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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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매년?' 오타니, 2년 연속 시즌 첫 타석서 일본인 투수 상대한다!...2024년 다르빗슈, 2025년엔 이마나가
이러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는 매년 시즌 첫 타석에서 일본인 투수를 상대할지도 모른다.2024년 오타니는 서울시리즈 시즌 개막전 첫 타석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를 상대했다.2025년 그는 도쿄시리즈 시즌 개막전 첫 타석에서 시카고 컵스의 일본인 투수 이마나가 쇼타와 상대한다. 2년 연속 시즌 첫 타석에서 일본인끼리 투타 대결을 펼치게 된 것이다.컵스는 1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투수 이마나가가 3월 18일 도쿄돔에서 열리는 다저스와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고 밝혔다.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다저스의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선발 출전이 유력하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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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은 김하성 '도플갱어'? 유틸리티 부문 GG상 도전...3년차 김하성보다 빠른 데뷔 해에 가능할 수도
이름도 비슷하다. 미국 매체들은 둘에 대한 기사를 쓸 때 "친척이 아니다"라는 말을 꼭 넣는다.KBO 리그의 같은 팀(히어로스)에서 뛰었다. 지금은 팀은 다르지만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이다. 둘은 또 공격보다는 수비로 승부수를 던졌다. 한 명은 한 곳이 아닌 여러 포지션을 맡는 유틸리티맨 부문 골드글러브상을 수상했다. 다른 한 명 역시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상을 노린다.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과 김혜성(LA 다저스) 이야기다.생긴 건 다르지만, 야구적 측면에서 둘은 '도플갱어'에 가깝다.김하성은 4년 먼저 빅리그에 뛰어들었다. 3년차인 2023년에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상을 받았다. 한국인 최초이자 아시아 내야수로는 최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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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KIA의 품격, 3년 함께한 소크라테스에게 자유를 선물하다
KIA 타이거즈가 3년간 팀의 주축 타자로 활약한 소크라테스와의 결별 과정에서 보류권까지 포기하는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다.소크라테스는 KIA 유니폼을 입은 3시즌 동안 통산 63홈런을 기록한 강타자다. 특히 2024시즌에는 타율 .310, 26홈런의 맹활약으로 팀의 통합우승을 이끌었다. KIA는 메이저리그 통산 88홈런의 강타자 패트릭 위즈덤 영입을 결정하면서 그와 작별하게 됐다.주목할 점은 KIA가 소크라테스에 대한 보류권을 행사하지 않기로 했다는 것이다. KBO 규정상 외국인 선수 보류권은 5년간 유지되어 해당 선수의 타 구단 이적이 제한되지만, KIA는 이를 스스로 포기했다.심재학 KIA 단장은 "3년 동안 고생한 선수를 어떻게 묶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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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왕 출신 SSG 하재훈의 새 도전, 안정된 수비로 외야 백업 노린다
SSG 하재훈이 2025시즌을 앞두고 수비 안정성 확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투수에서 타자로 전향한 그의 새로운 도전이 중요한 기로에 섰다. 하재훈은 2023년 77경기에서 타율 0.303, 7홈런으로 성공적인 전향 가능성을 보여줬다. 그러나 2024시즌에는 107경기 타율 0.248, 출루율 0.292로 성적이 크게 하락했다. 28%의 높은 삼진율과 0.177의 저조한 득점권 타율은 그의 타격 불안정성을 여실히 드러냈다. 수비에서도 아쉬움이 컸다. 5월 두산전과 6월 삼성전에서 발생한 실책성 플레이는 이숭용 감독의 강한 질책을 불러왔다. 이는 전향 선수로서 극복해야 할 과제를 명확히 보여준 순간이었다. 스프링캠프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하재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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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즌 맞은 롯데 나균안, 불펜과 선발 사이에서 재도약 노린다
포수에서 투수로 전향한 나균안(27·롯데 자이언츠)이 2025시즌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2017년 2차 1라운드 지명을 받은 그는 2021년 투수 전향 후 2022년 8월부터 선발 투수로 자리매김했다. 2023년 첫 선발 풀타임 시즌에서 23경기 6승8패 평균자책점 3.80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그러나 2024시즌 그라운드 외적 문제로 자체 징계를 받았고 이후 불펜으로 보직이 변경됐다. 26경기 4승7패 평균자책점 8.51로 부진한 성적을 남겼다. 지난 12일 대만 월드베이스볼클래식대표팀과의 연습경기에서 나균안은 1이닝 2피안타 1탈삼진 3사사구 3실점을 기록했다. 최고 구속 148km의 포심패스트볼과 주무기인 포크볼, 커터를 구사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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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김혜성, 김하성 이어 ML 내야수 편견 깨기 도전장
