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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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57] ‘매직 넘버(Magic Number)’는 어디에서 온 말일까
2020 한국프로야구에서 선두를 질주하는 NC 다이노스의 우승 승수를 거론하기 시작했다. 언론 등은 10월에 접어들자 NC가 시즌 우승을 하기 위한 필요충분한 승수가 얼마인지를 연일 보도한다. NC가 승리를 거둘 때마다 우승 승수는 점차 아래 숫자로 내려간다. 아직은 두 자리숫자이지만 조만금 한 자리 숫자로 좁혀지면서 우승 승수는 카운트 다운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 시즌 팀간 리그로 많은 경기를 치르는 프로야구서는 시즌 막판에 들어가면 선두 팀이 우승으로 가는 데 승수가 얼마나 남은 지를 수학적으로 계산해서 발표해 팬들이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준다.프로야구에서 1위 팀이 시즌 우승하는데 필요한 승수를 ‘매직 넘버(Ma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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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40배 게릿 콜(양키스)만 만나면 홈런포 ‘펑펑’ 최지만, 6일 ALDS에서 또 만난다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6일(한국시간) ALDS에서 뉴욕 양키스의 에이스 게릿 콜과 재회한다. 최지만은 콜에게 유난히 강한 면을 보여왔다. 지난 8월 20일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 경기 2회 첫 타석에서 콜과 상대한 최지만은 볼카운트 2-1에서 바깥쪽 낮은 코스로 휘어들어 가는 체인지업을 경쾌하게 때렸다.타구는 우측으로 크게 날아갔고, 그대로 관중석으로 꽂혔다. 그랬던 최지만은 9월 1일 다시 콜을 만나 또 홈런을 쳤다. 이날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최지만은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콜의 4구째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으로 연결했다. 이날 콜을 상대로 3타석에서 2타수 2안타(1홈런) 1볼넷 3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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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MLB 시즌 마치자마자 2일 귀국
'8개월만의 귀국'2020년 미국프로야구(MLB) 일정을 마친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일 귀국한다.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를 책임진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1일 보도자료를 내고 류현진이 메이저리그 일정을 마치고 2일 귀국한다고 전했다.토론토의 스프링캠프 참가를 위해 2월 초 출국한 이래 류현진은 8개월 만에 귀국한다.아내 배지현 씨와 올해 5월에 얻은 딸은 먼저 입국했고, 류현진은 2일 혼자 귀국행 비행기에 오른다.류현진은 소속팀인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1일 탬파베이 레이스와 치른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시리즈 2차전에서 패해 포스트시즌에서 탈락하면서 새 팀에서의 첫 시즌을 마감했다.류현진은 이 경기에 선발 등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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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의 2020년 코리안 메이저리거 결산] ⓶추신수, 아듀! 택사스...MLB 경력 연장 ‘희망’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에게 2020년은 격동의 한 해였다.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김광현(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등 투수들은 새로운 팀에서 활짝 웃었지만,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와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 등 타자들은 슬럼프와 부상으로 신음했다. 특히 추신수는 텍사스에서의 마지막 시즌을 부상으로 끝내 아쉬움이 더했다. 코로나19가 창궐해 하루에도 수만 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미국에서 우리 선수들이 어떻게 활약했는지 돌아본다. (편집자 주) 시즌 초부터 타격감을 좀처럼 찾지 못하던 추신수는 급기야 복사근 통증으로 8월 20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이후 7일을 쉬어야 했다. 이후에도 경기 감각을 찾지 못하다 9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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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매직넘버 17…'4연승' KIA 단독 5위·두산은 6위로
KIA 타이거즈가 4연승 행진을 펼치며 단독 5위로 올라섰고, 두산 베어스는 6위로 떨어졌다.KIA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선발 투수 김현수의 깜짝 호투를 발판삼아 키움 히어로즈를 3-1로 눌렀다. 키움은 4연패를 당했다. ■KIA 타이거즈 3-1 키움 히어로즈(고척) 구원전문 김현수, 1군 첫 선발 경기서 첫 승…KIA 4연승·키움 4연패 희비 자유계약선수(FA)로 롯데 자이언츠로 떠난 안치홍의 보상 선수로 KIA 유니폼을 입은 김현수는 이날 5이닝 동안 삼진 7개를 뽑아내며 키움 타선을 0점으로 꽁꽁 묶고 데뷔 2년 만에 첫 승리를 거뒀다.KIA는 1회초 최원준의 우중간 3루타와 김선빈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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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도우미' 비셋, 만루홈런 빌미준 뒤 " 수비 실망스러워"
