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다저스 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2024 메이저리그 개막전이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졌다.
이날 경기자을 찾은 팬들은 각각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편으로 나뉘어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그는 자신의 SNS에 실시간으로 응원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모로시는 "베츠의 응원가는 그래미상을 수상할 가능성이 있다. 내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할 것"이라고 적었다.
이에 미국 팬들도 "미국에는 이것의 정식 버전이 필요하다" "치어 리더는 최고다! 굉장히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미국 스포츠는 더 일반적으로 노래와 댄스를 도입해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모든 MLB 경기에서 이것을 해야 한다" "경기를 더 즐겁고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해 MLB의 누군가가 다른 나라가 무엇을하고 있는지 주목해야 한다" "시즌의 홈 게임에서도 이것이 필요하다"라고 적은 팬들도 있었다.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