김하성이 메이저리그에서 동양인 내야수에 대한 편견을 깨트린 것처럼, 김혜성도 같은 길을 개척하려 한다. 이정후도 최근 "김혜성이 동양인 내야수에 대한 편견을 깨주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탬파베이 레이스의 김하성은 지난해 아시아 출신 내야수 최초로 MLB 골드글러브를 수상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KBO리그에서는 공격력으로 주목받았던 그였지만, 미국 진출 후에는 오히려 수비력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2루수, 유격수, 3루수를 오가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를 수비한 그의 활약은 한국과 일본의 내야수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메이저리그 데뷔를 앞둔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김혜성은 18일 미국 애리조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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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무실점 LG 에르난데스, '커브'로 완성하는 2년 차 도약
LG 트윈스의 에르난데스가 2024시즌 선발 투수로의 도약을 위해 커브 완성에 매진하고 있다.에르난데스는 지난해 중반 영입 이후 정규시즌에서 3승 2패 평균자책점 4.02로 다소 주춤했다. 그러나 포스트시즌에서 6경기 11이닝 무실점의 호투를 펼치며 팀 우승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준플레이오프 전 경기 등판이라는 헌신적인 모습은 구단의 재계약 결정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염경엽 감독은 그를 '준플레이오프 MVP'로 칭하며 팀 기여도를 극찬했다.최고 구속 150km의 강속구와 슬라이더가 주무기인 에르난데스는 미국에서 이 두 구종의 비중이 80%를 웃돌았다. 하지만 포스트시즌에서 종으로 떨어지는 커브를 적극적으로 구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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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소토 '저격' "메츠에서 WS 우승할 기회가 더 많어서 갔다고?" "좋은 계약했잖아!"..."그의 말에 절대 동의하지 않아"
슈퍼스타' 애런 저지(양키스)가 후안 소토(메츠)를 '저격'했다.미국 폭스스포츠 등 매체들은 19일(한국시간) 저지가 기자회견에서 소토가 월드시리즈 우승을 위한 더 나은 기회를 위해 메츠와 계약했다는 소토의 발언에 놀랐는지에 대한 질문에 "절대로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고 전했다.소토는 16년 7억6천만 달러를 제시한 양키스를 외면하고 15년 7억6500만 달러를 주겠다는 메츠와 손잡았다.소토는 "메츠는 훌륭한 조직이며 그들이 지난 몇 년간 계속해서 승리하고, 팀을 계속 성장시키고, 왕조를 성장시키려고 노력하는 능력을 보여준 것은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다"라고 메츠와 계약하기로 결정한 배경을 설명한 바 있다.이에 저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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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팔꿈치 수술 이겨낸 이태양 '구단 배려에 생존으로 보답한다'
한화 이글스 이태양이 세 번째 팔꿈치 수술 재활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오른쪽 팔꿈치 골극 제거 수술 이후, 구단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재활에 매진했다. 구단은 이태양을 포함해 김민우, 정이황 등 수술 선수들의 회복을 위해 태국 파타야에서 한 달간의 재활 캠프를 마련했다. 이태양은 "구단의 배려가 당연하지 않다"며 "좋은 성적으로 보답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김경문 감독은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팀에 헌신해온 이태양을 신뢰하고 있다. 현재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에서 다른 투수들과 동일한 페이스로 실전 준비를 하고 있는 이태양은 "보직에 대한 욕심보다 생존이 목표"라며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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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김혜성, 타격 자세 전면 수정..."적응 위해 구슬땀"
LA 다저스 새 식구가 된 김혜성(26)이 스프링캠프에서 타격 자세 전면 수정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팀 전체 소집 이틀째인 지난 17일, 김혜성은 공식 훈련이 끝난 후에도 방망이를 놓지 않았다. KBO리그에서 통산 953경기 타율 0.304를 기록한 검증된 타자임에도 메이저리그 적응을 위해 타격 자세부터 새롭게 다듬고 있다. 다저스 구단은 김혜성의 KBO리그와 국제 경기 영상을 철저히 분석한 끝에 타격 자세 수정을 제안했다. 상체와 하체 움직임을 모두 바꾸는 전면적인 변화다.김혜성은 "체감이 많이 된다"면서도 "아직은 바꾸는 단계라 어색한 부분이 있지만, 많은 연습으로 빨리 적응해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에런 베이츠 다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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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의 행복한 고민... 최형우·나성범·위즈덤 타순 배치
