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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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데뷔전 압박감 이겨냈다'...;앞으로 더 지켜봐야 한다'며 냉정한 평가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어렵게 세이브를 올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김광현(32)에 대해 현지 관계자들은 "데뷔전이라는 압박감을 이겨냈다"고 평가하면서도 앞으로를 더 지켜봐야 한다는 평가를 내렸다. 김광현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개막전에서 5-2로 앞선 9회초 마운드에 등판하여 1이닝 2피안타 2실점(1차잭점)으로 힘겹게 시즌 첫 세이브를 올렸다. 등판하자마자 3연속 안타를 맞아 2실점했지만 나머지 타자들을 외야수 뜬공과 병살타로 잡아내 마무리로서 첫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에 대해 미국 CBS 스포츠는 "김광현이 압박감을 이겨내고 세이브를 올렸다. 다음 등판을 지켜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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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타자 못잡아 2연속 개막전 승리투수 놓친 류현진, "오늘 내가 제일 못한 것 같다"고 자책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진한 아쉬움을 내비쳤다. 류현진은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개막전에 선발 등판해 5회 2사까지 4피안타 4탈삼진 3실점을 한 뒤 한 타자를 잡지 못해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리그 개막전 2연속 승리투수 기록을 놓쳤다. .류현진은 경기를 마친 뒤 화상 인터뷰를 통해 "새로운 팀과 새로운 환경에서 첫 경기다 보니 다소 긴장했다. 커맨드가 예전만큼 날카롭지 않았다"며 힘든 경기였다고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류현진은 "몸이 붕 떠 있는 느낌이었다. 아마도 첫 경기에 대한 긴장감이 컸던 것 같다"며 "이로 인해 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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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4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개막전 마쳐
메이저리그 한국인 최고참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개막전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추신수는 25일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와 홈 개막전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으나 4타수 무안타로 단 한번도 1루를 밟아보지 못했다. 더구나 4차례 타석에서 2번이나 삼진을 당했다. 추신수는 1회 첫 타석에서 좌익수 플라이로 아웃됐고, 3회말 두번째 타석에서는 삼진을 당했다. 세 번째 5회 말에도 헛스윙 삼진, 마지막 타석인 8회말에는 땅볼로 물러섰다. 텍사스는 0-0으로 맞선던 6회말 데니 산타나의 2루타와 로그네드 오도어의 1타점 적시타로 뽑은 1점을 끝까지 지켜내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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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메이저리그 데뷔전서 힘겨운 세이브 올려...3안타 2실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김광현이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힘겹게 첫 세이브를 올렸다.김광현이 세이브를 올리는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메이저리그 개막전이라는 점, 더구나 메이저리그 데뷔전이란 점에서 김광현의 표정은 긴장된 모습이 역력했다. 150㎞까지 나오는 빠른 볼이 140㎞ 초반에 그쳤다. 김광현이 피츠버그의 간판 타자이자 4번타자인 조쉬 벨을 첫 타자로 맞아 3루 쪽 땅볼로 유도했으나, 세인트루이스 3루수 토니 에드먼이 공을 놓치고 말았다. 강한 타구이기는 했지만 충분히 처리할 수 있는 공이었다. 기록도 처음에는 내야안타로 기록됐다가 곧바로 3루수 실책으로 정정됐다. 이어 5번 타자인 콜린 모란에게 우익수 쪽 2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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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그 개막전 2연속 승리투수 아깝게 놓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33·토론토)이 승리 투수 요건에 단 한타자를 남겨 놓고 마운드에 내려와 메이저리그 한국인 최초 개막전 2연속 승리투수룰 아깝게 놓쳤다. 류현진은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개막전에서 선발로 나서 4⅔이닝 4피안타(1피홈런) 4탈삼진 3볼넷 1몸에 맞는 볼로 3실점(3자책)을 기록했다.무엇보다 6-1로 앞서 5회말이 아쉬웠다. 마이크 주니노를 3루 땅볼, 얀디디아즈를 유격수 땅볼 처리하며 간단하게 2아웃을 잡은 류현진은 2사 후 헌터 렌프로를 상대로 내준 볼넷이 화근이 됐다. 후속 일본인 타자인 쓰쓰고 요시모토와 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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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일본인 타자 쓰쓰고에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홈런 맞아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탬파베이 레이스 쓰쓰고 요시토모에게 메이저리그 데뷔 홈런을 맞았다. .류현진은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와의 개막전에 선발로 등판해 호투했으나 일본인 타자 쓰쓰고에게 홈런을 허용해 아쉬움을 남겼다. 4회까지 4이닝 1실점을 순항하던 류현진은 5회초 2사 1루에서 쓰쓰고와 승부를 벌였다. 