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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24일 롯데전에 역대 2500루타 달성 이용규 시상식 진행
2022-09-23 0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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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고척 한화전에서 KBO 역대 39번째 2500루타를 달성한 이용규[연합뉴스 자료사진]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가 오는 24일 오후 5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 경기에 앞서 이용규의 KBO리그 역대 39번째 2500루타 달성 기념 시상식을 갖는다.
이날 키움 고형욱 단장은 이용규에게 상금 200만원과 기념액자를 전달하고, KBO에서도 김시진 경기운영위원이 기념 트로피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용규는 지난 9월2일(금)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이글스와 홈경기에서 1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1회말 내야안타를 기록하며 KBO리그 역대 39번째 2500루타를 달성했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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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의 방망이 대신 퍼터가 매섭게 돌았다. LPGA 투어 16년차 신지은이 여자 스코틀랜드 오픈 첫날 선두권에 이름을 올렸다.신지은은 23일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로런 코글린과 공동 선두에 오른 그는 통산 두 번째 우승을 향한 첫 단추를 잘 채운 것이다. 2011년 투어에 데뷔한 그는 2016년 텍사스 슛아웃에서 우승한 바 있다.경기는 순조로웠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그는 전반에만 버디 4개를 잡았고 후반에도 3개를 추가한 것이다. 그는 지난주 스웨덴에서 링크스 스타일 코스에서 연습한 것이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김아림도 힘을 냈다. US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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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길었다' LG, 한화와 난타전 끝에 8연패 탈출...방망이가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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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앞세워 도약' 안병훈, LIV 영국 대회 2R 공동 4위...새 무대에서도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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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선 무실점' 삼성 김재윤, 세이브 1위 질주 속 홈 부진이 과제
원정에서는 완벽했으나 안방에서는 다른 얼굴이었다. 삼성 김재윤이 이적 3년 차에 가장 좋은 활약을 보이면서도 극심한 편차를 남기고 있다.성적은 커리어 최고 수준이다. 그는 25일 두산전에서 무실점으로 시즌 25세이브를 챙긴 것이다. 세이브 부문 1위를 달리는 그에게는 첫 타이틀의 기회이기도 하다.방문 경기 성적은 완벽에 가깝다. 올해 원정 19경기에서 한 점도 내주지 않고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한 것이다. 상대한 71명 중 25명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면서도 볼넷은 다섯 개뿐이었다. 원정에서 그의 등판은 곧 승리 공식으로 통했다.반면 홈에서는 고전했다. 대구에서는 27경기 평균자책점 5.33에 그친 것이다. 볼넷도 원정의 세 배인
'방망이는 살아났지만' LG, 8연패 탈출 뒤 선발진 붕괴 과제
