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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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천전적] 삼성 8-3 SK
▲ 인천전적(20일)삼성 040 013 000 - 8 S K 011 010 000 - 3 △ 승리투수 = 뷰캐넌(11승 6패)△ 패전투수 = 백승건(4패)△ 홈런 = 최정 21·22호(3회1점·5회1점·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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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배제성 5⅔이닝 노히트·박승욱 결승포…한화 꺾고 4연승
kt wiz가 노히트 피칭을 한 선발 배제성과 1년 만에 홈런을 친 박승욱의 활약으로 한화 이글스를 꺾고 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kt는 2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한화 이글스를 3-0으로 눌렀다. 5위 kt는 4연승 신바람을 냈고, 최하위(10위) 한화는 3연패 늪에 빠졌다. 이날 kt 선발 배제성은 5⅔이닝 동안 안타를 한 개도 내주지 않는 노히트 피칭을 하며 시즌 6승(3패)째를 챙겼다. 볼넷과 삼진은 각각 5개였다. 배제성은 6회를 마치기 전에 투구 수가 92개로 한 경기를 홀로 책임져야 달성할 수 있는 '노히트 노런'에는 도전하지 못했다. KBO리그에서 안타를 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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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전적] kt 3-0 한화
▲ 대전전적(20일)k t 001 000 020 - 3한화 000 000 000 - 0 △ 승리투수 = 배제성(6승 3패) △ 세이브투수 = 이보근(1승 1패 4세이브) △ 패전투수 = 장시환(3승 8패)△ 홈런 = 박승욱 1호(3회1점·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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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 중계 캐스터, 성 소수자 비하 단어 썼다 퇴출
신시내티 레즈 경기 중계 캐스터 톰 브레나먼이 성 소수자를 혐오하는 단어를 썼다가 퇴출당했다. 신시내티 구단은 20일(한국시간) 성명을 내고 “우리 경기를 중계한 브레나먼이 끔찍한 말을 했다. 그의 발언은 우리 구단, 팬의 생각을 전혀 담지 않았다”며 “상처를 받았을 성 소수자에게 사과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우리는 새로운 중계팀을 구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브레나먼은 이날 열린 신시내티와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더블헤더 1차전 6회말이 끝난 뒤 ‘fag’라는 단어를 쓰면서 말을 했다. ‘fag’는 성 소수자를 비하하는 표현이다. 브레나먼은 마이크가 꺼졌다고 생각했지만, 그의 목소리는 생생하게 전파를 탔다. 브레나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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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무사 만루 기회서 교체 수모...샌디에이고전 4타수 무안타
추신수(38)가 무사 만루 기회에서 교체되는 수모를 당했다. 추신수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1회 첫 타석에서 중견수 뜬 공, 3회 1루 땅볼, 5회 중견수 뜬 공, 8회 3루 땅볼로 아웃됐다. 2-2로 맞선 연장 10회 초 무사 만루에서 샌디에이고가 좌완 투수 팀 힐을 내보내자 텍사스는 추신수를 롭 레프스나이더(한국명 김정태)로 교체했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24에서 0.211로 소폭 하락했다.텍사스는 이날 1-2로 뒤진 9회 말 조이 갈로의 동점 솔로 홈런에 힘입어 극적으로 승부를 연장으로 몰고 갔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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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최지만, 양키스 게릿 콜 상대로 시즌 2호 홈런
탬파베이 레이스의 한국인 타자 최지만(29)이 뉴욕 양키스의 에이스 게릿 콜을 상대로 홈런을 터뜨렸다.최지만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0-0으로 맞선 2회에 홈런을 기록했다. 시즌 2호.그는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에 들어섰다. 이후 볼카운트 2볼-1스트라이크의 유리한 상황에서 상대 선발 게릿 콜의 체인지업을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겼다.최지만은 올 시즌 스위치 타자로 나서고 있는데, 이날은 예전처럼 좌타자로 나서 홈런을 기록했다.지난달 27일 터뜨린 시즌 1호 홈런은 우타자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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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투수 데인 더닝, 메이저리그 데뷔
