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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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6이닝 3피안타 무실점 완벽투로 메이저 첫 승 따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김광현(32)이 완벽한 피칭으로 메어지리그 데뷔 첫 승을 따냈다. 김광현은 23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3개의 안타만 삼진 3개를 곁들이며 무실점으로 완벽하게 막아냈다. 3-0으로 앞선 7회초에 갠트에게 마운드를 물려주고 내려간 김광현은 팀이 그대로 승리하면서 감격적인 데뷔첫 승에 입맞춤했다. 선발 2게임만에 빅리그 데뷔 첫 승리를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3자책점 이하)로 장식한 김광현은 시즌 평균자책점도 3.86에서 1.69까지 확 끌어내리며 앞으로 선발 투수 잔류에 희망을 걸게했다. .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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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고 빠지고, 상대 투수가 좌완이라서 빠지고...추신수, 3경기 연속 벤치 대기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3경기 연속 벤치에서 대기했다.추신수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 2020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 경기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추신수는 지난 21일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전에 종아리 통증으로 결장했다. 크리스 우드워드 텍사스 감독은 “추신수는 하루 이상 제외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22일 경기에도 추신수는 나가지 못했다. 같은 이유였다. 23일 결장 사유 역시 종아리 통증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드워드 감독은 “쉬는 것이 추신수에게 장기적으로 낫다”고 했다. 종아리 부상이 아직 완쾌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23일 경기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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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중간순위] 22일
◇ 2020 KBO리그 중간순위(22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 C51-31-20.6220.02승2키움55-37-00.5981.01승3L G51-37-10.5803.01승4두산 49-38-20.5634.52승5kt45-39-10.5367.01패6롯데 43-40-10.518 8.51승7KIA44-42-00.512 9.05패8삼성41-47-10.466 13.02패9S K30-58-10.34124.01패10한화23-63-10.26730.0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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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22일 경기종합] 허정협 짜릿한 3점포 뒤집기…KIA 5연패
키움 히어로즈가 두터운 뒷심을 발휘하며 선두를 넘보게 됐다.키움은 2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허정협의 역전 3점 홈런에 힘입어 4-3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키움은 이날 승리로 1위 NC 다이노스와의 승차를 다시 1게임 차로 좁히며 선두 NC 다이노스를 위협했다.반면 뼈아픈 역전패를 당하며 5연패의 늪에 빠진 KIA는 롯데 자이언츠에도 뒤져 7위로 밀려났다.■ KIA 타이거즈 3-4 키움 히어로즈(고척)키움, KIA에 기분좋은 역전승 이날 KIA는 1회초 선두타자 최원준이 키움 2루수 애디슨 러셀의 실책으로 살아나가자 프레스턴 터커와 최형우가 연속 안타로 날려 선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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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본기의 3점포...롯데, 삼성에 5-3 승리,,,KIA 밀어내고 6위 도약
롯데 자이언츠가 삼성 라이온즈를 꺾고 6위에 올라섰다. 롯데는 22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과의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신본기의 3점 홈런을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를 5-3으로 꺾었다.이날 승리로 롯데는 KIA를 제치고 6위에 자리했다. 삼성은 1회말 박해민-김지찬-구자욱의 연속 3안타와 강민호의 희생플라이를 묶어 먼저 2점을 뽑았다.롯데는 2회초 이대호가 우중간 2루타, 한동희는 볼넷을 고른 후 신본기가 좌월 3점 홈런을 쏘아 올려 3-2로 역전했다.삼성은 5회말 2사 2루에서 구자욱이 적시타를 날려 3-3을 만들었다.그러나 롯데는 6회초 1사 1, 3루에서 폭투로 1점을 뽑았고 2사 후 오윤석의 적시타가 이어져 5-3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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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잘하면 뭐해?...양현종, 불펜진 '불쇼'로 승리 날아가,,,키움에 3-4 역전패
키움 히어로즈가 KIA 타어거스 불펜진의 ‘불쇼’로 통쾌한 역전승을 거두었다. 키움은 2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KIA와의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허정협의 역전 3점 홈런에 힘입어 4-3으로 승리했다. 키움은 이날 승리로 1위 NC 다이노스와의 승차를 다시 1게임 차로 좁히며 호시탐탐 선두를 위협했다.반면 뼈아픈 역전패를 당하며 5연패의 늪에 빠진 KIA는 롯데 자이언츠에도 뒤져 7위로 밀려났다.이날 KIA는 1회초 선두타자 최원준이 키움 2루수 애디슨 러셀의 실책으로 살아나가자 프레스턴 터커와 최형우가 연속 안타로 날려 선취점을 뽑았다. 계속된 1사 만루에서 밀어내기 볼넷과 내야 땅볼로 2점을 추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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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22일 전적종합] 김민규, 1군 첫 선발 등판서 쾌투 승리...두산, SK에 8-1 낙승
