인구와 1인 평균 지출액을 곱하면 내수진작 경제적 효과는 최소 2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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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CJ컵 3라운드 마친 매킬로이 "2021년 한국에서 열리는 더 CJ컵 출전하고 싶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2021년 한국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출전할 뜻을 밝혔다. 매킬로이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PGA 투어 더 CJ컵 3라운드를 마친 뒤 인터뷰에서 "2021년에 일상이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오면 한국에 가서 더 CJ컵에 출전하면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더 CJ컵은 한국에서 열리는 유일한 PGA 투어 대회로 2017년에 창설돼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제주도에서 열렸다.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로 개최지를 옮겼고, 2021년에는 경기도 여주의 해슬리 나인브릿지에서 대회가 열린다. 개최 시기는 10월로 예상된다.3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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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가 보이지 않는다' 더 CJ컵 3라운드, 한국 선수들 부진....김시우 공동 28위
'한국 선수들 동반 부진'김시우(25)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총상금 975만달러) 셋째 날 공동 28위에 올랐다.김시우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중간합계 4언더파 212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2라운드보다 5계단 오른 공동 28위에 랭크됐다.첫 홀인 10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는 등 전반에 3타를 줄인 김시우는 후반 3번 홀(파4)에서 티샷 실수로 보기를 적어냈지만, 7번 홀(파5) 버디로 만회했다.김시우는 "선두권에서 멀어졌고 톱10에서도 멀어졌다. 내일 잘 치지 않는 이상 기대는 어려울 것 같다.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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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PGA 투어 더 CJ컵, 여주 해슬리 나인브릿지서 개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2021년 대회가 경기도 여주시 해슬리 나인브릿지에서 개최된다. CJ그룹은 18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 중인 올해 더 CJ컵 대회 도중 2021년 대회를 경기도 여주에서 연다고 발표했다. 2017년 창설된 국내 유일의 PGA 정규 투어 대회인 더 CJ컵은 지난해까지 3년간 제주도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개최됐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에 대한 우려로 인해 개최지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로 옮겨 진행 중이다.CJ그룹은 "2021년 해슬리 나인브릿지 대회에 올해와 달리 관중 입장이 가능해질 경우 서울에서 차로 1시간이라는 지리적 이점을 살려 예년보다 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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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잡아봐~~라"...김효주,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10타차 단독 선두
이번에도 10타차다. 김효주(25)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 우승을 사실상 확정지었다.김효주는 17일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6천702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쳐 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로 2언더파 214타로 공동 2위인 허미정(31), 이정은(24), 임희정(20), 이소미(21)를 무려 10타 차로 앞선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지난주 오텍캐리어 챔피언십에서도 안나린(24)이 3라운드까지 10타 차 선두를 달린 바 있다. 2라운드까지 4타 차 단독 1위였던 김효주는 이날 2번 홀(파4) 두 번째 샷을 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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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를 비웃는' 미 PGA 투어...휴스턴 오픈에 관중 입장 허용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다음 달 열리는 휴스턴 오픈(총상금 700만달러)에 관중 입장을 허용한다고 17일(한국시간) 밝혔다.PGA는 11월 6∼9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에서 열리는 휴스턴 대회의 티켓을 하루 2천장씩 판매하기로 했다.6일 1라운드 경기의 티켓은 79달러, 7∼9일 경기 티켓은 109달러다.자일스 키브 '애스트로스 골프 파운데이션' 사장은 “올해 휴스턴 오픈이 열리는 메모리얼 파크에 팬들을 맞이하게 돼 정말 기쁘다. 메모리얼 파크와 휴스턴시를 방문하는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보건 지침은 조만간 발표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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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별, 더CJ컵 2R 공동 33위 '선전'…쇼플리 선두
김한별(24)이 처음 출전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무대에서 선전하고 있다. 김한별은 1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더CJ컵(총상금 975만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쳐 중간합계 1언더파 143타로 공동 3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10번 홀에서 출발한 김한별은 첫 2개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고, 16번 홀(파5) 버디를 추가했다. 18번 홀(파5)도 버디로 마무리, 전반에만 4타를 줄였다.후반 3번 홀(파4) 보기를 4번 홀(파5) 버디로 맞바꾼 김한별은 7번 홀(파5)에서 티샷이 러프에, 두 번째 샷은 벙커에 빠지면서 보기를 기록했다. 1라운드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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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KB금융 골프 이틀째 선두...고진영 5타차 '추격'
김효주(25)가 이틀째 선두를 달렸다.김효주는 16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대회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로 2위 박현경(20)에게 4타 앞서며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6월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이미 우승을 신고한 김효주는 평균 타수 1위(69.0968타), 상금랭킹 4위(4억1천618만원)에 올라 이번 시즌 유력한 1인자 후보다.우승 상금 2억4천만원이 걸린 메이저대회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을 제패한다면 김효주는 평균 타수 1위는 물론 상금왕, 그리고 다승왕까지 바라볼 수 있다.KLPGA 투어에서 시즌을 완주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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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 출발' 김시우, PGA투어 더CJ컵 1R 3언더파 공동 9위…해턴 7언더파 선두
김시우(25)가 1라운드를 무난하게 출발했다. 김시우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총상금 975만달러) 첫날 경기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기록, 7언더파 65타로 선두에 나선 티럴 해턴(잉글랜드)에 4타 뒤진 공동 9위에 올랐다. 이날 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시우는 18번 홀까지 버디 3개를 뽑아내며 순조롭게 경기를 풀어나갔다.섀도 크리크 골프클럽을 처음 밟아본 김시우는 연습 라운드 때도 10∼18번 홀은 쳐본 적이 없어 조심스럽게 경기했다.1번 홀로 넘어와서는 6번 홀까지 버디 기회를 살리지 못하는 답답한 흐름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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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박주영, 장하나 공동선두...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6언더파
김효주(25), 박주영(30), 장하나(28)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첫날 공동선두 그룹을 형성했다. 김효주는 15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김효주는 6월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우승에 이어 이번 시즌 KLPGA투어 두 번째 우승을 바라볼 디딤돌을 놨다.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번진 미국 대신 국내에서 뛰는 김효주는 평균타수 1위(69.0968타)에 상금랭킹 4위(4억1천618만원)에 올라 KLPGA 투어 타이틀 경쟁까지 참여하고 있다.김효주는 미국 진출 이전인 2013년과 2014년 2차례 평균타수 1위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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