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
'결정타!' 최지만도 마이너리그로? 메츠, 지명타자 마르티네즈 영입...1루 및 DH 백업 실낱 희망
최지만(33)이 결정타를 맞았다.마이너리그 초청선수 신분으로 메이저리그(MLB) 개막 엔트리 진입을 노리는 최지만에게 좋지 않은 소식이 전해졌다.뉴욕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22일(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지명타자 J.D. 마르티네스(36)와 1년 12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알렸다. 2024년에는 450만 달러, 나머지 750만 달러를 2034~2038년에 매년 150만 달러씩 지급할 것으로 알려졌다.마르티네즈는 지난해 다저스에서 113경기에 나서 0.271의 타율에 33개 홈런과 103 타점을 기록한 슬러거다.마르티네즈의 메츠행에 가장 큰 타격을 받게 될 선수는 최지만이다. 그는 스프링 트레이닝에서 1루수 및 지명타자 경쟁을 벌이고 있다. 마르티네즈의
-
"다저스 팬 여러분, 이건 악몽. 야마모토 3억2500만 달러 훔쳐"...오타니 통역사 해고, 야마모토 처참한 데뷔에 미SNS 난리
1회오타니 쇼헤이 통역사의 해고와 야마모토 요시노부(이상 LA 다저스)의 처참한 메이저리그 데뷔에 미국 야구 팬들이 분노하고 있다.다저스 투수 야마모토는 21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시즌 두 번째 경기에 선발 등판, 9타자에게 43개를 던져 4피안타 5실점, 볼넷 2개, 폭투 1개를 내주며 1이닝만에 강판했다.제구력이 엉망이었다. 43개 투구 중 23개만이 스트라이크였다. 다저스와 12년간 천문학적인 액수인 3억2500만 달러에 계약한 야마모토가 이처럼 부진하자 미국 내 팬들은 SNS를 통해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고 일본 매체들이 전했다.이들에 따르면, 팬들은 "미즈하라 잇페이가 450만 달러를 횡령한 것이 잘못이라면 야마모토는 3억 2
-
'이러면...' 최지만, 2삼진 후 교체...디트로이트전 2타수 무안타, 전날 포함 5타석 연속 삼진, 타율 0.182
마이너리그 초청선수 신분으로 메이저리그(MLB) 개막 엔트리 진입을 노리는 최지만(33·뉴욕 메츠)이 5타석 연속 삼진을 당했다.최지만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랜드에서 열린 디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원정 시범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나섰으나 2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최지만은 이날 2회초 첫 타석에서 루킹 삼진을 당한 뒤 4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최지만은 5회초 2사 1 ,2루 기회에서 교체되는 수모를 당했다.전날 3연속 삼진을 당했던 최지만은 이로써 5타석 연속 삼진을 기록했다. 타율도 0.182로 내려갔다.최지만은 현재 막판 경쟁을 하고 있다. 남은 5차례 시범 경기에서 강한 인상을 심어주
-
'왜 말을 바꿨나?' 오타니 통역사 미즈하라 "오타니가 빚 갚아줬다"→"오타니는 빚 몰랐고 돈 이체하지 않았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39)의 불법 도박 의혹 사건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ESPN은 21일(한국시간) 미즈하라가 거액의 횡령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미즈하라는 처음에는 오타니가 자신의 도박 빚을 대신 갚아줬다고 했으나 오타니는 빚에 대해 아는 바 없고 대신 갚지도 않았다고 번복했다.ESPN의 보도 내용을 요약하면 다믕과 같다.미즈하라는 2021년부터 스포츠 도박을 하기 시작했으며, 2022년 보이어라는 불법 스포츠 도박 업자에 100만 달러의 빚을 졌고 빚은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미즈하라의 도박 사실을 인지한 ESPN이 지난해 9월과 10월에 불법 도박 업체 계좌에 송금된 50만 달러 지급금에 오타니의 이
-
'11점이나 냈는데 졌다고?' 다저스에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로버츠 감독, 야마모토 1회 5실점하자 교체해버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11점을 내고도 샌디에이고에 졌다.다저스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서울시리즈 개막 2차전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11-15로 패했다.이로써 양 팀은 사이좋게 1승 씩을 챙치고 서울시리즈를 마쳤다.이날 경기는 샌디에이고가 도망가면 다저스가 추격하는 양상으로 진행됐다.샌디에이고는 1회초 선두 제이크 크로넨워스의 2타점 3루타와 김하성의 중견수 희생플라이, 캄푸사노의 1타점 2루타, 타일러 웨이드의 우전 적시타로 5점을 얻었다.메이저리그 데뷔전을 가진 다저스의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1회에 4피안타 2사사구 5실점으로 호된 신고식을 한 후 강판했다.다저스는 1회말 윌 스미스의 우중월 2루타로 1점