이전 두 타석에서 류현진을 상대로 1타수 무안타 1사구를 기록했던 쓰쓰고는 6구째 시속 89마일(143.2km) 포심을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홈런을 터뜨렸다. 가운데로 살짝 몰린 포심을 놓치지 않고 잘 공략했다. 6-1에서 6-3으로 순식간에 점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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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류현진, 1타자를 못잡아 승리투수 요건 못 채워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승리 투수 요건에서 1타자를 채우지 못하고 물러났다..류현진은 25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 원정경기 선발 투수로 등판해 4⅔이닝동안 4피안타 3실점을 하고 주자를 2루에 남겨 둔 뒤 5회 2사 2루에서 강판됐다.4회까지 76개의 공을 던져 마지막 이닝이 된 5회 2사까지는 순조로웠다. 6-1로 앞서 한 타자만 더 잡으면 승리투수 요건을 갖출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류현진은 그 고비를 넘지 못했다. 2사 후 헌터 렌프로에를 볼넷으로 내보낸 것이 화근을 불렀다. 일본 프로야구 홈런왕 쓰쓰고 요시토모와의 풀카운트 접전에서 던진 볼이 가운데 담장을 넘어갔다. 2점홈런. 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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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26일 오후 2시부터 홈 6연전 예매 진행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26일 오후 2시부터 다음 주 홈 6연전 예매를 진행한다.입장권 예매는 롯데 자이언츠 티켓 예매사이트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반드시 카드로 결제해야 한다. 롯데 자이언츠 홈페이지 회원은 1인 4매, 비회원은 1인 2매까지 예매할 수 있고 어린이 좌석 이동 통제를 위해 36개월 이상 아동은 지정석을 구매해야 한다.또, 생활 속 거리 두기 준수를 위해 기존 1, 3루 매표소는 창구를 최소화로 운영해 장애인 고객과 어린이 회원, 대중교통 할인 예매자 현장 확인만 진행한다. 예매 티켓 발권은 무인발권기를 이용해야 한다. 현재 자유석 이용이 불가해 어린이 회원은 매진이 아닌 경우 1루 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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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양키스-워싱턴 개막전, 9년 만에 최다 400만 시청자 기록
4개월이나 지연 개막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개막전이 9년 만에 최다 시청자를 기록했다.AP통신은 24일(이하 한국시간) ESPN을 통해 방송된 뉴욕 양키스-워싱턴 내셔널스의 개막전은 평균 400만명이 시청해 역대 정규리그 경기 중 9년 만에 최다를 기록했다고 25일 보도했다.종전 정규리그 경기 최다 시청자 수는 2011년 8월 8일 역시 ESPN으로 중계된 뉴욕 양키스-보스턴 레드삭스의 라이벌전으로 평균 시청자 수 470만명을 기록했다.양키스-워싱턴 개막전에 이어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서부지역 개막전은 평균 시청자 수 276만4천명을 기록했다. 이는 미국 동부시간으로 늦은 밤에 방송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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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소속팀 토론토, 홈경기 뉴욕주 버펄로서 치른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토론토)이 올 시즌 홈경기를 캐나타 토론토가 아닌 미국 뉴욕주 버펄로에서 치르게 됐다.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이날 롭 맨프레드 메이저리그(MLB) 커미셔너와 통화를 하고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구단 측도 이날 성명을 내고 원래 토론토 산하 트리플A 팀이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뉴욕주 버펄로의 살렌필드에서 올해 홈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마크 샤피로 토론토 블루제이스 사장은 "이번 시즌 버펄로를 홈경기를 갖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올 시즌 토론토 구단 유치에 성공한 뉴욕 정가에서는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뉴욕주를 지역구로 둔 척 슈머 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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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5일 선발투수
▲ 25일 선발투수구장구단선발투수잠실L G 두산켈리 최원준광주삼성 KIA라이블리 브룩스수원N C k t라이트 데스파이네대전S K 한화문승원 서폴드고척롯데 키움스트레일리 한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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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4일 경기종합] 선두 NC는 5연승 신바람, 최하위 한화는 7연패 수렁
