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
[프로야구 중간순위] 1일
◇ 2020 KBO리그 중간순위(1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 C45-23-20.6620.01패2키움43-31-00.5815.05승3두산41-31-00.5696.01승4L G40-32-10.5567.01승5KIA38-31-00.5517.51패6k t37-33-10.5299.05승7롯데34-35-00.49311.51승8삼성35-37-00.486 12.02패9S K24-49-10.32923.55패10한화19-54-10.26028.51패.
-
[프로야구 대구전적] 키움 22-7 삼성
▲ 대구전적(1일)키움 012 230 428 - 22삼성 100 420 000 - 7 △ 승리투수 = 양현(6승 2패 1세이브) △ 패전투수 = 뷰캐넌(8승 6패)△ 홈런 = 김웅빈 2호(9회3점·키움)
-
[프로야구 창원전적] 두산 12-10 NC
▲ 창원전적(1일)두산 100 201 040 4 - 12 N C 003 100 022 2 - 10 <연장 10회> △ 승리투수 = 이형범(1승 2패 1세이브) △ 패전투수 = 원종현(3승 3패 16세이브)△ 홈런 = 알테어 19호(4회1점) 노진혁 12호(8회2점·이상 NC)
-
LG 트윈스, 4안타 홍창기 몰아쳐 한화에 완승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4안타를 몰아친 홍창기의 대활약으로 한화 이글스를 꺾었다.LG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한화와 홈 경기에서 9-6으로 이겼다.LG는 경기 초반 큰 점수 차로 벌리며 쉽게 경기를 풀어갔다.1회 말 홍창기의 우중간 안타로 만든 2사 1루에서 김현수, 김민성, 로베르토 라모스, 유강남이 상대 선발 워윅 서폴드를 상대로 4타자 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4-0으로 앞서갔다. 이후 장준원의 타구를 상대 팀 3루수 노시환이 놓치며 득점 기회가 이어졌고, 정주현과 홍창기가 연속 적시타를 때리며 6-0을 만들었다.LG는 4회 추가점을 뽑았다. 선두 타자로 나선 홍창기는 우중간 2루타를 기록했다
-
[프로야구 잠실전적] LG 9-6 한화
▲ 잠실전적(1일)한화 000 050 001 - 6 L G 600 100 02X - 9 △ 승리투수 = 이정용(1승)△ 패전투수 = 서폴드(5승 9패)△ 홈런 = 노시환 5호(5회3점·한화)
-
롯데 박세웅, 4년 만에 KIA전 승리 투수
롯데 자이언츠가 KIA 타이거즈의 뼈아픈 실책을 틈타 승리를 거뒀다.롯데는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KIA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7-3으로 이겼다.롯데를 상대로 통산 6승 무패를 달리던 KIA 선발 투수 임기영은 5이닝 동안 5실점(4자책점) 해 18경기 만에 첫 패배를 안았다.롯데 선발 박세웅은 임기영을 잘 공략한 타선 덕분에 6이닝 3실점 투구로 2016년 7월 21일 이래 만 4년, 날짜로는 1천472일 만에 호랑이를 잡았다. 1회 KIA에 1점을 먼저 준 롯데는 공수 교대 후 균형을 맞추는 정훈의 선두 타자 중월 홈런을 앞세워 '임기영 징크스 탈출'의 서곡을 울렸다.2-2로 맞선 3회 롯데가 주도권을 잡았다.정훈의 볼
-
[프로야구 잠실전적] LG 9-6 한화
▲ 잠실전적(1일)한화 000 050 001 - 6 L G 600 100 02X - 9 △ 승리투수 = 이정용(1승)△ 패전투수 = 서폴드(5승 9패)△ 홈런 = 노시환 5호(5회3점·한화)
-
[프로야구 부산전적] 롯데 7-3 KIA
▲ 부산전적(1일)KIA 110 001 000 - 3롯데 112 012 00X - 7 △ 승리투수 = 박세웅(5승 5패) △ 패전투수 = 임기영(6승 5패)△ 홈런 = 나지완 10호(6회1점·KIA)정훈 6호(1회1점) 손아섭 4호(6회2점·이상 롯데)
