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
[프로야구 고척전적] 롯데 4-2 키움
▲ 고척전적(24일)롯데 100 300 000 - 4키움 011 000 000 - 2 △ 승리투수 = 박세웅(4승 5패) △ 세이브투수 = 김원중(2승 1패 11세이브)△ 패전투수 = 최원태(4승 4패)△ 홈런 = 박동원 11호(2회1점·키움)
-
[프로야구 수원전적] NC 3-2 kt
▲ 수원전적(24일)N C 100 000 020 - 3 k t 000 010 100 - 2 △ 승리투수 = 루친스키(10승 1패) △ 세이브투수 = 원종현(3승 1패 15세이브)△ 패전투수 = 주권(4승 2패)△ 홈런 = 나성범 17호(1회1점·NC) 박경수 9호(5회1점·kt)
-
[프로야구 잠실전적] LG 8-1 두산
▲ 잠실전적(24일)L G 210 020 210 - 8 두산 000 000 001 - 1 △ 승리투수 = 임찬규(6승 3패)△ 패전투수 = 유희관(6승 5패)△ 홈런 = 김현수 13호(1회2점) 유강남 6호(2회1점·이상 LG)
-
프로야구 26일·프로축구 8월 1일부터 각각 관중 입장 허용
프로야구장과 프로축구장에 관중들이 입장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6일부터,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원큐 K리그1 2020 14라운드가 열리는 다음 달 1일부터 경기장 수용 가능 인원의 10% 내로 관중 입장을 진행할 계획이다.정부는 24일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허용을 확정, 발표했다. '프로야구는 7월 26일부터, 프로축구는 다음 달 1일부터 10% 이내로 관중 입장을 허용한다'라고 전했다.KBO는 "세부 일정과 입장 규모는 각 구단 연고 지역별 감염 확산 상황에 따라 정부와 조율해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도 "KBO는 정부 및 방역 당국과 함께 프로야구 관중 입장 관련 현황을 지속해서 협의했다. 팬들이 경기장에서 최대한 안전하게 야
-
한화 김태균, KBO 리그 역대 3번째 2천200안타…2천경기 출장 기록도
한화 이글스 베테랑 우타자 김태균(38)이 KBO리그 역대 3번째로 2천200안타 기록을 세웠다. 김태균은 24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 1회 첫 타석에서 상대 잠수함 선발 박종훈을 공략해 좌전 안타를 쳤다. 2001년 한화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한 김태균이 KBO리그에서 친 2천200번째 안타였다. KBO리그 최다 안타 기록은 박용택(LG 트윈스)이 보유한 2천478개다. 양준혁(은퇴)은 2천318안타로 2위에 올라있다. 김태균은 2010, 2011년 일본프로야구 지바롯데 말린스에서 167안타를 쳤다. 이날 1회 첫 타석까지 김태균의 한·일 통산 안타는 2천367개다. 이날 김
-
프로야구 광주 삼성-KIA전 비로 취소
24일 오후 6시 30분부터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이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
한화, 대전 홈경기 27일 이후부터 관중 입장한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대전 홈구장 관중 입장을 27일 이후에 실시하기로 했다.한화는 24일 "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결정한 관중 입장 허용 방침에 따라 27일 이후 편성 경기부터 관중 입장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날 중대본과 문체부는 26일부터 KBO리그 관중을 경기장 수용 가능 인원의 10% 내로 허용하기로 했다.그러나 한화는 현재 대전시가 진행 중인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이 오는 26일 종료 예정인 만큼 지역 구단으로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해당 캠페인을 준수하기로 했다.현재 일정대로라면 27일 이후 편성된 한화의 첫 홈경기는 8월 4일에 열린다.그
-
광주는 야구장 입장 못한다…주말은 거리두기 2단계 분수령
한 달 가까이 코로나19가 확산한 광주에서 주말인 오는 25~26일은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유지와 조정을 가를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2차 감염자의 접촉자 등에 대한 진단검사가 꼬리를 물고 있는 가운데 야외 나들이·종교 활동·가족 모임 등을 통해 새로운 감염원이 생겨날 수도 있어 방역 당국은 긴장하고 있다.24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한 차례 기간 연장으로 오는 29일까지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를 적용한다.실내 50인, 실외 100인 이상 집합이나 행사를 금지하는 조치다.이 때문에 야구 등 프로 스포츠 관중 입장이 10% 이내에서 26일부터 허용되는데도 광주는 예외다.광주시는 1주일간 지역 감염이 발생하
