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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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전적] 키움 6-4 NC
▲ 창원전적(19일)키움 113 001 000 - 6 N C 000 010 201 - 4 △ 승리투수 = 브리검(3승 2패) △ 세이브투수 = 조상우(4승 1패 21세이브) △ 패전투수 = 신민혁(1승 1패) △ 홈런 = 김혜성 7호(2회1점·키움)양의지 13호(7회2점·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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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슨 데뷔 최고투' 롯데, 두산 꺾고 3연패 탈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KBO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피칭을 펼친 아드리안 샘슨을 앞세워 3연패를 끊었다.롯데는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12차전에서 7-3으로 승리했다.7위 롯데(41승 1무 39패)는 3연패에서 벗어나며 상승세에 다시 불을 지폈다. 올 시즌 내내 부진했던 샘슨이 살아났다는 점에서 더욱더 반가운 승리였다.샘슨은 6이닝을 1피안타 4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시즌 4승(7패)째를 거뒀다. 개인 3번째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로 샘슨이 12번째 선발 등판에서 올 시즌 최고의 피칭을 펼쳤다. 투구 수는 86개에 불과했다. 샘슨은 최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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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전적] 롯데 7-3 두산
▲ 부산전적(19일)두산 000 000 120 - 3롯데 000 140 11X - 7 △ 승리투수 = 샘슨(4승 7패) △ 패전투수 = 이영하(3승 8패)△ 홈런 = 박건우 9호(8회2점·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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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데스파이네 시즌 11승 , 삼성 꺾고 3연승
5연승을 달성한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를 앞세운 kt wiz가 삼성 라이온즈를 제압하고 3연승을 질주했다.kt는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삼성을 6-4로 꺾었다.선발투수 데스파이네는 7⅔이닝 11피안타 2볼넷 5탈삼진 4실점으로 시즌 11승(5패)째를 수확했다.올 시즌 11승에 도달한 투수는 드루 루친스키(NC 다이노스·12승)를 이어 데스파이네가 두 번째다. 데스파이네는 7월 25일 수원 NC전부터 5연승, 7월 30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부터 원정 3연승 행진도 벌였다. 반면 삼성 선발투수 벤 라이블리는 5이닝 6실점으로 무너져 시즌 6패(2승)째를 당했다. 삼진 7개를 잡았지만 안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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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구전적] kt 6-4 삼성
▲ 대구전적(19일)k t 051 000 000 - 6삼성 000 020 020 - 4 △ 승리투수 = 데스파이네(11승 5패) △ 세이브투수 = 김재윤(2승 3패 14세이브)△ 패전투수 = 라이블리(2승 6패)△ 홈런 = 강백호 13호(3회1점·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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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최정, 5년 연속 20홈런…역대 10번째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최정이 5년 연속 20홈런을 기록했다.최정은 1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 한화 이글스의 홈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 7-4로 앞선 4회말 무사 1, 3루에서 한화 안영명을 상대로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을 터트렸다.최정의 시즌 20호, 통산 355호 홈런이다. 이 홈런으로 최정은 KBO리그에서 10번째로 5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한 타자가 됐다. 최정은 2016년에는 40홈런, 2017년 46홈런, 2018년 35홈런, 2019년에는 29홈런을 쳤다. 최정의 홈런으로 SK는 10-4로 점수를 크게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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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2군 선수 3명 음성 판정
신종 SK 와이번스 2군 선수 3명이 모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SK 구단은 19일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3명이 18일 검사를 받고 오늘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이들은 20일부터 정상적으로 훈련에 합류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들은 11일 훈련을 마친 뒤 식당 종업원 한 명이 1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인천 소재 SK 퓨처스파크 인근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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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새 외국인 타자 팔카 '자가격리' 종료...23일 1군 합류 기대