미국프로야구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격수 보 비셋(22)이 치명적인 수비 실책으로 크게 자책했다.비셋은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시리즈(ALWC·3전 2승제) 탬파베이 레이스의 경기 후 화상 인터뷰에서 "실망스럽다"고 말했다.비셋은 이날 경기 토론토의 2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에 그쳤다.비셋이 자신에게 실망한 것은 타격이 아닌 수비 때문이었다.그는 이날 2번의 실책을 저질렀다. 0-1로 밀린 1회말 2사 2루, 헌터 렌프로의 땅볼을 급하게 처리하던 비셋은 1루 악송구로 이닝을 끝낼 기회를 날렸다. 이 실책은 다행히 실점으로 이어지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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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유관중' 경기로 열린다
2020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최강팀을 가리는 월드시리즈(WS)가 '유관중'으로 열린다.1일(이하 한국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MLB 사무국은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리는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와 월드시리즈에 팬 입장을 일부 허용하기로 했다.NLCS는 오는 13∼19일, 월드시리즈는 21∼29일(2·3차전과 5·6차전 사이 휴식일) 열린다. 메이저리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 시즌 정규시즌을 무관중으로 치렀다.전날 시작한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시리즈도 무관중으로 진행 중이다. 사무국은 코로나19 방역 대책의 일환으로 디비전시리즈(DS)와 챔피언십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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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10월 1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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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2일(금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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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치른 김광현 "완전히 무너지지 않은 것을 위안으로 삼는다"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생애 첫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경기를 아쉬움 속에서 마쳤다.김광현은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0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시리즈(NLWC·3전 2승제) 1차전에 선발투수로 등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3⅔이닝 동안 5피안타 2볼넷 2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1∼3회 매 이닝 1점씩 내준 김광현은 6-3으로 앞선 4회말 2사 1루에서 상황에서 불펜에 마운드를 넘겼다.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에 팀의 포스트시즌 첫 경기 선발투수를 맡아 기대가 컸지만, 조기에 교체돼 아쉬움이 남았다.다행히 김광현이 리드를 지키고 마운드에서 내려와서 세인트루이스는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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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언론 "3점 내주고 아슬아슬 버틴 김광현, 리드 지켰으니 OK"
미국 언론은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비록 긴 이닝을 버티지는 못했지만,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해 줬다며 좋은 점수를 줬다. 미국 스포츠 사이트 '팬사이디드'는 1일(한국시간) "김광현은 견뎌냈다. 3점을 내주며 3⅔이닝을 아슬아슬하게 버텼다. 리드를 유지했기에, 3점을 내줘도 괜찮았다"고 평가했다.김광현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시리즈(NLWC·3전 2승제) 1차전에 선발 등판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타선을 3⅔이닝 동안 5피안타 2볼넷 2탈삼진 3실점으로 막았다.김광현은 1∼3회에 매 이닝 1점씩 잃었지만, 타선이 득점 지원을 든든하게 해준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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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휴스턴 MLB 디비전시리즈 선착…오클랜드는 첫 승리
탬파베이 레이스와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미국프로야구(MLB)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5전 3승제)에 선착했다.탬파베이는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시리즈(ALWC·3전 2승제) 2차전에서 류현진(33)을 앞세운 8번 시드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8-2로 완파했다.아메리칸리그 1번 시드인 탬파베이는 2연승으로 가뿐히 ALDS에 진출해 뉴욕 양키스-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승자와 대결한다.탬파베이는 류현진을 상대로 2점 홈런과 만루 홈런으로 2회까지 7점을 뽑아내 일찌감치 승패를 갈랐다.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2위이자 6번 시드인 휴스턴도 2연승으로 ALWC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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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1일 전적 종합]'탈꼴찌가 눈앞에'--한화, 두산에 위닝시리즈, NC는 거침없는 11연승