-
다저스, 커쇼 부상 악재에도 샌프란시스코 제압
LA 다저스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치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8-1로 이겼다.이날 다저스는 선발로 예고한 클레이턴 커쇼가 허리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IL)에 오르는 악재 속에 경기를 시작했다.그러나 커쇼 대신 등판한 메이가 숱한 위기를 넘기며 4⅓이닝을 7피안타 1실점으로 막았다.1-1로 맞선 7회, 다저스 타선이 폭발했다.올해 2월 다저스가 대형 트레이드로 영입하고, 최근 12년 3억6천500만달러(약 4천370억원)의 초대형 계약을 한 베츠가 물꼬를 텄다.2018년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인 베츠는 1사 후 좌전 안타로 출루했다.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처음 친 안타였다.2019년 내셔널리그 MVP
-
"MLB 아닌 BLM"...MLB 개막전의 화두는 '인종 차별 반대' 무릎 꿇은 선수들
게이브 케플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과 데이브 로버츠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감독이 검은 줄을 잡고, 나란히 무릎을 꿇었다.샌프란시스코와 다저스 선수들도 경기 전 같은 자세로 묵념했다.2020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개막전의 화두 중 하나는 '인종 차별 반대'였다.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 다저스의 개막전에서 양 팀 선수들은 경기 전에 인종 차별을 반대하는 의식을 치렀다.국민 의례 때 모든 선수가 '평등'과 '연대'를 의미하는 검은 줄을 잡았다. 그리고 대부분의 선수가 미국 국가가 흘러나올 때 무릎을 꿇었다.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
'스탠턴 축포' 양키스, 워싱턴에 개막전 강우콜드 승리
미국프로야구 뉴욕 양키스가 선발 게릿 콜의 호투와 '거포' 장칼로 스탠턴의 3타점 활약을 앞세워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양키스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워싱턴 내셔널스를 4-1로 제압했다.6회 초 양키스 공격 상황에서 폭우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결국 양키스의 강우 콜드 승리가 선언됐다.양키스의 새로운 에이스 콜이 '디펜딩 챔피언' 워싱턴을 상대로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콜은 5이닝 동안 워싱턴 타선을 1피안타(1피홈런) 1볼넷 5탈삼진 1실점으로 틀어막고 개막전에서 완투승을 챙겼다.사이영상을 3차례나 받은 워싱턴 선발 맥스 셔저는 콜과의 선발 맞
-
프로야구, 26일부터 직접 볼수 있다
텅 비어 있던 야구장 관중석에, 팬들이 자리한다.KBO는 26일부터 경기장 수용 가능 인원의 10% 내로 관중 입장을 진행할 계획이다.정부는 24일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허용을 확정, 발표했다. '프로야구는 7월 26일부터 10% 이내로 관중 입장을 허용한다'라고 전했다.KBO는 "세부 일정과 입장 규모는 각 구단 연고 지역별 감염 확산 상황에 따라 정부와 조율해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하면서도 "KBO는 정부 및 방역 당국과 함께 프로야구 관중 입장 관련 현황을 지속해서 협의했다. 팬들이 경기장에서 최대한 안전하게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KBO리그는 5월 5일에 개막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
MLB 노사, 포스트시즌 참가팀 10개서 16개로 확대 합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선수노조가 올해 포스트시즌 참가 팀을 현행 10개 팀에서 16개 팀으로 확대하는 데 전격 합의했다.AP통신은 24일(한국시간) 협상에 정통한 한 관계자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통신은 포스트시즌 참가 팀이 확대됨에 따라 올 시즌에는 승률 5할 미만인 팀도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이번 노사 합의는 이날 예정된 워싱턴 내셔널스와 뉴욕 양키스의 올 시즌 개막전이 열리기 몇 시간 전에 타결됐다.포스트시즌에 오른 16개 팀이 먼저 3전 2승제의 플레이오프 1라운드를 치르고 승자들이 5전 3승제의 디비전 시리즈에 진출한다.디비전 시리즈에서 살아남은 4개 팀은 7전 4승제의 챔피언
