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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월26일 전적종합]LG, 두산에 470일만에 위닝시리즈...구창모는 첫 3홈런 허용
◇프로야구 7월 26일 전적 ■LG 트윈스 4-3 두산베어스(잠실)L G(4승8패) 001 000 300 - 4020 000 001 - 3두산△ 승리투수 = 정우영(2승 1패 5세이브) △ 세이브투수 = 고우석(2세이브) △ 패전투수 = 이영하(3승 6패) △ 홈런 = 최주환 9호(2회2점·두산)■NC 다이노스 4-5 KT 위즈(수원)N C 000 101 200 - 4100 100 12X - 5KT(3승8패1무)△ 승리투수 = 김민(3승 3패) △ 세이브투수 = 이보근(1세이브)△ 패전투수 = 배재환(2승 3패) △ 홈런 = 나성범 18호(4회1점) 박석민 10호(7회2점·이상 NC) 황재균 8호(1회1점) 배정대 8호(4회1점) 심우준 2호(7회1점·이상 kt) ■삼성 라이온즈 5-8 KIA 타이거즈(광주)삼성 100 102 100 - 5320 100 0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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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1회 2사 후 5득점 '빅 이닝'으로 4연패 탈출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집중력 있는 공격으로 4연패 사슬을 끊었다.키움은 2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선발 타자 전원 안타를 달성하며 안타 13개를 몰아쳐 8-1로 이겼다. 롯데 선발 투수 서준원을 1회에 무너뜨린 게 승리의 비결이었다.키움은 선두 김혜성의 볼넷, 김하성의 몸에 맞는 공으로 2사 1, 3루 기회를 이어갔다.박병호가 3루수 내야 안타로 김혜성을 홈에 불러들였다.박동원이 1타점 좌전 적시타로 뒤를 받쳤고, 계속된 2사 2, 3루에선 전병우가 2타점 중전 적시타를 날렸다. 박주홍이 우중간을 가르는 1타점 2루타를 치는 등 1회 투아웃 후 4타자 연속 안타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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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우 역전 결승타…kt, 구창모 10승 빼앗고 2연승
kt wiz가 장성우의 역전 결승타로 선두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챙겼다.kt는 26일 경기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NC를 5-4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kt가 NC와 맞대결에서 위닝시리즈를 가져간 것은 올 시즌 처음이다.지난 5월 17일 SK 와이번스전부터 이어온 NC의 일요일 9연승은 중단됐다.kt는 올 시즌 최고의 토종 선발투수로 성장한 NC 구창모를 홈런 3방으로 두들겼다.구창모가 개인 시즌 최다인 115구 역투로 7이닝을 3실점으로 버텼지만, kt는 3-4로 밀리던 8회 말 장성우의 2타점 적시타로 경기를 뒤집고 짜릿한 역전승에 성공했다. 구창모의 시즌 10승과 다승 공동 선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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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 NC-kt전 매진 실패…시즌 첫날 관중 5천878명
프로야구의 제한적 관중 입장이 허용된 첫날인 26일, 경기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kt wiz 경기가 매진에 실패했다.경기장에 입장한 관중 수는 1천807명으로 수용 인원 최대 10%인 2천명에 193명이 모자랐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종식되지 않은 현실을 고려해 26일부터 구장 수용 규모의 최대 10% 이내에서 프로야구 관중 입장을 허용하기로 했다.kt는 25일 오후 1시에 온라인 예매 창구를 열었지만, 표를 다 팔지는 못했다.LG 트윈스-두산 베어스(서울 잠실구장), 롯데 자이언츠-키움 히어로즈(서울 고척 스카이돔) 경기는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매우 빠르게 매진됐다.잠실 경기는 전날 예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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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가 부르고 환호성까지…프로야구 관중 입장 첫날 아쉬운 풍경