◇프로야구 10월 1일 전적 종합■롯데 자이언츠 3-2 LG 트윈스(잠실)롯데(7승6패) 200 000 100 - 3 001 000 010 - 2LG △ 승리투수 = 노경은(5승 7패) △ 세이브투수 = 김원중(4승 2패 20세이브) △ 패전투수 = 임찬규(9승 8패) ■KT 위즈 6-7 삼성 라이온즈(대구)KT100 003 020 0 - 6 010 220 010 1 - 7 삼성(4승11패) <연장 10회> △ 승리투수 = 노성호(1승 2패) △ 패전투수 = 하준호(2패) △ 홈런 = 박경수 12호(6회3점) 로하스 39호(8회2점·이상 kt) 김동엽 16, 17호(2회1점, 4회2점·삼성) ■SK 와이번스 2-10 NC 다이노스(창원)S K 000 100 010 - 2031 003 30X - 10 NC(14승2패)△ 승리투수 = 송명기(5승 3패) △ 패전투수 = 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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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전문 김현수, 1군 첫 선발 경기서 첫 승…KIA 4연승·키움 4연패 희비
KIA 타이거즈 구원전문 김현수가 1군 첫 선발 경기서 첫 승리를 거두었다.KIA는 1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김현수의 호투를 발판으로 삼아 키움 히어로즈를 3-1로 눌렀다. KIA는 9월 27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시작한 연승을 4경기째 이어갔다. 8월 30일 kt wiz와의 더블헤더 2차전∼9월 4일 부산 사직 롯데와의 더블헤더 1차전 이후 한 달 만에 거둔 4연승이다. 반면 키움은 4연패 늪에 빠져 3위 자리도 위태로워졌다.키움이 4연패를 당한 건, 7월 21일 두산 베어스전∼26일 롯데전 이후 두 달여만이다. 한가위, 고척돔에서 가장 빛난 선수는 KIA 오른손 투수 김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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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전 11연패 탈출' 롯데 노경은 6이닝 1실점…잠실구장서 2천366일만에 승리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우완 투수 노경은이 한가윗날 뜻깊은 승리를 안았다.노경은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3안타 1점으로 LG 타선을 잠재웠다.롯데의 3-2 승리로 노경은은 두산 베어스에서 뛰던 2014년 4월 10일 이래 햇수로는 6년 5개월 20일, 날짜로는 2천366일 만에 잠실구장에서 승리를 수확했다.노경은은 전날까지 잠실구장서 11연패 중이었다.또 LG를 상대로도 2016년 8월 31일 이래 4년 1개월, 1천492일 만에 승리를 따냈다.이에 반해 LG 선발 임찬규는 6⅓이닝을 3실점으로 던지고도 타선의 외면 탓에 3년간 이어온 롯데전 연승 행진을 3에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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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 한화, 두산 상대 두 경기 연속 10점 이상 득점…9위 SK 와이번스 0.5게임차 추격
'한화 탈꼴찌, 0.5게임차'탈꼴찌에 시동을 건 한화 이글스가 두 경기 연속 10점 이상을 뽑아내고 갈 길 바쁜 두산 베어스에 치명타를 날렸다.한화는 1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두산을 12-4로 대파했다.전날 두산을 단 1안타로 묶고 10-0으로 완승한 한화는 2연승을 거둬 두산과의 시즌 상대 전적에서도 7승 5패로 앞섰다.한화는 또 9위 SK 와이번스를 0.5경기 차로 추격해 꼴찌 탈출을 앞뒀다.한화 3번 타자 노시환은 8회 대승을 자축하는 투런포를 터뜨리는 등 4타수 3안타에 5타점의 불꽃타를 터뜨렸다.포수 최재훈도 4타수 2안타에 3타점을 수확하고, 이성열은 7회 대타로 석 점 홈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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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구전적] 삼성 7-6 kt
▲ 대구전적(1일)k t 100 003 020 0 - 6삼성 010 220 010 1 - 7 <연장 10회> △ 승리투수 = 노성호(1승 2패)△ 패전투수 = 하준호(2패)△ 홈런 = 박경수 12호(6회3점) 로하스 39호(8회2점·이상 kt) 김동엽 16, 17호(2회1점, 4회2점·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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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전적] 한화 12-4 두산
▲ 대전전적(1일)두산 100 110 010 - 4한화 003 110 52X - 12 △ 승리투수 = 윤대경(4승)△ 패전투수 = 유희관(8승 11패)△ 홈런 = 최주환 13호(1회1점) 오재일 15호(8회1점·이상 두산)이성열 8호(7회3점) 노시환 9호(8회2점·이상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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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롯데 3-2 LG
▲ 잠실전적(1일)롯데 200 000 100 - 3 L G 001 000 010 - 2 △ 승리투수 = 노경은(5승 7패) △ 세이브투수 = 김원중(4승 2패 20세이브) △ 패전투수 = 임찬규(9승 8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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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전적] NC 10-2 SK
▲ 창원전적(1일)S K 000 100 010 - 2 N C 031 003 30X - 10 △ 승리투수 = 송명기(5승 3패)<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 패전투수 = 핀토(5승 14패)△ 홈런 = 채태인 7호(4회1점) 유서준 1호(8회1점·이상 SK) 알테어 26, 27호(2회3점, 6회3점) 권희동 12호(3회1점) 양의지 24호(7회3점·이상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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