연패는 끊었지만 안심하기엔 이르다. LG가 화끈한 타격으로 8연패에서 벗어났으나 선발진이라는 숙제를 안게 됐다.방망이는 확실히 살아났다. LG는 25일 대전 한화전에서 난타전 끝에 15-11로 이긴 것이다. 홈런 3방을 포함해 14안타를 퍼부었다. 슬럼프에 빠졌던 홍창기가 3안타로 살아났고 박해민과 문정빈은 나란히 3안타 4타점을 올렸다. 타선은 22일 이후 4경기에서 42안타를 몰아치며 정상 궤도에 올랐다.문제는 마운드로 옮겨갔다. 선발진의 부진이 심각하기 때문이다. 1선발 치리노스가 이탈한 뒤 다른 선발들도 무너진 것이다. 8연패 동안 선발 평균자책점은 7.91로 최하위였고 퀄리티스타트는 한 차례도 없었다. 이날도 선발 송승기가
'공짜 아웃 수준' 롯데 윤동희, 부진 언제 끊나...좋았던 출발은 어디로
큰 무대를 앞두고도 방망이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다. 롯데 윤동희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그는 기대를 모으던 타자였다. 2023시즌 두각을 나타낸 뒤 이듬해 141경기에서 14홈런 85타점 타율 0.293으로 주전에 자리 잡은 것이다. 지난해에도 부상 속에서 준수한 성적을 남긴 만큼 올해 더 나은 성과가 기대됐다.출발도 좋았다. 시범경기와 개막시리즈에서 맹타를 휘두른 것이다. 그러나 이후 방망이가 차갑게 식었다. 4월 타율 0.167에 그친 그는 5월에도 반등하지 못했다.악재까지 겹쳤다. 샤워 도중 넘어져 골반을 다쳐 한 달 넘게 이탈한 것이다. 이 기간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발탁된 그는 복귀 후 잠시 살아나는 듯했으나 흐름은 오래가
'지지 않을 것 같았다' LG 박해민 느낀 반등의 신호...연패 탈출 선봉
주장의 방망이가 긴 연패의 끝을 열었다. LG 박해민이 8연패 탈출의 선봉에 섰다.박해민은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2번 중견수로 나서 1회 선제 투런포를 시작으로 4타수 3안타 4타점 3득점을 기록했다. LG는 4시간이 넘는 혈투 끝에 한화를 15-11로 제압하며 8연패에서 벗어났다. 연패 기간 1위에서 3위로 추락했던 팀이 후반기 첫 승리로 전환점을 잡은 것이다.과정은 쉽지 않았다. 30안타가 오간 타격전이었기 때문이다. 박해민은 LG에 와서 이렇게 긴 연패는 처음이라 선취점을 내고도 안심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투타 밸런스가 맞지 않아 마음을 놓을 상황이 아니었다고 말했다.승리의 동
'엇갈린 신고식' 하주석은 적시타·이형범은 3실점...희비 갈렸다
같은 날 유니폼을 바꿔 입은 두 선수의 데뷔전 명암이 갈렸다. 트레이드로 이적한 KIA 하주석과 한화 이형범이 나란히 신고식에 나섰으나 웃은 쪽은 하주석뿐이었다.하주석은 산뜻하게 출발했다.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키움전에 선발 2루수 겸 7번 타자로 나선 그는 KIA 이적 후 첫 타석에서 적시 2루타를 친 것이다. 3-0으로 앞선 1회 타점을 올린 그는 이후 두 차례 몸에 맞는 공으로도 출루했다.반면 이형범은 웃지 못했다. 대전 LG전에 세 번째 투수로 나선 그가 0.2이닝 동안 3실점 한 것이다. 첫 등판부터 상황이 어려웠다. 팀이 5-4로 앞선 4회 무사 만루 위기에서 구원 등판한 것이다.고비를 넘지 못했다. 그는 첫 타자 오스틴 딘에게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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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만 나선다...메시, MLS 올스타전 불참
같은 잔디를 밟는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는 볼 수 없게 됐다.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전에 메시가 나서지 않는다.MLS 사무국은 26일(한국시간) 성명을 내고 "올 시즌 개막에 앞서 MLS와 MLS 선수협회는 월드컵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소속팀과의 개별 면담을 통해 적절한 휴식과 훈련 및 경기 복귀 일정을 결정하도록 합의했다"며 "해당 합의에 따라 리오넬 메시와 로드리고 데 파울(이상 인터 마이애미)은 MLS 올스타전 참가 의무가 면제된다"고 알렸다.배경에는 강행군이 있다. 두 선수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소속으로 지난 20일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소화했다. 아르헨티나는
'유창한 스페인어 인사' 이강인, 아틀레티코 입단...라리가 복귀했다
익숙한 언어로 새 출발을 알렸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입단한 이강인이 스페인어로 팬들에게 첫인사를 남겼다.이강인은 26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를 통해 입단 소감을 전했다. 그는 빅클럽에 합류하게 돼 행복하다며 빨리 유니폼을 입고 새로운 모험을 팬들과 함께 즐기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친근한 응원 구호인 아우파 아틀레티를 외치며 인사했다.그의 스페인 인연은 깊다. 10살이던 2011년 발렌시아 유소년팀에 입단하며 스페인 생활을 시작한 것이다. 2019년 발렌시아 유니폼으로 라리가에 데뷔한 그는 2023년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하며 스페인을 떠났다.복귀는 3년 만이었다. 25일 아틀레티코 유니폼으로 갈아입으며 라리가에 돌