KIA 타이거즈가 최형우 또는 나성범을 6번 타자로 기용하는 파격적인 타순 구성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김도영의 3번 타자 고정과 새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의 클린업트리오 합류가 유력해지면서다. 이범호 감독은 김도영을 3번 타자로 기용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MLB 통산 88홈런의 위즈덤은 4번 혹은 5번 타자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나성범과 최형우 중 한 명은 자연스럽게 6번 타자를 맡게 될 전망이다. 최근 2년간 부상으로 고전한 나성범과 42세 베테랑 최형우를 6번에 배치하는 것은 이례적이지만, 이는 오히려 KIA 타선의 두께를 보여준다. 특히 최형우는 2~3년 전부터 6번 타자를 희망해왔으며 최근 공개된 타격 훈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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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다저스 훈련장 '100명 취재진'... 클럽하우스는 선수 배려
미국 메이저리그(MLB)와 한국프로야구의 가장 큰 취재 환경 차이는 클럽하우스 개방 여부에 있다. MLB는 정해진 시간에 취재진의 클럽하우스 출입을 허용하지만, KBO리그는 이를 선수 전용 공간으로 운영한다. 17일 다저스 스프링캠프가 진행된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는 약 100명의 일본 취재진이 몰렸다. 하지만 클럽하우스 안에는 소수의 취재진만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는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사사키 로키 등 일본인 선수들의 인터뷰를 건물 밖에서만 진행하기로 한 구단의 배려 덕분이었다. 이러한 조치로 일본인 선수들은 클럽하우스에서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야마모토는 일찍 훈련을 마치고 취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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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올스타' 데용, 워싱턴과 100만 달러 계약...장타력 보강
한때 메이저리그 올스타였던 내야수 폴 데용(31)이 워싱턴 내셔널스와 100만 달러(약 14억4천만원)의 1년 계약을 체결했다. MLB닷컴은 17일 이 계약에 성적에 따른 60만 달러의 인센티브가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2017년 세인트루이스에서 데뷔한 데용은 첫 시즌 타율 0.285, 25홈런, 65타점으로 내셔널리그 신인왕 2위에 오르며 화려하게 출발했다. 2019년에는 타율이 0.233으로 하락했으나 30홈런을 기록하며 생애 첫 올스타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하지만 이후 긴 부진에 빠진 데용은 토론토,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화이트삭스, 캔자스시티를 거치는 방랑 생활을 이어갔다. 지난 시즌에는 타율 0.227로 고전했으나 24홈런을 기록하며 장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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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꿈꾸는 안우진, 슬라이더가 핵심 무기...2029년 포스팅 유력
오는 9월 17일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를 앞둔 안우진(26)이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 최근 토미 존 수술 재활을 마치고 7~80% 수준의 투구 훈련을 시작한 안우진은 2026시즌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3년 8월 이후 2년의 공백이 있는 만큼 올 시즌 복귀 가능성은 낮다. 업계에서는 안우진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풀타임 활약 후 2029년 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안우진의 가장 큰 무기는 슬라이더다. 2021~2023년 그의 슬라이더 피안타율은 0.240, 0.172, 0.177로, 같은 기간 포심 피안타율(0.231, 0.224, 0.247)보다 낮았다.특히 평균 142.4km의 빠른 슬라이더는 커터 같은 짧은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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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 리그 최강 스피드...도루 성공률 91% '폭발적 주루'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22)이 압도적인 주루 능력으로 KBO리그를 평정하고 있다. 타격 후 1루까지 4초대 질주가 가능한 그의 스피드는 동료 박찬호로부터 "마음먹으면 80도루가 가능하다"는 극찬을 받았다. 김도영은 2023시즌 44차례 도루 시도에서 40차례 성공하며 91%의 놀라운 성공률을 기록했다. 더욱 주목할 만한 점은 주루사가 단 5개(2.0%)에 그쳤고, 추가진루율은 30.5%에 달했다는 것이다. 단타를 장타로 만드는 그의 폭발적인 주루는 대부분 여유 있는 세이프 판정을 받았다.나성범의 도움으로 웨이트트레이닝까지 더해진 김도영은 20대 초반의 체력을 바탕으로 더욱 진화하고 있다. 그러나 이범호 감독은 부상 위험을 고려해 무리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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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부터 로컬까지...한화 새 홈구장, 다채로운 먹거리 선사
