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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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경기종합] NC·KIA 다시 반게임차 초접전…SSG 1위 매직넘버 '8'
KIA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가 벌이는 포스트시즌 막차 경쟁이 다시 초접전 양상이 됐다.6위 NC는 23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5위 KIA와 벌인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5-2로 이겨 KIA를 다시 0.5경기 차로 쫓았다.NC 1번 타자 박민우가 1회 선두타자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 1볼넷 2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고, 박건우는 2타수 1안타 3볼넷 1타점 1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박민우의 홈런으로 앞서간 NC는 3회말 안타 2개와 볼넷 2개로 1점을 보탠 뒤 4회 1사 1, 2루에서 박민우의 좌전 적시타로 3-1로 달아났다.닉 마티니의 우선상 2루타와 보내기 번트, 이명기의 볼넷으로 엮은 5회 1사 1, 3루에서는 서호철의 땅볼로 1점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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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12승+고우석 39세이브 구단 신기록' LG, 역대 2번째 80승…'박민우 선두타자홈런+루친스키 KIA전 5연승 9승투' NC, 가을야구 불씨 되살려[23일 전적 종합]
- '한화 막판 추격에 혼줄난 SSG' 김광현 13승, 매직넘버 8 - 삼성 이재현의 생애 첫 끝내기홈런, kt전 6연패 벗어나 - '이정후 4안타+복귀 최원태·김혜성 힘 보태' 키움, 두산전 4연패 탈출 ■잠실(LG 트윈스 7승7패1무)롯데 자이언츠000 000 000 - 0000 001 00× - 1LG 트윈스▲롯데 투수 스트레일리(4승1패) 김유영(6회) 김도규(6회) 최준용(7회) 구승민(8회)▲LG 투수 이민호(12승7패) 김진성(7회) 정우영(7회) 김대유(8회) 이정용(8회) 고우석(9회·2승2패39세이브) ■문학(SSG 랜더스 10승5패)한화 이글스001 100 002 - 4211 001 00× - 5SSG 랜더스▲한화 투수 김기중(2패) 박윤철(4회) 윤산흠(5회) 정우람(6회) 윤호솔(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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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팀 순위]NC, KIA 잡아 0.5게임차 가을야구 불씨 다시 되살려…28년만에 역대 2번째 80승 LG, 2위 확정까지 4승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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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24일 롯데전에 역대 2500루타 달성 이용규 시상식 진행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오는 24일 오후 5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 경기에 앞서 이용규의 KBO리그 역대 39번째 2500루타 달성 기념 시상식을 갖는다.이날 키움 고형욱 단장은 이용규에게 상금 200만원과 기념액자를 전달하고, KBO에서도 김시진 경기운영위원이 기념 트로피를 전달할 예정이다.이용규는 지난 9월2일(금)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이글스와 홈경기에서 1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1회말 내야안타를 기록하며 KBO리그 역대 39번째 2500루타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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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전 2W ERA 0.69 김광현, 1점대 ERA 유지하며 팀 매직넘버 줄여줄까?…스트레일리, 513일만의 LG전 승리로 롯데 5강 희망 이어 갈 수 있을까?[23일 선발]
- kt 만나면 힘 못쓰는 삼성, 뷰캐넌이 532일만의 승리로 kt전 6연패 벗을까? - 개인 최다패의 루친스키, KIA전 5연승으로 5강 싸움 다시 불 붙일까? - 복덩이 애플러가 두산전 개인 3연패와 팀 4연패 끊고 키움 3위 지켜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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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전구단 승리+소크라테스 2타점 결승타' KIA, 구창모의 NC 누르고 9연패 사슬 끊어…강백호 연장 11회 결승 투런포 kt, 삼성에 10승3패[22일 전적 종합]