-
7월 팀승률 1위 kt, 8월 첫날에도 SK 대파… 5연승 질주
kt wiz가 7월의 상승세를 8월의 첫날에도 이어갔다.kt는 1일 경기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11-0으로 완승했다.7월을 10개 구단 중 가장 높은 승률(0.714·15승 1무 6패)을 올린 kt는 5연승을 질주했다.또 지난해 9월 8일 이래 SK를 상대로 8연승을 내달렸다. 9위 SK는 5연패 늪에 빠졌다.kt는 타선 폭발로 초반에 승패를 갈랐다.SK 선발 투수 이건욱의 제구 난조로 1회 안타와 볼넷 2개를 묶어 무사 만루 황금 찬스를 잡은 kt는 강백호와 유한준의 연속 내야 땅볼로 2점을 따냈다.kt 9번 타자 심우준은 2회 말 주자를 1루에 두고 좌중간 펜스를 넘기는 투런 아치를 그
-
[프로야구 수원전적] kt 11-0 SK
▲ 수원전적(1일)S K 000 000 000 - 0 k t 243 000 02X - 11 △ 승리투수 = 소형준(5승 5패) △ 패전투수 = 이건욱(4승 3패)△ 홈런 = 심우준 3호(2회2점) 장성우 8호(3회3점) 로하스 26호(8회2점·이상 kt)
-
추신수 시즌 '마수걸이' 홈런포 작렬...최지만은 2루타 '쾅'
‘추추 트레인’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첫 홈런을 터뜨렸다. ‘스위치 히터’로 변신한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은 2루타를 추가했다. 추신수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2020시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에 출전해 1회 초 선제 솔로 홈런을 쳤다. 1번 타자 좌익수로 나선 추신수는 이날 샌프란시스코 우완 선발 로건 웹의 초구 154㎞짜리 포심 패스트볼을 강타, 좌중간 담장을 훌쩍 넘겼다. 통산 35번째 선두타자 홈런이었다. 시즌 개막 후 5경기에서 7푼7리(13타수 1안타)의 극심한 타격 슬럼프에 빠졌던 추신수는 올 시즌 두 번째 안타를 홈런포로 장식했다.추신
-
[마니아노트] 류현진, 박찬호의 길을 갈 것인가, 매덕스의 길을 갈 것인가
‘코리안 특급’ 박찬호는 LA 다저스에서 성장했다. 강속구 하나 믿고 한양대 재학 중 1994년 미국으로 홀연히 떠나 첫 경기부터 메이저리그에서 뛰었다. 다듬어지지 않은 ‘야생마’ 같았던 그는 2경기 만에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선발로 키우기 위한 다저스의 계산이었다. 더블A와 트리플A를 전전하며 2년간 마이너리그 생활을 견뎌냈던 박찬호는 1996년 마침내 메이저리그에 복귀했다. 선발 투수로도 10경기에 나서 5승5패, 평균자책점 3.64를 기록하며 선발 5인 중 한자리를 꿰차는 데 성공했다.이후 그는 그야말로 폭풍 성장을 했다. 매 시즌 30경기 이상 선발 투수로 나섰다. 5년간 75승을 올렸다. 한 시즌 평균 15승을 다저스에 선사했다
-
러셀 마틴 계약 임박,,,류현진과 재회하나...본인은 월드시리즈 경쟁팀 원해
류현진의 ‘단짝’ 포수 러셀 마틴의 계약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MLB닷컴의 인사이더 존 헤이먼은 7월 30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러셀 마틴은 뛸 준비가 됐고, 지금 여러 구단으로부터 영입 제의를 받고 있다”라고 적었다.헤이먼은 이어 “마틴은 그러나 월드시리즈에 진출할 수 있는 팀을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캐나다의 프랑스어 매체인 RDS도 헤이먼의 트위터를 인용하며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마틴은 지난 14년의 메이저리그 경력 중 10차례(LA 다저스, 뉴욕 양키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기는 했지만, 아직 월드시리즈에서 뛴 적은 없다. 올해 38세인 마틴은 따라서 은퇴 전 월드시
