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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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키움 4-3으로 꺾고 매직넘버 11...박석민·노진혁 백투백 홈런
NC 다이노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를 11로 줄였다. NC는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키움을 4-3으로 꺾었다. NC가 올 시즌 최고의 홈런 군단의 위용을 뽐낸 경기였다.NC는 안타 수(6개)로는 키움(9개)에 밀렸지만, 홈런 2방으로 더 효율적으로 점수를 냈다.NC는 1회초 리드오프 이명기의 볼넷 출루를 선취점으로 연결했다. 이명기는 김성욱의 중전 안타에 3루까지 가고, 박민우의 2루수 땅볼에 득점했다.키움은 김하성의 동점 적시타로 균형을 맞췄다. 김하성은 3회말 2사 1, 2루에서 좌전 안타로 타점을 올리며 KBO 역대 36호 100득점-100타점을 달성했다.NC는 4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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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전적] NC 4-3 키움
▲ 고척전적(7일)N C 100 300 000 - 4키움 001 110 000 - 3△ 승리투수 = 송명기(6승 3패) △ 세이브투수 = 원종현(3승 4패 29세이브)△ 패전투수 = 최원태(6승 6패)△ 홈런 = 박석민 12호(4회1점) 노진혁 18호(4회1점·이상 NC)김하성 28호(5회1점·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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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 DH 2차전 전적] 한화 5-0 KIA
▲ 광주 더블헤더(DH) 2차전 전적(7일)한화 004 000 100 - 5KIA 000 000 000 - 0△ 승리투수 = 김이환(2승 5패)△ 패전투수 = 김현수(1승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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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 DH1차전 전적] KIA 6-4 한화
▲ 광주 더블헤더(DH) 1차전 전적(7일)한화 000 001 210 - 4KIA 201 000 03X - 6△ 승리투수 = 박준표(6승 4세이브) △ 세이브투수 = 전상현(2승 2패 14세이브)△ 패전투수 = 정우람(3승 5패 14세이브)△ 홈런 = 노시환 11호(8회1점·한화)최형우 20, 21호(1회2점, 8회2점) 김선빈 1호(8회1점·이상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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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투수 장재영, 역대 2위인 계약금 9억원으로 키움과 계약
프로야구 키움에 1차 지명된 투수 장재영(18·덕수고)이 KBO리그 신인 역대 2위인 계약금 9억원으로 입단 계약을 맺었다. 키움은 7일 고척스카이돔 구단 사무실에서 2021년 신인 1차 지명 투수인 장재영과 계약금 9억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키움은 "장재영이 프로에서의 성공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판단해 논의 끝에 구단 신인 계약금 최고액인 9억원을 책정했다"고 설명했다. 종전 구단 최고액은 2018년 신인 1차 지명 투수 안우진의 6억원이었다. KBO 전체로는 2006년 KIA 타이거즈 투수 한기주가 받은 10억원에 이어 역대 두 번째 규모다. 장정석 전 키움 감독의 아들인 장재영은 키 188㎝, 체중 92㎏의 뛰어난 신체조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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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우천으로 취소된 34게임 경기일정 확정---11월 1일부터 포스트시즌 시작
프로야구 정규리그가 10월 30일 끝나고 11월 1일부터 가을야구인 포스트시즌에 들어간다.KBO는 7일 그동안 비로 취소된 34경기에 대한 잔여 경기일정을 발표했다.이에 따라 이달 18일까지 확정되어 있는 정규리그 일정이 끝난 뒤부터 10월 20일부터 잔여경기를 시작해 30일에 끝나는 일정으로 짜여있다. KBO는 먼저 8일부터 19일 사이에 비 등으로 경기가 취소되면 시행 세칙에 따른 경기 일로 우선 편성되며 그렇게 되지 못할 경우 ▲ 20일 이후의 예비일 ▲ 추후 편성 순으로 재편성하기로 했으며 또 20일 이후 취소된 경기는 다음날 대진에 따라 재편성 방식이 달라진다. 다음날 같은 대진이면 더블헤더로 편성된다.동일 대진이 아니면 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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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7일 경기 종합] '공공의 적' 휴스턴, ALCS 진출 눈앞; 탬파베이 양키스에 설욕...다저스·애틀랜타 NLDS 첫승
■ 휴스턴 애스트로스(2승) 5-2 오클랜드 애슬레틱스(2패)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오클랜드를 애슬레틱스를 이틀 연속 물리치고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 진출을 눈앞에 뒀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 3승제)에서 첫 승리를 거뒀다.휴스턴은 7일(한국시간) 중립구장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 2차전에서 홈런 2개를 쏘아 올린 조지 스프링어의 맹타와 7이닝 2실점으로 호투한 프람베르 발데스의 활약에 힘입어 5-2로 이겼다.6일 1차전에서 10-5로 승리했던 휴스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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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이 어쩌다..." 