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토는 지난주 7경기에서 타율 0.462(26타수 12안타) 5홈런, 12타점, 1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홈런과 타점, 장타율(1.077), OPS(출루율+장타율, 1.610)는 리그 1위였다.
소토는 지난해 월드시리즈에서 타율 0.333, 3홈런, 7타점으로 맹활약, 소속팀이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꺾고 정상에 오르는 데 공헌했다.
올 시즌 11경기에 나서 타율 0.425, 6홈런, 14타점, OPS 1.450을 기록했다.
한편, 아메리칸리그 ‘이주의 선수’에는 브랜던 로(26ㆍ탬파베이 레이스)가 선정됐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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