-
'장시환 호투' 최하위 한화, LG전 9연패 탈출.....'뒷심' NC, 두산에 역전승
프로야구 1∼2위 맞대결에서 NC 다이노스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승리를 낚았다.한화 이글스는 장시환의 '호투'를 앞세워 올 시즌 LG 트윈스전 9연패에서 탈출했다. ■ 두산 베어스 7-10 NC 다이노스(창원)NC, 두산 잡고 3연패 탈출NC는 31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벌어진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8회에 대거 6점을 뽑아내고 두산에 10-7 역전승을 거뒀다.선두 NC는 3연패에서 탈출하며 2위 그룹과의 간격을 6경기 이상으로 벌렸다. 반면 두산은 4연패 속에 2위에서 3위로 추락했다. 두산은 8회 말 홍건희, 함덕주 등 필승 구원을 투입했으나 NC의 무서운 뒷심을 막아내지 못했다. 지석훈의 볼넷, 강진성의 좌전 안타로
-
프로야구 팀 순위표(7월 31일 현재)
-
프로야구 8월 1일 선발투수 및 기본 성적표
-
[프로야구 창원전적] NC 10-7 두산
▲ 창원전적(31일)두산 400 003 000 - 7 N C 400 000 06X - 10 △ 승리투수 = 임정호(2승 2패) △ 세이브투수 = 원종현(3승 2패 16세이브) △ 패전투수 = 함덕주(3승 1패 10세이브)△ 홈런 = 페르난데스 14호(6회3점·두산)양의지 10호(1회2점·NC)
-
KIA 브룩스 8이닝 1실점…롯데 스트레일리에게 판정승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외국인 에이스 에런 브룩스의 역투를 앞세워 롯데 자이언츠를 제압했다.KIA는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롯데와 시즌 8차전에서 3-2로 승리했다. KIA는 이날 승리로 LG 트윈스와 자리바꿈 속에 5위에서 4위로 올라섰다. 롯데전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7승 1패로 절대우위를 이어갔다.KBO리그 최고의 외국인 투수 맞대결에서 브룩스가 롯데의 댄 스트레일리에게 판정승을 거뒀다.브룩스는 8이닝 동안 롯데 타선을 5안타 1실점으로 막고 시즌 6승(3패)째를 수확했다.스트레일리는 6회까지 삼진 10개를 뽑아내며 3실점(2자책점)으로 역투했지만, 타선의 부진 속에 고개를 숙였다. 롯데는 이
-
[프로야구 대구전적] 키움 10-3 삼성
▲대구전적(31일)키움 100 003 105 - 10삼성 001 010 001 - 3 △ 승리투수 = 한현희(5승 5패)△ 패전투수 = 라이블리(1승 4패)△ 홈런 = 러셀 1호(1회1점) 김하성 17호(7회1점) 허정협 4호(9회2점·이상 키움)
-
KIA 브룩스 8이닝 1실점…롯데 스트레일리에게 판정승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외국인 에이스 에런 브룩스의 역투에 힘입어 롯데 자이언츠를 제압했다.KIA는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롯데와 시즌 8차전에서 3-2로 승리했다.KIA는 이날 승리로 LG 트윈스와 자리바꿈 속에 5위에서 4위로 올라섰다. 롯데전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7승 1패로 절대 우위를 이어갔다. KBO리그 최고의 외국인 투수 맞대결에서 브룩스가 롯데의 댄 스트레일리에게 판정승을 거뒀다.브룩스는 8이닝 동안 롯데 타선을 5안타 1실점으로 막고 시즌 6승(3패)째를 수확했다.스트레일리는 6회까지 삼진 10개를 뽑아내며 3실점(2자책점)으로 역투했지만, 타선의 부진 속에 고개를 숙였다.롯데는 이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