올 시즌 처음으로 프로야구 관중 입장을 허용한 26일 서울 잠실구장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는 야구팬들의 뜨거운 응원목소리로 후끈 달아올랐다.이날 경기장엔 수용 인원의 약 10% 정도 관중이 입장했고, 팬들은 그동안 분출하지 못했던 에너지를 마음껏 쏟아냈다. 야구장에는 오랜만에 생동감이 감돌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한국야구위원회(KBO)의 권고 지침과는 거리가 있어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잠실구장에선 팬들이 경기 시작 2시간 전인 오후 3시부터 입장했다.관중들은 발열 검사와 입장권 확인,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에 따른 QR코드 스캔 과정을 거쳤다.QR코드를 발급받지 않은 관중들은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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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최지만, 나란히 1타점 적시타와 멀티 출루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와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이 MLB 시즌 두 번째 경기에서 나란히 적시타를 치고 멀티 출루(한 경기 두 차례 이상 출루)도 달성했다.추신수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와 벌인 2020시즌 메이저리그 정규리그 홈경기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치고 1타점을 올렸다.볼넷 1개를 얻어 두 번 1루를 밟았다. 전날 4타수 무안타, 삼진 2개를 남긴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125(8타수 1안타)가 됐다.추신수는 1회 홈런을 도둑맞았다. 콜로라도 좌익수 개럿 햄프슨이 좌중간으로 멀리 뻗어가던 추신수의 타구를 담 위에서 정확한 점프 캐치로 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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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최지만, 나란히 1타점 적시타에 멀티 출루
미국프로야구(MLB)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침묵한 한국인 타자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와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이 시즌 두 번째 경기에서 나란히 적시타를 치고 멀티 출루(한 경기 두 차례 이상 출루)도 달성했다.추신수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와 벌인 2020시즌 메이저리그정규리그 홈경기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치고 1타점을 수확했다. 볼넷 1개를 얻어 두 번 1루를 밟았다. 전날 4타수 무안타, 삼진 2개를 남긴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125(8타수 1안타)가됐다.추신수는 1회 홈런을 도둑맞았다.콜로라도 좌익수 개럿 햄프슨이 좌중간으로 멀리 뻗어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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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스토리]박병호, 러셀에게 4번타자 자리 내주나?
대한민국의 최고 거포 키움 박병호의 자리가 흔들리나?키움의 새 외국인타자인 에디슨 러셀이 오는 28일 잠실 두산 3연전부터 본격적으로 합류함에 따라 전반적인 타순 조정뿐만 아니라 수비 위치 변경도 이루어질 전망이다. 러셀은 지금까지 우리나라에 들어 온 외국인타자 가운데 가장 이름값이 높은 선수 가운데 한명이다. 2016년 메이저리그 올스타 유격수 출신에다 그리고 이해 108년만에 시카고 컵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경력덕분이다.당초 키움은 유격수와 2루수로 기용해 센터라인을 보강한다는 계획으로 러셀을 영입했다. 이는 러셀의 수비력이 메이저리그에서도 정상급이라는 평가를 받은데 있다. 이럴 경우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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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뗀 원정경기 유니폼으로 MLB 개막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클리블랜드 선수단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홈 경기 개막전에서 '인디언스'라고 적힌 홈 유니폼 대신 '클리블랜드'가 새겨진 원정 유니폼을 입고 출전했다.주축 내야수인 프란시스코 린도어는 "최근 리그 개막을 앞두고 폴 돌란 구단주와 만나 인디언스라고 적힌 유니폼을 입는 것에 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며 "우리는 소외된 이들에게 힘을 줘야 하는 의무가 있으며, 이에 해당 유니폼을 입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설명했다.코치진도 선수들의 의견에 힘을 실었다.최근 팀명을 교체해야 한다고 주장한 클리블랜드 테리 프랭코나 감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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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정말 안 풀리네”...내쉬빌 리그마저 무산 위기