양키스, 노골적으로 그를 피해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이 3연속 타석 출루하는 활약을 뽐냈다. 최지만은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와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5전 3승제) 2차전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석 1타수 무안타 볼넷 2개, 몸에 맞는 공 1개를 기록했다.전날 경기에서 4타석 3타수 1안타 2타점 고의4구 1개를 남긴 최지만은 ALDS 두 경기 8타석에서 5번 출루했다.탬파베이는 7-5로 승리해 시리즈 전적 1승 1패를 이뤘다.탬파베이는 8일 오전 8시 10분 같은 장소에서 양키스와 ALDS 3차전을 치른다.최지만은 1-0으로 앞선 1회말, 양키스 선발 투수 우완 데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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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빅 마우스’ 트레버 바우어, 류현진과 한솥밥 먹을까?...몸값 올리기 ‘자가발전’ 한창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의 ‘빅 마우스’ 트레버 바우어가 몸값 올리기 작전에 돌입했다. 바우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처럼 남의 일에 사사건건 참견하는 것은 물론이고, 트윗을 이용해 자신의 존재감을 높이는 투수로 정평이 나있다..2020 와일드카드 시리즈에서 소속팀이었던 신시내티 레즈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져 탈락하자마자 그는 보스턴행 비행기 표를 자신의 SNS에 게재하며 보스턴 레드삭스에 어필했다. 올 시즌 후 자유계약 신분이 되는 자신을 "모셔가라"는 제스추어였다. 보스턴은 투수 보강이 절실한 상황이다. 바우어가 합류한다면, 내년 시즌 경쟁군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메이저리그 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바우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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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 해결사' 엡스타인 시카고 컵스 사장 '변화가 필요하다" 시카고 떠나나
시카고 컵스를 108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테오 엡스타인 사장이 구단을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 6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엡스타인 사장은 전날 열린 2020 시즌 결산 회견에서 컵스와 계약이 만료되는 내년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날 계획임을 시사했다.그는 하루 전까지만 해도 향후 거취를 묻는 말에 “나는 컵(Cub)이다. 현재 상태에 아무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하지만 엡스타인은 회견에서 컵스 사장으로 일한 시간이 내년이면 10년이 된다는 점을 상기하면서 “변화가 팀에 혜택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또 “나의 가치와 신념, 강점과 한계를 신중히 생각해보고, 컵스를 위한 최선의 결정을 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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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인 안 훔쳐도 잘 한다니까요" 휴스턴, ALDS 오클랜드에 2연승…ALCS 진출 눈앞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5전3승제)에서 2연승을 거두며 챔피언십시리즈(ALCS) 진출을 눈앞에 뒀다. 휴스턴은 7일(한국시간) 중립구장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ALDS 2차전에서 홈런 2개를 쏘아 올린 조지 스프링어의 맹타와 7이닝 2실점으로 호투한 프람베르 발데스의 활약을 앞세워 5-2로 이겼다.6일 1차전에서 10-5로 승리했던 휴스턴은 8일 열리는 3차전에서 ALCS 진출을 확정할 수 있다.이날 휴스턴은 1-0으로 뒤진 3회초 스프링어의 좌중월 2점 홈런으로 역전에 성공한 뒤 4회 1사 1, 3루에서 나온 카를로스 코레아의 내야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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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 '나 지금 떨고 있니~', 이래저래 고민많은 LG---5강 갈림길 섰다
'나 지금 떨고 있니~~'프로야구 정규시즌 종착역이 얼마남지 않았는데 가을야구로 가는 열차를 탈 수 있는 티켓 4장의 향방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지금은 2위와 8게임차로 멀찌기 떨어져 있는 NC와 올시즌을 포기하고 내년을 위한 리빌딩 차원의 신인급들을 많이 기용하고 있는 하위 3개팀을 제외한 나머지 6개 팀가운데 어느 팀이 마지막에 6위와 7위로 내려 앉을 지는 아직 아무도 모른다. 가장 적은 게임(13게임)을 남기고 있는 키움이나 22게임을 남기고 있는 KIA나 사정이 급하기는 모두 마찬가지다. 게임차없이 2~3위인 KT, 키움과 공동 6위인 KIA, 롯데와의 게임차는 불과 5게임밖에 나지 않는다. 이 사이에 6팀이 다닥다닥 붙어 있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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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 플립' 애틀랜타, NLDS 1차전 마이애미에 승리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마이애미 말린스의 상승세를 꺾었다. 애틀랜타는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MLB NLDS 1차전 마이애미와 경기에서 9-5로 이겼다.애틀랜타는 1-4로 뒤지던 3회말 1사 1루 기회에서 마르셀 오즈나와 트레비스 다노의 연속 적시타로 2득점했다.3-4로 끌려가던 7회엔 다노의 3점 홈런과 댄스비 스완슨의 투런 홈런을 포함해 대거 6점을 뽑아내며 승기를 잡았다.주전 포수 다노는 홈런을 포함해 3타수 3안타 4타점 2볼넷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한편 애틀랜타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는 1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우월 솔로 홈런을 기록한 뒤 메이저리그에서 금기시하는 배트플립(배트를 던지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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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2] ‘플래툰시스템(Platoon System)’에서 ‘플래툰’은 어떤 의미로 쓴 말일까
