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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신사적 행위' LG 마레이, 유니폼 찢고 퇴장...KBL 제재금 90만원 부과

2026-01-15 22:19:00

LG 마레이(왼쪽). 사진[연합뉴스]
LG 마레이(왼쪽). 사진[연합뉴스]
프로농구 KBL은 15일 재정위원회를 열어 창원 LG 아셈 마레이에게 비신사적 행위로 제재금 90만원을 부과했다.

마레이는 지난 12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한국가스공사전 2쿼터 종료 직전 공격 실패 후 자신의 유니폼을 찢으며 불만을 표출해 테크니컬 파울을 받았다. 2쿼터 중반 이미 테크니컬 파울 1개를 받은 상태여서 두 번째 테크니컬로 퇴장당했다.

마레이는 13일 구단 SNS를 통해 "나를 보고 자라는 아이들의 롤모델임을 알고 있다. 지난 경기에서는 감정이 앞섰다"며 팬들에게 사과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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