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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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일 전적 종합]
■ 두산 베어스 7-4 NC 다이노스(창원) 두산 010 020 001 003 - 7 N C 000 100 030 000 - 4<연장 12회> △ 승리투수 = 김강률(1승 2패) △ 세이브투수 = 김규민(1세이브) △ 패전투수 = 강동연(1승 2패) △ 홈런 = 권희동 10호(4회1점) 강진성 11호(8회3점, 이상 NC) ■ 키움 히어로즈 4-2 삼성 라이온즈(대구) 키움 000 000 020 2 - 4 삼성 100 001 000 0 - 2<연장 10회> △ 승리투수 = 조상우(3승 1패 17세이브) △ 패전투수 = 오승환(1승 2패 6세이브) △ 홈런 = 김동엽 7호(6회1점, 삼성) ■ KIA 타이거즈 0-8 롯데 자이언츠(부산) KIA 000 000 000 - 0 롯데 002 060 00X - 8 △ 승리투수 = 노경은(4승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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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일 선발투수
◇ 3일 선발투수구장구단선발투수잠실한 화 L G채드벨 윌 슨수원S K k t핀 토 김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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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중간순위] 2일
2020 KBO리그 중간순위(2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 C45-24-20.6520.02패2키움44-31-00.5874.06승3두산42-31-00.5755.02승4L G40-32-10.5566.51승5KIA38-32-00.5437.52패6k t37-33-10.5298.55승7롯데35-35-00.50010.52승8삼성35-38-00.479 12.03패9S K24-49-10.32923.05패10한화19-54-10.26028.0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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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일 경기 종합] 두산 박건우 결승타 , 연장 12회 접전 끝에 선두 NC 격파
두산 베어스가 연장 12회 접전 끝에 선두 NC를 제압했다. 두산은 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연장 12회 접전 끝에 7-4로 승리했다.단독 1위 NC와의 주말 3연전에서 1패 뒤 2연승을 거둔 3위 두산은 2위 키움 히어로즈를 여전히 1게임 차로 추격했다.이틀 연속 연장 승부에서 두산이 웃었다. ■ 두산 베어스 7-4 NC 다이노스(창원경기)두산 박건우 연장 12회 좌중간 2루타 결승타점두산은 4-4로 맞선 12회초 선두타자 최용제가 중전안타를 치고 나간 뒤 박건우의 좌중간 2루타때 홈까지 파고들었다.NC 야수들의 기민한 송구 플레이로 공이 먼저 홈에 도착했으나 최용제는 포수 양의지가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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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전적] 두산 7-4 NC
▲ 창원전적(2일)두산 010 020 001 003 - 7 N C 000 100 030 000 - 4<연장 12회> △ 승리투수 = 김강률(1승 2패) △ 세이브투수 = 김규민(1세이브)△ 패전투수 = 강동연(1승 2패)△ 홈런 = 권희동 10호(4회1점) 강진성 11호(8회3점, 이상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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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부터 KIA 광주 홈경기 관중 입장…프로야구 구장 모두 개방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4일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광주 홈경기부터 야구팬들을 맞아들인다. KIA는 2일 "광주광역시가 오늘 오후 사회적 거리 두기를 1단계로 전환하면서 팬들의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입장도 가능해졌다"며 "4일 LG와의 홈경기부터 관중이 입장한다"고 밝혔다. 4일부터는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홈으로 쓰는 9개 구장의 관중석에 팬이 자리한다. KIA는 홈구장 수용 인원의 10%인 2천50석의 입장권을 판매할 예정이다. 4일 경기 입장권은 3일 오후 5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KIA 시즌권 구매자는 이보다 1시간 먼저 예매가 가능하다. 프로야구는 5월 5일에 개막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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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10회초 역전 2타점 2루타…키움, 삼성 꺾고 6연승으로 2위 지켜
