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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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9월 5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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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5일 전적 종합] 두산 최원준, 8이닝 1실점 역투…SK, 8연패
■ KIA 타이거스 5-4 한화 이글스(대전)KIA 200 011 001 - 5한화 002 010 001 - 4△ 승리투수 = 이민우(6승 7패) △ 세이브투수 = 전상현(2승 1패 12세이브)△ 패전투수 = 서폴드(6승 12패)△ 홈런 = 강경학 3호(9회1점, 한화)■ kt wiz 8-1 키움 히어로즈(고척) k t 103 110 020 - 8 키움 000 000 001 - 1 △ 승리투수 = 쿠에바스(7승 5패)△ 패전투수 = 브리검(5승 3패)△ 홈런 = 강백호 17호(3회3점) 로하스 36호(8회2점, 이상 kt)■ SK 와이번스 1-5 두산 베어스(잠실)S K 000 010 000 - 1두산 000 140 00X - 5△ 승리투수 = 최원준(9승)△ 패전투수 = 이건욱(5승 6패)△ 홈런 = 한동민 14호(5회1점·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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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 6일(일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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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전적] kt 8-1 키움
▲ 고척전적(5일)k t 103 110 020 - 8 키움 000 000 001 - 1 △ 승리투수 = 쿠에바스(7승 5패)△ 패전투수 = 브리검(5승 3패)△ 홈런 = 강백호 17호(3회3점) 로하스 36호(8회2점, 이상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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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최원준, 8이닝 1실점 역투…SK, 8연패
두산 베어스 최원준이 개인 한 경기 최다인 8이닝을 소화하며 팀에 귀한 1승을 안겼다. SK 와이번스는 선발 이건욱이 볼넷을 남발하며 무너져 8연패 늪에 빠졌다. 두산은 5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SK를 5-1로 눌렀다. 두산은 SK전 5연승을 거두며 올 시즌 상대 전적 9승 3패의 절대적인 우위를 이어갔다.경기 초반 최원준과 이건욱은 치열한 투수전을 펼쳤다. 이건욱은 3회까지 퍼펙트 피칭을 했고, 최원준은 4회까지 노히트노런 행진을 벌였다. 균형은 순식간에 무너졌다. SK 선발 이건욱은 4회 선두타자 박건우에게 볼넷을 내주며 퍼펙트 행진을 중단했다. 호세 페르난데스를 삼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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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5-1 SK
▲ 잠실전적(5일)S K 000 010 000 - 1두산 000 140 00X - 5 △ 승리투수 = 최원준(9승)△ 패전투수 = 이건욱(5승 6패)△ 홈런 = 한동민 14호(5회1점·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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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은 따논 당상...다르빗슈, 7이닝 1실점 호투 7승에 평균자책점 1.44
다르빗슈 유(시카고 컵스)가 아시아인 최초 사이영상 수상에 성큼 다가섰다. 다르빗슈는 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벌어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2020 메이저리그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안타 1개만 내주고 1실점 했다.다르빗슈가 허용한 안타 1개는 솔로 홈런이었다.1실점 하긴 했지만, 다르빗슈는 사사구를 한 개도 허용하지 않고 삼진 11개를 잡았다.다르빗슈는 5회까지 안타와 볼넷을 단 한 개도 내주지 않는 퍼펙트 피칭을 펼치기도 했다. 3-0으로 앞선 6회초 선두타자 맷 카펜터와 9구까지 가는 승부 끝에, 다르빗슈는 우중간 담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그러나 다르빗슈는 이후 6타자를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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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트, 개인 통산 299홈런…에인절스 구단 최다 타이