한국계 2세 투수 데인 더닝(26·시카고 화이트삭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가능성을 보여줬다.더닝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5피안타(1홈런) 7탈삼진 1볼넷 3실점(3자책점)을 기록했다. 첫 등판치고는 나쁘지 않은 성적이다.출발은 매우 좋았다. 그는 1회 선두 타자 제이머 칸델라리오에게 초구를 얻어맞아 우익선상 2루타를 허용했지만, 흔들리지 않고 후속 타자 세 명을 모두 아웃 처리했다.2회엔 삼진 2개를 곁들이며 삼자 범퇴로 이닝을 막았다. 3회엔 세 명의 타자를 모두 헛스윙 삼진을 돌려세웠다.4회 2사 2, 3루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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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나 복귀 김광현 천군만마 얻어...23일 신시내티전 첫 승 사냥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신시내티 레즈를 상대로 첫 승에 도전한다.김광현은 23일 오전 9시 15분(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신시내티 레즈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세인트루이스 구단은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 선발 투수로 김광현을 예고했다.김광현은 지난 18일 시카고 컵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서 선발 데뷔전을 치러 3⅔이닝 동안 3피안타(1홈런) 3볼넷 1탈삼진 1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컵스와의 경기에서 57개의 공만을 던진 김광현은 신시내티 전에서는 이보다 많은 공을 던질 것으로 보인다. 최소한 승리 투수 요건인 5이닝은 책임질 전망이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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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이을 시속 160km 차세대 에이스 피어슨 탈나...팔꿈치 이상으로 부상자 명단 올라
류현진에 이어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차세대 에이스로 ㅤㅍㅑㅇ가받고 있는 강속구 투수 네이트 피어슨(24)이 데뷔 첫해 만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찰리 몬토요 감독은 20일(한국시간) 현지 취재진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피어슨이 팔꿈치에 이상한 느낌이 든다고 했다”며 “정확한 건 정밀 검진을 받아봐야 알겠지만, 일단 부상자 명단에 넣었다”고 밝혔다. 피어슨의 부상자 명단 등재로 류현진의 어깨는 더욱 무거워지게 됐다. 시속 160㎞의 강속구를 뿌리며 마이너리그를 평정한 후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피어슨은 데뷔전이었던 지난달 30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5이닝 2피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그러나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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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85만 달러 최지만, 3천600만 달러 게릿 콜 천적...125m 장쾌한 홈런 터뜨려
최지만(탬페베이 레이스)이 메이저리그 최고 우완 투수 게릿 콜(뉴욕 양키스)의 천적이 됐다. 최지만은 20일(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5번 타자로 출전, 2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좌타석에 등장해 볼카운트 투볼 원스트라이크에서 콜의 4구째를 통타, 우중월 125m짜리 장쾌한 선제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2호 홈런.최지만은 콜만 만나면 펄펄 날고 있다. 지난 9일 홈에서 열린 양키스와의 경기에서도 최지만은 콜을 상대로 2개의 2루타를 날리는 등 4타수 2안타를 기록한 바 있다. 이날 2번 타자로 출전한 최지만은 1회 콜에 삼진을 당했으나 3회 2사에서 콜의 5구째 공을 받아쳐 중견수 방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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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구창모 사라진 24일---NC 선두까지 위태로워졌다
NC가 흔들린다. 거칠 것 없이 선두를 독주하며 창단 후 첫 우승의 꿈에 부풀어 있는 NC가 반환점을 넘기면서 그야말로 올시즌 최대 위기에 빠졌다. 무엇보다 NC가 선두 자리를 놓치게 되면 자칫 그 후유증이 의외로 길게 갈수도 있다는 우려까지 나오면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20일 현재 NC는 불안한 선두다. 2위 키움에 반게임차로 쫒기고 있다. 3위 LG에게는 2게임차다. 이제 단 한게임으로 선두 자리를 내 줄수 있다. 2~3게임 더 지면 그냥 3위까지도 추락할 수 있는 말 그대로 불안스럽기 그지없는 선두다. 무엇보다 NC의 현재 분위기를 보면 특별한 반전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것이 더 큰 문제다. 사실 NC의 하락 징조는 이미 8월초부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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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의 타격 슬럼프는 '스위치 타자' 변신 때문...탬파베이 지역 매체 분석
최지만의 타격 부진이 심상치 않다. 19일(한국시간) 현재 21경기에서 타율이 0.169까지 추락했다. 안타 11개에 홈런은 1개에 불과하고 타점은 7개, 삼진은 25개나 당했다. 이에 탬파베이 지역 매체인 디레이스베이는 최근 최지만의 슬럼프는 ‘스위치 타자’로의 변신에 기인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메이저리그에서 좌타자로만 뛰었던 최지만은 올 시즌 전 섬머캠프에서 우타자로 잠시 변신한 뒤 메이저리그 개막 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우타자로 깜짝 등장해 홈런을 터뜨리는 등 화제를 모았었다. 그리고, 그 후에도 좌타자를 상대할 때 우타자로 타석에 들어서는 모습이 자주 목격됐다. 그러나 우타자로서의 성적은 그리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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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0일 선발투수
▲ 20일 선발투수구장구단선발투수잠실롯데 두산박세웅 알칸타라인천삼성 S K뷰캐넌 백승건광주N C KIA라이트 가뇽대전k t 한화배제성 장시환고척L G 키움김윤식 요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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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중간순위] 19일