-
2024년을 빛낼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달성 예상 기록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는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ABS)과 시범운영되는 피치 클락 등 KBO 리그에 새로 도입되는 규정이 많은 만큼, 더욱 박진감 넘치고 공정한 시즌 속 새로이 쓰일 기록들이 기대된다.△삼성 강민호, KBO 리그 최다 경기 출장 달성 임박지난 시즌까지 2,233경기 출장을 기록한 삼성 강민호는 개인 통산 최다 경기 출장을 목전에 두고 있다. 종전 최다 경기 출장 기록 보유자 박용택(전 LG, 2,237경기)과는 단 4경기 차이이며, 2,300경기 출장까지는 67경기만을 남겨놓고 있어 전반기 내 달성이 기대된다. 커리어 대부분을 체력 소모가 심한 포수로 출장했기 때문에 강민호의 최다 출장은
-
신한 SOL뱅크 KBO 리그 개막 기념구, 23일 리그 개막일에 출시
KBO(총재 허구연)가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개막을 기념하는 기념구를 출시한다.이번에 발매되는 개막 기념구는 ‘OPENING DAY’ 알파벳 철자 10개 각각에 KBO 리그 10개 구단 로고 컬러와 형태 등 요소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엠블럼과 개막일(2024.3.23.)도 함께 새겨 그 의미를 더했다아울러, KBO는 2024년 KBO 리그가 개막하는 3월부터 12월까지 각 월별 컨셉을 반영한 월간 기념구를 발매할 예정이다. KBO는 올스타전, 한국시리즈 등 KBO 공식 행사뿐 아니라 야구의 날 등 다양한 주제를 반영한 기념구 총 10개를 한 해 동안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KBO ‘월간 기념구’ 3월호(10,000원/케
-
"베츠 응원가 '그래미상' 받을 것" MLB 네트워크 모로시, 한국 응원 광경에 흥분.,미국 팬들 "메이저리그도 받아들여야"
미국 유명 기자와 팬들이 한국 야구 응원 문화에 흠뻑 빠졌다.LA 다저스 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2024 메이저리그 개막전이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졌다.이날 경기자을 찾은 팬들은 각각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편으로 나뉘어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이 모습에 모로시는 열광했다.그는 자신의 SNS에 실시간으로 응원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모로시는 "베츠의 응원가는 그래미상을 수상할 가능성이 있다. 내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할 것"이라고 적었다.이에 미국 팬들도 "미국에는 이것의 정식 버전이 필요하다" "치어 리더는 최고다! 굉장히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미국 스포츠는 더 일반적으로 노래와 댄스를 도입해야 한다"는
-
'동지에서 적' 오타니와 다르빗슈 맞대결 NHK 순간 최고 시청률 29.9%
오타니 쇼헤이와 다르빗슈 유 첫 대결의 MLB 개막전 펑균 가구 시청률이 30%에 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오타니와 다르빗슈는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A 다저스 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투타 대결을 펼쳤다. 오타니는 타자로, 다르빗슈는 투수로 맞붙었다.일본인끼리의 맞대결에 대한 일본 본국 팬들의 관심은 뜨거웠다.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21일 비디오 리서치 통계를 인용하며 NHK가 중계한 7시 41분부터 159분간 평균 가구 시청률은 24.9%였다고 전했다. 평균 개인 시청률은 15·6%였다. 경기 전인 6시 5분부터 40분간의 평균 가구 시청률은 12·9%, 평균 개인 시청률은 7·4%였다. 매분 가구 최고 시청률
-
'역시 MLB!' '불법 도박' 의혹 오타니 통역사 미즈하라, 연봉도 메이저리그급, 얼마길래?
