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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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표팀 주전' 겐다 소스케, 사생활 논란...'야구로 신뢰 되찾겠다' 공식 사과
일본 프로야구의 간판 선수이자 국가대표 유격수 겐다 소스케가 불륜 스캔들에 휘말려 공개 사과했다. 이는 2019년 인기 아이돌 출신 아내와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았던 '스타 커플'의 민낯을 드러낸 사건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일본 타블로이드지 '슈칸분슌'은 지난해 12월 25일, 겐다가 클럽에서 일하는 20대 여성과 1년 가까이 불륜 관계를 유지해왔다고 폭로했다. 특히 국가대표로 참가한 2024 WBSC 프리미어12 기간에도 만남을 이어갔다는 구체적인 내용이 더해지며 논란은 더욱 커졌다. 도쿄스포츠는 "선수 본인의 이미지 실추는 물론 다방면으로 문제가 확산될 것이 우려된다"며 사태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이에 겐다는 12일 자신의 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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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의 기대주 이주형, 억대 연봉과 함께 팀 핵심 역할 예고
키움 히어로즈의 이주형이 2025시즌을 앞두고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24시즌 첫 풀타임에서 115경기 타율 0.266, 13홈런, 60타점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입증한 이주형은 올해 더 큰 책임감을 안게 됐다. 이정후와 김혜성이 MLB로 떠난 키움 타선에서 주장 송성문과 함께 중심 타자 역할을 맡게 된 것이다. 이러한 기대를 반영하듯 그의 연봉은 6,600만원에서 1억 1,000만원으로 큰 폭의 인상을 기록했다. LG에서 트레이드로 이적한 후 51경기에서 타율 0.330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보여줬고, 2024시즌에는 주전 중견수로 자리매김하며 프리미어12 대표팀에도 선발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부상과 체력 저하는 과제로 남았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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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체 "이정후 1억1300만 달러도 비극"...최악 계약 톱10 후보 들자 "굴욕"으로 묘사
일본 매체가 MLB닷컴이 12일(이하 한국시간) '증명해야 할 게 남은 자유계약선수(FA) 2년 차' 10명을 선정하며 이정후를 포함시키자 관심을 나타냈다.풀카운트는 '1억1300만 달러 계약도 비극...'이라는 제목으로 MLB닷컴의 기사를 전했다.MLB닷컴은 "이정후는 다치기 전에 뛰어난 콘택트 능력을 보여줬다. 헛스윙 비율 9.6%, 삼진 비율 8.2%, 배트 중심으로 공을 때린 비율(Squared-up Rate) 37.1%를 기록했다"면서도 "홈런 2개를 포함해 장타를 6개만 쳤다. OPS도 0.641로 낮았다"고 지적했다.풀카운트는 "이정후는 '한국의 이치로'로 알려져 있으며 주니치에서 뛴 이종범의 아들이다"라며 "그는 나고야에서 태어났다"고 했다. 이정후 출생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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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연봉인상 대박' 양현종부터 이정후까지...김도영은 신기록 쓸까?
KIA 타이거즈의 새로운 아이콘 김도영의 2025시즌 연봉이 KBO 리그 최대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김도영은 2024시즌 141경기에서 타율 0.347, 38홈런, 109타점, 143득점, 40도루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했다. 출루율 0.420, 장타율 0.647, OPS 1.067의 타격 지표는 그의 완벽한 시즌을 입증했다. 특히 KBO 역대 최초로 단일 월 10홈런-10도루, 최연소 30홈런-30도루, 최연소·최소경기 100득점 달성이라는 대기록을 수립하며 리그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이러한 활약으로 정규시즌 MVP와 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김도영의 연봉 협상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KBO가 10일 2025년 연봉 중재신청 마감 결과 신청 구단과 선수가 없었다고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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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자 줄어든다' 김혜성, 2루 쟁취 청신호...키케도 필라델피아행 가능성