- '8회 9득점 빅이닝' SSG,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매직넘버 9 - 반즈 무실점 12승투+잇단 대타작전 성공 롯데, 3연승 - '이유찬 전역신고 데뷔 첫 대포+철벽 불펜' 두산, 키움에 고춧가루■잠실(롯데 자이언츠 7승6패1무)롯데 자이언츠003 000 310 - 7 000 000 001 - 1LG 트윈스▲롯데 투수 반즈(12승12패) 이민석(7회) 김진욱(9회) 서준원(9회)▲LG 투수 임찬규(5승10패) 최성훈(7회) 김진성(7회) 송은범(8회) 배재준(9회)▲홈런 안치홍⑭(8회1점·롯데) 채은성⑪(9회1점·LG)■문학(SSG 랜더스 9승5패)한화 이글스001 000 000 - 1010 000 09× - 10SSG 랜더스▲한화 투수 김민우 장시환(8회·5패) 이충호(8회) 김재영(8회) 류희운(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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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경기종합] SSG, 다시 LG에 3.5게임 차 1위…9연패 탈출 KIA, 5위 수성
갈 길 바쁜 SSG 랜더스가 꼴찌 한화 이글스를 물리치고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SSG는 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KBO리그 한화와 홈경기에서 1-1로 맞선 8회말 팀 타선이 폭발하며 대거 9점을 뽑아 10-1로 승리했다.이로써 1위 SSG는 이날 패한 2위 LG 트윈스와 승차를 다시 3.5게임 차로 벌렸다.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을 획득하는 페넌트레이스 우승 매직넘버는 '9'로 줄였다.박종훈과 김민우가 눈부신 투수전을 펼친 가운데 SSG의 막판 집중력이 돋보였다.SSG는 2회말 선두타자 최주환이 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날려 선취점을 뽑았다.한화는 3회초 내야안타를 친 정은원이 2루 도루에 성공하자 희생번트에 이어 노시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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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팀 순위]KIA, NC 누르고 9연패 벗어나 5위 고수…SSG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매직넘버 9, 드디어 카운트다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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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1842일만에 재대결한 구창모에 연승하며 KIA 9연패 끊어…KBO 최초 8시즌 연속 170이닝 투구와 올시즌 첫 전구단 승리투수 영광도[KIA-NC 창원경기]
역시 에이스는 달랐다. KIA 타이거즈가 NC 다이노스와의 5위 단두매 매치에서 에이스 양현종의 호투로 한많은 9연패 사슬을 끊었다. KIA는 22일 창원 원정경기 NC와의 시즌 15차전에서 양현종의 에이스 다운 호투와 소크라테스 브리토의 활약을 앞세워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KIA는 9월 11일 잠실 두산전에서 3-6으로 패한 뒤부터 전날까지 팀 시즌 최다인 9연패를 벗어나며 5위 싸움에서 NC를 1.5게임차로 간격을 벌이면서 한숨을 쉬었다. 이날 3연전은 승패가 엇갈리면 단숨에 5위 자리가 뒤바뀌데다 KBO 리그를 대표하는 좌완 계보를 잇는 신구 에이스 맞대결이라는 점까지 더해져 관심을 끌었다. KIA의 좌완 에이스 양현종은 5이닝 5피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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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불펜 기둥 우규민, 팀내 첫 700경기 출장 기록 눈앞에
삼성라이온즈 핵심 불펜 우규민이 700경기 출장 달성에 1게임을 남겨 놓았다. 우규민은 21일 고척 키움전에서 4-5로 뒤진 8회말에 삼성의 4번째 불펜으로 등판해 1이닝 동안 1몸맞는 볼 1탈삼진 무실점으로 깔끔하게 키움 타선을 마무리했다. 이로써 2004년 LG 트윈스에서 데뷔한 이후 2017년 삼성으로 자리를 옮겨 4년 연속 50게임 이상 출장하는 꾸준함으로 통산 699게임에 출장해 통산 700게임 출장을 눈앞에 두게 됐다. 지난해 5월 12일 개인통산 600경기에 출장했으며 꾸준한 자기 관리로 1년여만에 700경기 출장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는 것이다. 