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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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팀동료' A.J. 콜, 일본행…야쿠르트에 '1년 9억원'으로 입단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34)의 팀 동료였던 우완 투수 A.J. 콜이 내년 시즌 일본에서 활동한다.일본프로야구(NPB) 야쿠르트 스왈로스는 7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내년 시즌 새 전력으로 토론토 투수 콜과 계약했다"고 발표했다.등번호 63번을 배정받은 콜은 1년 계약에 연봉 80만달러(약 9억4천만원)를 받는 조건에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2015년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콜은 2018년 뉴욕 양키스, 2019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를 거쳐 지난해 토론토에 입단했다.콜은 메이저리그 통산 109경기(19선발)에 출전해 14승 10패 4세이브, 평균자책점 4.51을 기록했다.지난해에는 24경기에 출전해 3승 1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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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레로 주니어, 개인 첫 캐나다 최고 야구선수상 수상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22·토론토 블루제이스)가 '2021년 캐나다 최고 야구선수'로 뽑혔다.캐나디안 프레스는 7일(한국시간) "캐나다 야구 명예의 전당이 올해 '팁 오닐 상(Tip O'Neill Award)' 수상자로 게레로 주니어를 선정했다"고 전했다.'팁 오닐 상'은 매년 캐나다 출신 야구 선수 중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MLB에서 활약했던 제임스 오닐의 이름을 따왔고, 1984년에 제정했다. 2020년에는 KBO리그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 소속이던 제이미 로맥이 깜짝 수상하기도 했다.전설적인 야구 선수 블라디미르 게레로의 아들인 게레로 주니어는 아버지는 받을 수 없었던 팁 오닐 상을 손에 넣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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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BO 골든글러브, 10일 코엑스에서 개최…추신수 '사랑의 골든글로브상', 고영표 '페어플레이상' 수상
올 시즌 각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가리는 '2021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0일 오후 5시 10분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다. 1년 동안 그라운드를 누빈 선수들 가운데 단 10명만이 선택을 받는 자리다. 수상자는 이날 시상식 현장 즉석에서 공개된다. 이에 앞서 사전 행사로는 KBO 리그 스폰서인 동아오츠카의 2,000만원 상당 유소년 야구 발전 후원물품 전달식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가 선정한 사랑의 골든글러브상 시상이 함께 진행된다. 1999년에 처음 제정한 '사랑의 골든글러브상'에는 메이저리그에서 국내로 복귀해 KBO 리그에서 첫 선을 보낸 추신수(SSG)가 선정됐다.추신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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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새 외국인투수로 알버트 수아레즈와 총액 100만달러에 영입…뷰캐넌과 한때 야쿠르트에서 한솥밥
삼성 라이온즈가 마이크 몽고메리를 대체하는 새 외국인투수로 알버트 수아레즈(Albert Suarez)를 영입했다. 삼성은 7일 수아레즈와 계약금 10만달러, 연봉 70만달러, 인센티브 20만달러 등 최대 총액 100만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와 함께 미국 현지 MRI 촬영 자료를 토대로 국내 병원 2곳에서 메디컬체크도 마쳤다고 덧붙였다. 1989년 생으로 32살인 베네수엘라 출신 수아레즈는 키 190cm, 체중 106kg로 우완 파이어불러로 미국과 일본야구를 두루 거쳤다. 2006년 아마추어 프리에이전트 신분으로 탬파베이와 계약해 미국 경력을 시작해 2016년에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으로 빅리그에 데뷔했다. 메이저리그에서 3승8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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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입단 제의받은 푸이그 " 그래도 미국에 남고 싶어"
'악동' 야시엘 푸이그(31·쿠바)가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구단의 영입 제의를 받았다"고 밝혔다.미국 마이애미의 스페인어 매체 '엘 누에보 헤럴드'는 7일(한국시간) 푸이그와의 인터뷰를 게재했다.푸이그는 "KBO리그 구단이 꽤 많은 금액을 제시하며 영입 제의를 했다. 아직 미국 메이저리그 구단의 제의는 받지 못했다"며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가 열릴 때까지는 KBO리그 구단의 제의에 응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말했다.푸이그는 "메이저리그 구단에 3년, 5년의 장기 계약을 요구하지도 않는다"며 "KBO리그에 가는 것보다는 마이너리그에서 뛰더라도 미국에 남고 싶다. 어머니와 떨어져 지내고 싶지 않다"고 미국에서 야구하는 것이 우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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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보는 2021 KBO 리그]⑦37년만에 깨어진 탈삼진 신기록, 다음은 또 언제쯤 신기록 나올까?