'기티스 데뷔골' 전북, 포항 원정서 2-0 승리...2위 탈환
원정에서 값진 승리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전북 현대가 포항의 안방에서 반등에 성공했다.전북은 25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 포항과의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승점 33을 쌓은 전북은 2위를 탈환했고 포항은 5위로 떨어졌다.초반에는 아쉬움도 있었다. 전반 14분 넣은 골이 오프사이드로 취소됐고 22분에는 이동준이 상대 골키퍼와 충돌해 교체된 것이다.그럼에도 전북이 앞서 나갔다. 전반 42분 이승우의 패스를 기티스가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한 것이다. 기티스의 K리그 데뷔골이었다.승부는 막판에 갈렸다. 후반 추가시간 상대 골키퍼의 실수를 김영빈이 헤더로 밀어 넣은 것이다. 다만 그는
'일류첸코 결승 골' K리그2 수원, 부산 4-1 꺾고 2위 도약
이적설 속에서도 그의 발끝이 승부를 갈랐다. 수원 삼성이 일류첸코의 결승 골을 앞세워 선두 부산에 역전승을 거두고 2위로 올라섰다.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25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부산을 4-1로 크게 이겼다. 이 승리로 승점 36을 쌓은 수원은 부산과 승점이 같아졌고 득점에서 앞서 2위를 되찾은 것이다.경기는 접전으로 출발했다. 전반 36분 박혜성의 데뷔골로 부산이 앞서 나갔으나 수원이 전반 추가시간 김도연의 동점 골로 균형을 맞춘 것이다.승부는 후반에 기울었다. 후반 8분 일류첸코가 헤더로 역전 골을 터뜨린 것이다. 이적설이 돌던 그가 결승 골의 주인공이 됐다.수원은
'손흥민 이후를 준비하라' FIFA의 진단...이강인이 전면에 나서야 한다
세대교체라는 숙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FIFA가 북중미 월드컵을 돌아보며 한국 축구에 재건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내렸다.FIFA는 24일 아시아 9개국의 이번 대회를 돌아보며 향후 과제를 제시했다. 역대 최다인 9개국이 출전했으나 일본과 호주만 32강에 올랐고 나머지 일곱 나라는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것이다. 한국과 이란은 조 3위로 짐을 쌌다.한국의 출발은 좋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끈 대표팀이 첫 경기에서 체코에 2-1 역전승을 거둔 것이다. 그러나 이후 멕시코와 남아공에 연달아 0-1로 지며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홍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던 최근 네 번의 월드컵 중 세 번째 조기 탈락이었다.FIFA는 과제를 짚었다. 실망스러운
스포츠종합
서승재-김원호, 중국 오픈 남자복식 결승 진출...일주일 만에 리턴매치
일주일 만에 같은 상대를 다시 만난다.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가 중국 오픈 결승 무대에 올랐다.두 사람은 26일 중국 창저우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중국 오픈 남자 복식 준결승에서 세계 11위 벤 레인-션 벤디(영국)를 2-0(21-19 21-13)으로 꺾었다.결승 상대는 세계 2위 파자르 알피안-무하마드 쇼히불 피크리(인도네시아)다. 경기는 이날 오후 5시께 예정돼 있다. 서승재-김원호는 지난주 일본 오픈 결승에서 같은 조에게 0-2(19-21 17-21)로 무릎을 꿇고 2연패에 실패한 바 있다. 상대 전적 3승 2패로 근소하게 앞선 만큼 되갚음을 노린다.최근 흐름은 순탄치 않았다. 지난해
'이번엔 해낼까' 김가영, 미뤄둔 20승...다시 큐를 잡는다
미뤄둔 대기록에 다시 도전한다. 당구 김가영이 3연패와 함께 통산 20승 및 누적 상금 10억 원 돌파를 노린다.김가영은 26일부터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2027시즌 3차 투어 에스와이 PBA-LPBA 챔피언십에 나선다. 그는 이 대회에서 최근 두 시즌 연속 정상에 오르며 유독 강한 면모를 보인 것이다. 최근 10개 투어 합산 포인트 랭킹 1위인 그는 이번에도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관심은 대기록에 쏠린다. 통산 20승과 누적 상금 10억 원 돌파 여부이기 때문이다. 그는 지난 6월 2차 투어 결승에서 스롱 피아비에게 패해 대기록 달성을 미룬 바 있다.경쟁도 만만치 않다. 1번 시드를 받은 그는 27일 128강 첫 경기