미국 프로야구(MLB) 뉴욕 양키스의 선발 투수 게릿 콜(31)은 지난 12월 3억2400만달러(약 3762억원)에 9년 계약을 맺어 세상에서 가장 비싼 투수가 됐다. 지난 해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20승5패, 평균자책점 2.50으로 좋은 활약을 펼친 그는 양키스 유니폼을 입은 올해도 정규리그에서 7승3패, 평균자책점 2.84로 에이스역할을 톡톡히 했다. 하지만 포수를 누가 맡느냐에 따라 투수 성적이 들락날락했다. 주전 포수 게리 산체스와 배터리를 이룬 8경기서 평균 자책점보다 월등히 높은 3.91를 기록한 데 반해 2진 포수 카일 히가시오카와 함께 짝을 맞춘 월요일 5경기에선 1.32를 올려 평균 자책점보다 훨씬 좋은 내용을 보였다. 플레이오프 1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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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6일 경기종합] 키움, 허정협 끝내기 적시타로 NC에 신승…LG, 삼성에 덜미 5위로 내려앉아
■ 키움 히어로즈 2-1 NC 다이노스 (고척)키움 히어로즈가 허정협의 극적인 9회말 끝내기 적시타로 1위 NC 다이노스를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키움은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프로야구 KBO리그 NC와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다.최근 2연패에서 탈출한 키움은 3위 자리를 지키면서 이날 패한 2위 kt wiz와 승차를 '0'으로 줄였다. NC는 2연승에 마침표를 찍었다.키움은 1-1로 맞선 9회말 1사에서 김하성의 좌익수 왼쪽에 떨어지는 2루타와 서건창의 고의4구로 1, 2루 기회를 만들었다.이후 허정협이 상대 팀 임창민을 상대로 우익수 키를 넘기는 굿바이 적시타로 경기를 끝냈다.허정협은 앞선 3타석에서 무안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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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10월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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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7일(수요일) 선발투수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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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월 6일 전적 종합]두산, LG 5위로 밀어내고 롯데는 KIA와 공동 6위, KT와 키움도 게임차 없어 ---요동치는 순위 싸움
◇프로야구 10월 6일 전적 종합 ■삼성 라이온즈 3-2 LG 트윈스(잠실)삼성 (9승5패)100 000 001 001 - 3 100 010 000 000 - 2 LG <연장 12회> △ 승리투수 = 우규민(3승 2패 7세이브) △ 패전투수 = 이상규(2승 3패 4세이브) △ 홈런 = 이성규 10호(연장 12회1점·삼성) ■두산 베어스 9-4 SK 와이번스(문학)두산(11승3패) 030 101 013 - 9 001 020 100 - 4 SK△ 승리투수 = 박치국(4승 4패) △ 패전투수 = 이건욱(6승 10패) △ 홈런 = 박건우 13호, 14호(4회1점·8회1점·두산) 최정 27호(5회2점·SK) ■KT 위즈 9-10 롯데 자이언츠(사직)KT010 025 001 - 9 220 004 11X - 10 롯데(9승4패)△ 승리투수 = 구승민(5승 2패) △ 세이브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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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전적] 롯데 10-9 kt
▲ 부산전적(6일)k t 010 025 001 - 9롯데 220 004 11X - 10△ 승리투수 = 구승민(5승 2패) △ 세이브투수 = 김원중(4승 2패 22세이브)△ 패전투수 = 유원상(2승 1패)△ 홈런 = 한동희 13호(2회2점·롯데)박경수 13호(6회1점) 강백호 21호(6회2점·이상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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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성규, 연장 12회 결승 솔로포 LG 꺾어
삼성 라이온즈가 연장 끝에 LG 트윈스에 역전승했다. 삼성은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와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2-2로 맞선 연장 12회초에 터진 이성규의 좌중월 솔로홈런에 힘입어 3-2로 승리했다.삼성 타선은 이날 LG의 스무살 좌완 투수 남호의 호투에 맥을 못췄다. 5이닝 동안 단 1안타 1득점에 묶였다.지난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LG의 지명을 받고, 올해 입단한 남호는 9월에 1군에 올라와 3경기에서 7이닝을 구원으로 던진 뒤 이날 처음으로 선발 등판해 삼성 타선을 기대 이상으로 잘 막았다.빠른 볼의 최고 구속은 시속 145㎞를 찍었고, 직구와 슬라이더 두 구종을 주로 던져 삼성 공격의 맥을 끊었다.LG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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