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LG와의 경기에서 니콜슨의 모습.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1119484907473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김효범 감독은 11일 서울 SK전이 열린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니콜슨이 프로 선수로서 리그와 구단의 명예를 실추했다고 판단해 오늘 경기에 내보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니콜슨은 7일 창원 LG전 3쿼터에서 스크린 파울 판정에 거칠게 항의하다 테크니컬 파울을 받아 5반칙 퇴장당했다. 이후 라커룸으로 향하며 실내 사이클 기구를 넘어뜨려 실격 퇴장 파울까지 기록됐다. 지난달에도 작전 시간에 동료 이관희와 다투는 등 돌출 행동을 보인 바 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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