'9.7초 전 뒤집었다' 송세라, 펜싱 여자 에 세계선수권 우승...아시안게임도 기대된다
숨 막히는 접전을 끝내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여자 펜싱 간판 송세라가 4년 만에 세계선수권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송세라는 25일 홍콩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줄리아 리치를 9-8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2년 개인·단체전을 석권했던 그가 4년 만에 개인전 정상을 되찾은 것이다. 지난해 동메달에 이어 2년 연속 입상이기도 했다.정상까지의 길은 거침없었다. 64강부터 상대를 차례로 제압한 그는 준결승에서 탕쥔야오를 꺾고 결승에 오른 것이다.승부는 마지막 순간 갈렸다. 8-8로 맞선 종료 9.7초 전 상체 공격에 성공하며 결승 득점을 뽑아낸 것이다. 우승을 확정한 그는 감격의 눈물을 쏟았다. 송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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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9단은 인공지능(AI) 바둑 프로그램 ‘카타고’와 두 점 접바둑 3국에서 11집 반)을 거두며 인간의 자존심을 되살렸다. 언론들은 이를 두고 ‘완승(完勝)’이라 표현했다. 2국에서 4집반 승리를 거둔 것을 아주 근소한 차이로 이겼다는 의미로 ‘신승(辛勝)’이라고 했던 것과 달리 크게 이겼다는 의미로 이같이 쓴 것이다.완승은 한자어로 ‘완전할 완(完)’과 ‘이길 승(勝)’이 합쳐진 단어이다. '완전한 승리', '상대를 압도하여 이긴 승리'를 뜻이다. 단순히 이겼다는 뜻의 승리(勝利)보다 더 강한 표현이다. 완승은 단순히 점수 차가 큰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경기 내용을 종합해 볼 때 상대에게 주도권을 거의 내주지 않고 우세
'킹' 제임스의 노욕? 우승 위해 숟가락만 얹어놓으려 하나...듀랜트가 골든스테이트로 이적한 것과 무엇이 다른가
NBA 최고의 스타 르브론 제임스의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행을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 통산 다섯 번째 우승 반지를 추가하기 위해 이미 리그 최정상급 전력을 구축한 팀에 합류했다는 비판이 제기되면서, 과거 케빈 듀랜트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이적 당시에 비견되는 '숟가락 얹기' 논란이 다시금 수면 위로 올랐다.조엘 엠비드와 타이리스 맥시, 제일런 브라운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막강 트리오를 보유한 필라델피아는 이미 차기 시즌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던 팀이다. 완성된 전력을 자랑하는 팀에 르브론이 합류하자,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스스로 팀을 이끌어 우승을 일궈내기보다 이미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얹으려 한다'는 냉소
엔터테인먼트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ICONIC BY MISTAKE’,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
르세라핌(LE SSERAFIM), 아일릿(ILLIT), 캣츠아이(KATSEYE)의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싱글 ‘ICONIC BY MISTAKE’가 스포티파이에서 23일 기준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했다. 지난 6월 12일 음원이 발매된 지 41일 만이다.실제 각자의 자리에서 아이코닉한 입지를 다진 세 그룹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이 곡은 그간 세계 주요 차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앞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21위(6월 19~25일 자), 미국 빌보드 ‘핫 100’ 38위(6월 27일 자),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22위(6월 19~25일 자)로 각각 최고 순위를 찍었다. 또한 한 달이 넘은 현재도 여전히 차트인 중이다.기이하고 과감한 미학이 돋보이는