'?' '!' 올시즌 아리엘 미란다(두산)에 대한 평가는 '물음표'와 '느낌표'로 간단하게 요약할 수 있다. 미란다가 KBO 리그에서 연착륙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였다. KBO 리그보다 한 수 아래인 대만프로야구에서 활약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대부분 전문가들은 그렇게 생각했다. 무엇보다 2020년 두산은 외국인투수인 강력한 원투펀치인 라울 알칸타라와 크리스 플렉센의 활약이 너무나 인상깊었기에 더욱 그런 느낌을 주기에 충분했다. 라울 알칸타라는 2019년 조쉬 린드블럼에 이어 2년 연속 20승 투수에 등극하며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로 방향을 틀었고 크리스 플렉센은 8승밖에 올리지 못했지만 가을에 접어들면서 극강의 모습을 보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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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리그’로 전락하는 KBO...MLB 진출할 만한 선수가 없다
2021 KBO 리그는 그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했다. 호재 보다는 악재가 훨씬 더 많았다. 지난 7월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 키움 히어로즈 선수들이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어긴 것은 약과다. 이를 빌미로 성적 지상주의와 구단 이기주의가 발동, 리그가 중단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송승준은 금지약물을 소지한 사실이 발각됐고, 송우현의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켰다. 외국인 투수 애런 브룩스는 대마초 성분의 전자담배를 반입했다. 선수들의 수준도 과거에 비해 많이 떨어졌다.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의 금메달 획득은 ‘기적’이었음이 드러났다. 2020 도쿄올림픽에서 참가 6개 팀 중 동메달로 따지 못했다. 강백호는 경기 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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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프로야구 선수, 술 취해 종업원 폭행…경찰 조사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유흥업소에서 종업원을 폭행한 혐의(상해)로 전직 프로야구 선수 A씨를 수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6시 30분께 부산 부산진구 서면의 한 유흥주점에서 술에 취한 채 종업원 B씨를 주먹 등으로 폭행해 전치 2주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가한 혐의를 받는다.경찰은 폭행 당시 상황과 A씨의 음주 정도 등을 조사하는 등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프로야구 선수 출신인 A씨는 이전에도 다른 폭행 사건에 연루돼 경찰 조사를 받았고 지난해엔 법원으로부터 징역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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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올시즌 유일한 단장-감독 동반 교체 KIA, FA 시장에서 과연 누굴 선택할까?
KIA 타이거즈가 FA 시장에 불을 지필까?KIA가 5일 김종국(48) 수석코치를 계약 기간 3년에 계약금 3억원, 연봉 2억5000만원 등 총액 10억5000만원에 제10대 감독으로 선임했다. 지난달 1일 1년 계약기간이 남은 맷 윌리엄스 감독과 계약을 해지한 지 34일만이며 역시 지난달 24일 장정석(48) KBSN스포츠 야구 해설위원을 신임단장으로 임명한 지 10일만이다. 장 단장과 김 감독의 취임 일성은 '명가 재건'이다. 즉 가장 많은 우승을 한 명문구단으로 또한 가장 많은 팬덤을 보유한 KIA가 2017년 한국시리즈 우승 이후 내리막길을 걸은 아쉬움을 떨쳐 내겠다는 각오를 내비친 것이다. 아마도 새로 선임된 단장이나 감독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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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랜더는 아직 FA'...휴스턴 계약 '미스터리' 점입가경
저스틴 벌랜더의 휴스턴 애스트로스 계약 미스터리가 점입가경이다.당초 벌랜더는 2주 전 휴스턴과 1+1 계약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2년 2500만 달러에 2023년 선수 옵션 2500만 달러라는 것이다.이는 폭스 스포츠에서 일하고 있는 그의 동생 벤도 확인한 내용이었다.그러나, 휴스턴은 2주가 지난 후에도 공식 계약 발표를 하지 않고 있다.이에, 온갖 추축이 난무하고 있다.우선, 벌랜더의 신체검사 결과다.그는 2020시즌 초 토미존 수술로 시즌아웃된 데 이어, 2021시즌도 쉬었다.재활이 끝난 후 그는 쇼케이스를 열어 시속 97마일의 직구를 뿌리며 건재를 과시했다.뉴욕 양키스 등 여러 팀이 자유계약 신분인 그를 접촉했다.그러나,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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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투수 잰슨도 다저스 떠나나...마이애미와 협상 중