■ 두산 베어스 8-1 SK 와이번스(문학) 두산 000 301 121 - 8 S K 000 000 010 - 1 △ 승리투수 = 김민규(1승) △ 패전투수 = 핀토(4승 10패)△ 홈런 = 박건우 10호(4회1점) 김재환 17호(9회1점·이상 두산) 한동민 13호(8회1점·SK) ■ 롯데 자이언츠 5-3 삼성 라이온즈(대구)롯데 030 002 000 - 5 삼성 200 010 000 - 3 △ 승리투수 = 서준원(6승 4패) △ 세이브투수 = 김원중(3승 1패 13세이브) △ 패전투수 = 원태인(6승 5패) △ 홈런 = 신본기 2호(2회3점, 롯데) ■ KIA 타이거즈 3-4 키움 히어로즈(고척)KIA 300 000 000 - 3 키움 000 000 04X - 4 △ 승리투수 = 안우진(1승 2패 1세이브) △ 세이브투수 = 조상우(4승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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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가 얼마나 아프길래...추신수, 이틀 연속 결장,,,텍사스는 6연패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또 뛰지 못했다.추신수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2020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 경기 내내 벤치를 지켰다. 21일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전에 종아리 통증으로 결장했던 추신수는 이날 경기에도 출전하지 않았다. 크리스 우드워드 텍사스 감독은 21일 “추신수는 하루 이상 제외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아직 완쾌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날 텍사스는 시애틀에 4-7로 패해 6연패 늪에 빠졌다. 선발 등판한 좌완 유망주 콜비 앨러드가 ⅔이닝 4실점으로 무너지는 바람에 힘을 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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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23일(일요일) 선발투수 예고(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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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1군 첫 선발 등판서 쾌투 승리...두산, SK에 8-1 낙승
두산 베어스가 유망주 김민규의 호투로 SK 와이번스를 꺾었다. 두산은 2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의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8-1로 쾌승했다.이날 1군 무대에서 처음 선발 등판한 김민규는 5이닝 동안 1안타만 내주며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볼넷 5개를 허용했지만, 실점은 억제했다. 김민규는 1군 무대 첫 승을 따냈다.김민규는 1회 2사 후 볼넷 3개를 연달아 내줘 2사 만루 위기를 자초했지만, 최항을 3루수 땅볼로 잡아내며 실점 없이 첫 이닝을 끝냈다.3회 2사 후 중견수 정수빈이 낙구 지점을 잘못 판단해 2루타를 맞은 뒤에도 한동민을 삼진 처리하며 위기를 넘겼다.김민규는 실점 없이 5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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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치 않은 토론토의 상승세...탬파베이마저 꺾고 신나는 6연승,,,최지만은 2루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토론토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2020 메이저리그 원정 경기에서 6-5로 승리, 6연승을 달렸다. 이날 양 팀은 9회 말까지 4-4로 맞서다가 연장전에 들어갔다.연장전은 주자를 2루에 놓고 시작하는 승부치기로 진행됐다.토론토는 10회 초 선두타자 캐번 비지오의 좌월 2루타와 로우르데스 구리엘 주니어의 희생 플라이로 2점을 냈다.탬파베이도 10회 말 선두타자 얀디 디아스의 적시타로 추격했으나, 1점 차를 극복하지 못했다. 탬파베이의 최지만(29)은 이날 시즌 7번째 2루타를 포함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한 뒤 교체됐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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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정반대 행보로 홈런 경쟁하는 로하스와 라모스
과연 누가 마지막에 웃을까? 알베르토 라모스(LG)와 멜 로하스 주니어(KIA)의 홈런 경쟁이 다시 불붙었다. 22일 현재 홈런 더비는 로하스가 29개로 선두를 달리고 있고 라모스가 27개, 2개차로 바짝 뒤를 쫓고 있다. 여기에 나성범(NC)과 최정(SK)이 나란히 22개씩으로 공동 3위에 올라있다. 프레스턴 터커(KIA)는 21개, 박병호(키움)가 20개로 그 뒤를 잇고 있다. 20개 이상의 홈런을 친 타자들을 보면 외국인타자 3명, 토종 타자 3명으로 균형을 이루고 있지만 홈런 싸움은 로하스와 라모스가 유리한 고지에 올라 있는 셈이다. 로하스와 라모스의 홈런 경쟁은 묘하게 서로 정반대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 라모스가 홈런포를 펑펑 날리자 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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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월드시리즈 MVP 워싱턴 내셔널스 스트라스버그, 손목 수술받을 듯
미국프로야구 워싱턴 내셔널스를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우완 강속구 투수 스티븐 스트라스버그(32)가 결국 수술대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브 마르티네스 워싱턴 감독이 손목 터널 증후군을 앓고 있는 스트라스버그의 수술 가능성을 공식 언급했다고 전했다.마르티네스 감독은 스트라스버그가 전날 손목 전문의의 정밀 검진을 받았으며 최종 결정되지는 않았지만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스트라스버그가 만약 수술대에 오른다면 올 시즌 등판은 물 건너간다. 맥스 셔저와 함께 워싱턴의 원투 펀치로 활약하는 스트라스버그는 지난해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월드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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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제 끝내기 안타...두산, 롯데에 1-0 신승
