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단은 지난 2016년부터 티볼 보급 사업의 일환으로 교사 대상 티볼 강습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코로나19로 중단된 이후 3년 만인 올해 강습회를 재개했다.
이날 강습회에는 김대륙, 정종진, 이예찬 롯데 순회 코치가 전문적인 티볼 지도 방법을 교육했고, 교사 50여명은 티볼 기초 강의를 들은 뒤 팀을 나눠 실전 미니게임 등을 진행하며 코치들의 교육 노하우를 습득했다.
한편, 티볼 강습회의 생생한 현장은 롯데자이언츠 사회공헌 유튜브 채널 ‘롯데자이언츠 사회공헌 G-LOV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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