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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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전적] KIA 3-2 롯데
▲ 부산전적(31일)KIA 100 002 000 - 3롯데 000 000 101 - 2 △ 승리투수 = 브룩스(6승 3패) △ 세이브투수 = 전상현(1승 6세이브)△ 패전투수 = 스트레일리(5승 3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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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한화 2-1 LG
▲ 잠실전적(31일)한화 010 000 001 - 2 L G 000 000 001 - 1 △ 승리투수 = 장시환(3승 6패) △ 세이브투수 = 정우람(1승 1패 7세이브)△ 패전투수 = 켈리(4승 6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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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전적] kt 11-1 SK
▲ 수원전적(31일)S K 000 000 001 - 1 k t 110 031 32X - 11 △ 승리투수 = 전유수(1승 1패) △ 패전투수 = 문승원(2승 7패)△ 홈런 = 채태인 4호(9회1점·SK)로하스 25호(1회1점) 황재균 9, 10호(5회1점, 8회2점) 장성우 7호(7회3점·이상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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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최지만, 대타로 출전해 1타점 적시타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29)이 대타로 출전해 적시타를 터뜨렸다.최지만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컴벌랜드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원정 경기 0-2로 뒤지던 7회 초 2사 2루에서 대타로 출격했다.상대 팀은 잘 던지던 좌완 선발 맥스 프리드를 내리고 우완 투수 루크 잭슨을 올렸는데, 탬파베이는 이에 맞춰 좌타자 최지만 카드로 응수했다.마이클 브로소를 대신해 타석에 들어선 최지만은 잭슨을 상대로 초구를 노렸다.그는 시속 138㎞ 슬라이더를 공략해 2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이는 우전 적시타를 뽑았다.최지만은 29일 애틀랜타와 홈 경기 막판 오른쪽 어깨 통증을 호소했고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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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마이애미 코로나 집단감염, 필라델피아로 전파…2명 양성반응
마이애미 말린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 문제가 다른 구단으로 전파되는 분위기다.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는 31일(한국시간) "코치, 구장 관리 직원 등 총 2명의 구성원이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필라델피아는 25일부터 27일까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 파크에서 마이애미와 홈 3연전을 치렀는데, 경기 후 마이애미에서 구성원 십 수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필라델피아 선수단은 마이애미와 3연전 직후 전수조사에서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30일 추가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필라델피아는 일단 모든 훈련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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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두 번째 등판서 4⅓이닝 5실점 부진…첫 패배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부진한 투구로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류현진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0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동안 홈런 1개 등 안타 9개를 맞고 5실점 했다.류현진은 2-5로 끌려가던 5회 1사 2루에서 토머스 해치에게 마운드를 물려줬다. 해치가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쳐 류현진의 자책점은 늘지 않았다.토론토는 4-6으로 졌다.4년간 8천만달러를 받고 토론토의 새 식구가 된 류현진은 승리 대신 패배를 먼저 안았다.25일 탬파베이 레이스를 상대로 한 첫 등판에서 승리 투수 요건에 필요한 아웃 카운트 1개를 못 채우고 4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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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올해 더블헤더 7이닝 경기 치른다…노사 합의로 8월 2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파행을 겪는 미국프로야구(MLB)가 올해 더블헤더를 7이닝 경기로 치른다.온라인 매체 디애슬레틱과 ESPN 등 미국 언론은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선수노조가 '7이닝 더블헤더'에 합의했다고 31일(한국시간) 보도했다.메이저리그 노사는 선수 보호라는 대명제를 위해 7이닝 더블헤더를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ESPN은 7이닝 더블헤더가 8월 2일부터 열릴 예정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정규 이닝(9이닝) 경기보다 2이닝이 줄어든 더블헤더를 치르면 투수뿐만 아니라 야수들도 체력을 아낄 수 있다.코로나19 확산 탓에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고 정규리그를 시작한 선수와 각 구단은 최근 마이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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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데스파이네와 로하스의 짝꿍에 KT 5강 달렸다