아일릿 ‘I Got Your Back’, 日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 삽입…강력한 시너지 예고
아일릿(ILLIT)의 신보 타이틀곡이 일본 드라마의 오프닝곡으로 선정됐다.22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의 일본 싱글 2집 ‘I Got Your Back’과 동명의 타이틀곡이 일본 OTT 플랫폼 ABEMA 오리지널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의 OST로 낙점됐다.‘I Got Your Back’은 불안과 압박감에 짓눌린 일상 속에서도 곁에 있어주는 친구에 대한 마음을 그린 록(Rock) 장르의 곡이다. 아일릿은 진솔한 목소리로 “넌 혼자가 아니야”라고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전날(21일) 공개된 ‘바캉스의 법칙’ 예고 영상에 삽입된 음원 일부는 밝고 경쾌한 멜로디로 드라마의 싱그러운 분위기를 배가했다.오는 27일 첫 공개되는 ‘바캉스의
이성경, 대륙 팬심 접수…첫 중국 팬미팅 성료
배우 이성경이 중국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대륙 팬심을 사로잡았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성경은 지난 5월 청두를 시작으로, 6월 우한, 7월 칭다오까지 중국 주요 도시에서 ‘2026 이성경 팬미팅 [똑똑★반짝이들](2026 LEE SUNG KYOUNG FANMEETING [咚咚, 宝贝们])’을 개최하고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이성경은 각 도시마다 일상과 활동 비하인드를 전하는 토크와 Q&A, 중국어 발음 게임, 팬 참여형 이벤트 등 다채롭게 준비된 코너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특히 제한 시간 5분 안에 중국어 성조를 정확하게 발음하면 남은 시간 동안 포토타임을 진행하는 챌린지가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
리센느, ‘Pretty Girl’ 컴백 첫 주 음악방송 활동 성료…‘LOVE ATTACK’으로 1위 후보
리센느(RESCENE)가 컴백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리센느는 지난 8일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로 컴백 후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에 출연해 다채로운 컴백 무대를 펼쳤다.리센느는 음악방송 무대마다 청량한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살린 스타일링으로 ‘Pretty Girl’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 완벽한 호흡은 물론 눈길 끄는 엔딩 포즈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SBS ‘인기가요’에서는 원이와 미나미가 스페셜 MC로 나서 유쾌하면서도 완벽한 진행을 선보였
앳하트, 글로벌 리메이크 프로젝트 성공적 첫걸음…'Say It'으로 멜론 HOT100 진입 쾌거
앳하트(AtHeart)가 주체적인 로맨스를 노래한 'Say It'으로 '타임 트래블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앳하트는 지난 8일 MBC M, MBC every1 '쇼챔피언'을 끝으로 '타임 트래블 프로젝트'의 시작을 여는 첫 번째 싱글 'Say It'의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장식했다.'Say It'은 스웨덴 밴드 더 카디건스(The Cardigans)의 대표곡 'Lovefool'을 앳하트만의 스타일로 리크리에이션한 싱글이다. 앳하트는 'Lovefool'을 샘플링해 원곡의 멜로디 라인은 영리하게 유지하면서도, 그루브 중심의 댄서블한 바이브로 재탄생시켰다.특히 펑키한 베이스와 리드미컬한 비트, 화려한 신스 텍스처를 조화롭게 녹여내며 앳하트만의 트렌디한 감성을
문화라이프
쿠팡 “입주 전 화재는 당사와 무관”…탄내 의혹도 외부 연기 유입 반박
인천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를 둘러싸고 확인되지 않은 의혹이 확산되자 쿠팡이 반박에 나섰다. 화재 전 센터 내부에서 탄내가 났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외부 화재 연기 유입이라고 설명했고, 2023년 같은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해서도 쿠팡 입주 전 공사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며 선을 그었다.