키움 히어로즈가 삼성 라이온즈에 짜릿한 뒤집기를 연출하고 파죽의 6연승을 달렸다.키움은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삼성과 원정 경기에서 2-2로 팽팽히 맞선 연장 10회초 이정후가 통렬한 2타점 2루타를 터뜨려 4-2로 역전승을 거뒀다.이로써 파죽의 6연승을 달린 키움은 2위를 굳건히 지켰다.경기 초반은 78일 만에 등판한 삼성의 베테랑 투수 윤성환의 호투가 돋보였다.지난 5월 16일 kt wiz전에서 불과 2이닝 동안 8안타로 6실점 해 패전투수가 된 뒤 퓨처스리그로 내려갔던 윤성환은 이날 두 번째 1군 경기에 나서 5회까지 3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다.삼성은 1회말 2사 1, 2루에서 김동엽이 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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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구전적] 키움 4-2 삼성
▲ 대구전적(2일)키움 000 000 020 2 - 4 삼성 100 001 000 0 - 2<연장 10회>△ 승리투수 = 조상우(3승 1패 17세이브) △ 패전투수 = 오승환(1승 2패 6세이브) △ 홈런 = 김동엽 7호(6회1점,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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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노경은 7이닝 삼진 6개 호투와 장단 11안타, KIA 대파
롯데 자이언츠가 노경은의 호투를 앞세워 이틀 연속 KIA 타이거즈를 물리쳤다.롯데는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IA와 홈 경기에서 선발 노경은이 7이닝 동안 삼진 6개를 뽑으며 3안타 무실점으로 막는 가운데 장단 11안타를 몰아쳐 8-0으로 완승했다.2연승을 달린 7위 롯데는 이날 비로 경기가 취소된 6위 kt wiz에 2게임 차, 5위 KIA에는 3게임 차로 따라붙었다.승리의 일등 공신은 노경은이었다.노경은은 빠른 공 스피드가 140㎞ 안팎에 머물렀지만 슬라이더와 커브, 체인지업에 너클볼까지 구사하며 KIA 타선을 꽁꽁 틀어막았다.롯데는 3회말 상대 실책과 볼넷으로 무사 1, 2루의 기회에서 전준우의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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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사직전적] 롯데 8-0 KIA
▲ 사직전적(2일)KIA 000 000 000 - 0 롯데 002 060 00X - 8 △ 승리투수 = 노경은(4승 3패) △ 패전투수 = 가뇽(6승 4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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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경기(3일)
◆3일(월)△프로야구= 한화-LG(잠실) SK-kt(수원·이상 18시30분)△여자축구= 한수원-KSPO(경주황성제3구장) 스포츠토토-현대제철(세종중앙공원축구장) 창녕WFC-서울시청(창녕스포츠파크양파구장) 상무-수원도시공사(보은종합운동장·이상 18시)△테니스= 제74회 전국춘계대학연맹전(양구테니스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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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수원 경기 비로 취소…3일 재개
2일 오후 5시부터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LG 트윈스(잠실) 경기와 SK 와이번스-kt wiz(수원)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취소된 경기는 월요일인 3일 오후 6시 30분부터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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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 저지, 개인 최장 4경기 연속 홈런…보스턴 제압
뉴욕 양키스 에런 저지가 개인 최고 기록인 4경기 연속 홈런을 쳤다.뉴욕 양키스는 저지의 홈런 덕에 이틀 연속 라이벌 보스턴 레드삭스를 제압했다.저지는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보스턴과의 홈경기, 0-0이던 1회 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잭 도들리의 시속 134㎞ 너클 커브를 걷어 올려 좌중간 담을 넘어가는 선제 솔로포를 터뜨렸다.7월 30일 팀의 4번째 경기인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시즌 첫 홈런을 친 저지는 8월 2일 보스턴전까지 4경기 연속 홈런 행진을 벌였다. 3경기 연속 홈런을 5차례 달성했던 저지의 개인 최다 연속 경기 홈런 기록이다. 저지의 솔로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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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두 번 대타 출전해 모두 삼진…타율 0.182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이 대타로 등장해 두 차례 타석에 섰지만, 모두 삼진으로 물러났다. 최지만은 2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2020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방문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볼티모어가 좌완 웨이드 르블랑을 선발로 내세우자, 탬파베이는 좌타석이 더 익숙한 스위치 히터 최지만을 벤치에 뒀다. 1-4로 뒤진 8회 초, 최지만에게 기회가 왔다. 무사 1, 2루 기회를 잡은 탬파베이는 마이크 브로소 타석에 최지만을 내세웠다. 최지만은 우완 불펜 션 암스트롱과 풀 카운트(3볼-2스트라이크) 승부를 펼쳤으나, 시속 148㎞ 직구에 배트를 헛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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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 추신수의 침뱉기+일본프로야구 확진자 발생...KBO는 안전한가