마무리 투수 켄리 잰슨이 LA 다저스와 결별하는 모양새다. LA 타임스의 호르헤 카스티요에 따르면, 잰슨은 다저스로 돌아오지 않는다. 또, MLB 네트워크의 다저스 담강 기자 데이비드 베세는 마이애미 말린스가 잰슨과 협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이애니는 이번 오프시즌에서 투자를 많이 하고 있다, 감독도 돈 매팅리로 잰슨과 다저스에서 한솥밥을 먹은 바 있다. 고향인 퀴라소도 마이애미에서 가깝다. 잰슨은 이번이 마지막 큰 계약을 맺을 기회다. 다저스에서만 12년 활약한 젠슨은 총 350 세이브를 기록했다. 평균자책점도 2.37로 준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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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츠,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보다 더 소중한 반지 껴...오랜 여자친구 브리아나와 결혼
무키 베츠(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보다 더 소중한 반지를 꼈다. TMZ와 뉴욕포스트 등 미국 매체들은 3일(이하 한국시간) 베츠가 오랜 여자친구 브리아나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이들 매체에 따르면, 무키와 브리아나는 지난 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팔로스 버디스 해변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을 비롯해 저스틴 터너, 크리스 테일러, 조 켈리, 켄리 잰슨 등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베츠 부부는 이에 앞서 11월 30일 다저 스타디움에서 가족,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 전 축하 행사를 열었다.무키와 브리아나는 중학교 시절 만나 오랜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2018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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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에이스 박세웅의 탈삼진과 연계한 비추미 안경교환권 375개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전달
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와 투수 박세웅이 부산 지역 내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안경교환권을 전달했다. 롯데와 비추미안경은 올해 '박세웅의 러브글래스'라는 이름으로 박세웅의 탈삼진 성적과 연계해 1탈삼진당 3개씩의 안경교환권을 부산지역내 저 소득층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었다.이에 따라 올시즌 박세웅의 탈삼진 125개에 따른 375장의 안경교환권을 획득했고 이를 지난달 26일 박세웅과 비추미안경 전우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 박세웅은 "어려운 시기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 다음 시즌에는 올해보다 더 많은 탈삼진으로 훨씬 많은 안경을 지원하고 싶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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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이마트24와 함께 미혼모 가정에 신생아 용품 및 생필품 기부
SSG 랜더스(대표이사 민경삼)가 2일 이마트24와 공동 진행한 ‘이마트24 삼진 기부 캠페인’의 적립금 3,550만원을 인천지역 미혼모 가정의 신생아 용품 및 생필품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 ‘이마트24 삼진 기부 캠페인’은 이마트24의 숫자 '24'와 야구의 '2사 상황'을 연계해 SSG의 홈경기 수비 이닝 시 2사 상황에서 투수가 삼진을 기록할 때마다 50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되고, 특히 2사 만루 위기상황에서 실점 없이 삼진을 기록 시 기존 기부금에 150만원이 추가로 적립되는 방식으로 진행한 지역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2사 상황에서 SSG 투수들이 기록한 삼진은 62개로 총 3,550만원이 적립됐다. 투수들이 삼진으로 팀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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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SSG랜더스 '삼진기부 캠페인' 적립금 기부
이마트24는 프로야구단 SSG랜더스와 공동으로 진행한 '삼진[032750] 기부 캠페인' 적립금 3천550만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기부금은 올해 프로야구 시즌 후반기 SSG랜더스의 홈경기 때 주자가 있는 투아웃 상황에서 투수가 삼진을 기록할 때마다 50만원을, 특히 2사 만루 상황에서 실점 없이 삼진을 기록하면 추가로 150만원을 더 적립하는 식으로 모았다. 기부금은 인천 지역 저소득층 미혼모 가정 200가구에 신생아 용품과 생필품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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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보는 2021 KBO 리그]⑥통합우승에서 7위로 미끌어진 NC…내년엔 추락한 팀 이미지 쇄신하나?