KT가 5위 싸움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다. 올해 5강 전력으로 평가를 받고도 5월과 6월 힘든 시간을 보냈던 KT가 무더위의 시작과 함게 7월들어 무서운 상승세로 돌아서며 5위 싸움의 돌풍의 핵으로 등장했다. 이런 KT 상승세에는 외국인 투수인 오드라사머 데스파이네와 타자인 멜 로하스 주니어가 큰 역할을 하고 있다.KT는 시즌 개막 3연전에서 롯데에 스윕패를 당한 뒤 두산에 1승을 하는 가 했으나 NC에 2번째 스윕패를 하면서 초반 8게임에서 1승7패로 시작했다. 그나마 삼성에 스윕승으로 기력을 조금 회복해 5월에 10승13패, 7위로 한달을 보냈다. 이 추세는 6월에도 그대로 이어져 11승14패에 그치면서 자칫 회복이 어려운게 아니냐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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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 강정호 ‘음주운전’과 에디슨 러셀의 ‘가정폭력’ 무엇이 다른가
강정호가 KBO 복귀 가능성을 타진하자 대다수 야구팬들은 물론이고 언론 매체들의 반응은 부정적이었다.KBO가 이상한 논리로 강정호에게 1년 자격정지라는 ‘솜방망이’ 징계 처분을 내리자 여론은 더 들끓었다. KBO 복귀 기회가 생기자 강정호는 한국에 들어와 기자회견을 열었다. 표면상 사과를 하기 위한 기자회견이었지만 사실상 복귀 신고식이었다. 이 같은 강정호의 속셈을 모를 리 없는 야구팬들은 더 분노했다. 직업 선택의 자유를 위협하는 위헌적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예상보다 강한 반발에 당황한 강정호는 고심 끝에 KBO 복귀를 자진 철회했다. 헌법 위의 이른바 ‘국민정서법’이 그의 복귀를 막은 것이다. 에디슨 러셀이 KBO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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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에 집 내준 러셀 마틴 마침내 팀 찾나...미 매체, 야시엘 푸이그와 마이애미 동반 입단 가능성 제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자신의 집을 내준 러셀 마틴과 류현진의 ‘절친’ 야시엘 푸이그의 마이애미 말린스 동반 입단 가능성이 제기됐다.말린스 구단 소식을 전하고 있는 ‘피시 스츠라입스’는 30일(한국시간) 18명의 선수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양성 반응을 보여 팀 구성조차 제대로 할 수 없게 된 마이애미가 현재 소속 팀이 없는 자유계약 선수들에게 눈을 돌릴 수 있다며 포수인 마틴과 외야수 및 지명타자로 활용 가능한 푸이그의 동반 영입을 예상했다.이 매체는 특히 마이애미 말린스가 시즌 개막 후 2승1패를 기록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16개 팀이 진출하는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이들 자유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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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스토리] 맷 하비의 KBO행 해프닝은 스캇 보라스의 ‘노이즈 마케팅’ 때문
맷 하비는 애당초 KBO행 자체에 관심조차 없었다. 모든 것은 그의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의 머리에서 나온 ‘노이즈 마케팅(미국에서는 버즈 마케팅이라고 함)’이었다.하비가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마이너리그 계약 체결이 이를 방증하고 있다. 하비의 에이전트인 스캇 보라스의 능수능란한 ‘노이즈 마케팅’에 언론 매체들이 춤을 춘 것이다. 지난 시즌 LA 에인절스에서 방출된 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마이너리그 계역을 체결했으나 끝내 메이저리그 복귀에 실패한 하비는 올 시즌에서도 자신을 불러주는 구단이 없자 매우 초조해했다. 31세의 나이에 야구를 포기하기에는 너무 아쉬웠다.이에 보라스가 팔을 걷고 나섰다. 우선, 하비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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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 오타니 쇼헤이를 망치고 있는 LA 에인절스
LA 에인절스가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의 앞날을 망치고 있다. 아직 던질 준비도 안 된 그에게 투수와 타자 겸임을 맡기고 있기 때문이다. 마치 동네 야구를 보는 듯하다.과거에는 투수가 타자를 겸임할 수 있었다. 타자들의 실력이 지금과 같지 않았기 때문이다. 전설적인 홈런왕 베이브 루스가 ‘이도류’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도 당시 타자들의 타격 수준이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낮았다. 오타니는 이미 일본 프로야구에서 ‘이도류’로 혹사당했다. 메이저리그 무대 첫해였던 2018년 비록 성공적인 ‘이도류’ 생활을 보냈으나 그 후유증은 심각했다. 토미 존 수술을 받아야 했다. 그 일로 2019년에는 타자로만 나서야 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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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월30일 경기종합]키움은 두산을 연파하고 KT는 KIA 낚아챘다.,,, 2위와 5위 싸음 혼돈속으로