메이저리그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확진자 속출로 몸살을 앓고 있다. 자칫 시즌 자체가 취소될 수도 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TV 방송국에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야구 중계 대신 임시 프로그램을 편성하라고 경고했다.사무국은 최근의 COVID-19의 확산 책임을 선수들에게 돌리고 있다. 이들이 제대로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일부 선수들이 경기가 끝난 후 평소와 다름없이 마스크도 쓰지 않은 채 바에 가서 술을 마신 것으로 드러났다. 이런 와중에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경기 도중 침을 뱉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한 미국 기자의 트위터에 올라와 망신을 샀다. 추신수는 지난 4월 댈러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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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 에디슨 러셀의 오버페이스...포스트시즌 활용 위해 융통성 있는 휴식 줘야
정규리그에서는 펄펄 날다가도 정작 중요한 포스트시즌에서 죽을 쑤는 선수가 적지 않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체력적인 문제가 그 중 하나일 수 있다.KBO 리그의 경우, 각 팀은 정규리그에서 144경기를 치르게 되어 있다. 3월 말부터 시작해서 9월 말까지다. 우천으로 인해 10월까지 연장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포스트시즌의 백미인 한국시리즈는 11월 초순까지 열리기도 한다. 장장 7~8개월이 소요된다. 올 시즌은 예정보다 한 달 이상 늦은 5월 5일에 개막했기 때문에 일정이 더 빡빡하다. 그만큼 체력 소모도 많아지게 된다. 체력 소모가 많아지면 부상자도 속출한다.그래서 필요한 것이 감독의 융통성 있는 선수 기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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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심의 두산, 연장서 NC에 전날 대역전패 설욕....키움은 안타 23개로 삼성 라이온즈 두들겨 5연승 쾌주
8월 첫날 대구와 창원에서 대 타격전이 벌어졌다. 두산 베어스는 1일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연장 10회 접전 끝에 선두 NC 다이노스의 추격을 뿌리치고 12-10으로 이겼다.두산은 4연패에서 탈출했다. 두산은 2015년 9월 5∼12일 6연패를 당한 이래 5년째 5연패 이상의 늪에 빠진 적이 없다.두산은 전날 NC에 당한 대역전패의 빚을 하루 만에 갚았다. 키움 히어로즈는 대구 방문 경기에서 안타 23개와 볼넷 12개를 합쳐 22-7로 삼성 라이온즈를 대파하고 5연승을 달렸다. ■ SK 와이번스 0-11 kt wiz(수원 경기) 7월 팀승률 1위 kt, 8월 첫날에도 SK 대파… 5연승 질주 kt wiz가 7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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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3루 코치는 왜 이상호를 막았을까?...승부 가른 NC의 주루 미스
1일 창원 NC 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 대 두산 베어스 경기.8회 말 NC가 6-8로 뒤진 2사 상황에서 대타 박민우는 좌측 2루타를 쳤다. 그 후 박민우는 대주자 이상호로 교체됐다. 이어 이명기는 좌측 안타를 쳤다. 그리 빠른 타구도 아니었다. 그런데 2루 주자 이상호는 홈으로 들어오지 않고 3루에서 멈췄다. 3루 코치가 두 팔을 들어 이상호의 홈 질주를 막은 것이다. 홈으로 갔어도 승부가 될 수 있었다. 게다가 두산 좌익수는 어깨가 그리 좋지 않은 김재환이었다. 이상호가 홈을 밟았다면 NC는 한 점 차로 따라 붙을 수 있었다. NC 3루 코치는 도대체 왜 이상호를 막았을까?TV 해설자는 다음 타자가 나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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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2일 선발투수 기본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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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일 선발투수
▲ 2일 선발투수구장구단선발투수잠실한 화 L G채드벨 윌 슨사직K I A 롯 데가 뇽 노경은수원S K k t핀 토 김민수대구키 움 삼 성요키시 윤성환창원두 산 N C알칸타라 최성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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