쿠팡은 21일 인천 물류센터 내부에서 불이 타는 냄새가 났다는 의혹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회사 측은 “인근에서 지난 15일 다른 회사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연기가 인입돼 즉시 방재팀이 조사한 결과 일산화탄소가 미검출됐고, 내부 문제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이어 “정확한 화재 원인은 추후 조사될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오후 6시 체크인 딜' 패키지 선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오는 12월 31일까지 '6PM Check-in Deal(오후 6시 체크인 딜)' 패키지를 선보인다.이번 패키지는 오후 6시 체크인으로 여유로운 저녁 시간부터 호텔 스테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측은 “퇴근 후 또는 주말 도심 속에서 짧지만 온전한 휴식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패키지는 디럭스와 이그제큐티브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디럭스 패키지는 객실 1박(룸 온리)으로 심플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으며, 이그제큐티브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2인 이용, 웰니스 센터 사우나 2인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특히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쿠팡, 초복 앞두고 전복·장어 등 보양 수산물 70여종 할인
쿠팡이 초복과 중복을 앞두고 전복을 비롯한 여름 보양 수산물 판매를 확대한다. 쿠팡은 오는 20일까지 전복, 문어, 낙지, 장어 등 70여종의 수산물을 할인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국내산 활전복과 문어, 낙지, 장어, 생물새우 등이 포함됐다. 쿠팡은 올해 큰 크기의 전복 생산량이 늘어난 점을 반영해 주요 산지 상품을 로켓프레시 새벽배송으로 선보인다고 설명했다.전복은 산지에서 채취한 뒤 전국으로 직송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선도가 중요한 상품인 만큼 이르면 다음 날 오전 배송이 가능하도록 물류망을 활용하고 있다.쿠팡의 전복 매입량도 늘고 있다. 쿠팡에 따르면 전복 매입량은 2020년 30톤 미만에서 2022년 140톤
뮤지컬 ‘겨울왕국’ 한국 초연, 뛰어난 역량의 배우들이 빚어내는 완벽한 시너지 ‘기대’
뮤지컬 ‘겨울왕국’ 한국 초연의 주역들이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쏟아지는 기대 속에 발탁된 47명의 배우는 다채로운 시너지로 원작의 감동을 무대 위에 완벽히 구현해낸다.새롭게 공개된 엘사, 안나, 크리스토프, 한스, 올라프의 콘셉트 사진으로 기대감을 더해주는 가운데 배우들과 연습이 한창인 제작진 역시 한국 캐스트의 첫 여정을 흥미진진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협력 연출 에이드리언 사플은 “이미 오디션에서부터 확신을 하게 만드는 불꽃을 보았다”며 “혹독한 오디션 과정을 통해 찾아낸 배우들에 정말 만족한다”고 자신했다.한국 초연 캐스트는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서로의 강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여름 미식 프로모션 선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더 킹스(The King’s)가 여름 시즌을 맞아 다채로운 바비큐 메뉴와 삼복 특별 보양식을 선보인다.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런치와 디너 시간에 진행되는 ‘그릴 앤 칠 서머(Grill & Chill Summer)’ 바비큐 프로모션은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다채로운 육류 요리와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들로 구성된다.풍부한 육즙과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토마호크 스테이크, 부드러운 식감과 감칠맛을 살린 바비큐 치킨, 그리고 제철 해산물의 신선함을 담은 일본식 해산물 덮밥 카이센동이 제공된다.주중(월~목) 이용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런치 이용 고객에게는 논알코올 스파
마니아TV
[아이들] 타이틀 곡 'Gimme Dat Love' LIVE STAGE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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