내쉬빌 리그가 무산 위기에 놓였다. 소속팀을 찾지 못한 30대 나이의 메이저리그 자유계약 선수들이 참여하는 내쉬빌 리그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개최가 불투명해졌다.미 매체 테니시안닷컴은 25일(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 산하 트리플A팀인 사운즈의 프랭크 워드 구단주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관중을 유치하지 못하면 리그를 운영할 수가 없다며 내쉬빌 리그 무산 가능성을 내비쳤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내쉬빌 리그는 코로나19 대처 방안 4단계가 시행될 경우 수용 인원 25%의 관중을 유치할 수 있게 되지만, 현 상황은 25인 이상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금지하는 2단계에 머물고 있다.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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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노트] 김광현은 오승환이 아니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착각
농구계를 떠나 프로야구 선수로 변신한 뒤 다시 농구 선수로 돌아왔을 때 마이클 조던의 몸은 변해 있었다.농구를 할 수 있는 몸이 아니었다. 야구를 하기 위한 몸이었다. 그런 몸으로 조던은 미국프로농구(NBA)에 컴백했으니 몸이 제대로 움직여줄 리 없었다. 결국 플레이오프에서 소속팀인 시카고 불스의 탈락을 목도해야만 했다. 시즌이 끝난 후 조던은 개인 트레이너의 지도하에 농구할 수 있는 몸으로 바꾸기 시작했다. 혹독한 훈련이었다. 특히 상체의 근력을 키우기 위한 웨이트 트레이닝에 주력했다. 다시 예전 몸으로 무장한 조던은 불스를 다시 한번 3연패로 이끌었다. 평생을 거의 선발로만 뛰었던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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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노트] 류현진, 모든 약점 다 드러내...포수와의 궁합도 안 맞아 설상가상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은 원정경기, 밤 경기, 좌타자에 약한 면을 보여왔다. 데이터가 그렇게 말해주고 있다. 25일의 개막전에서 류현진은 악재가 추가됐다는 점에서 올 시즌을 험난하게 보낼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마치 지난 시즌 후반기의 그를 보는 듯했다. 마운드에서의 여유는 찾아볼 수 없었다. 베테랑답지 않게 긴장한 모습이었다. 블루제이스 유니품을 입은 후 첫 등판이라는 점과 개막전이라는 부담감이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을 수는 있으나, 류현진은 이날 평소의 모습과는 너무 달랐다. “제구력이 흔들리니 어쩔 수 없는 것 아니냐”라는 변명은 메이저리그 8년 차 투수에게는 더 이상 어울리지 않는다.이날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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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오프로 나선 최지만, 시즌 첫 안타로 선제타점 올려...토론토에 4-1로 승리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29·)이 알토란같은 활약으로 팀에 첫 승리를 안겼다..최지만은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0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 리드오프 1루수로 선발로 나서 시즌 첫 안타, 첫 타점, 첫 득점을 차례로 올리며 팀의 4-1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로써 류현진이 소속된 토론토와 탬파베이는 개막 2연전에서 1승1패를 기록했다.전날 개막전에서 대타로 나서 볼넷을 골랐던 최지만은 1회와 3회에 연거푸 1루수 땅볼로 물러났으나 6회 세번째 타석에서 0의 균형을 깼다. 최지만은 무사 1루에서 탬파베이의 우완 선발 맷 슈메이커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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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7월 25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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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월 25일 경기종합]KIA 3연승, 키움 4연패로 서로 순위 바꿔