불법 스포츠 도박 의혹에 휩싸인 오타니 쇼헤이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39)가 LA 다저스로부터 해고 됐다고 ESPN 등 미국 매체들이 21일(한국시간) 일제히 보도했다.미즈하라는 LA 에인절스 시절부터 오타니의 통역을 맡아 서울에서 열린 개막전에도 다저스 더그아웃에 있었다.일본 매체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미즈하라는 1984년 일본 홋카이도 도마코마키시 태생으로 6세 때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가족과 함께 이주한 뒤 미국에서 대학까지 다녔다. 2010년 보스턴 레드삭스 오카시마 히데키 전 투수의 통역을 맡아 통역사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일본에 돌아가 일본햄에서 외국인 선수 통역사로 일했다. 오타니가 포스팅 시스템으
-
'경악' 오타니, 통역사에게 60억원 '뜯겼다'...다저스, 오타니 통역사 미즈하라 해고, 오타니가 불법 스포츠 도박 빚 대신 갚아줬다?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자신의 통역사의 불법 도박 빚을 대신 갚아줬다는 의혹이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다.ESPN은 21일(한국시간) 다저스가 오타니의 은행 계좌에서 도박 업체로 최소 450만 달러(60억 원)의 전신 송금 의혹이 제기된 후 오타니의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를 해고했다고 보도했다.ESPN에 따르면 오타니의 오랜 친구이자 통역사인 미즈하라는 남부 캘리포니아 북메이킹 회사에 도박 빚을 졌다.미즈하라는 ESPN에 오타니가 자신의 도박 빚을 대신 갚아주기 위해 돈을 업체 계좌에 이체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오타니의 대변인은 미즈하라의 말을 부인했다. 그는 "쇼헤이가 대규모 절도 피해를 입었다는 사
-
"정 스무스 리" 좌완 상대 1타점 2루타 '쾅'...돌아온 '바람의 손자' 이정후, 100% 3출루+부드러운 수비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건강하게 돌아왔다.이정후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의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원정 시범 경기에 1번 중견수 선발 출전, 2타수 2안타 1타점 1볼넷으로 100% 출루에 성공했다. 타율은 0.400이 됐다.지난 14일 신시내티 레즈와 홈경기 도중 왼쪽 햄스트링에 경미한 이상을 느껴 교체된 이후 일주일 만에 그라운드에 복귀한 이정후는 이날 세 차례 타석과 4이닝 수비를 소화했다. 상대 선발 투수는 좌완 타일러 앤더슨. 이정후는 첫 타석에서 풀카운트 끝에 7구째를 타격, 2루수 내야안타로 출루했다. 깊은 코스의 타구를 2루수가 백핸드로 잡으려 했으나
-
샌디에이고, 야구공 '마술쇼'에 땅을 쳐...병살타가 글러브 뚫고 역전타로 둔갑, 쉴트 감독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LA 다저스는 '마술'을 부린 야구공 덕에 운좋은 승리를 챙겼고 샌디에이고는 그 '마술' 때문에 땅을 쳤다.다저스는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8회 샌디에이고의 희한한 실책 덕에 5-2로 승리했다.8회초 간신히 1점을 만회해 2-2 동점을 만든 다저스는 계속된 1사 1, 2루 기회에서 키케 헤르난데스가 1루 땅볼을 쳤다. 병살타 코스였다. 그런데 1루수 제이크 크로넨워스가 공을 잡는 순간 굴러 가던 공이 마술'을 부렸다. 공은 크로넨워스의 글러브를 뚫고 뒤로 흘렀다. 이 틈을 탄 2루 주자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홈을 밟으면서 경기를 뒤집었다. 이후 샌디에이고는 무키 베츠와 오타니 쇼헤이에게 연속 적시
-
KBO 최고 마무리 투수 고우석, 마이너리그 트리플A로...부상자 또는 부진한 선수 나오면 언제든지 콜업
고우석이 메이저 대신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한다.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0일 서울시리즈 로스터 26명을 발표하면서 고우석을 트리플A 팀인 엘파소 치와와스로 보냈다.이로써 고우석의 서울시리즈 등판은 무산됐다.고우석은 MLB 시범경기에서 5경기 평균자책점 12.46(4⅓이닝 8피안타 6실점)으로 고전했다. 이어 18일 고척돔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스페셜 경기에서 1이닝 투런 홈런 포함 2안타를 맞고 2실점했다.샌디에이고는 고민 끝에 고우석을 트리플A에 보내 미국 야구에 적응할 시간을 주기로 했다.고우석은 올해 1월 샌디에이고와 2년 450만 달러에 계약했다. 다만, 올해 마이너 강등 거부 조항은 없다. 2025년에는 있다.