LA 다저스의 유틸리티 선수 키케 에르난데스가 필라델피아 필리스 행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김혜성의 주전 경쟁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팬사이디드의 다저스웨이는 11일 "다저스가 재계약을 희망하지만 에르난데스가 NL 라이벌 팀과 연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애슬레틱은 필라델피아의 외야 수비 약점을 지적하며 에르난데스 영입 가능성을 제기했다.에르난데스는 2024시즌 126경기에서 타율 0.229, 12홈런을 기록했고 특히 포스트시즌에서는 14경기 타율 0.294로 활약하며 다저스의 우승에 기여했다. 3루수를 주로 맡으면서도 내외야를 가리지 않는 '슈퍼 유틸리티' 역할을 해냈다.최근 개빈 럭스가 신시내티로 트레이드된 데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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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의 2년 차 시즌, MLB닷컴 '아직 증명할 것 남았다'
MLB닷컴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를 2025시즌 팀 반등의 핵심 선수로 지목했다. 12일 MLB닷컴은 '증명해야 할 게 남은 FA 2년 차' 선수 10인을 조명하는 기사에서 이정후를 5번째로 소개했다. 매체는 "윌리 아다메스 영입으로 타선이 보강됐지만 이정후가 제 역할을 해줘야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상위권 경쟁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6년 1억1천300만 달러의 대형 계약으로 빅리그에 진출한 이정후는 5월 13일 신시내티전에서 수비 도중 펜스 충돌로 어깨를 다쳐 시즌을 일찍 마감했다. 복귀 전까지 37경기에서 타율 0.262, 2홈런, 8타점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기록했다. 하지만 MLB닷컴은 이정후의 잠재력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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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후배의 엇갈린 운명!' '정말 운 좋은' 이정후 vs '참 운 나쁜' 김하성...이, 몸값 초대박+조기 부상 vs 김, 헐값+늑장 수술
이렇게 운이 극명하게 엇갈리는 경우도 드믈다. 한 사람은 때를 잘 만나 악재가 생겼는데도 탄탄대로를 걷고 있는 반면, 다른 한 사람은 때를 잘못 만나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질 정도로 운이 나쁘다.키움 히어로즈 선후배 이정후와 김하성 이야기다.이정후는 2023년 7월 왼쪽 발목 신전지대 손상으로 수술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6년 1억1300만 댤러라는 초대형 계약을 했다. 당시 샌프란시스코는 1번타자 중견수가 절대 필요했던 시점이었다.이정후의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는 땅 짚고 헤엄쳤다. 사실상 단독 입찰에서 보라스는 손쉽게 거액을 이정후에게 안겨줬다.이정후는 또 2024년 어깨 부상으로 조기에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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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3인 남았다' FA 시장 최후의 선택 임박, 잔류냐 은퇴냐
FA 신청 선수 20명 중 대부분이 새 둥지를 찾은 가운데, 이용찬, 김성욱, 문성현 등 3명만이 아직 계약을 마무리 짓지 못했다.최근 하주석과 서건창이 각각 한화(1년 1.1억원)와 KIA(1+1년 총액 5억원)와 계약을 체결하며 FA 시장의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남은 선수들의 계약 전망은 밝지 않은 상황이다.NC의 마무리 투수 이용찬은 2024시즌 전반기까지 3승 5패 14세이브 평균자책점 2.77로 준수한 성적을 거뒀으나, 후반기 들어 18경기 4패 2세이브 평균자책점 14.67로 극심한 부진을 보였다. 이는 그의 FA 협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용찬은 2020년 첫 FA 때도 5월이 돼서야 NC와 계약에 성공한 바 있다.같은 팀 김성욱은 지난 시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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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 구명운동?' 윤석민 "안우진 있는 국대와 없는 국대는 완전히 차원 달라!" 김광현 "오타니 이길 투수 안우진밖에 없어"
2023 WBC를 앞두고 추신수는 미국 댈러스 지역 한인 라디오 DKNET에서 안우진에 대해 "분명히 잘못된 행동을 했다"면서도 "외국으로 나가서 박찬호 다음으로도 좋은 선수가 될 재능을 가진 선수인데 한국에서 야구를 하고 있지만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너무 많다"며 "한국은 용서가 쉽지 않은 것 같다. 어릴 때 잘못을 뉘우치고 출장 정지도 다 받았는데 국제대회를 못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불합리한 일을 당하는 후배가 있으면 선배들이 발 벗고 나서야 된다"며 "후배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고 잘못된 곳에서 운동을 하고 있으면 뭔가 제대로 바꿀 수 있는 목소리를 내고 도움이 되려고 해야 하는데 그냥 지켜만 보는 게 아쉽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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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을 둘러봐도 전부 나보다 위!' 소외감 느낄 연봉 400만 달러 김혜성, 7천만 달러 오타니가 손 내미나?