마이크 트라우트(LA 에인절스)가 구단 역사상 개인 최다홈런과 타이기록을 수립했다.트라우트는 5일(이하 한국시LA 에인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2020 메이저리그 홈경기에서 1회 말 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선제 2점 홈런을 터뜨렸다. 이날 홈런으로 트라우트는 2006년 은퇴한 팀 새먼이 보유 중이던 구단 개인 최다 홈런 기록인 299개와 타이를 이뤘다. 14시즌 동안 에인절스에서 활약한 새먼은 통산 1천672경기에 출전해 299홈런을 날렸다.빅리그 10년 차인 트라우트는 1천233경기 만에 팀 최고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한편, 트라우트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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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도 일본인 투수에 약하네...기쿠치와 첫 대결서 2타수 무안타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일본인 투수 기쿠치 유세이(29·시애틀 매리너스) 공략에 실패했다. 추신수는 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2020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기쿠치와 첫 맞대결에서는 2타수 무안타로 물러섰다.추신수는 2회 첫 타석에서 기쿠치의 슬라이더를 받아쳤으나 유격수 땅볼로 아웃됐다. 5회에는 기쿠치의 시속 150㎞ 컷 패스트볼에 루킹 삼진을 당했다.추신수는 8회 시애틀 좌완 불펜 앤서니 미시에위츠를 상대했으나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04에서 0.198(101타수 20안타)로 다시 1할대로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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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침묵 모드'...마이애미전서 4타수 무안타 3삼진,,,쓰쓰고는 홈런포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이 침묵 모드에 빠졌다. 최지만은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열린 2020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1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삼진 3개를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28에서 0.219(105타수 23안타)로 떨어졌다.최지만은 1회 첫 타석에서 상대 우완 선발 파블로 로페스의 시속 152㎞ 빠른 공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3회에는 로페스의 체인지업을 쳤으나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최지만은 4회와 6회에도 삼진으로 돌아섰다.반면, 일본인 타자 쓰쓰고 요시토모는 2회 시즌 6호 중월 솔로포를 치는 등 2타수 2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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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혼돈 속으로 빠져드는 선두 싸움...NC는 더블스토퍼 승리 못지켜
종반을 향해 달리기 시작한 프로야구가 다시 선두싸움에 불이 붙었다. 2연전 시작으로 더욱 빡빡해진 일정 속에서 지난 이틀 사이 각 팀들마다 승리 공식이 약간씩 어그러지고 깨어지면서 순위 싸움이 혼돈속으로 빠져 들고 있는 모습이다. 우선 지난 이틀의 결과를 살펴보면 선두 NC는 3위 LG에 2게임 모두 손안에 쥐었던 승리를 놓치며 1무1패에 그쳤고 2위 키움은 꼴찌 한화에 일격을 당하면서 선두로 치고 올라갈 수 있는 기회를 잃었다. 또 지난해 통합챔피언 두산은 삼성에 2게임 모두 두자리 수 실점을 하며 충격의 연패를 당했다. 이런 가운데 KT는 염경엽 감독이 복귀한 SK에 스윕(더블헤더 포함)을 하는 등 4연승으로 어느새 두산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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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 결국 원래대로 0. 안타 없는 실책으로 류현진의 모두 비자책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뒤늦게나마 옳은 판단을 했다. 현장 기록원의 오락가락하던 기록을 1주일만에 제대로 돌리며 류현진의 지난달 29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 6회 2실점을 모두 비자책점으로 정정했다. 8월29일 볼티모어전에 토론토 선발로 나선 류현진은 6회 2사 만루의 위기를 맞았으나 후속타자 라이언 마운트캐슬을 땅볼로 처리, 무실점으로 이닝을 막을 수 있었다. 그러나 3루수 트래비스 쇼가 1루에 악송구, 2점을 내주었다. 3루수의 에러가 맞았고 기록원도 비자책으로 처리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2실점을 모두 자책으로 바꾸었다. 마운트캐슬의 타구를 안타로 기록함으로써 쇼의 송구실책이 사라진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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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도 따라주네' 류현진, 볼티모어전 실점 모두 비자책으로 정정…시즌 ERA 2.51
'운까지 따라준다.'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에게 부과했던 2자책점을 1주 만에 모두 비자책으로 정정했다. 5일(한국시간) 류현진의 기록을 살펴보면 시즌 평균자책점이 2.51로 표기돼 있다. 전날까지만 해도 류현진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2.72였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공식으로 발표하지 않았지만, 류현진의 8월 29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 자책점을 0으로 정정하면서 시즌 평균자책점도 더 좋아졌다. MLB닷컴의 8월 29일 박스 스코어와 게임 데이를 보면, 류현진의 자책점은 1점에서 0점으로 줄었다.류현진은 이날 미국 뉴욕주 버펄로의 살렌필드에서 열린 2020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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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130] '러닝 홈런(Running Homerun)’이 아닌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Inside the park homerun)' 인 이유
