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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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10-8 KIA
▲ 잠실전적(25일)KIA 000 301 130 - 8두산 010 023 22X - 10△ 승리투수 = 윤명준(1승 2세이브)△ 패전투수 = 정해영(4승 2패)△ 홈런 = 터커 23호(7회1점·KIA)최주환 11호(2회1점) 김인태 1호(6회3점) 김재환 18호(7회2점·이상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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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경기 종합) NC·키움 선두다툼 점입가경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피 말리는 선두경쟁이 점입가경이다.NC와 키움은 25일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에서 나란히 승리를 거둬 반게임 차 1위 다툼을 이어갔다.NC는 이날 창원 홈경기에서 홈런 6방을 터뜨리며 꼴찌 한화 이글스를 11-3으로 대파했다.NC는 1회말 나성범과 노진혁이 각각 2점 홈런을 터뜨려 4-0으로 초반 주도권을 잡았다.한화가 2회초 노시환의 2루타와 하주석의 적시타로 2점을 만회했으나 NC는 5회말 다시 나성범과 강진성이 2점 홈런을 쏘아 올려 8-2로 점수 차를 벌렸다.7회에는 부상에서 복귀한 박민우가 솔로 홈런을 날렸다.한화는 7회초 노시환의 3루타로 1점을 만회했으나 NC는 7회말 양의지가 솔로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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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교체 용병 팔카 결승 솔로포...LG 4-3 격파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교체 용병 다니엘 팔카 덕에 연패에서 벗어났다.삼성은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3-3으로 맞선 6회말 팔카가 쏘아 올린 결승 솔로포를 끝까지 지켜 4-3으로 승리했다.3연패에서 벗어난 8위 삼성은 '가을야구'를 향해 실낱같은 희망을 이어갔다.4위 LG는 3연패에 빠졌다.팔카가 KBO리그 2경기 만에 첫 안타와 첫 홈런을 터뜨리며 삼성의 새로운 주포로 떠오른 경기였다.삼성은 2회말 강민호가 좌월 2점 홈런을 터뜨려 기선을 잡았다.LG는 4회초 김현수의 솔로 아치로 추격했으나 삼성은 공수 교대 후 2루타를 치고 나간 박해민이 후속 땅볼로 득점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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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브리검, kt 데스파이네 제압
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 선발투수 제이크 브리검의 올 시즌 최고 호투로 kt wiz의 상승세를 꺾었다.키움은 25일 경기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kt에 4-1로 승리했다.브리검은 7이닝 동안 볼넷을 하나도 내주지 않고 5피안타 6탈삼진 1실점으로 시즌 4승(2패)째를 거뒀다.팔꿈치 부상으로 시즌을 불안하게 출발했던 브리검은 이날 시즌 최고의 역투를 펼치고 지난 13일 한화 이글스전부터 개인 3연승도 이어갔다.특히 에이스 역할을 하던 에릭 요키시가 어깨 부상으로 이탈하고, 토종 선발 최원태도 어깨 통증으로 로테이션에서 빠진 상태였기에 브리검의 호투가 더욱 빛났다.브리검은 또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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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홈런 6방 대폭발…한화 대파
NC 다이노스가 한화 이글스를 제물로 선두 질주를 계속했다.NC는 25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홈런 6방을 몰아치며 11-3으로 대승을 거뒀다.최근 2연패에서 벗어난 NC는 턱밑까지 쫓아온 2위 키움 히어로즈와 0.5게임 차를 유지하며 힘겹게 1위를 지켰다.2연패를 당한 1위 팀이 3연승을 거둔 꼴찌 팀을 상대로 장타의 위력을 과시한 경기였다.NC는 1회말 나성범과 노진혁의 각각 2점 홈런을 터뜨려 4-0으로 초반 주도권을 잡았다.한화는 2회초 노시환의 2루타와 하주석의 적시타로 2점을 만회했다.잠잠하던 NC 타선은 5회말 다시 폭발했다.나성범이 다시 2점 홈런을 터뜨렸고 강진성도 투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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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사' 최주환, 8회말 결승타…두산, KIA 꺾고 4연승
두산 베어스가 25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KIA 타이거즈를 10-8로 물리쳤다.두산과 최주환은 8회에 울고 웃었다.두산은 8-5로 앞선 8회초 수비에서 안타를 한 개도 내주지 않고 3실점 했다.1사 1루에서 KIA 박찬호가 2루수 앞 땅볼을 쳤다.그러나 두산 2루수 최주환이 공을 한 번 더듬은 뒤, 급하게 글러브로 송구했고 유격수 김재호가 공을 놓쳤다.병살타로 이닝을 끝낼 수 있던 상황이 최주환의 실책 탓에 1사 1, 2루로 변했다.두산 우완 홍건희는 대타 오선우를 우익수 뜬공으로 잡았지만, 이진영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줘 2사 만루 위기를 자초했다.홍건희는 크게 흔들렸고, 최원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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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26일(수요일) 선발투수 예고(성적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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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1번 타자 자리 위험...