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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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1일 전적 종합] '9회에만 6득점' NC, 이틀 연속 원정경기서 KIA 제압
■ kt wiz 1-5 한화 이글스(대전) k t 000 000 100 - 1 한화 013 100 00X - 5 △ 승리투수 = 채드벨(1승 7패) △ 패전투수 = 김민수(2승 5패)△ 홈런 = 유한준 8호(7회1점, kt)송광민 5호(3회3점, 한화) ■ LG 트윈스 7-3 키움 히어로즈(고척)L G 120 100 021 - 7키움 010 000 002 - 3 △ 승리투수 = 윌슨(8승 6패) △ 패전투수 = 이승호(4승 5패)△ 홈런 = 라모스 27호(2회1점) 유강남 10호(2회1점·이상 LG)전병우 4호(9회2점·키움) ■ 롯데 자이언츠 0-1 두산 베어스(잠실) 롯 데 000 000 000 - 0 두 산 000 000 001 - 1 △ 승리투수 = 홍건희(2승 3패 1세이브) △ 패전투수 = 최준중용(1패) ■ NC 다이노스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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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 호투, 라모스 4경기 연속 홈런포...LG, 키움에 7-3 낙승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에 깨끗하게 설욕했다.LG는 2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선발 투수 타일러 윌슨의 논부신 활약으로 키움을 7-3으로 꺾었다.LG는 전날 키움에 역전패를 당해 7연승이 끊겼지만, 이날 승리로 상승세를 다시 이어나갔다.윌슨은 7⅔이닝 4피안타 2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키움 타선을 압도하며 8승(6패)째를 수확했다.특히 지난해 5월 9일부터 이어진 키움전 4연패에서도 벗어났다.키움의 좌완 선발 이승호는 5이닝 4실점으로 시즌 5패(4승)째를 당했다. 이승호는 LG와 9번째 대결에서 3승 끝에 처음 패전했다.LG는 1회초 2사 2루에서 김현수의 좌중간 2루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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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진기록 만발...샌디에이고 4경기 연속 만루홈런,,,추신수 결장
비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메이저리그에서 진기한 기록들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에는 4경기 연속 만루 홈런이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경기에서 1-2로 뒤진 5회 말 2사 만루에서 에릭 호스머가 텍사스 투수 카일 깁슨을 공략해 오른쪽 담을 넘어가는 만루 홈런을 쳤다.18일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19일 윌 마이어스, 20일 매니 마차도에 이어 호스머마저 그랜드슬램을 작렬해 메이저리그 최초로 팀 4경기 연속 만루 홈런을 진기록을 완성했다.이날 추신수는 가벼운 종아리 통증으로 결장했다. 크리스 우드워드 텍사스 감독은 “하루 정도 결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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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의 품격 보여준 커쇼...사애틀전 탈삼진 11개,,,다저스 역대 2위 등극
LA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가 다저스 역대 개인 통산 탈삼진 2위로 올라섰다.커쇼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0시즌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동안 11개의 삼진을 잡았다. 안타는 4개만 허용하고 1실점 했다. 시즌 3승(1패)째. 이로써 2008년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커쇼는 개인 통산 탈삼진을 2천493개로 늘려 돈 드라이세일(탈삼진 2천486개)의 기록을 넘어섰다.이제 돈 서턴의 2천696개만 넘으면 1위가 된다. 서턴은 개인 통산 탈삼진 3천574개를 기록했다. 이날 커쇼는 4회 카일 시거에게 솔로 홈런을 내준 것 외에는 완벽한 투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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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어스필드는 처음이지?...레일리, 콜로라도전 홈런 포함 3실점 호된 신고식
브룩스 레일리(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쿠어스필드에서 혼쭐이 났다.레일리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2020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 휴스턴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1⅓이닝 동안 홈런 포함 3안타와 1볼넷을 내주고 3실점했다. 휴스턴이 5-3으로 앞선 4회 말 2사 1, 2루에 등판한 레일리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 전체 타율 1위를 달리는 찰리 블랙먼을 헛스윙 삼진 처리하며 위기에서 벗어났다.그러나 5회 말이 문제였다. 선두타자 놀란 아레나도에 2루타를 허용한 뒤 1사 2루에서 라이언 맥마혼에게 중월 투런포를 맞고 말았다. 올 시즌 두 번째 피홈런.6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레일리는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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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연패 끊어주니 5연승한 토론토...21일 필라델피아에 더블헤더 1,2차전 역전승
