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투수 탈삼진 2위에 등극한 커쇼 [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821143736001434fed20d304222111204228.jpg&nmt=19)
이로써 2008년 다저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커쇼는 개인 통산 탈삼진을 2천493개로 늘려 돈 드라이세일(탈삼진 2천486개)의 기록을 넘어섰다.
이제 돈 서턴의 2천696개만 넘으면 1위가 된다. 서턴은 개인 통산 탈삼진 3천574개를 기록했다.
시애틀의 일본인 선발 투수 기쿠치 유세이는 4⅔이닝 4피안타 4볼넷 5실점 해 시즌 2패째를 기록했다.
이날 다저스는 커쇼의 호투에 힘입어 6-1로 낙승, 메이저리그 전체 승률 1위(0.704, 19승 8패) 자리를 유지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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