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패키지는 오후 6시 체크인으로 여유로운 저녁 시간부터 호텔 스테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측은 “퇴근 후 또는 주말 도심 속에서 짧지만 온전한 휴식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에서는 조식과 애프터눈 티, 해피아워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보다 여유롭고 품격 있는 스테이를 경험할 수 있다.
[최성민 마니아타임즈 기자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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