류현진이 연패를 끊어주니 토론토도 살아났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펄로 살렌필드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2020 메이저리그 홈 경기 더블헤더 1, 2차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지난 18일 류현진의 볼티모어 오리올스전 승리를 시작으로 5연승했다. 7이닝 경기로 열린 이날 1차전에서 토론토는 4회 말과 6회 말 1점씩 따내 2-2 동점을 만든 뒤 7회 말 1사 1, 3루에서 로우르데스 구리엘 주니어의 좌전 끝내기 안타로 3-2의 기분 좋은 역전승을 거두었다. 이어 열린 2차전에서도 토론토는 1회초 무려 7점을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으나 1회 말 2점 추격을 시작으로 6회 말 구리엘 주니어의 3점 홈런과 라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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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대타로 3타수 1안타...탬파베이, 양키스에 3연전 싹쓸이,,,동부지구 1위
최지만(탬파베이 레이그))이 대타로 출전해 안타 한 개를 추가했다.최지만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양키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최지만은 3-4로 뒤진 6회초 무사 1, 2루 기회에서 대타로 나왔으나 중견수 뜬공으로 잡혔다. 7회 초 2사 후 좌전 안타를 쳤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은 하지 못했다. 9회초에도 타석에 나선 최지만은 유격수 뜬공으로 잡혔다.시즌 타율은 0.179에서 0.186(70타수 13안타)으로 약간 올랐다. 탬파베이는 이날 양키스와 난타전 끝에 10-5로 이겨 3연전을 싹쓸이해 아메리칸리그(AL) 동부지구 1위로 올라섰다. 올 시즌 양키스에 상대 전적에서도 6승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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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알칸타라, 데스파이네, 가뇽의 엇갈린 행보---팀이 웃고 울었다
코로나19 펜데믹으로 무관중-10% 관중-무관중으로 경기를 벌이는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단 한차례 중단도 없이 이어가고 있는 프로야구에 중반 막바지 순위 싸움에 열쇠를 쥐고 있는 외국인투수 3명의 엇갈린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은 두산의 라울 알칸타라, KT의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 KIA의 드류 가뇽이다. 21일 현재 이들 3개 팀은 4~6위로 중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올시즌 단 한차례도 5위 밑으로 떨어지지 않은 두산은 부산과 잠실을 오가면서 4연전을 펼치고 있는 롯데에게 2승1패를 당하면서 4위 자리마저 위협받고 있다. 이에 견주어 KT는 4연승으로 두산에 한게임차로 턱밑까지 쫓아 시즌 첫 4위를 노리고 있다. 또 4위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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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에 밀린 시속 163km 트레버 로젠탈 완전 부활...캔자스 시티 마무리로 ERA 0.87
지난해 워싱턴 내셔널스 유니폼을 입고 등판한 트레버 로젠탈(30). 그러나 그는 더 이상 한때 101마일(163km)의 강속구를 뿌렸던 투수가 아니었다. 그가 상대한 10타와의 승부는 안타, 안타, 볼넷, 안타, 안타, 볼넷, 볼넷, 몸에 맞는 볼, 볼넷, 볼넷이었다. 그야말로 처참했다. 워싱턴에서 그는 22.74의 평균자책점을 안고 시즌 도중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 트레이드됐다. 그러나 그곳에서도 9이닝을 던지며 11개의 볼넷을 남발했다. 제구가 전혀 되지 않았다. 결국 워싱턴과 디트로이트에서 22경기 15.1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13.50을 기록한 채 쓸쓸히 메이저리그에서 방출됐다.그랬던 그가 완전히 부활했다. 어느 팀도 원하지 않았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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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NC·2위 키움, 0.5게임 차 선두 싸움 치열…8연승 노리던 LG는 패배
갈 길 바쁜 1위 NC 다이노스와 쫓기 바쁜 2위 키움 히어로즈가 나란히 승리하며 0.5게임 차 간격을 유지했다. NC는 KIA 타이거즈에 대승을 거두며 불안한 선두 자리를 지켰다. 키움은 LG 트윈스와의 혈전 끝에 승리하며 1위 NC를 여전히 사정권 안에 두고 있다. ■ NC 다이노스 14-2 KIA 타이거즈(광주)NC, 21안타 몰아치며 KIA 완파… 50승 선두 유지 NC는 20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21안타를 몰아치며 KIA를 14-2로 눌렀다. NC 다이노스가 타선의 힘을 과시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NC는 83경기 만에 50승(2무 31패)을 채웠다. 2위 키움 히어로즈와 3위 LG 트윈스가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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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중간순위] 20일
◇ 2020 KBO리그 중간순위(20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 C50-31-20.6170.01승2키움54-36-00.6000.52승3L G50-37-10.5753.01패4두산 47-38-20.5535.02패5kt45-38-10.5426.04승6KIA 44-40-00.524 7.53패7롯데42-39-10.519 8.02승8삼성41-45-10.477 11.51승9S K29-57-10.33723.51패10한화22-63-10.25930.03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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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21일(금요일) 선발투수 예고(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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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20일 전적 종합] 키움 김하성 재역전 결승타, LG 8연승 저지....NC, KIA 완파하고 50승 선두 유지
