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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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18일 전적 종합] 나성범 2점포·루친스키 12승…NC, 키움 잡고 1위 지켜
■ 두산 베어스 9-2 롯데 자이언츠( 부산) 두산 131 101 200 - 9 롯데 000 101 000 - 2 △ 승리투수 = 최원준(7승) △ 패전투수 = 스트레일리(7승 4패) △ 홈런 = 손아섭 5호(6회1점·롯데) ■ kt wiz 6-3 삼성 라이언즈(대구) k t 000 001 212 - 6 삼성 100 010 100 - 3 △ 승리투수 = 이보근(1승 2패 3세이브) △ 세이브투수 = 김재윤(2승 3패 13세이브) △ 패전투수 = 김윤수(3승 3패) △ 홈런 = 황재균 11호(9회2점, kt)■ 한화 이글스 3-9 SK 와이번즈(인천) 한화 110 100 010 - 3 S K 013 500 00X - 9 △ 승리투수 = 박종훈(7승 6패) △ 패전투수 = 김민우(2승 8패) △ 홈런 = 한동민 11호(3회2점) 로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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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18일 전적종합]루친스키 12승+나성범 21호, NC 3연패 벗고 한숨 돌려
◇프로야구 8월18일 전적 종합■KIA 타이거즈 5-6 LG 트윈스(잠실)KIA 004 100 000 0 - 5 102 000 002 1 - 6LG(7승3패) <연장 10회> △ 승리투수 = 정우영(3승 1패 5세이브) △ 패전투수 = 정해영(4승 1패) △ 홈런 = 라모스 24호(9회1점) 김현수 18호(10회1점, 이상 LG)■한화 이글스 3-9 SK 와이번스(문학)한화 110 100 010 - 3 013 500 00X - 9 SK(8승4패1무)△ 승리투수 = 박종훈(7승 6패) △ 패전투수 = 김민우(2승 8패) △ 홈런 = 한동민 11호(3회2점) 로맥 15호(4회3점·이상 SK)■두산 베어스 9-2 롯데 자이언츠(사직)두산 (6승4패1무)131 101 200 - 9 000 101 000 - 2 롯데△ 승리투수 = 최원준(7승) △ 패전투수 = 스트레일리(7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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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LG 6-5 KIA
▲ 잠실전적(18일)KIA 004 100 000 0 - 5 L G 102 000 002 1 - 6<연장 10회> △ 승리투수 = 정우영(3승 1패 5세이브) △ 패전투수 = 정해영(4승 1패) △ 홈런 = 라모스 24호(9회1점) 김현수 18호(10회1점, 이상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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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황재균 쐐기 2점포, 삼성에 역전승
상위권 진입을 노리는 프로야구 kt wiz가 삼성 라이온즈에 짜릿한 뒤집기를 연출했다.kt는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삼성과 방문 경기에서 팀 타선이 매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6-3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6위 kt는 8위 삼성을 상대로는 최근 3연승을 기록했다. 삼성은 1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좌익선상 2루타를 친 뒤 kt 외야수 조용호의 악송구를 틈타 3루에서 갔고 구자욱의 우익수 방면 뜬공으로 홈을 밟아 선취점을 올렸다. 5회에는 김헌곤의 2루타와 박계범의 내야안타로 무사 1,3루에서 박해민의 병살타구에 1점을 보탰다.kt는 6회초 공격에서 상대 실책 속에 1점을 만회했다.7회에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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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16안타 퍼부어, 롯데 스트레일리 두들기고 4연전 기선제압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롯데 자이언츠의 에이스 댄 스트레일리의 난조에 편승해 4연전을 기분 좋게 출발했다. 두산은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롯데와 시즌 11차전에서 장단 16안타를 몰아쳐 9-2로 승리했다.롯데와 21일까지 부산과 서울에서 2연전씩 4연전을 치르는 두산이 1차전에서 기선을 제압했다.선발 싸움에서 승부가 갈렸다. 두산 선발 최원준은 롯데 타선을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2실점으로 막고 7승째를 수확했다.최원준이 개인 8연승 행진을 달렸지만 롯데는 믿었던 에이스 스트레일리가 최악의 난조를 보였다.스트레일리는 4이닝 동안 안타 10개를 맞고 6실점 했다. 올 시즌 자신의 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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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전적] 두산 9-2 롯데
▲ 부산전적(18일)두산 131 101 200 - 9롯데 000 101 000 - 2 △ 승리투수 = 최원준(7승)△ 패전투수 = 스트레일리(7승 4패)△ 홈런 = 손아섭 5호(6회1점·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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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구전적] kt 6-3 삼성
▲ 대구전적(18일)k t 000 001 212 - 6 삼성 100 010 100 - 3 △ 승리투수 = 이보근(1승 2패 3세이브) △ 세이브투수 = 김재윤(2승 3패 13세이브) △ 패전투수 = 김윤수(3승 3패) △ 홈런 = 황재균 11호(9회2점,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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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한동민·로맥 홈런포 폭발해 한화에 완승