-
'진짜 훈남은 다르빗슈' 다저스 선수들 사인 안 해줘 상처받은 팬들에 일일이 사인...10년지기 한국팬 직접 찾아가기도
프로야구 선수들의 형편없는 팬 서비스 이슈가 논란이 될 때마다 온라인을 통해 야구팬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영상이 하나 있다. '국민타자' 이승엽은 선수 시절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팬들에게 사인을 잘 안 해주는 이유에 대해 "사인을 너무 많이 해주다보니 희소성이 떨어져서"라고 말했다. 상업적으로 자신의 사인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랬다는 것이다.논란이 일파만파하자 이승엽은 은퇴 후 퓨처스 선수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면서 자신이 했던 실수를 되풀이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메이저리그 서울시리즈를 위해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선수들이 내한했다. 몸값이 천문학적인 슈퍼스타들이 한국을 찾은 것이다.당연히
-
2024 신한 프로야구 적금 상품 출시, 응원구단 성적에 따라 우대금리 적용
KBO(총재 허구연)와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개막을 앞두고 야구팬들의 응원하는 재미를 위해 응원 구단 성적과 우대금리 혜택을 결합시킨 ‘2024 신한 프로야구 적금’ 상품을 출시했다.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 기념으로 매년 시행하고 있는 ‘2024 신한 프로야구 적금’ 상품은 KBO 리그 10개 구단 중 응원하는 구단을 선택하여 해당 구단의 최종 성적에 따라 우대금리가 결정되는 KBO 리그 전용 적금 상품이다. 응원 구단의 포스트시즌 진출, 한국시리즈 우승 등 최종 성적에 따라 우대금리가 정해지며, 신한은행 모바일 앱인 ‘신한 SOL뱅크’ 내 야구 전용 플랫폼인 ‘쏠야구’에서 콘텐츠 참여 등을 통해서
-
'다저스 이야기 제발 그만 해, 질렸다!' SD 크로넨워스 "왜 모두 우리가 질 거라고 하나?"...서울시리즈 '일촉즉발' 긴장 고조
LA 다저스는 '공공의 적'이 됐다.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타일러 글래스나우,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등에 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기 때문이다. 타 팀 선수들도 노골적으로 다저스의 '돈질'을 비난하고 있다. 다저스와의 미국 개막 1차전 선발 투수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마일스 미콜라스는 "야구는 돈으로 하는 게 아니다"라고 다저스를 겨냥했다.20일과 21일 서울시리즈 개막전에 다저스와 격돌하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1루수 제이크 크로넨워스 역시 다저스를 저격하며 결의를 다졌다.샌디에이고 트리뷴-유니온의 케빈 에이스에 따르면 크로넨워스는 모두가 다저스 얘기밖에 하지 않는 것에 질렸음을 드러냈다.크로넨워스는
-
미 CBS스포츠 "고우석, 2024 중간 계투" 예상...셋업맨 마쓰이, 마무리는 수아레스, 김하성은 유격수 5번 타자
고우석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2024 예상 불펜 요원에 포함됐다.미국 CBS스포츠는 20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의 2024 라인업 및 로테이션과 불펜진을 예상했다.이에 따르면, 고우석은 완디 페랄타, 톰 코스그로브와 항께 중간 계투조로 예상됐다.중간 계투는 선발과 셋업 및 마무리 중간에 나오는 투수다.셋업맨으로는 마쓰이 유키와 엔옐 데 로스 산토스가 예상됐다.마무리 투수에는 로버트 수아레스가 꼽혔다.롱 릴리버는 루이스 파티뇨로 예상됐다.다르빗슈 유, 조 머스그로브, 딜런 시즈, 마이클 킹, 조니 브리토가 선발 투수진으로 예상됐다. 모두 우완 투수다.예상 라인업은 다음과 같다.1. 잰더 보가츠(2루수)2.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
2024 KBO 시범경기, 2023년 동기간 대비 평균 경기시간 단축
3월 19일(화) 모든 일정을 마친 2024 KBO 시범경기 총 46경기는 2023년 시범경기 동기간(47경기) 대비 평균 경기시간이 19분 단축됐고 볼넷 감소, 도루 성공률 증가 등의 지표를 보였다.2024 시범경기 총 46경기의 평균 소요 시간은 2시간 39분으로 2023년 동기간 47경기 기준(전체 경기수 67경기) 2시간 58분에 비해 19분 빨라졌다. 특히 14경기가 2시간 30분 이하를 기록했다. 지난해 동기간 2시간 30분 이하 경기는 2경기였다.경기당 평균 볼넷은 7개로 지난해 7.64개와 비교해 8.4% 감소했다. 경기당 평균 도루는 1.74개였으며 도루 성공률은 74.77%였다. 지난해는 1.66개, 68.42%의 성공률을 기록했었다.경기당 평균 안타는 16.74개로 지난해
-
고우석, 서울시리즈 로스터 포함 가능성 있다...선발 투수 2명만 필요, 구원 투수 11명
고우석의 개막일 로스터 포함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고우석은 시범 경기에서의 기복 심한 투구 내용으로 서울행이 다소 불투명했으나 마이크 쉴트 감독은 그를 동행시켰다.이번 서울시리즈에는 기존의 26명 대신 31명이 왔다. 개막전이 열리는 20일 전까지는 26인으로 줄여야 한다. 5명이 제외되는 셈이다.그 5명에 고우석이 포함될 수도 있지만 굳이 고우석을 제외할 이유도 없다.이번 시리즈에는 2명의 선발 투수만 있으면 된다. 나머지 3명은 필요없다. LA 다저의 제3선발로 예정된 제임스 펵스턴이 이번 서울시리즈에 불참한 것이 바로 그 때문이다.따라서 샌디에이고 역시 선발 투수 3명이 로스터에 넣을 필요가 없다. 2명은 딜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