-
'직관' 가능할까...KBO·축구연맹 "정부가 확정하면, 26일·8월 1일 관중 입장"
굳게 닫혔던 야구·축구장 관중석 출입구가 드디어 열린다.정부는 프로야구는 26일, 프로축구는 8월 1일부터 경기장 수용 규모의 10% 이내로 관중 입장을 허용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무관중으로 경기를 치르던 프로야구, 프로축구에는 무척 반가운 소식이다.KBO 관계자는 24일 "정부의 '관중 입장 허용 확정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그동안 KBO와 구단은 관중 입장 시점을 기다리며, 여러 준비를 했다"며 "모든 구단이 26일부터 관중 입장이 가능한지는 점검해봐야 한다. 가능한 구단이 있다면 26일부터 관중 입장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도 이날 "유관중 전환
-
[마니아노트]LG. 역할 분담 변화로 두산 돌파 의지 보여
이틀동안 휴식을 가져다 준 장마가 어떤 영향을 줄까? 이틀 동안의 휴식은 어느 팀에게는 말 그대로 달콤한 휴식이 될 수도 있지만 또 다른 어떤 팀에게는 또 다른 변곡점이 될 수도 있다. 평소보다 한달 이상 뒤늦게 개막해 숨가쁘게 달려온 프로야구는 각 팀들마다 5~8게임만 더 치르면 반환점을 맞게 된다. 매 게임의 승패가 항상 중요했지만 그래도 시즌 초반에는 만회할 기회가 많이 남아 있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패배를 당하는 만큼 만회할 기회가 점차 줄어들 수밖에 없다. 따라서 정말 한게임 한게임이 중요하다. 특히 특정팀에 대한 천적 관계는 팀 순위 뿐만 아니라 포스트시즌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시점
-
프로야구 26일부터 제한적 관중 입장 가능.....프로스포츠경기 최소 인원 관중 허용
오는 26일 프로야구에서부터 제한적으로 관중 입장이 가능해진다.정세균 국무총리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프로 스포츠 관중 입장 재개 방안을 오늘 회의에서 논의한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사상 처음으로 무관중 프로야구 경기가 시작된 지 2개월이 지났다"며 "온라인 응원으로 아쉬움을 달랬던 많은 국민들께서 경기장 입장 재개를 기대하는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그는 "방역과 일상의 균형점을 찾아가는 조심스러운 발걸음의 하나로 이해해달라"며 "관중 입장이 재개돼도 경기장 내외 방역수칙이 철저히 준수된다는 전제하에 최소 인원부터 입장이
-
아프리카 TV, 24일부터 주요 MLB경기 생중계
아프리카TV[067160]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2020시즌 주요 경기를 중계한다고 23일 밝혔다.MLB 팬들은 24일 오전 8시 뉴욕 양키스와 워싱턴 내셔널스의 개막전부터 아프리카TV로 생중계를 볼 수 있다.25일 오전 7시 40분에는 한국인 메이저리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과 최지만(탬파베이 레이스)의 맞대결을 시청할 수 있다.아프리카TV 스포츠 중계에서는 BJ들의 개성 넘치는 중계를 즐길 수 있다. 야구 전문 BJ들이 편파 중계 등 텔레비전 방송에서는 볼 수 없는 콘셉트로 MLB를 중계할 예정이다.시청자들 간의 실시간 채팅도 아프리카TV 중계가 갖는 매력이다.아프리카TV에서는 지난 경기 다시 보기, 하이라이트 등 VOD도 볼
-
프로야구 7월 24일 선발투수 예고
-
23일 프로야구 전 경기 우천으로 취소돼
2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전 경기가 모두 우천으로 취소됐다.키움 히어로즈-두산 베어스(잠실), 삼성 라이온즈-NC 다이노스(창원), 롯데 자이언츠-SK 와이번스(인천), LG 트윈스-kt wiz(수원) , KIA-한화(대전)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프로야구가 비로 전경기가 취소된 것은 지난 12일 이후 2번째다.
-
프로야구 삼성-NC 창원경기 우천으로 이틀 연거푸 취소
23일 창원에서 열릴 예정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NC 다이노스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틀 연속 우천 취소다.전국이 장마권인 가운데 창원 NC파크에도 온종일 빗줄기가 이어지면서 내야 파울지역과 외야 워닝 트랙에는 물 웅덩이가 생겼다. 방수포를 덮지 않은 외야 쪽에는 이틀 간 내린 비로 많이 물이 고여 경기를 하기에 부적합한데다 오늘 밤에도 많은 양의 비가 예보돼 있어 오후 4시22분 우천 취소를 결정했다.이날 경기는 10월3일 더블헤더로 치러질 예정이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