류현진이 2020년 마운드에 올랐을 때 그는 당당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몸값 때문이었다. 평균 2000만 달러는 그라운드에 서 있는 선수들 중 가장 높은 연봉이었다.이정후 역시 평균 연봉이 1833만 달러로 그라운드에서의 소외감은 없었다. 김혜성은 다저스와 3년 1250만 달러에 계약했다. 평균 연봉이 410만 달러다. 한화로 약 60억 원이다. KBO에서는 최고 연봉자가 될 수 있겠지만, MLB에서는 아무 것도 아니다.다저스는 부자 구단이다. 선수들의 몸값이은 걸어가는 기업이다. 선수들 몸값이 총 2조5천억 원이 넘는다. 김혜성의 총액 184억 원은 아무 것도 아니다.김혜성이 그라운드에 서 있으면 4방에 그보다 낮은 연봉의 선수는 아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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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키움과 2억원 계약...영웅군단이 보여준 베테랑 존중
키움 히어로즈가 베테랑 외야수 이용규와 2025 시즌 2억 원에 연봉 계약을 체결하며 그의 팀 기여도를 인정했다. 키움은 10일 50명의 연봉 계약 대상자들과의 계약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FA와 다년 계약 선수를 제외한 선수 중 가장 높은 연봉은 팀 주장 송성문이 차지했는데, 이는 그의 2024시즌 맹활약(.340, 19홈런, 104타점)과 리더십을 반영한 결과다. 39세의 이용규는 송성문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연봉자로 이름을 올렸다. 2024시즌 60경기 출전 동안 0.306의 타율과 0.801의 OPS를 기록하며 여전한 기량을 과시했고, 1군 통산 2000경기 출전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도 달성했다. 다만 8월 SSG전에서 발가락 골절상을 당해 시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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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과 연봉 조정 NO... 파격 대우로 새 시즌 준비
KIA 타이거즈가 지난 시즌 MVP 김도영과의 연봉 협상을 앞두고 있다. 구단은 그의 역사적인 활약에 걸맞은 대우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0일 KBO의 2025년 연봉 중재신청 마감 결과, 김도영은 구단과의 원만한 협상을 기대하며 중재를 신청하지 않았다. KIA 관계자는 "MVP 수준의 대우가 필요하다는 내부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다"며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김도영은 2024시즌 141경기에서 타율 0.347, 38홈런, 109타점, 143득점, 40도루를 기록하며 OPS 1.067의 맹활약을 펼쳤다. 그는 역대 최초로 월간 10홈런-10도루, 최연소 30홈런-30도루, 최연소·최소경기 100득점 등 다수의 기록을 경신했고, 정규시즌 MVP와 3루수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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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드디어 한 건 했다!' 볼티모어가 신체검사 결과 트집잡아 퇴짜놓은 호프만 덥석 물어...3년 3300만 달러로 오프시즌 최고 금액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마침내 한 건 했다토론토는 11일(한국시간) 제프 호프만과 3년 3,30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김혜성과 같은 CAA 고객인 호프만은 500만 달러의 사이닝 보너스를 받고 인센티브로 600만 달러를 추가로 벌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세 시즌 모두에서 60, 70, 80, 90이닝을 던지면 각각 50만 달러씩을 챙기게 된다. 호프만은 2025년 600만 달러의 연봉을 받고, 2026년부터 27년까지 매년 1100만 달러를 받을 것으로 전해졌다.호프만은 토론토 마무리 투수로 뛸 것으로 알려졌다.이로써 호프만은 10년 만에 친정으로 돌아가게 됐다.호프만은 2014년 토론토의 1라운드 지명자(전체 9순위)였다. 그는 세간의 이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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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2년 차 이정후, 13일로 미국행 일정 조정
이정후가 LA 지역 산불로 인해 미국 출국 일정을 하루 연기했다.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11일 이정후가 애초 계획했던 12일이 아닌 13일 미국으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당초 LA를 경유할 예정이었으나, 현지 산불로 인해 경유지를 변경하게 됐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는 데뷔 시즌이었던 2024시즌 37경기에서 타율 0.262, 2홈런, 8타점을 기록했으나, 어깨 부상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후 어깨 수술을 받고 지난해 10월 귀국해 재활에 전념해왔다. 이정후는 2월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의 스프링캠프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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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리즈 경기 방해 팬들 '퇴출'... 야구장 영구 출입금지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지난해 월드시리즈에서 선수 수비를 방해한 두 관중에게 무기한 출입 금지 징계를 내렸다. AP통신에 따르면, MLB 사무국은 오스틴 카포비안코와 존 핸슨에게 관련 징계 내용을 담은 서한을 발송했다. 이들은 2024년 월드시리즈 4차전 양키스-다저스전에서 다저스 외야수 무키 베츠의 수비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이들은 파울 지역에서 베츠가 포구하려는 순간 그의 팔을 붙잡고 글러브에서 공을 빼내려 시도했다. 심판진은 이를 관중의 방해 행위로 판단해 아웃을 선언했고, 해당 관중들은 즉각 퇴장 조치됐다. MLB 사무국은 이들에게 "모든 메이저리그 경기장, 사무실, 기타 시설에 대한 무기한 출입 금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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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여전히 2% 부족?' 2루수가 '구멍'...김하성이 필요해! 김혜성으론 역부족, 일단은 에드먼, 테일러 등과 플래툰으로 갈 듯