◇ 2020 KBO리그 중간순위(19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 C49-31-20.6130.01패2키움53-36-00.5960.51승3L G50-36-10.5812.07승4두산 47-37-20.5604.01패5kt44-38-10.5376.03승6KIA 44-39-00.530 6.52패7롯데41-39-10.513 8.01승8삼성40-45-10.471 11.53패9S K29-56-10.34122.52승10한화22-62-10.26229.0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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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19일 경기종합] SK 최정 3점포 등 6홈런 26득점 …NC, 키움·LG 추격에 선두 불안
SK 와이번스가 홈런 6방으로 구단 최다 득점을 새로 쓰며 한화 이글스 마운드를 초토화했다.상위권 팀들의 순위 경쟁에도 불이 붙었다.선두 NC 다이노스는 2위 키움 히어로즈에 패해 반 경기 차로 추격당하는 신세가 됐다.3위 LG 트윈스까지 KIA 타이거즈를 꺾고 7연승을 질주, NC를 2경기 차로 쫓아왔다. kt wiz는 삼성 라이온즈를 제압하고 3연승을 달려 KIA를 제치고 5위로 올라섰다.■ KIA 타이거즈 1-10 LG 트윈스(잠실) LG, KIA 꺾고 7연승 …선두 NC와 2경기 차 LG 트윈스가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KIA 타이거즈를 이틀 연속 꺾고 7연승을 달렸다. LG는 KIA를 10-1로 완파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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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19일 전적종합] '선두 보인다' 2위 키움, 1위 NC 제압…반 경기차 추격
■ KIA 타이거즈 1-10 LG 트윈스(잠실) KIA 100 000 000 - 1 L G 004 100 140 - 10 △ 승리투수 = 켈리(7승 6패) △ 패전투수 = 이민우(4승 7패) △ 홈런 = 라모스 26호(7회1점) ■ 키움 히어로즈 6-4 NC 다이노스(창원) 키움 113 001 000 - 6 N C 000 010 201 - 4 △ 승리투수 = 브리검(3승 2패) △ 세이브투수 = 조상우(4승 1패 21세이브) △ 패전투수 = 신민혁(1승 1패) △ 홈런 = 김혜성 7호(2회1점·키움) 양의지 13호(7회2점·NC) ■ 두산 베어스 3-7 롯데 자이언츠(사직) 두산 000 000 120 - 3 롯데 000 140 11X - 7 △ 승리투수 = 샘슨(4승 7패) △ 패전투수 = 이영하(3승 8패) △ 홈런 = 박건우 9호(8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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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천전적] SK 26-6 한화
▲ 인천전적(19일)한화 210 101 010 - 6 S K 412 802 63X - 26 △ 승리투수 = 이건욱(5승 4패) △ 패전투수 = 박주홍(2패) △ 홈런 = 강경학 2호(1회2점) 송광민 4호(2회1점·이상 한화)김강민 6호(1회4점) 이흥련 3호(2회1점) 한동민 12호(3회1점) 최정 20호(4회3점) 채태인 5호(7회2점) 김성민 1호(8회3점·이상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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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KIA 꺾고 7연승 …선두 NC와 2경기 차
LG 트윈스가 KIA 타이거즈를 이틀 연속 꺾고 7연승을 달렸다.LG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KIA를 10-1로 완파했다. 18일에도 KIA에 6-5로 끝내기 승리한 LG는 KIA와의 2연전에서 모두 승리했다. 나아가 지난 12일 KIA전부터 7연승을 질주하며 선두 경쟁에 뛰어들었다. 3위인 LG는 1위 NC 다이노스를 2경기 차, 2위 키움 히어로즈를 1.5경기 차로 쫓고 있다.선발투수 케이시 켈리가 6이닝을 1실점으로 막으며 시즌 7승(6패)째를 거뒀다.켈리는 1회초 2사 1, 2루에서 김민식에게 중전 적시타를 맞아 선취점을 내줬지만, 이후로는 KIA 타선을 꽁꽁 묶었다.LG는 3회말 홍창기의 3루타에 이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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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LG 10-1 KIA
▲ 잠실전적(19일)KIA 100 000 000 - 1 L G 004 100 140 - 10 △ 승리투수 = 켈리(7승 6패)△ 패전투수 = 이민우(4승 7패) △ 홈런 = 라모스 26호(7회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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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보인다' 2위 키움, 1위 NC 제압…반 경기차 추격
키움 히어로즈가 원정경기에서 선두 NC 다이노스를 물리치고 반 경기 차로 바짝 뒤쫓았다.키움은 19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NC를 6-4로 꺾었다.이 승리로 2위 키움은 1위 NC를 1.5경기 차에서 0.5경기 차로 추격, 선두에 오를 가능성을 키웠다.선발투수 제이크 브리검은 역시 NC에 강했다. 브리검은 5이닝을 3피안타 3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 막으며 시즌 3승(2패)째를 거뒀다. 브리검은 지난해 9월 8월 31일부터 NC전 3연승을 이어갔다.NC의 신예 선발 신민혁은 2이닝 5실점으로 무너져 시즌 첫 패(1승)를 당했다. 신민혁은 지난 13일 선발 데뷔전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7이닝 2실점으로 묶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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