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하는 신지애 [KL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020070828082945e8e94108722362203121.jpg&nmt=19)
신지애는 2010년 한국 선수 최초로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선수다.
신지애는 이번 우승으로 JLPGA 투어 통산 25승, 통산 상금 10억엔을 달성했다.
고진영(25)과 김세영(27)이 1, 2위를 지키는 등 28위까지 순위가 지난주와 똑같다.
박인비(32)가 4위, 박성현(27)이 8위에 올라 10위 안에 한국 선수 4명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로 18일 끝난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른 김효주(25)도 11위를 유지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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