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회초 선두타자로 등장한 최지만은 양키스 선발 다나카 마사히로의 초구를 노렸으나 죄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3회에서도 다나카의 초구를 건드렸지만, 이번에는 2루수 뜬공에 그쳤다. 이어 5회 우완 닉 넬슨을 상대로도 2루수 땅볼에 그쳤고, 7회에는 루이스 세사에 1루수 땅볼로 돌아섰다.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180에서 0.169(65타수 11안타)로 더 낮아졌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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