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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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2일 경기종합] 두산, 양현종 난타하고 다시 공동 5위…삼성은 NC 11연승에 제동
■KIA 타이거즈 3-14 두산베어스(잠실)알칸타라 15승·허경민 싹쓸이 2루타…두산, KIA와 다시 공동 5위두산 베어스가 KIA와의 첫 판에서 대승을 거두었다. 두산 베어스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KIA 타이거즈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6회 '빅 이닝'으로 KIA 선발 양현종과 이후 구원진을 난타해 14-3으로 크게 이겼다.두산은 KIA와 다시 공동 5위에서 어깨를 나란히 했다. 양현종은 5이닝 동안 6실점 해 패전 투수가 됐다. 8월 28일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시즌 9승을 따낸 뒤 6경기에서 승리 없이 2패를 안아 지독한 아홉수에 걸렸다. 두산 선발 라울 알칸타라는 6⅓이닝을 3실점으로 버텨 양현종에게 판정승을 거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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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3일(토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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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천전적] 키움 12-5 SK
▲ 인천전적(2일)키움 040 202 130 - 12 S K 000 220 100 - 5 △ 승리투수 = 양현(8승 3패 2세이브) 패전투수 = 조영우(2승 2패)△ 홈런 = 허정협 7, 8, 9호(2회3점, 4회1점, 7회1점) 전병우 8호(2회1점) 박준태 4호(6회2점·이상 키움) 김강민 11호(4회1점) 박성한 1호(4회1점·이상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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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2일 전적 종합]양현종, 아홉수에 또 눈물---로하스, 2게임 연속 홈런으로 40호
◇프로야구 10월 2일 전적 종합 ■KIA 타이거즈 3-14 두산베어스(잠실)KIA 000 120 000 - 3 000 207 14X - 14 두산(10승3패)△ 승리투수 = 알칸타라(15승 2패) △ 패전투수 = 양현종(9승 8패) △ 홈런 = 최주환 14호(6회2점·두산) ■키움 히어로즈 12-5 SK 와이번스(문학)키움(10승4패) 040 202 130 - 12 000 220 100 - 5SK△ 승리투수 = 양현(8승 3패 2세이브) △ 패전투수 = 조영우(2승 2패) △ 홈런 = 허정협 7, 8, 9호(2회3점, 4회1점, 7회1점) 전병우 8호(2회1점) 박준태 4호(6회2점·이상 키움) 김강민 11호(4회1점) 박성한 1호(4회1점·이상 SK)(서울=연합뉴스) ■한화 이글스 1-4 롯데 자이언츠(사직) 한화 001 000 000 - 1 010 000 03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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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도 못 막는 귀국' 류현진 , 고국서 두 달 만에 아내·딸과 재회
미국프로야구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에이스이자, 젊은 후배들의 멘토 역할을 한 류현진(33)이 2020년 미국프로야구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류현진은 2일 토론토 구단 로고가 박힌 가방을 앞세워 인천 국제공항 입국장에 들어서며 어머니 박승순 씨를 먼저 발견하고는 "저 왔습니다"라고 밝게 말했다. "상황도 이런데 왜 오셨어요"라고 말하면서도 8개월 만에 보는 어머니와 반갑게 인사했다.이어 아버지 류재천 씨와 가볍게 포옹했다. 류현진과 함께 생활한 김병곤 트레이닝 코치, 통역 이종민 씨도 같은 비행기에 올라 한국에 왔다. 류재천 씨와 박승순 씨는 김 코치와 이종민 씨와도 반갑게 인사하며 "류현진을 잘 돌봐줘 고맙다"고 말했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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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전적] kt 5-2 LG
▲ 수원전적(2일)L G 000 000 200 - 2 k t 200 000 03X - 5 △ 승리투수 = 유원상(2승) △ 세이브투수 = 이보근(3승 1패 6세이브)△ 패전투수 = 정우영(3승 3패 5세이브)△ 홈런 = 로하스 40호(1회1점·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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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6회 구자욱 역전타+김동엽 쐐기타…NC 11연승에 제동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NC 다이노스의 연승행진에 제동을 걸었다.삼성은 2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NC를 8-2로 물리쳤다.선두 NC의 연승은 '11'에서 멈췄다.삼성 왼손 선발 투수 최채흥은 탈삼진 7개를 곁들여 6이닝을 1실점으로 호투해 시즌 9승(6패)째를 따냈다.삼성은 0-1로 끌려가던 6회 4점을 뽑아 전세를 뒤집었다.1사 후 9번 김호재, 1번 박해민의 연속 안타로 엮은 1, 3루에서 김지찬이 투수 야수 선택으로 살아나가 만루 기회를 열었다.김지찬은 NC 선발 투수 마이크 라이트 쪽으로 번트를 밀었고, 라이트는 여유를 부리다가 김지찬을 1루에서 살려줬다.그 대가는 4실점이었다.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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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전적] 삼성 8-2 NC
▲ 창원전적(2일)삼성 000 004 130 - 8 N C 100 000 001 - 2 △ 승리투수 = 최채흥(9승 6패) <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 패전투수 = 라이트(11승 6패) △ 홈런 = 김형준 2호(9회1점·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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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칸타라 15승·허경민 싹쓸이 2루타…두산, KIA와 다시 공동 5위