프로야구 9위 SK 와이번스가 한동민, 제이미 로맥의 홈런포를 앞세워 최하위 한화 이글스를 꺾었다.SK는 18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한화와 홈 경기에서 9-3으로 승리했다.SK는 최근 3연패를 탈출하며 한화와 승차를 5.5경기 차로 벌렸다.SK는 선발 투수인 사이드암 박종훈이 경기 초반 흔들리며 선취점을 내줬다. 이날 한화는 1번부터 8번까지 모두 좌타자를 선발로 내세웠는데, 박종훈은 이를 이겨내지 못하고 난타당했다.1회 선두 타자 이용규에게 우익선상 2루타, 노수광에게 진루타, 정진호에게 볼넷을 허용해 1사 1, 3루가 됐고 이후 하주석에게 우익수 키를 넘기는 적시 2루타를 내주면서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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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천전적] SK 9-3 한화
▲ 인천전적(18일)한화 110 100 010 - 3 S K 013 500 00X - 9 △ 승리투수 = 박종훈(7승 6패)△ 패전투수 = 김민우(2승 8패)△ 홈런 = 한동민 11호(3회2점) 로맥 15호(4회3점·이상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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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2점포·루친스키 12승…NC, 키움 잡고 1위 지켜
NC 다이노스가 단독 1위를 내 줄 위기에서 기사회생했다.NC는 1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나성범과 드루 루친스키의 공수 활약에 힘입어 5-1로 승리했다.전날까지 2위 키움에 반게임 차로 쫓겼던 NC는 다시 승차를 1.5게임으로 벌리며 한숨을 돌렸다.지난 주말 LG 트윈스에 당한 3연패에서 벗어난 NC는 홈구장 5연패의 사슬도 끊었다. 루친스키가 한현희와 선발 대결에서 승리했다.다승 단독 1위인 루친스키는 6이닝 동안 삼진 4개를 뽑으며 7안타를 맞았으나 1실점만 기록해 시즌 12승(2패)째를 올렸다.한현희는 4⅓이닝 동안 6안타로 5실점 해 패전투수가 됐다.공격에서는 NC 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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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전적] NC 5-1 키움
▲ 창원전적(18일)키움 001 000 000 - 1 N C 102 020 00X - 5 △ 승리투수 = 루친스키(12승 2패) △ 패전투수 = 한현희(6승 6패) △ 홈런 = 나성범 21호(3회2점,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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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성희롱 문제 제기된 투수 윤영삼과 계약 해지 결정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18일 KBO 사무국에 투수 윤영삼(28)에 대해 계약 해지 승인을 요청했다.키움 구단은 "지난 5일 KBO로부터 '2020년 프로스포츠 성폭력 실태 조사 추진 계획' 공문을 받은 후 자체 조사를 진행하던 중 11일 성희롱 피해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어 "이에 구단 자문 노무사와 변호사에게 법적인 판단을 의뢰했다"며 "12일 해당 사안이 양성평등기본법 등에서 정한 금지 행위인 '성희롱 행위'로 판단된다는 의견을 받았다"고 덧붙였다.키움 구단은 KBO 클린베이스볼 센터에 해당 사안을 신고했고, 자체적으로 추가 조사를 한 후 17일 KBO에 경위서를 제출했다. 키움 구단은 이와 별도로 관련 사안에 대해 내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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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NC·삼성, 코로나19 확산으로 당분간 홈경기 무관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폭발적으로 확산하자 프로야구 구단들이 '무관중 경기'로 전환하며 대응에 나섰다.18일 기준으로 프로야구 10개 구단 중 KIA 타이거즈를 제외한 9개 구단이 당분간 홈 경기를 무관중으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한화 이글스는 "20~21일, 27~28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홈경기를 무관중으로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한화는 "이는 대전시가 17일 발표한 '대전시 현장 방역 강화 방안'에 따른 것이다. 대전시는 구단 측에 서울과 경기지역에 대한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가 시행되는 동안 홈 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전환할 것을 협조 요청해 왔다"고 전했다. 경남 창원 연고의 NC 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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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형제' 카일·코리 시거, 한 경기서 상대팀으로 홈런 주고 받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형제 선수 카일 시거(33·시애틀 매리너스)와 코리 시거(26·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한 경기에 각기 상대팀으로 선발 출전해 나란히 홈런을 터트렸다.시거 형제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다저스와 시애틀의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동반 홈런을 날렸다.형인 카일 시거는 시애틀의 4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동생인 코리 시거는 다저스의 2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3타점 2득점 1볼넷으로 활약했다. 형제 타자가 한 경기에서 맞대결한 것 자체도 드문 일이다.2011년 시애틀에서 데뷔한 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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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고난의 행군 2연전 돌입---홈경기 승수관리에 불펜진 부하 더 커진다