이 동안 우규민은 전천후 투수로 활약하며 팀 사정에 맞춰 선발, 중간, 마무리 투수까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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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24일 2022 고척 홈 최종전에 팬 감사 마음 담아 다양한 이벤트 진행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2022시즌 동안 열정적인 응원을 보내 주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24일(토)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의 2022 정규시즌 홈 최종전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먼저 B 게이트에서 관중 1000명에게 선착순으로 선수들의 친필 감사 메시지가 담긴 ‘히어로즈 에코백’을 증정한다.C게이트 내부 포토존에서는 응원단 폴라로이드 즉석 촬영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후 3시부터는 사전 응모 당첨자 100명을 대상으로 외국인선수들인 에릭 요키시, 타일러 애플러, 야시엘 푸이그가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경기 중에는 이닝 이벤트를 통해 파나소닉 헤어드라이어와 구강세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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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25일 한화전에 KBO 리그 40인 레전드 김동주 시상식 개최
두산베어스(사장 전풍)는 25일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전에서 ‘두목곰’ 김동주(46)의 KBO 레전드 40인 시상식을 진행한다. 배명고-고려대 출신 김동주는 1998년 OB베어스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해 2014년 은퇴할 때까지 17시즌 통산 1625경기에서 타율 0.309, 273홈런, 1097타점을 기록했다. 2000년 5월 4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는 잠실야구장 개장 최초 장외홈런(비거리 150m)을 터뜨리기도 했다. 김동주는 KBO 레전드 40인 전문가 투표에서 92표(47.18점), 팬 투표에서 36만3457표(6.65점)를 받아 레전드 순위 29위에 올랐다. 김동주는 “좋은 성적을 낸 선배들도 많은데 40인에 선정돼 영광이다. 모처럼 잠실야구장을 찾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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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부산지역 초∙중학교 교사 50여명 초청 티볼 강습회 개최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21일 부산지역 초∙중학교 교사 50여명을 사직야구장 그라운드로 초청해 티볼 강습회를 개최했다. 구단은 지난 2016년부터 티볼 보급 사업의 일환으로 교사 대상 티볼 강습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코로나19로 중단된 이후 3년 만인 올해 강습회를 재개했다. 이날 강습회에는 김대륙, 정종진, 이예찬 롯데 순회 코치가 전문적인 티볼 지도 방법을 교육했고, 교사 50여명은 티볼 기초 강의를 들은 뒤 팀을 나눠 실전 미니게임 등을 진행하며 코치들의 교육 노하우를 습득했다. 강습회에 참석한 용수중학교 박정빈 교사는 “평소 학교에 야구를 좋아하는 학생이 많아 정식으로 티볼 지도 방법을 배워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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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느냐, 밟고 올라서느냐, 0.5게임차 초박빙의 5위 싸움' 1864일만의 리턴매치 나서는 양현종과 구창모의 3연전 첫판 기선잡기에 달렸다[마니아포커스]
운명의 3연전이다. 당초에는 다른 팀들과 마찬가지로 2연전이었으나 우천으로 연기된 한 게임이 바로 턱밑으로 편성되면서 3연전으로 늘어났다. 5위 싸움의 갈림길이다.5.5게임차까지 나던 간격이 0.5게임차로 줄어든 것은 불과 열흘만이다. 9월 10일 KIA가 잠실 두산전을 3-0으로 누르고 4연승, NC가 롯데를 6-3으로 이겨 5연승을 내달릴 때가 바로 5위 KIA와 6위 NC의 간격은 5.5게임차였다. 이 후 9월 11일 KIA가 두산에 3-6으로 패한 것을 시작으로 끝간데 없이 시즌 최다연패인 9연패에 시달리는 동안 NC는 차곡차곡 승리를 쌓았다. 5승4패. 어느덧 0.5게임차로 줄어들었다. 5위 싸움의 첫판은 KBO 리그의 과거와 미래가 맞붙었다. 양현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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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팀 9연패 탈출-구창모 3년만에 10승' 0.5게임차 5위 싸움, 좌완 에이스 격돌 결과는?…반즈, 50일만에 리턴매치 벌이는 임찬규에 설욕하며 5위 싸움 탄력 붙일까?[22일 선발]
- 김민우 만나 한화전 16연승 마쳤던 박종훈, 11일만에 다시 만나서는 어떨까? - 다양하게 5선발 시험하는 삼성, 황동재로 소형준 넘어 kt전 5연패 벗어날 수 있을까? - '지키느냐, 뺏느냐, 외나무다리에서 마주 친 구창모와 양현종' 1864일만의 맞대결 결과는?- 대체 선발 안착한 최승용, 키움전 2승1패 ERA 5.19에도 팀 키움전 4연승 이끌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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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25호포&서건창 2호포+김윤식 6승투' LG, 선두에 2.5게임차 육박…'두산잡고 KIA 0.5게임차 추격' NC, 22일부터 KIA와 창원 3연전[20일 전적 종합]