전 좌석의 10%에 불과하지만 직관이 허용되는 하루 전날인 25일 프로야구는 올드팬의 향수를 자극한 추억의 유니폼을 입은 KIA가 삼성을 누르고 어느새 3위로 올라섰고 KT는 11일만에 터진 강백호의 역전타와 배정대의 3점홈런으로 NC 3연패에서 벗어나 5할 승률에 복귀했다. 롯데는 키움을 4연패로 몰며 이틀 연속 승리했으며 두산은 LG에 전날 당한 패배를 되갚으며 두번째로 40승고지를 밟았다. SK와 한화의 대전경기는 비로 취소돼 27일 오후 6시30분에 열린다. ■LG 트윈스 3-7 두산베어스(잠실)두산 5선발 최원준이 LG 2선발 켈리 눌러5선발 최원준을 앞세운 두산이 LG 원투 펀치 가운데 한명인 외국인 투수 케이시 켈리를 눌렀다. 두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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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MLB 첫 승부치기 승자…올슨 연장10회 끝내기 만루포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미국 메이저리그 첫 '승부치기'의 승자가 됐다. 오클랜드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콜리시엄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2020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연장 10회 말에 터진 맷 올슨의 끝내기 만루 홈런으로 7-3,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올슨은 1980년 식스토 레즈카노(밀워키 브루어스), 1986년 짐 프레슬리(시애틀 매리너스)에 이어 메이저리그 역사상 3번째로 개막전에 끝내기 만루 홈런을 친 주인공이 됐다.경기가 연장으로 흐르면서 올슨의 끝내기 만루 홈런은 더 특별해졌다. 올해 팀당 60경기의 단축 시즌을 치르는 메이저리그는 실험적으로 연장 승부치기 제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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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월25일 전적종합]KIA, 3연승하며 3위로 올라서고 두산은 40승 고지 밟았다
◇프로야구 7월 25일 전적 ■LG 트윈스 3-7 두산베어스(잠실)L G 100 000 200 - 3050 000 02X - 7두산(8승3패)△ 승리투수 = 최원준(4승) △ 패전투수 = 켈리(4승 5패)△ 홈런 = 김재환 13호(2회1점·두산) ■NC 다이노스 2-6 KT 위즈(수원)N C 100 000 010 - 2000 014 01X - 6KT(2승8패1무)△ 승리투수 = 데스파이네(7승 5패)△ 패전투수 = 라이트(6승 3패)△ 홈런 = 배정대 7호(6회3점, kt) ■삼성 라이온즈 2-8 KIA 타이거즈(광주)삼성 000 101 000 - 2000 001 16X - 8KIA(5승5패)△ 승리투수 = 박준표(4승) △ 패전투수 = 우규민(2승 1패 7세이브) ■롯데 자이언츠 6-3 키움 히어로즈(고척)롯데(5승3패)000 010 500 - 6000 000 030 - 3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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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7월26일 선발투수 및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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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첫 관중 입장, 고척과 잠실구장 초스피드로 매진
드디어 직관의 날이 왔다. 프로야구가 마침내 관중입장을 시작한다. 중앙방역대책본부가 프로 스포츠에 관중 입장을 허용함에 따라 26일 고척(롯데-키움), 잠실(LG-두산), 수원(NC-KT) 경기부터 관중이 직접 경기를 관전할 수 있게 됐다.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대전은 25일 우천으로 경기가 연기된 27일 경기(SK-한화)부터 관중을 맞으며,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조치가 시행 중인 광주는 1단계로 하향 조정된 후에 입장을 허용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고척은 전체 좌석 1만6731석의 10% 수준인 1674석에 대한 예매를 이날 오전 11시부터 진행해 40분만에 매진됐다. 또한 LG와 두산경기가 열리는 잠실도 예매 가능 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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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한화 11차전 대전경기, 우천으로 월요일(27일)로 연기
갑작스럽게 내린 비로 SK와 한화의 대전경기가 취소됐다.25일 오후 6시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SK와 한화의 시즌 11차전이 경기 개시 4시간 전부터 내린 비로 우천 취소됐다. 연기된 게임은 27일 월요일 오후 6시30분에 열린다. 이날 양팀은 26일 일요일 경기에 이날 선발 예정이었던 SK 문승원과 한화 서폴드를 그대로 선발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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