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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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에 오지 그랬어!!' 성공 예감 대체 외국인타자 잭 렉스, 앤서니 알포트…후반기 순위 싸움에 게임체인저 되나?[마니아포커스]
대체 외국인타자들의 활약이 눈부시다. 기대이상이다. KBO 리그에 뒤늦게 합류하고도 팀의 주전타자로 발돋움했다. 이 바람에 후반기 막바지 순위 다툼에 게임체인저까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대체 외국인타자는 모두 4명. 이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외국인타자는 잭 렉스(롯데 자이언츠)와 앤서니 알포드(kt 위즈)다. 롯데 구단이 7월 20일 영입을 발표한 다음날인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렉스는 사흘만인 24일 KIA전에서 KBO 리그 데뷔전을 가졌다. 곧바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기용된 렉스는 4타수 무안타, 2삼진. 여기에다 롯데는 23-0으로 패하면서 KBO 리그 최초로 최다점수차 패배까지 당했다. 어찌보면 제대로 시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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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팀 순위]SSG, 우천 취소된 2위 키움에 7게임차로 더욱 간격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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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와 삼성, 7월 마지막 주말 3연전 클래식시리즈 1승1무1패로 사이좋게 마무리…3연전서 21점씩 주고 받는 대접전 벌여[롯데-삼성 대구경기]
7월의 마지막 주말 3연전을 클래식시리즈로 펼친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가 1승1패1무승부로 사이좋게 마무리했다. 삼성과 롯데는 31일 대구 경기에서 연장 12회까지 접전을 벌였으나 5-5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롯데는 2-5 무승부를 기록했다. 삼성과 롯데는 이번 클래식시리즈 3연전에서 서로 21점씩을 주고 받아 난형난제의 접전을 펼쳤다. 29일에는 삼성이 김현준의 생애 첫 끝내기안타로 연장 10회끝에 8-7로 승리했으나 30일에는 롯데가 전준우와 이학주의 홈런을 앞세워 9-8로 승리해 7연패를 벗는 등 1점차로 승리를 주고 받았었다. 삼성은 1회말 호세 피렐라가 올시즌 롯데의 1차지명으로 첫 선발 등판한 이민석을 상대로 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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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추신수 3점 홈런 한방으로 KIA에 3-2로 승리…'연패 없고 연승만 있는 SSG' 39일 29게임동안 연패 없어[SSG-KIA 광주경기]
SSG 랜더스가 추신수의 홈런 한방으로 KIA 타이거즈에 위닝시리즈를 거두었다. SSG는 31일 광주 원정경기에서 추신수의 홈런으로 얻은 3점을 박종훈-오원석-최민준으로 이어지는 계투진들이 2실점으로 막아내 KIA에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SSG는 1차전에 패했으나 이틀 연속 승리를 거두며 올시즌 KIA와의 네 번의 3연전을 모두 위닝시리즈로 장식했다. 상대전적에서도 10승2패로 압도적 우위를 보였다. 특히 SSG는 6월 19일 사직 롯데전에 이어 21일 문학 두산전에서 잇달아 패해 2연패를 한 뒤 29게임을 치르는 동안 단 한차례 연패를 당하지 않는 안정된 모습을 보이면서 선두팀 다운 위용을 과시했다. 이에 따라 SSG는 이날 우천으로 경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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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 2일 SSG전 홈경기에 'CM병원 파트너데이' 행사 진행
키움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는 8월2일(화) 오후 6시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랜더스와의 홈경기에 ‘CM병원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경기 전 B 게이트에서 선착순 1000명에게 보냉백을 증정한하고 이닝 이벤트를 통해 MRI 촬영권 및 실속형 종합검진권도 제공한다. 경기 시구는 키움히어로즈 수석 팀닥터인 CM병원 이상훈 원장이 한다.시구를 하는 이상훈 원장은 “키움히어로즈의 뜻깊은 초청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끊임 없는 의학 연구를 통해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도움이 되겠다. 키움히어로즈가 지속적으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수석 팀닥터로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73년의 전통을 가진 CM병원은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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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스파크맨, 올시즌 외국인선수 10번째 퇴출…구단, 후임 대체 외국인투수 영입 조만간 발표 예정