상위권은 상위권대로, 중위권은 중위권대로 제대로 싸움이 붙었다. 키움이 김하성의 맹타를 앞세워 3연승으로 두산에 게임차없이 따라 붙으면서 2위 자리 다툼이 다시 불붙었다. 또 KT는 외국인 투타자 콤비의 활약으로 4연승 KIA의 기세를 누르면서 3연승, 5강 싸움에 회오리 바람을 일으켰다. 이런 가운데 LG는 올시즌 SK에게만 10승을 거두면서 불안스런 5위자리를 지켰고 삼성도 끝내기 패스트볼로 한화에 진땀승을 거두며 5연패서 탈출, 여전히 5강에 강한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다. NC와 롯데의 부산경기는 전날에 이어 30일에도 우천으로 취소됐다. ■키움 히어로즈 8-5 두산 베어스(잠실)이영준의 3K가 살린 키움, 3연승 휘파람키움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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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7월 30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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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월 31일 선발투수 예고 및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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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월 30일 전적 종합]데스파이네와 로하스의 합작승 KT, 중위권 싸움에 회오리
◇프로야구 7월 30일 전적 종합■키움 히어로즈 8-5 두산 베어스(잠실)키움(4승2패) 301 120 001 - 8002 003 000 - 5 두산△ 승리투수 = 최원태(5승 4패) △ 세이브투수 = 조상우(2승 1패 17세이브) △ 패전투수 = 유희관(6승 6패) △ 홈런 = 박동원 12호(1회2점·키움) 페르난데스 13호(3회2점) 최주환 10호(6회3점·이상 두산)■LG 트윈스 9-1 SK 와이번스(문학)L G(10승2패) 000 021 510 - 9 000 010 000 - 1 SK△ 승리투수 = 임찬규(7승 3패) △ 패전투수 = 박종훈(5승 6패) △ 홈런 = 라모스 19호(6회1점·LG)■한화 이글스 1-2 삼성 라이온즈한화 000 000 100 00 - 1 000 010 000 01 - 2 삼성(3승2패)<연장 11회> △ 승리투수 = 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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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선수 간 체벌 보고 안 한 SK에 벌금 2천만원 징계
선수 간 체벌 사건을 KBO 사무국에 보고하지 않고 자체 징계만 내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구단이 벌금 2천만원을 내게 됐다.또 미성년자와 교제 의혹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나돈 롯데 자이언츠 포수 지성준(26)은 72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KBO 사무국은 30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어 SK 구단과 지성준 사건을 심의하고 징계 수위를 결정했다.KBO 상벌위원회는 선수단 품위손상행위를 알고도 KBO에 신고하지 않은 SK 구단은 미신고 및 선수단 관리의 책임이 있다며 야구규약 제152조 '유해행위의 신고 및 처리', 제150조 '부정행위에 대한 제재'에 따라 벌금 2천만원을 부과했다고 설명했다.KBO 상벌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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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화이트, 31일 입국…강화도서 2주간 자가격리
프로야구 KBO리그 SK 와이번스의 새 외국인 선수 타일러 화이트(30)가 31일 입국한다.SK 구단은 30일 "미국에 거주 중인 화이트는 취업 비자 발급을 완료한 뒤 내일 오전 한국에 온다"고 밝혔다.화이트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입국 심사와 특별 검역을 받고 선별 진료소로 이동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이후 SK 구단이 강화도에 마련한 숙소에 머물며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SK는 "화이트가 자가격리 기간에도 원활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시설 내에 다양한 훈련 장비를 준비했다"며 "트레이닝 코치를 통해 훈련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아울러 SK의 외국인 선수 전담 직원은 화이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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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우려에 시즌 거부했던 마케이키스 MLB로 돌아온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우려로 2020시즌 합류를 거부했던 미국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주전 외야수 닉 마케이키스(36)가 돌아온다.마케이키스는 30일(한국시간) 팀 동료들이 경기하는 모습을 TV로 지켜본 뒤 마음을 바꾸기로 결정했다고 AP통신이 전했다.마케이키스는 지난 7일 팬이 야구장을 찾지 못할 만큼 심각한 상황에서 경기하는 것은 우려스럽다며 올 시즌 불참을 선언했다.그는 특히 코로나19에 감염돼 고열에 시달렸던 팀 동료 프레디 프리먼을 보고 불안감이 더 커졌다고 털어놓았다.하지만 마케이키스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즌을 강행하는 선수들을 지켜본 뒤 가족과 상의를 거쳐 복귀하기로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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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대타로 등장해 고의사구…텍사스, 애리조나에 역전승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가 대타로 출전해 볼넷으로 출루했다.추신수는 3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선발 라인업에서는 빠졌다.이날 애리조나는 좌완 매디슨 범가너를 선발로 내세웠고, 텍사스는 좌타자 추신수를 라인업에서 뺐다.8회 추신수가 타석에 등장했다.2-4로 뒤진 8회 텍사스는 조이 갤로의 좌중월 투런포로 동점을 만들고, 토드 프레이저의 우익수 쪽 2루타로 역전 기회를 잡았다.추신수는 아돌리스 가르시아를 대신해 타석에 섰다. 그러나 배트를 휘두를 기회는 없었다.애리조나는 추신수를 고의사구로 내보냈다.추신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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