두산 베어스가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의 역투와 6회 허경민의 싹쓸이 2루타 등 7득점 빅이닝을 만든 타선 집중력으로 순위 경쟁 중인 KIA 타이거즈를 잡아냈다.두산은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KIA를 14-3으로 완파, 2연패에서 탈출했다.두산은 포스트시즌 진출권을 둘러싸고 경쟁 중인 KIA와의 3연전 첫 경기에서 중요한 승리를 거뒀다. 전날 6위로 밀렸던 두산은 다시 KIA와 나란히 공동 5위가 됐다. 4연승을 달리던 KIA의 상승세에 찬물도 끼얹었다.알칸타라는 6⅓이닝을 3실점으로 막으며 시즌 15승(2패)째를 거뒀다. KIA의 토종 에이스 양현종은 5이닝 6실점으로 무너져 시즌 8패(9승)째를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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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14-3 KIA
▲ 잠실전적(2일)KIA 000 120 000 - 3두산 000 207 14X - 14 △ 승리투수 = 알칸타라(15승 2패)△ 패전투수 = 양현종(9승 8패)△ 홈런 = 최주환 14호(6회2점·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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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네..." MLB 한국계 신인 투수 더닝, 짧았던 첫 가을야구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한국계 투수 데인 더닝(26·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첫 포스트시즌이 미완성으로 끝났다.한국인 어머니 미수 더닝(한국명 정미수·57)과 미국인 아버지 존 더닝(57) 사이에서 태어난 더닝은 올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신인 투수다.2016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9순위로 워싱턴 내셔널스에 입단, 트레이드로 화이트삭스 유니폼을 입은 더닝은 올해 빅리그에 데뷔해 선발투수로 자리를 잡았다.정규시즌에서 7경기에 선발 등판해 2승 무패 평균자책점 3.97로 활약한 더닝은 화이트삭스의 포스트시즌 경기에서도 선발 등판하는 기회를 잡았다.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오클랜드 콜리시엄에서 열린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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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1, 2번 다저스·애틀랜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선착…세인트루이스는 홈런 5방에 역전패
미국프로야구(MLB) 내셔널리그 1, 2번 시드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디비전시리즈(5전 3승제)에 선착했다. 다저스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시리즈(NLWC·3전 2승제) 2차전에서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의 8이닝 무실점 역투를 발판 삼아 8번 시드 밀워키 브루어스를 3-0으로 따돌렸다.2연승을 달린 다저스는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에 올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승자와 대결한다.커쇼는 삼진 13개를 뽑아내며 밀워키 타선을 3안타 0점으로 묶고 승리를 안았다.다저스는 5회 오스틴 반스의 적시타와 무키 베츠의 2타점 2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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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포스트시즌 중부지구 7개팀 중 2팀만 생존
예년보다 확대된 올해 미국프로야구(MLB) 포스트시즌에는 양대리그 중부지구에서만 7개 팀이 출전했다.이 중 5개 팀이 벌써 짐을 쌌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시카고 컵스만 남았다.중부지구 7개 팀의 가을 야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낳은 두 가지 특별 규정의 결과다. MLB 사무국은 먼저 코로나19 여파로 정규리그를 7월 말 개막해 팀당 60경기만 치르되 선수단 이동을 최소화해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양대리그 같은 지구 팀끼리만 경기하도록 일정을 짰다.같은 중부지구라도 동일한 리그에 속한 팀과는 10번 대결하고, 다른 리그 팀과는 4번씩 맞붙도록 했다. MLB 사무국은 또 흥행을 위해 포스트시즌 진출 팀을 예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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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산이 너무 높다' 양현종, 선동열 해태 시절 승수(146승) 달성 또 실패
"1승 달성이 이렇게 힘들줄이야..."1승만 추가하면 '국보급 투수' 선동열 전 야구국가대표팀 감독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양현종(32·KIA 타이거즈)이 또 아홉수 탈출에 실패했다.양현종은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에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선발 등판, 5이닝 동안 99개의 공을 던지면서 8피안타 4볼넷 6탈삼진 6실점을 기록했다.양현종은 3-3으로 맞선 6회말 무사 만루에서 불펜 장현식으로 교체됐다. 장현식이 대타 오재일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하고, 허경민에게 싹쓸이 2루타까지 맞아 양현종의 자책점은 6점으로 치솟았다.양현종은 8월 28일 SK 와이번스전에서 시즌 9승을 올린 이후 6경기 연속 승수를 추가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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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도 가족 재회를 못 막는다' 류현진, 2일 귀국.... 두 달여만에 아내·딸과 재회