진짜 싸움은 이제부터다. 고난의 레이스인 2연전이 시작됐다. 9월말까지 거의 한달 보름을 쉴새없이 옮겨다녀야 한다. 그리고 다음주부터는 더블헤더 조기편성, 비로 연기된 게임까지 더블헤더로 치르게 되면 그야말로 살인적인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2연전은 하루 걸러 하루 이동해야 해 그만큼 선수들의 피로도가 늘어날 수 밖에 없다. 아무래도 이동거리가 짧은 수도권에 몰려 있는 4개 팀이 유리하고 상대적으로 이동거리가 많은 팀들이 불리하다고는 하지만 성적이 꼭 이대로 비례한 것만은 아니다. 혼돈의 상위권, 드디어 순위싸움 불 붙었다코로나19 사태로 평소보다 한달 이상 늦은 5월 5일 개막한 프로야구는 총 720게임 가운데 8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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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구단의 한국어 실력도 짱!...류현진 호투 한국어로 칭찬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한국어로 시즌 2승을 거둔 류현진(33)을 칭찬했다. 토론토는 18일(한국시간) 구단 트위터에 “오늘의 스타는 류현진 선수였습니다!(Ryu was a STAR tonight!)”라는 글과 함께 류현진이 투구하는 모습을 편집한 영상을 올렸다.류현진은 이날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4피안타 3탈삼진 실점으로 호투해 7-2 승리를 견인했다.이날 승리로 올 시즌 2승째를 챙긴 류현진의 평균자책점 은 3.46으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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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첫 선발 등판에 긴장...로진백 깜빡, 엉뚱한 모자 착용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자신이 사용하는 로진백을 마운드에 두고 나왔다가 황급히 발걸음을 돌리는가 하면, 엉뚱한 모자를 착용해 현지 중계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광현은 18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 경기 1회말 1사 만루의 위기를 무실점으로 막아낸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다가 갑자기 발걸음을 돌려 마운드로 다시 올라갔다. 자신이 사용하는 로진백을 마운드에 그대로 두고 온 걸 뒤늦게 알아차렸기 때문이다. 김광현은 또 1회 말에 스프링캠프 또는 타격 훈련 때 착용하는 모자를 쓰고 마운드에 올랐다. 2회 말부터는 정규리그용 모자로 바꿔 썼다.메이저리그 첫 선발 등판이라는 긴장감에서 나온 해프닝이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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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극복한 후안 소토, 내셔널리그 '이주의 선수' 선정
후안 소토(22 워싱턴 내셔널스)가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18일(이하 한국시간) 8월 둘째 주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로 후안 소토(워싱턴 내셔널스)를 뽑았다고 발표했다.소토는 지난주 7경기에서 타율 0.462(26타수 12안타) 5홈런, 12타점, 1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홈런과 타점, 장타율(1.077), OPS(출루율+장타율, 1.610)는 리그 1위였다. 소토는 지난해 월드시리즈에서 타율 0.333, 3홈런, 7타점으로 맹활약, 소속팀이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꺾고 정상에 오르는 데 공헌했다.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초반 8경기에 결장했던 소토는 8월 초순 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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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2경기 연속 무안타...타율 0.226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가 2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추신수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 경기에서 1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4타수 1삼진 무안타에 그쳤다.전날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도 2타수 무안타(1볼넷)였던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41에서 0.226(62타수 14안타)으로 떨어졌다.1회 말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추신수는 3회 말과 5회 말 중견수 뜬공으로 아웃됐고, 7회 말에는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이날 4안타 빈공에 허덕인 텍사스는 샌디에이고에 홈런 3개를 포함해 11안타를 얻어맞고 4-14로 대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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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에이스'의 위용 과시...볼티모어 상대 6이닝 1실점으로 시즌 2승 달성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이 시즌 2승째를 챙겼다.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2020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동안 4피안타로 1점을 내줬지만 볼넷 없이 삼진 3개를 잡아내는 호투로 팀의 7-2 승리를 견인했다. 시즌 두 번째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였다. 류현진은 5-1로 앞선 7회 말 불펜 라파엘 돌리스와 교체됐다.이날 호투로 류현진의 평균자책점(ERA)은 4.05에서 3.46으로 내려갔다. 류현진은 1·2회말 안타 1개씩을 허용했으나 실점은 하지 않았다. 토론토 타선은 3회초 볼티모어 선발투수 알렉스 코브를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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