한화의 새 홈구장에 국내외 유명 식음 브랜드의 입점이 확정됐다. 한화는 18일 1루 측에는 글로벌 푸드서비스 기업 아라마크가, 3루 측에는 더본코리아의 다양한 브랜드가 자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대전과 충청 지역을 대표하는 로컬 브랜드를 비롯해 다채로운 먹거리를 선보일 식음 업체들도 속속 입점할 계획이다.한화 세일즈마케팅 팀 유종지 팀장은 "국내 최신 야구장에 걸맞은 식음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한 결과, 글로벌 브랜드부터 로컬 브랜드까지 다수의 업체를 유치하게 됐다"며 "국내 프로 스포츠 구장 중 최고 수준의 먹거리를 팬들에게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새 시즌 한화의 홈구장을 찾는 야구 팬들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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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신인왕 3위보다 낫다?' 로버츠 감독, 아웃맨 26인 개막 로스터 탈락 시사...파헤스도 트리플A서 시즌 시작할 듯
LA 다저스의 제임스 아웃맨(27)은 지난 2023년 신인왕 최종 후보에 올라 3위를 차지했다. 당시 그는 타율 0.248, 홈런 23개, 타점 70개를 기록했다. 팀에서 가장 생산적인 신인이었음을 입증했다. 1위는 애리조나 다이아먼드백스의 코빈 캐롤이었고, 2위는 뉴욕 메츠의 센가 고다이였다.아웃맨은 그러나 2024년 180도 다른 선수가 됐다. 53경기에서 0.147의 타율에 홈런 4개, 타점 11개로 극심한 슬럼프에 빠졌다. 결국 트리플A로 강등됐고 이후 메이저와 마이너를 오갔다.올해도 그럴 가능성이 커졌다.다저스 내이션은 18일(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아웃맨의 26인 개막 로스터 제외를 시사했다고 전했다.매체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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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가 아냐!' 3년 연속 30-30 달성할 바윗주가 2025 AL MVP?...본즈만이 3년 연속(1995-97) 30-30 달성
캔자스시티 로열즈 유격수 바비 윗 주니어(바윗주)는 지난해 24세 나이로 2년 연속 대기록을 달성했다.윗 주니어는 2024시즌 32홈런과 32도루를 기록했다. 2023시즌 30홈런-49도루를 기록한데 이어 2년 연속 30-30을 달성한 것이다.메이저리그에서 2회 이상 30-30을 기록한 선수는 바비 본즈와 배리 본즈 부자(5회) 알폰소 소리아노(4회) 하워드 존슨(3회), 그리고 새미 소사, 호세 라미레즈, 라울 몬데시, 윌리 메이스, 이안 킨슬러, 블라디미르 게레로, 론 갠트, 라이언 브론, 제프 배그웰,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 바비 아브레유(이상 2회)다.전문 유격수가 두 차례 30-30을 달성한 것은 바윗주가 최초다. 또 24세의 나이에 2회 이상 30-30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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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40세 구리엘도 헐값에 영입...메이저리그 입성 시 125만 달러+인센티브 100만 달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헐값 매입이 계속되고 있다.MLBTR 등 매체들은 파드리스와 1루수/지명타자 율리 구리엘이 빅리그 캠프 초청이 포함된 마이너리그 계약에 합의했다고 18일(이하 한국시간) 전했다.메이저리그에 입성 시 125만 달러의 연봉과 100만 달러의 인센티브를 챙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구리엘은 2004년 쿠바리그에서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하였으며, 2004 아테네 올림픽에서 쿠바 야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참가해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2006 WBC에서는 쿠바를 준우승에 올린 그는 대회 2루수 부문 최우수 선수에 선정되기도 했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도 참가, 한국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2014년에는 일본 요코하마 DeNA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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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억원이 날아간다!' 김도영 병역 혜택이 절실한 이유...26세와 28세는 '하늘과 땅 차이'
KIA 타이거즈는 내심 김도영이 KBO 리그에 계속 남아주길 바라고 있을지 모른다. 그의 존재 여부가 팀 성적에 직결되기 때문이다.하지만 김도영의 생각은 다를 수 있다. 야구 선수라면 누구나 꿈꾸는 메이저리그에 그도 도전하고 싶어할 것이다.문제는 병역 혜택이다. 김도영은 아직 병역이 미필이다. 병역 혜택을 받으면 26세에 메이저리그에 입성하고, 받지 못하면 28세에 갈 수 있다. 2년 차이다.메이저리그에서 2년은 '하늘과 땅' 차이다. 구단들은 젊은 선수들을 우대한다. 조금 더 데리고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후안 소토(뉴욕 메츠)가 15년 7억6500만 달러에 계샥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그가 25세이기 때문이다. 이정후(샌프란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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