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타임스의 호르헤 카스티요에 따르면, 잰슨은 다저스로 돌아오지 않는다.
또, MLB 네트워크의 다저스 담강 기자 데이비드 베세는 마이애미 말린스가 잰슨과 협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감독도 돈 매팅리로 잰슨과 다저스에서 한솥밥을 먹은 바 있다.
고향인 퀴라소도 마이애미에서 가깝다.
잰슨은 이번이 마지막 큰 계약을 맺을 기회다.
다저스에서만 12년 활약한 젠슨은 총 350 세이브를 기록했다. 평균자책점도 2.37로 준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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