삼성 라이온즈 새 외국인 타자 다니엘 팔카(29)의 2주 자가격리가 끝났다. 이에 따라 이르면 23일 1군에 합류할 전망이다.팔카는 1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자유다(I'm free)”라고 적었다. 경상북도 청도에서 자가 격리를 했던 팔카는 이날 오후 삼성 2군 훈련장이 있는 경산 볼파크로 이동했다. 이곳에서 훈련을 한 뒤 21~23 익산에서 열리는 kt wiz와의 2군 경기에 출전한다. 삼성은 팔카가 2군에서 한두 경기를 소화한 뒤, 2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1군 홈경기에 출전하길 기대하고 있다. 팔카는 지난 5일 입국해 구단이 청도에 마련한 '마당 있는 펜션'에서 자가 격리를 한 것으로 알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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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3주만에 무관중 경기 회귀
마지막까지 고심하던 KIA 타이거스도 무관중 경기 전환을 결정했다. 이로써, 프로야구는 3주일여 만에 무관중 체제로 다시 돌아서게 됐다.지난 15일 서울, 경기도(수원)를 홈으로 하는 두산 베어스, LG 트윈스, 키움 히어로즈, kt wiz는 정부의 서울·경기도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조처로 무관중 경기를 결정했고, 인천을 홈으로 하는 SK 와이번스는 16일 무관중 경기로 전환했다.이어 부산을 연고로 둔 롯데 자이언츠는 17일, 대전이 홈인 한화 이글스와 대구에서 홈 경기를 펼치는 삼성 라이온즈, 창원을 홈으로 하는 NC 다이노스는 18일 무관중 경기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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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유망주 피어슨, 류현진에 배워야...4이닝 홈런 3개 5실점,,,팀은 8-7 승리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류현진의 기를 받아 2연승했다.토론토는 19일(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서 8-7로 승리, 전날에 이어 2연승을 수확했다. 이날 토론토의 선발 투수 네이트 피어슨은 4이닝 동안 홈런 3개를 얻어 맞고 고 5실점했다. 그러나 토론토의 타선이 그를 구했다. 2-3으로 뒤진 5회 무사 만루에서 랜들 그리칙의 2타점 2루타로 역전한 후 트래비스 쇼의 3점포로 7-3으로 달아났다. 볼티모어가 5회 말 챈스 시스코의 투런포 등으로 3점을 만회한 데 이어 7회 한서 알베르토의 적시타로 기어이 7-7 동점을 만들었다.결국 경기는 연장전에 돌입했다. 토론토는 연장 10회초 ‘승부치기’에서 블라디미르 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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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오른 다르빗슈...세인트루이스전 6이닝 1실점 호투 4승
다르빗슈 유(시카고 컵스)의 호투가 이어지고 있다. 다르빗슈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동안 피안타 8개에 1실점했지만 팀의 6-3 승리로 시즌 4승째를 챙겼다. 4경기 연속 승리한 다르빗슈는 다승 공동선두에 나섰다. 평균자책점은 1.80로 더 내려갔다. 다르빗슈는 이날 4회 무사 만루 위기를 맞았으나 딜런 칼슨, 덱스터 파울러, 맷 위터스를 연속 범타 처리하며 실점하지 않았다. 5회 2사 2루에서 폴 골드슈미트에게 우전 적시타를 맞고 1실점 했지만 더 이상의 추가 실점은 피했다. 컵스는 2회 이안 햅의 솔로포로 선취점을 뽑고,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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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깝다 노히트노런...마에다, 밀워키전 8회까지 노히트노런 9회초 깨져
마에다 겐타(미네소타 트윈스)가 아깝게 첫 노히트노런 기록을 세우지 못했다. 마에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8이닝까지 안타를 한 개도 허용하지 않으며 1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다. 볼넷은 2개만 허용했고, 삼진은 12개나 잡았다. 3-0으로 앞선 9회 초 첫 타자에게 안타를 허용하는 바람에 대기록 달성에는 실패했다. 게다가 불펜 난조로 승리까지 날리고 말았다. 마에다는 1회초 밀워키의 크리스천 옐리치에게 볼넷을 허용한 후 8회 1사 후 오마르 나바레스에게 볼넷을 내줄 때까지 21타자를 연속 범타 처리하는 괴력을 보였다. 특히,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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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에게 또 당한 최지만...양키스전 4타수 무안타 타율 1할6푼9리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최지만은 1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양키스와의 원정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2회초 선두타자로 등장한 최지만은 양키스 선발 다나카 마사히로의 초구를 노렸으나 죄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3회에서도 다나카의 초구를 건드렸지만, 이번에는 2루수 뜬공에 그쳤다. 이어 5회 우완 닉 넬슨을 상대로도 2루수 땅볼에 그쳤고, 7회에는 루이스 세사에 1루수 땅볼로 돌아섰다.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180에서 0.169(65타수 11안타)로 더 낮아졌다.그러나 탬파베이는 3회 터진 브랜던 로의 3점포, 5회 나온 저스틴 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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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의 8천만 달러는 헐값. 동전 한 푼도 아깝지 않아...토론토 지역 매체 극찬