■ LG 트윈스 5-6 키움 히어로즈(고척) L G 100 000 310 - 5 키움 003 000 12X - 6 △ 승리투수 = 이영준(2승 3패) △ 세이브투수 = 김상수(3승 1패 1세이브) △ 패전투수 = 정우영(3승 2패 5세이브) △ 홈런 = 라모스 26호(8회1점·LG) ■ NC 다이노스 14-2 KIA타이거즈(광주) N C 300 127 001 - 14 KIA 000 100 001 - 2 △ 승리투수 = 라이트(7승 4패) △ 패전투수 = 가뇽(6승 5패) △ 홈런 = 모창민 2호(9회1점·NC) ■ 삼성 라이온즈 8-3 SK 와이번즈(문학) 삼성 040 013 000 - 8 S K 011 010 000 - 3 △ 승리투수 = 뷰캐넌(11승 6패) △ 패전투수 = 백승건(4패) △ 홈런 = 최정 21·22호(3회1점·5회1점·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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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롯데 6-5 두산
▲ 잠실전적(20일)롯데 002 010 102 - 6 두산 000 012 020 - 5 △ 승리투수 = 김원중(3승 2패 12세이브)△ 패전투수 = 홍건희(1승 3패 1세이브)△ 홈런 = 정훈 7호(5회1점·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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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김하성 재역전 결승타, LG 8연승 저지
키움 히어로즈가 김하성의 재역전 결승타로 LG 트윈스의 신바람을 잠재웠다.키움은 2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LG를 6-5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지난 12일 KIA 타이거즈전부터 19일 KIA전까지 7연승을 달렸던 LG의 상승세는 키움 앞에서 꺾였다.선두를 향해 경쟁 중인 2위 키움과 3위 LG의 맞대결답게 역전과 재역전이 반복되는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1회초 LG가 먼저 앞섰다. 무사 2, 3루에서 채은성의 3루수 땅볼에 선취점을 냈다. 키움 타선은 3회말 4타자 연속 안타와 희생플라이로 3-1 역전에 성공했다. 선두타자 서건창이 2루타로 포문을 열었고, 김하성의 적시타와 이정후의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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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전적] 키움 6-5 LG
▲ 고척전적(20일)L G 100 000 310 - 5키움 003 000 12X - 6 △ 승리투수 = 이영준(2승 3패) △ 세이브투수 = 김상수(3승 1패 1세이브)△ 패전투수 = 정우영(3승 2패 5세이브)△ 홈런 = 라모스 26호(8회1점·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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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21안타 몰아치며 KIA 완파… 50승 선두 유지
NC 다이노스가 타선의 힘을 과시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NC는 20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21안타를 몰아치며 KIA 타이거즈를 14-2로 눌렀다. NC는 83경기 만에 50승(2무 31패)을 채웠다. 2위 키움 히어로즈와 3위 LG 트윈스가 NC에 앞서서 50승 고지를 밟았지만, 50승에 도달한 시점의 경기 수는 NC보다 많았다. 키움은 시즌 84경기째에 50승(34패)을 거뒀고, LG는 87경기 만에 50승(1무 36패)을 채웠다. NC는 1회초 선두타자 이명기의 2루수 옆 내야 안타와 최정원의 볼넷으로 만든 무사 1, 2루에서 나성범의 중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이때 KIA 중견수 김호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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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전적] NC 14-2 KIA
▲ 광주전적(20일)N C 300 127 001 - 14 KIA 000 100 001 - 2 △ 승리투수 = 라이트(7승 4패)△ 패전투수 = 가뇽(6승 5패)△ 홈런 = 모창민 2호(9회1점·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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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K 꺾고 3연패 탈출…뷰캐넌 10피안타 3실점 허용하고도 11승 챙겨
프로야구 8위 삼성 라이온즈가 9위 SK 와이번스를 꺾고 3연패 사슬을 끊었다.삼성은 20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와 원정 경기에서 8-3으로 승리했다. 삼성 선발 뷰캐넌은 6이닝 동안 홈런 2개 포함 10피안타, 3볼넷을 허용했지만, 위기 상황마다 집중력을 보이며 3실점으로 막아 시즌 11승(6패)째를 거뒀다. 아울러 SK와 역대 4차례 대결에서 모두 승리를 거뒀다. 타석에선 구자욱이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삼성은 2회 상대 선발 백승건을 두드리며 대량 득점에 성공했다.선두 타자 김헌곤의 좌중간 2루타와 박계범의 볼넷으로 만든 무사 1, 2루에서 이학주의 번트 타구를 상대 팀 3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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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천전적] 삼성 8-3 SK
▲ 인천전적(20일)삼성 040 013 000 - 8 S K 011 010 000 - 3 △ 승리투수 = 뷰캐넌(11승 6패)△ 패전투수 = 백승건(4패)△ 홈런 = 최정 21·22호(3회1점·5회1점·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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