다저스가 개빈 럭스를 트레이드한 것은 외야 유망주 마이크 시로타때문으로 보인다. 시로타는 다저스가 오랫동안 노렸던 선수다. 다저스는 사전 정지 작업으로 김혜성을 영입했다. 그래야 럭스 트레이드의 명분이 선다.다저스가 김혜성 영입 후 이틀 만에 럭스를 트레이드한 것만 봐도 알 수 있다.다저스는 일단은 2루수를 플래툰으로 럭스 공백을 메울 것으로. 보인다. 토미 에드먼, 크리스 테일러, 김혜성이 상황에 따라번길아가며 기용될 것이다. 미구엘 로하스는 유격수 무키 베츠 백업이다. 급하면 그를 쓸 수도 있다.에드먼이 2루수가 되는 날 중견수는 앤디파헤스가 맡을 수 있다. 테일러도 가능하다.이렇게 복잡한 선수 기용을 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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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역전의 표본!' 한국서 370만 달러 받았던 켈리, 미국서 3천만 달러 넘겼다...KBO 거친 외국인 선수 중 수입 1위
메릴 켈리는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에서 4년 활약했다. 첫 시즌 35만 달러를 받았던 그는 이후 75만 달러, 85만 달러, 175만 달러를 챙겼다. 총 370만 달러였다.그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간 119경기에서 729⅔이닝을 던지며 48승32패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했다. 4년 동안의 한국 생활을 끝낸 그는 메이저리그 애리조나와 2+2년 최대 1450만 달러에 계약했다.켈리는 이닝 이터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며 두 차례의 팀 옵션을 모두 실행했고, 2년 연장 계약까지 체결했다. 계약금 100만 달러와 함께 2023~2024년 연봉으로 각각 800만 달러를 받았다. 2025년 연봉으로 애리조나가 팀 옵션 700만 달러를 행사했다. 통계업체 스포트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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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스 순자산, 추신수의 10배...4억5천만 달러 vs 4천만 달러, 류현진은 3500만 달러, 오타니 1억 5천만 달러
'슈퍼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의 순자산은 얼마나 될까?'명사 순자산'에 따르면. 보라스의 현재 순자산은 4억5천만 달러(6632억 원)다. 일각에서는 5억 달러로 추산하고 있다.그는 175명에 가까운 유명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주목할만한 현재 및 이전 고객으로는 후안 소토,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게릿 콜, 앤서니 랜든, 알렉스 로드리게스, 추신수, 류현진, 이정후, 김하성 등이 있다.보라스 코퍼레이션에는 보라스 외에도 수익을 창출하는 여러 자회사가 있다. 여기에는 보라스 마케팅과 보라스 트레이닝 센터가 포함된다. Boras는 MIT에서 교육받은 경제학자, 투자 팀, 스포츠 심리학자를 포함하여 매우 자격을 갖춘 수많은 엘리트들을 고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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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새 시즌 준비 끝' 송성문, 연봉 3억원 대박 인상...131% 상승
키움 히어로즈가 2025시즌 연봉 계약 대상자 50명 전원과의 계약을 마무리했다. 팀 주장 송성문이 전년도 1억 3천만원에서 130.8% 인상된 3억원에 계약하며 최고 인상액을 기록했다. 2024시즌 142경기에 출전해 타율 0.340에 19홈런, 104타점을 기록하며 다수의 개인 최고 기록을 달성한 송성문은 "구단의 인정에 감사하며 주장으로서 더욱 책임감 있게 임하겠다"고 밝혔다. 선발투수 하영민은 개인 최다승인 9승을 올린 공로를 인정받아 106.3% 인상된 1억 6500만원에 계약했으며, 불펜 투수 주승우는 팀 내 최고 인상률인 140.6% 상승한 77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이주형은 66.7% 인상된 1억 1천만원으로 첫 억대 연봉에 진입했고, 포수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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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25일 스프링캠프 돌입...2025시즌 준비 본격화
NC 다이노스가 2025시즌을 위한 스프링캠프 일정을 확정했다. NC는 10일 25일부터 창원 NC파크에서 시작되는 40일간의 스프링캠프 일정을 발표했다. 이호준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 10명과 선수 38명이 참가하는 이번 캠프는 창원을 시작으로 미국 애리조나, 대만 타이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인 일정을 보면, 30일 미국 투손으로 이동해 2월 19일까지 기초 훈련에 집중하고, 이후 2월 21일부터 3월 5일까지는 대만에서 현지 프로팀들과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호준 감독과 손아섭은 27일 먼저 미국으로 출발한다.이호준 감독은 "선수들이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며 "부상 없이 좋은 성과를 거두고 돌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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