두산 베어스가 9회 말 터진 최용제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롯데 자이언츠를 힘겹게 꺾었다.두산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롯데와의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 2연패에서 벗어났다. 이날 승리로 4위 두산은 3위 LG 트윈스를 2게임 차로 추격했다.두산 선발 이승진과 롯데 노경은이 기대 이상의 호투를 펼치면서 막판까지 0의 행렬이 이어졌다.이승진은 6이닝 동안 탈삼진 7개, 2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고 노경은도 6이닝을 4안타 무실점으로 잘 던졌으나 둘 다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다.승부를 예측할 수 없던 경기는 9회 말에 갈렸다.두산은 볼넷 3개로 만든 2사 만루에서 최용제가 우익수 앞에 떨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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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중간순위] 21일
◇ 2020 KBO리그 중간순위(21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 C51-31-20.6220.02승2키움54-37-00.5931.51패3L G51-37-10.5803.01승4두산 48-38-20.5585.01승5kt45-39-10.54367.01패6KIA 44-41-00.518 8.54패7롯데42-40-10.512 9.01패8삼성41-46-10.471 12.51패9S K30-57-10.34523.51승10한화23-63-10.26730.0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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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21일 경기종합] NC 9회 6득점 , 이틀 연속 KIA 꺾고 1위 자리 지켜
1위 NC 다이노스가 이틀 연속 KIA 타이거즈를 물리쳤다.NC는 2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IA와 방문 경기에서 4-4로 맞선 9회초 상대 실책을 틈타 대거 6득점, 10-4로 승리했다.광주 원정에서 2연승을 거둔 NC는 이날 패한 2위 키움 히어로즈와 승차도 1.5게임으로 벌렸다.반면 6위로 KIA는 4연패에 빠지며 7위 롯데 자이언츠에 반게임 차로 계속 쫓겼다.■ NC 다이노스 10-4 KIA 타이거즈(광주) NC, KIA 4연패 빠트려 임기영과 송명기의 선발 대결로 팽팽하던 균형은 6회말에 깨졌다.KIA는 2사 후 프레스턴 터커가 우측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날려 1-0으로 앞섰다.그러나 NC는 7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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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수비 실책 KIA에 10-4 낙승...선두 유지
NC 다이노스가 선두 자리를 지켰다. NC는 2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IA와의 원정 경기에서 4-4로 맞선 9회초 박석민의 적시타와 KIA 수비진의 실책을 틈타 대거 6득점, 10-4로 승리했다.광주 원정에서 2연승을 거둔 NC는 이날 패한 2위 키움 히어로즈와의 승차를 1.5게임으로 벌렸다.KIA는 4연패에 빠지며 7위 롯데 자이언츠에 반게임 차로 계속 쫓겼다.임기영과 송명기의 선발 대결로 팽팽하던 균형은 6회 말에 깨졌다.KIA는 2사 후 프레스턴 터커가 우측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날려 1-0으로 앞섰다.그러나 NC는 7회초 1사 1,3루에서 에런 알테어가 좌익선상으로 빠지는 2타점 2루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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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준혁 대타 결승타...SK, 삼성과 난타전 8-6 신승
대타 오준혁의 역전 결승타와 최지훈의 집념 있는 스퀴즈 번트로 추가점을 뽑은 SK 와이번스가 삼성 라이온즈에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SK는 21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8-6으로 눌렀다.승부처는 7회말이었다.5-6으로 뒤진 상황, SK는 제이미 로맥과 최항의 연속 안타, 오태곤의 희생 번트로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삼성은 SK가 왼손 대타 채태인을 내세우자, 고의사구로 걸렀다.하지만 SK에는 또 한 명의 왼손 대타 요원 오준혁이 있었다.오준혁은 1사 만루에서 삼성 우완 불펜 최지광의 슬라이더를 공략해 1, 2루 사이를 뚫는 우전 적시타를 쳤다. 주자 2명이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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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채드빌, 12번째 등판만에 첫 승 신고...kt 타선 6이닝 1실점으로 봉쇄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 채드벨이 마침내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채드벨은 21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t 위즈와 홈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 6이닝 동안 삼진 8개를 뽑으며 kt 타선을 3안타 1실점으로 막았다.한화는 송광민이 3점 홈런을 치는 등 팀 타선도 적시에 터져 5-1로 승리해 최근 3연패에서 벗어났다.올 시즌 들어 7패, 평균자책점 7.01로 부진했던 채드벨은 이로써 12번째 등판 경기에서 힘겹게 첫 승을 거뒀다.채드벨은 이날 모처럼 슬라이더와 커브 등 변화구도 제대로 곡선을 그리며 kt 타자들을 요리했다.한화는 2회말 2사 1, 2루에서 임종찬이 좌중간 2루타를 쳐 선취점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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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22일(토요일) 선발투수 예고(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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