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수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 경기에서 1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4타수 1삼진 무안타에 그쳤다.
전날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도 2타수 무안타(1볼넷)였던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41에서 0.226(62타수 14안타)으로 떨어졌다.
이날 4안타 빈공에 허덕인 텍사스는 샌디에이고에 홈런 3개를 포함해 11안타를 얻어맞고 4-14로 대패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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