선두 NC 다이노스는 24일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에서 5연승으로 독주를 이어갔고, 최하위 한화 이글스는 7연패 늪에 빠졌다. NC는 2위 두산 베어스와의 격차를 6.5게임으로 벌렸다. 2020년 프로야구는 치열한 중위권 다툼을 펼치고 있지만, 1위와 10위는 굳어지는 모양새다. ■ LG 트윈스 8-1 두산 베어스(잠실경기)임찬규, 구원 등판해 5⅔이닝 무실점…LG, 두산에 완승 LG 트윈스가 선발 차우찬이 어깨 통증으로 조기 강판하는 악재 속에서도 두산 베어스를 제압했다. LG는 잠실 방문 경기에서 두산을 8-1로 눌렀다. 이날 LG 선발로 등판한 차우찬은 경기 전 어깨 통증을 느꼈고, 1회 말 첫 타자 박건우만 상대한 뒤 마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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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7월 24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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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월 25일 선발투수 및 시즌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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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종합전적] 24일
▲ 대전전적 S K 003 030 100 - 7 한화 201 000 100 - 4 △ 승리투수 = 박종훈(5승 5패) △ 세이브투수 = 박민호(1승 3세이브) △ 패전투수 = 장시환(2승 6패) △ 홈런 = 최정 14·15호(3회3점·7회1점) 한동민 9호(5회2점·이상 SK) ▲ 고척전적 롯데 100 300 000 - 4 키움 011 000 000 - 2 △ 승리투수 = 박세웅(4승 5패) △ 세이브투수 = 김원중(2승 1패 11세이브) △ 패전투수 = 최원태(4승 4패) △ 홈런 = 박동원 11호(2회1점·키움) ▲ 수원전적 N C 100 000 020 - 3 k t 000 010 100 - 2 △ 승리투수 = 루친스키(10승 1패) △ 세이브투수 = 원종현(3승 1패 15세이브) △ 패전투수 = 주권(4승 2패) △ 홈런 = 나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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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중간순위] 24일
◇ 2020 KBO리그 중간순위(24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C44-19-20.6980.05승2두산39-27-00.5916.51패3키움38-30-00.5598.53패4KIA35-29-00.5479.52승5L G35-30-10.53810.01승6삼성34-32-00.51511.52패7kt32-33-10.49213.01승8롯데31-33-00.484 13.51승9SK23-44-00.34323.03승10한화17-51-00.250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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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임찬규, 구원 등판해 5⅔이닝 무실점…두산에 완승
LG 트윈스가 선발 차우찬이 어깨 통증으로 조기 강판하는 악재 속에서도 두산 베어스를 제압했다.LG는 24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두산을 8-1로 눌렀다. 이날 LG 선발로 등판한 차우찬은 경기 전 어깨 통증을 느꼈고, 1회 말 첫 타자 박건우만 상대한 뒤 마운드를 내려갔다. 일찌감치 몸을 푼 임찬규는 1회 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등판해 5⅔이닝을 4피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6승(3패)째를 거뒀다. 임찬규가 두산전에서 승리를 챙긴 건, 2011년 9월 8일 이후(구원승) 무려 9년 만이다. LG 타선은 15안타를 몰아치며 임찬규를 지원했다. 1회 초 무사 1루에서 김현수가 두산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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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NC 강진성 역전 결승타, kt 꺾고 5연승 행진
NC 다이노스 강진성이 시즌 6번째 결승타를 쳤다. NC는 2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kt wiz에 3-2로 역전승했다. 결승타의 주인공은 강진성이었다. NC는 1-2로 뒤진 8회 초 모창민의 우중월 2루타와 김태군의 희생 번트로 1사 3루 기회를 잡았다. 박민우는 kt 우완 불펜 주권을 공략해 동점 우전 적시타를 만들었다. 주권은 크게 흔들렸고, 권희동과 나성범에게 연속 볼넷을 허용한 뒤 마운드를 내려갔다. 마운드를 이어받은 우완 김재윤은 에런 알테어를 삼진 처리했다. 그러나 2사 만루에서 등장한 강진성은 김재윤의 직구를 받아쳐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1타점 적시타를 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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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박세웅 완투·김원중 세이브 , 키움 4-2 제압
롯데 자이언츠가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중위권 발판을 만들었다. 롯데는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키움을 4-2로 제압했다.중위권 반등을 노리는 8위 롯데는 이날 승리로 31승 33패를 기록하며 7위 kt wiz와의 승차를 반 경기로 좁혔다. 반면 3위 키움은 3연패에 빠지며 중위권 팀들의 거센 추격을 받게 됐다. 롯데는 선발 박세웅이 5⅓이닝을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7탈삼진 2실점으로 막고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박세웅은 시즌 4승(5패)째를 수확하며 지난해 8월 21일 인천 SK 와이번스전부터 이어진 원정 6연패 사슬을 끊었다.롯데는 박세웅 이후 오현택-박진형-구승민-김원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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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전적] SK 7-4 한화
▲ 대전전적(24일)S K 003 030 100 - 7한화 201 000 100 - 4 △ 승리투수 = 박종훈(5승 5패) △ 세이브투수 = 박민호(1승 3세이브)△ 패전투수 = 장시환(2승 6패)△ 홈런 = 최정 14·15호(3회3점·7회1점) 한동민 9호(5회2점·이상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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