“에이스의 역할이 뭔지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4년 8000만 달러는 헐값이다” “동전 한 푼까지 가치 있다” “로이 할러데이 이후 토론토 최고의 에이스다”“팔은 안으로 굽는다” “가재는 게편”이라는 말이 있지만, 이 정도면 가히 ‘류비어천가’를 방불케 한다.토론토 지역 매체인 ‘제이스저널닷컴’이 19일(이하 한국시간) 류현진이 2009년까지 토론토 블루제이스 에이스 역할을 한 로이 할러데이 이후 최고의 에이스라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류현진이 전날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6이닝 동안 볼넷 하나 없이 3피안타 1실점만 하고 팀의 승리를 견인하자 온갖 미사여구를 동원하며 칭찬했다. 이 매체는 “지난 10년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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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3경기만에 안타 생산...샌디에이고전 5타수1안타,,,팀은 3연패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3경기만에 안타를 때렸다.추신수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17일 콜로라도 로키스전과 18일 샌디에이고전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쳤던 추신수는 이날 경기에서도 4번째 타석까지는 침묵했다.1회 말 샌디에이고 왼손 선발 에이드리언 모레혼의 커브에 헛스윙 삼진을 당한 추신수는 3회 모레혼의 시속 155㎞ 직구에 배트가 밀려 유격수 땅볼로 돌아섰다. 추신수는 5회 우완 투수 크레이그 스탬멘을 상대해서는 루킹 삼진을 당했고, 7회에도 유격수 땅불로 물러났다. 9회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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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스토리]인간 승리의 향내 풍기는 최원준,,,확실한 두산 토종 에이스 자리 꿰찼다
'낭중지추'(囊中之錐). 주머니 속의 송곳으로 재능이 뛰어난 사람은 숨어 있어도 저절로 남의 눈에 드러난다는 뜻으로 자주 쓰이는 말이다. 올시즌 프로야구 대표적인 낭중지추라면 두산의 사이드암 최원준(27)을 꼽아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 최원준은 18일 부산 롯데전에 선발로 나서 6이닝 4피안타(1홈런) 2실점으로 올시즌 첫 퀄리티스타트를 하며 시즌 7승째를 따냈다. 올시즌 30게임에 등판해 지금까지 무패행진이다. 승률 100%로 올시즌 KBO리그 최고 투수로 우뚝 선 구창모(NC)와 함께 승률 공동 1위에 올라있다. 선발로 나선 7차례 경기에서 6번을 승리했고 구원승이 1번이다. 평균자책점은 4.31이지만 선발 평균자책점은 3.28(35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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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가 무키 베츠애 4천323억 원을 쥐어준 또 다른 이유
LA 다저스 무키 베츠의 컨택 능력이 날이 갈수록 정확해지고 있다. MLB닷컴은 최근 올 시즌 베츠가 스트라이크 존에 들어오는 볼을 치지 않는 경우가 없다고 놀라움을 표시했다. MLB닷컴에 따르면, 베츠는 스트라이크 존에 들어온 101개의 볼 중 단 한 개를 제외하고 100개를 쳐냈다. 이는 99%의 컨택률이며, 100개 이상 스트라이크 존 볼을 친 타자 중 최고라고 이 매체는 분석했다. 그가 스트라이크 존에 들어온 볼 중 유일하게 놓친 것은 지난달 25일(한국시간) 케빈 가우스만이 던진 시속 82.7마일짜리 스플리터였다.베츠의 컨택 능력은 메이저리그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있을 정도로 유명하다. 그러나 다저스로 이적한 뒤 더욱 정확해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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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18일 경기종합] LG 김현수, 연장 10회 끝내기 홈런....KIA 잡고 6연승
LG 트윈스의 상승세가 눈에 띄게 두드러지고 있다. NC 다이노스는 단독 1위를 내 줄 위기에서 기사회생했다.LG는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에서 5-5로 맞선 연장 10회말 김현수가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천금 같은 끝내기 홈런을 쏘아 올려 6-5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이로써 파죽의 6연승을 달린 3위 LG는 2위 키움 히어로즈에도 1.5게임 차로 다가섰다.3연승의 KIA와 5연승의 LG가 격돌한 경기는 막판까지 KIA가 앞섰다.■ KIA 타이거즈 5-6 LG 트윈스(잠실)김현수, 연장 끝내기 홈런 LG는 1회말 홍창기와 오지환의 연속안타에 이어 채은성의 내야 땅볼로 먼저 1점을 뽑았다.KIA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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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8월 18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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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19일(수요일) 선발투수 예고(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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