추락하는데는 날개가 없었다. 지난해 포근했으나 올해는 칼바람이 몰아쳤다. 그럼 내년에는….2011년 2월 창단한 NC 다이노스는 2013년부터 1군 무대에 참가했다. 그리고 8번째 시즌만인 2011년 압도적인 우세로 정규리그와 한국시리즈 우승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아직 젊은피들로 똘똘 뭉친 9번째 심장답게 KBO 리그에 새 바람을 일으켰다.집행검을 뽑아들고 환호했다. 팬들은 '택진이 형'을 연호했다. 온갖 미사여구의 찬사가 쏟아졌다. 하지만 이 장밋빛 희망은 1년을 이어가지 못했다. 모두가 제1의 우승후보라고 손꼽았지만 가을야구에도 나서지 못하는 7위에 그쳤다. 화려한 'NC 왕조'의 꿈이 신기루처럼 사라졌다. 그럴듯한 핑계거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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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거, 커쇼 설득? "커쇼와 몇 가지 상의했다" 밝혀
10년 3억2500만 달러의 초대형 계약을 체결한 코리 시거(텍사스 레인저스)가 다저스 동료였던 클레이튼 커쇼를 설득한 것으로 알려졌다.댈러스 지역 WFAA 방송국의 스포츠 기자 겸 앵커인 조나 자바드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시거에게 커쇼를 만났는가라고 묻자 그는 확실히 커쇼와 몇 가지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말했다"고 알렸다.시거가 커쇼의 텍사스 합류를 설득했을 것이라는 합리적인 추측이 가능한 대목이다.커쇼는 현재 자유계약 신분으로 다저스를 포함해 모든 팀과 협상이 가능하다.다만, 메이저리그가 현재 '직장 폐쇄' 상태이기 때문에 어떤 구단과도 접촉할 수는 없다.커쇼에게는 3가지 옵션이 있다는 게 지배적인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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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마’ 푸이그, 에이전트 루바와 결별...MLB 복귀 위해 쿠바 출신 에이전트와 손잡아
‘야생마’ 야시엘 푸이그가 에이전트인 루바 스포츠의 레이첼 루바와 결별했다. 푸이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루바와 결별하고 쿠바 출신 리셋 카넷과 손잡았다고 알렸다. 푸이그는 “지난 1년 동안 나를 대신해 루바가 노력한 것에 감사한다. 그녀는 훌륭한 사람이며 매우 재능 있고 지식이 풍부한 에이전트이다. 나는 그녀가 최고가 되기를 바란다”고 작별 인사를 했다. 루바는 LA 다저스의 트레버 바우어 에이전트다. 카넷은 최초의 여성 쿠바계 미국인으로 MLB 선수노조 공인 에이전트로 활약하고 있다. 푸이그는 “나에게는 남은 경력에 대한 비전이 있고 운동선수로서 내 길을 완전히 통제하고 싶다”며 “내 문화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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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 미래 유망주 84명 대상으로 ‘2022 KBO Next-Level Training Camp’…내년 1, 2월에 제주도에서 2차례에 걸쳐 합숙 캠프 진행
- 1차 훈련은 고교 입학 예정 40명, 리틀 대표 44명 등 대상- 1·2월, 2회에 걸쳐 제주도에서 합숙 트레이닝 캠프 진행 KBO(총재 정지택)는 지난 9월에 발표했던 한국 야구의 미래인 유소년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유망주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2022 KBO Next-Level Training Camp’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내년 1월과 2월, 2회에 걸쳐 리틀야구연맹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선발한 리틀야구 대표 선수 44명, 고교 입학 예정 중3 우수 선수 40명 등 모두 84명이 대상이다. 이를 통해 기술 습득 및 훈련 효과가 높은 유소년 시기 유망 선수들이 우수한 코칭과 효과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기량을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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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직장폐쇄, FA 협상 등 모든 행정업무 중단…FA 김광현도 영향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구단과 선수 노조가 10개월의 마라톤협상에도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직장폐쇄(로크아웃·lockout)를 결정했다.MLB 노사는 2016년 맺은 단체협약(collective bargaining agreement·CBA)의 개정 마감 시한인 2일 오후 2시(한국시간)까지 새 협약 체결에 실패했다.MLB 구단주들은 만장일치로 '직장폐쇄'를 의결했다.AP통신 등 미국 현지 언론은 마감 시한과 동시에 MLB 직장폐쇄를 속보로 전했다.새로운 CBA가 체결되기 전까지 자유계약선수(FA) 협상, 트레이드 등 모든 MLB 행정 업무가 중단된다. 선수들은 구단 시설도 사용할 수 없다.MLB FA 자격을 얻은 김광현(33)의 협상도 멈춘다.스포팅뉴스 등 많은 현지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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