- '심우준, 빠른 발과 재치로 9회 결승점' kt, 선두 SSG 잡아 - '푸이그 20호포 2득점+한현희 6승투' 키움, 삼성 8위로 밀어내- '이인복 프로 8년만에 첫 10승 문턱+전준우 쐐기 3점포' 롯데, 7위에 ■잠실(NC 다이노스 8승8패)NC 다이노스002 003 000 - 5000 010 000 - 1두산 베어스▲NC 투수 송명기(4승7패) 원종현(6회) 김시훈(7회) 임정호(8회) 이용찬(9회)▲두산 투수 최원준(8승11패) 이승진(6회) 이형범(6회) 이병헌(7회) 전창민(9회)■문학(kt 위즈 8승8패)kt 위즈000 000 202 - 4000 020 100 - 3SSG 랜더스▲kt 투수 벤자민 김민수(7회·4승3패3세이브) 김재윤(9회·8승6패31세이브)▲SSG 투수 오원석 노경은(7회) 김택형(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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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기종합] NC 대역전 5위 '눈앞'…LG는 선두 SSG 다시 2.5경기 차 추격
가을 야구 티켓 전쟁이 불붙었다. 2위 LG 트윈스는 선두 SSG 랜더스를 다시 2.5경기 차로 맹추격했고, 3위 경쟁팀 키움 히어로즈와 kt wiz는 나란히 1점 차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2경기 간격을 유지했다.시즌 초반 최하위를 헤매던 NC 다이노스는 9연패를 당한 KIA 타이거즈를 0.5경기 차로 따라붙어 대역전 5위 도약을 눈앞에 뒀다.NC와 KIA는 올해 두 팀의 명운을 건 3연전을 22∼24일 창원NC파크에서 벌인다.7위 롯데 자이언츠도 KIA를 2경기 차로 쫓아 5위 희망을 이어갔다.NC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벌인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5-1로 이겼다.3회초 2사 만루에서 양의지의 좌전 적시타로 2점을 뽑은 NC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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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팀 순위] '5강 싸움은 이제 시작' 9연패 kt는 NC와 반게임차, 7~8위 자리 바꾼 롯데·삼성에도 최대 2.5게임차…LG도 2연승으로 SSG에 2.5게임차로 다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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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일만에 마운드에 선 '특급신인' 문동주, 5이닝 8탈삼진 1실점 호투로 가능성 보여
104일만에 1군에 복귀한 '특급신인' 문동주(한화 이글스)가 확연히 달라진 모습으로 되돌아왔다. 문동주는 21일 대전 홈경기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15차전에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78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1볼넷 8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문동주는 올시즌 9번의 불펜 등판을 거쳐 지난 6월 9일 잠실 두산전서 프로데뷔 첫 선발로 나선 뒤 곧바로 2군으로 내려가 이번에 1군 복귀전을 가졌다. 따라서 104일만의 1군 등판이자 프로 데뷔 2번째 선발.당시 문동주는 1회에는 탈삼진 3개 볼넷 1개, 2회에 삼진 1개를 포함해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정리했으나 3회 갑자기 컨트롤 난조를 보이며 피안타 1개에 볼넷 2개, 몸맞는 볼 2개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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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21일 삼성전서 '파나소닉코리아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행사 가져…무선청소기 등 저소득 어르신 가정에 전달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파나소닉코리아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21일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키움히어로즈 이환범 이사, 파나소닉코리아 쿠라마 타카시 대표이사와 구로희망복지재단 김백수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파나소닉코리아는 구로희망복지재단을 통해 저소득가정지원시설 화원종합사회복지관에 초경량 무선청소기 35대, 로봇청소기 83대, 고급 우산 100개, 마스크 10,000장을 기증했다. 이번 기증 물품은 저소득 어르신 가정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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