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수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17일 콜로라도 로키스전과 18일 샌디에이고전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쳤던 추신수는 이날 경기에서도 4번째 타석까지는 침묵했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26에서 0.224(47타수 15안타)로 소폭 하락했다.
이날 텍사스는 샌디에이고에 4-6으로 패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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