‘러닝 홈런(Running Homerun)’은 잘못 사용한 대표적인 야구 관용어 가운데 하나였다. 뛰어서 만든 홈런이라는 의미로 일본에서 생긴 조어이다. 이 말은 1980년대까지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쉽게 바꾸지 못하고 많이 사용했다. 러닝홈런은 일단 단어 구성이 ‘역전앞(驛前앞)’과 같이 중복된 표현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한 단어 안에 달린다는 의미의 ‘런’이 두 번 들어가 어법적으로 맞지 않다. 1800년대 미국에서 처음 사용된 홈런이라는 말은 원래 외야 펜스가 없던 시절 빨리 베이스를 돌아 홈플레이트를 밟고 득점을 올리는 타구를 의미했다. 이미 홈런이라는 어휘 안에 런이 들어갔던 이유였다. (본 코너 128회 ‘ 왜 ’홈런(H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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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9월 4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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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4일 경기 종합] NC·LG, 연장 12회 접전 무승부 …kt, 공동 4위 도약
선두권에서 경쟁 중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가 연장 12회 혈투를 펼쳤지만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LG와 NC는 4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경기에서 5-5로 비겼다. 최근 2연패를 당했던 1위 NC는 승수 추가에 실패했지만 이날 패한 2위 키움 히어로즈를 1게임 차로 따돌렸다.최근 6연승을 질주했던 3위 LG는 키움과는 1게임 차, NC와는 2게임 차를 유지하며 선두를 넘보게 됐다.■ NC 다이노스 5-5 LG 트윈스(잠실)김현수, 8회말 동점타…LG-NC, 연장 12회 5-5 무승부이날 NC는 8회초까지 5-3으로 앞섰지만 마무리 원종현을 투입하고도 승리르 놓쳤다.LG는 8회말 2사 만루의 기회를 잡은 뒤 김현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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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4일 전적 종합] 배정대, 끝내기 홈런…kt, 더블헤더 쓸어 담고 5위 굳히기
■ SK 와이번스 2-10 kt wiz (수원, 더블헤더 1차전)S K 001 000 001 - 2k t 300 000 34X - 10 △ 승리투수 = 데스파이네(13승 6패)△ 패전투수 = 박종훈(7승 9패)△ 홈런 = 김성현 2호(3회1점, SK)로하스 34호(1회3점), 황재균 13호(7회2점), 송민섭 1호(8회2점, 이상 kt)■ SK 와이번스 5-7 kt wiz(수원, 더블헤더 2차전)S K 010 301 000 - 5 k t 001 120 102 - 7 △ 승리투수 = 김재윤(4승 3패 15세이브)△ 패전투수 = 서진용(6패 3세이브)△ 홈런 = 로맥 19호(2회1점) 오태곤 2호(4회2점·이상 SK)로하스 35호(7회1점) 배정대 11호(9회2점·이상 kt)■ 두산 베어스 5-12 삼성 라이온즈(대구)두산 100 000 040 - 5 삼성 250 201 11X - 12 △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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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월 5일(토요일) 선발투수 예고(기본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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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LG 5-5 NC
▲ 잠실전적(4일)N C 000 140 000 000 - 5 L G 012 000 020 000 - 5 <연장 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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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8회말 동점타…LG-NC, 연장 12회 5-5 무승부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가 연장 12회 혈투를 펼쳤지만,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LG와 NC는 4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경기에서 5-5로 비겼다. 두 팀 모두 올 시즌 3번째 무승부다. 1위 NC는 이날 한화 이글스에 덜미를 잡힌 2위 키움 히어로즈와의 격차를 1게임으로 벌리고, 3위 LG는 2위 키움과의 거리를 1게임으로 좁힌 것에 만족해야 했다.양 팀 모두에 아쉬움은 남았다. 8회초까지 5-3으로 앞섰던 NC는 마무리 원종현을 투입하고도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LG는 5-5 동점까지는 만들었지만, 9회말과 연장전에서 득점 기회를 여러 차례 잡고도 경기를 끝내지 못했다.8회말에 경기가 요동쳤다. 3-5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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