미국프로야구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에이스이자, 젊은 후배들의 멘토 역할을 한 류현진(33)이 2020년 미국프로야구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류현진은 8월에 먼저 한국으로 들어온 아내 배지현 전 아나운서와 딸과 두 달 만에 만난다. 류현진은 2일 인천 국제공항으로 들어왔다.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절차에 따라 2주 동안 자가 격리를 한다.자가 격리 기간에는 딸과 만나기 어렵지만, 이제는 시차를 걱정하지 않고 자유롭게 가족과 대화할 수 있다. 2013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류현진은 올 시즌을 앞두고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4년 8천만달러에 계약했다. 코로나19 여파로 메이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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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대타 전준우 결승 3점포· 스트레일리는 12승째....한화 이글스에 4-1 승리
롯데 대타 전준우가 결승 3점 홈런을 터뜨려 팀 승리를 이끌었다.롯데 자이언츠는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와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4-1로 이겼다.자칫 빛바랠 뻔 한 스트레일리의 호투가 전준우의 한 방으로 빛났다.롯데가 2회 한동희의 좌월 솔로 홈런으로 앞서가자 한화는 3회 2사 1루에서 터진 노수광의 우선상 2루타로 1-1 동점을 이뤘다.이후 특별한 공방전 없이 8회말에 이르렀다.스트레일리는 두 경기 연속 10점 이상을 뽑은 한화 타선을 8이닝 동안 1점으로 묶었다.롯데는 한화 마무리 정우람을 상대로 8회말 1사 후 이대호의 중전 안타, 이병규의 볼넷으로 1, 2루 득점 기회를 잡았다.이어 민병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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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전적] 롯데 4-1 한화
▲ 부산전적(2일)한화 001 000 000 - 1롯데 010 000 03X - 4 △ 승리투수 = 스트레일리(12승 4패) △ 세이브투수 = 김원중(4승 2패 21세이브)△ 패전투수 = 정우람(3승 4패 13세이브)△ 홈런 = 한동희 12호(2회1점) 전준우 21호(8회3점·이상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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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김현수-손아섭-페르난데스의 타격왕 경쟁 후끈---하루 걸러 순위 바뀌어
세계를 공포로 몰어넣은 코로나19 펜데믹 사태로 어렵게 시작한 프로야구가 종착역을 향해 스퍼트를 하고 있다. 25게임을 남겨놓은 NC가 2위 KT를 7.5게임차로 멀찌기 떨어뜨리며 시즌 최다 연승인 11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정규리그 우승을 할 수 있는 매직넘버가 17이라며 벌써부터 카운트다운에 들어가는 모습까지 보이고 있다. 사실상 정규리그 1위로 한국시리즈로 직행할 수 있는 티켓은 NC가 따냈다는 의미다. 이런 NC와는 달리 2위 KT부터 6위 두산까지는 4.5게임차, 그리고 가을야구 막차인 5위 KIA와 7위 롯데는 4게임차다. 20게임 남짓 남겨 놓은 가운데 4게임차는 결코 적지 않은 간격이지만 결코 못넘을 산은 아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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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DLS) 진출…ALDS 대진표 완성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에 진출했다.오클랜드가 합류하면서 ALDS 대진도 확정됐다.오클랜드는 6일(한국시간)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5전3승제의 ALDS를 치른다.최지만의 소속팀 탬파베이 레이스도 같은 날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뉴욕 양키스와 ALDS를 시작한다. 양키스가 6일 ALDS 1차전 선발로 게릿 콜을 내세운다.콜에게 12타수 8안타(타율 0.667), 3홈런, 8타점으로 매우 강한 최지만이 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크다.오클랜드는 2일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오클랜드 콜리시엄에서 벌어진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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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내셔널리그 디비전 시리즈 진출…19년 만에 PS 시리즈 승리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에서 가장 먼저 디비전시리즈에 진출했다. 애틀랜타는 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MLB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시리즈(NLWC) 2차전에서 신시내티 레즈를 5-0으로 눌렀다. MLB 정규시즌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1위를 차지해 2번 시드로 NLWC에 진출한 애틀랜타는 전날 1차전에서 연장 13회 혈전 끝에 1-0으로 승리했고, 2차전도 따내며 3전 2승제의 시리즈를 일찌감치 끝냈다. 애틀랜타가 MLB 포스트시즌(PS)에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건, 2001년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꺾고 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 올라선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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