우드워드 감독 "진정한 1번 타자가 없다"며 21세 루키 타베라스 기용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의 1번 타자 자리가 위협받고 있다. 텍사스 레인저스의 크리스 우드워드 감독은 25일(한국시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홈 경기에서 올해 21세의 레오디 타베라스를 1번타자로 기용했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인 타베라스는 올 시즌 스프링캠프에서의 눈부신 활약으로 메이저리그 개막 30인 로스터에 이름을 올린 뒤 한 경기에서 9회 1이닝 동안 수비만 하고 마이너리그 캠프에 내려갔다가 이날 콜업된 루키다. 싱글A보다 높은 마이너리그 레벨에서 고작 65경기에 출전했을 뿐이다.터베라스는 이날 3타수 1안타를 기록했고, 중견수 수비에서도 돋보인 플레이를 펼치는 등 우드워드 감독의 기대에 부응했다. 문제는 우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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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세게 던졌나"..잘 나가던 메릴 켈리, 어깨 탈나 부상자 명단에 올라
KBO 수출품인 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어깨가 탈났다. 지난 시즌에 이어 올 시즌에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던 켈 리가 어깨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애리조나 구단은 25일(한국시간) “켈리는 오른쪽 어깨 신경 손상 문제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밝혔다.켈리는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부상 때문에 등판이 무산되고 말았다. 켈리 대신 테일러 클라크가 대체 선발로 나섰다. 켈리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SK에서 활약한 뒤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데뷔, 32경기에서 13승 14패 평균자책점 4.42로 성공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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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나이별 최고 선수...MLB닷컴 선정,,,류현진, 추신수, 최지만, 김광현 이름은 없어
지난 18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에서 또 하나의 희귀한 기록을 세운 선수가 탄생했다. 워싱턴 내셔널스의 루이스 가르시아가 그 주인공으로, 그는 2000년대 출생한 선수로는 최초로 메이저리그에서 홈런을 친 선수가 됐다. 그는 2000년 5월16일생으로 올해 만 20세다.이에 MLB닷컴은 가르시아의 홈런을 기념하기 위해 현역 선수 중 나이별 최고 선수를 선정해 발표했다. 아쉽게도 류현진을 비롯해, 추신수, 최지만, 김광현 등 한국 출신 선수들은 이 명단에 포함되지 못했다. *20세 : 루이스 파티뇨(샌디에이고 파드레스 투수)아직 큰 활약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엄청난 구질을 가진 투수로 향후 5년 간 샌디에이고가 유심히 지켜봐야할 유망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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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살아나는 최지만의 방망이...토론토전 1안타 추가,,,팀은 패배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의 방망이가 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최지만은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2020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안타 하나(4타수 1안타)를 추가했다. 시즌 타율은 0.203으로 약간 올랐다.탬파베이는 4-6으로 졌다. 토론토는 2연패를 끊었다.최지만은 이날 2회 첫 타자로 나와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고, 4회에는 1루수 땅볼, 5회 포수 파울플라이로 침묵했더. 그러나 8회 말 추격의 발판이 된 귀중한 안타를 날렸다. 3-5로 뒤진 상황에서 선두 타자로 나와 중전 안타로 출루했다. 쓰쓰고 요시토모의 볼넷으로 2루에 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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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입양아 레프스나이더(김정태), 텍사스서 지명할당..다시 '저니맨' 신세
한국인 입양아 롭 레프스나이더(한국명 김정태)가 결국 지명 할당됐다. 텍사스 레인저스는 25일(한국시간) 레프스나이더를 지명할당하고 대신 마이너리그 캠프에 머물고 있던 레오디 타베라스(21)를 콜업했다. 레프스나이더는 지난 오프시즌 마이너 리그 계약으로 텍사스에 합류했다. 스프링킴프 및 섬머캠프에서 크리스 우드워드 감독의 눈도장을 받은 뒤 개막 30인 로스터에 합류, 메이저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레프스나이더는 상대 팀에서 좌완 투수가 나올 경우 빠지는 추신수를 대신해 지명타자로 출전하는 등 시즌 내내 레인저스의 명단에 올랐지만 성적 부진으로 더 이상 텍사스와 함께 할 수 없게 됐다.레프스나이더는 올시즌 34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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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키움과 롯데, 상위권과 중위권에 파란일으킬 수 있을까?
막바지에 접어든 8월, 그리고 종반전을 향해 치닫고 있는 프로야구가 상위권은 상위권대로, 중위권은 중위권대로 밀집대형을 이루며 혼전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는 거칠 것없는 선두를 독주하던 NC가 8월들어 급전직하하고 반대로 하위권에 머물렀던 롯데가 상승세를 타면서 이루어진 새로운 8월의 풍속도다. 그야말로 어느 팀에게는 8월이 잔인한 달이 되고 있고 또 다른 팀에게는 희망의 달이 된 셈이다.8월 25일 현재 각 팀들이 90게임 남짓 경기를 벌여 아직 50게임 이상이 남아 있지만 8월의 마지막주인 이번 주가 상위권과 중위권 순위 다툼에 큰 변화를 가져 올수 있는 한주가 될 공산이 짙다. 상위권 순위 싸움의 핵은 키움이다. 키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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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손자병법] 37. 박경완의 현두자고(縣頭刺股)
-머리를 매달고 넓적다리를 찌른다. 한나라 손경은 졸음을 막기 위해 머리에 끈을 묶어 천장 대들보에 매달았고 전국시대 때 소진은 공부하다 졸리면 송곳으로 자신의 넓적다리를 찔렀다. 참담했다. 고교 시절 단짝은 특별대우를 받고 프로에 진출하는데 자신은 연습생이라니. 일찌감치 그만 두고 다른 길을 찾는 게 더 낫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다. 그러나 그렇게 그만두기엔 너무 억울했다.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해온 야구인데. 1991년 프로야구 쌍방울. 전주고를 막 졸업한 배터리 김원형과 박경완이 나란히 입단했다. 함께 유니폼을 입었지만 두 신입의 입단 성격은 전혀 달랐다. 투수 김원형은 특별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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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24일 경기 종합) kt, 로하스 홈런포 앞세워 NC 마운드 이틀 연속 맹폭…한화, 이틀 연속 LG에 고춧가루
NC 다이노스가 이틀 연속 kt wiz에 통타당하며 선두 자리가 위태로와졌고, 한화 이글스는 이틀 연속 LG 트윈스에 고춧가루를 뿌리고 333일 만에 3연승했다. NC는 2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시즌 31호 홈런을 포함해 4타점을 쓸어 담은 멜 로하스 주니어를 막지 못하고 1-8로 완패했다.NC는 전날 1-10으로 대패한 데 이어 이틀 동안 무려 27안타, 18점을 kt에 내줬다.이날 패배로 NC는 2위 키움 히어로즈에 반 개임차로 추격당했다. 이날 kt는 5회 로하스의 시즌 31호 우월 솔로 홈런으로 2-0을 만든 뒤 6회에 NC 선발 투수 루친스키를 맹폭했다. 배정대가 번트 안타를 치고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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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8월 24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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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틀 연속 LG에 딴지...333일 만에 3연승
최하위 한화 이글스가 갈길 바쁜 LG 트윈스에 이틀 연속 딴지를 걸었다. 한화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14개의 안타를 치며 6-3으로 이기고 333일 만에 3연승했다. 한화는 0-1로 끌려가다 5회 경기를 뒤집었다. 임종찬과 이용규의 안타 2개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강경학이 LG 선발 정찬헌에 좌전 안타를 빼앗아 동점을 만들었다.이어 브랜든 반즈가 중전 안타를 날려 2루 주자 이용규마저 홈을 밟았다. 6회초 한화는 LG 왼손 불펜 진해수를 상대로 2점을 추가했다. 노시환과 노수광의 안타 2개로 엮은 무사 1, 2루에서 정진호의 보내기 번트를 하자 진해수가 3루에 공을 뿌렸지만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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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25일(화요일) 선발투수 예고(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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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 이틀 연속 대포...kt, NC에 8-1 대승
kt, NC 다이노스가 kt wiz에 덜미를 잡혔다. NC는 24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프로야구 원정 경기에서 멜 로하스 주니어를 막지 못한 채 1-8로 완패했다. 이날 패배로 NC는 2위 키움 히어로즈에 반 경기 차로 쫓기게 됐다. 반면, 5위 kt는 4위 두산 베어스를 2경기 차로 추격했다, 이날 로하스는 1-0으로 앞선 5회 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NC 선발 투수 드루 루친스키를 상대로 우측 담장을 넘기는 시즌 31호 홈런포를 터뜨렸다. 로하스는 전날 NC전에서도 홈런을 날린 바 있다. 이로써 로하스는 홈런 부문 2위인 LG 트윈스의 로베르토 라모스(27개)에 4개 앞서게 됐다. 로하스는 지난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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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야, 문제는 구속이야”...클레이튼 커쇼와 류현진 등 에이스들의 공통점
2015년 그의 패스트볼 구속은 평균 시속 94.2마일(151.6km)이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그의 구속은 점점 줄어들더니 지난해는 90.3마일(145km)로 떨어졌다. 2015년 그는 16승7패, 평균자책점 2.13.을 찍었다. 2019년 에는 16승5패로 4년 전과 비슷한 성적을 올렸으나 평균자책점이 3.03으로 급상승했다. 그 이유가 급감한 구속 때문이라는 것이 MLB닷컴의 분석이다. LA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 이야기다. MLB닷컴은 최근 커쇼의 상승세의 원인을 분석한 결과 그의 직구 구속이 지난해에 비해 1,5마일 정도 상승한 사실을 발견했다. MLB닷컴은 구속 저하 곡선을 그리던 투수의 구속이 이처럼 상승하는 경우는 드물다면서 1.5마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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