글랜 스파크맨(롯데 자이언츠)이 결국 퇴출됐다.롯데 자이언츠는 31일 KBO에 스파크맨을 웨이버 공시 요청을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올시즌 연봉 50만달러, 인센티브 30만 달러 등 총 80만달러로 롯데 유니폼을 입은 스파크맨은 올시즌 19게임에서 84⅔이닝을 던지며 2승4패 평균자책점 5.31을 기록했다.스파크맨은 상대 타자들을 압도할 만한 구위를 갖추지 못해 일찌감치 퇴출 후보로 꼽히기도 했으나 예상을 깨고 장기간 롯데의 선발로 활약해 왔다.그러나 지난 24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3이닝만에 6실점을 하면서 롯데가 KBO 리그 최다점수차 패배(23점)에 빌미를 제공하는 등 7월 들어 5게임에서 2패평균자책점 6.86에 그치는 등 호전될 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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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송다 영향으로 잠실(kt-LG), 창원(키움-NC), 마산(두산-한화) 경기, 우천으로 취소…대구(롯데-삼성), 광주SSG-KIA) 경기는 예정대로 진행
태풍 '송다'의 영향으로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31일 열릴 예정이던 3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kt 위즈-LG 트윈스의 잠실 경기를 비롯해 키움 히어로즈-NC 다이노스의 창원경기, 두산 베어스-한화 이글스의 대전 경기다.이에 따라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대구), SSG 랜더스-KIA 타이거즈(광주) 경기는 예정대로 오후 5시에 열린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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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10일 NC전에 양석환 캐리커쳐 새겨진 에코백 증정하는 '허슬두데이' 행사
두산베어스(사장 전풍)가 10일(수) 잠실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허슬두데이(Hustle Doo Day)’ 행사를 갖는다.두산베어스의 상징인 허슬두데이를 맞아 이날 경기에선 기존의 블루 지정석 108, 109블럭을 휠라허슬두 A,B존으로 운영한다. 해당 좌석 입장권 소지자에게는 양석환 캐리커처가 새겨진 FILA 에코백을 제공하며, 클리닝 타임 때 전광판 라이브로 양석환 응원 인터뷰 기회가 준다.허슬두데이 경기 예매는 8월 3일 시작한다. 오전 10시부터는 2022년 베어스클럽 회원 대상으로 휠라허슬두 A존(기존 블루석 109블럭)이, 11시부터는 일반 예매로 휠라허슬두 B존(기존 블루석 108블럭)이 오픈 예정이다. 해당 좌석 티켓 소지자는 경기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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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수술 뒤 429일만에 첫 등판하는 박종훈, 1535일 이어 온 KIA전 7연패 벗어날까?…플럿코, 35일만에 또 만난 데스파이네 연거푸 이기고 LG 위닝 시리즈 이끌 수 있을까?[31일 선발]
- 2022 1차 이민석의 데뷔 첫 선발 첫 승이냐? 친정팀 상대 첫 선발 나서는 최하늘의 데뷔 첫 승이냐? - NC전 2연승의 한현희-키움전 3연승의 신민혁, 위닝시리즈는 누구 어깨에? - 장민재, 한화에 강한 면모 보이는 최원준 누르고 두산전 연속 위닝시리즈 이끌 수 있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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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 연장 10회 끝내기홈런 LG, kt 4연승 저지하며 3연패 탈출…롯데, 1회 7득점하고도 삼성 추격에 천신만고끝에 7연패 벗어나[30일 전적 종합]
- 키움-NC, 서로 헛힘한 쓴 연장 12회 3-3으로 승부 못가려 - 119구 5이닝 3실점 폰트 13승 다승선두, 김강민 추신수 장타쇼로 KIA에 재역전승 - 페냐, KBO 리그 데뷔승에 터크먼·노수광·노시환 홈런쇼로 축하■잠실(LG 트윈스 5승6패) kt 위즈 000 002 104 0 7200 300 020 1 8LG 트윈스<연장 10회>▲kt 투수 소형준 주권(8회) 이채호(8회) 김재윤(9회·3승4패21세이브)▲LG 투수 배재준 이정용(5회) 진해수(7회) 김진성(7회) 정우영(8회) 김대유(9회) 고우석(9회·2승2패27세이브)▲홈런 알포드⑥(9회3점·kt) 문보경⑥(1회1점·LG)■대구(롯데 자이언츠 5승6패) 롯데 자이언츠 700 101 000 9000 014 003 8삼성 라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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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팀 순위]2위 LG는 3연패 벗고 3위 키움은 NC와 무승부로 3연패 이어지며 2~3위 1경기차로 줄어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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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문보경의 연장 10회 끝내기 홈런으로 3연패 벗고 롯데도 삼성에 천신만고끝에 7연패 늪에서 벗어[30일 경기 종합]
야구가 언제 끝날지 누가 알수 있을까? 7월의 마지막 주말인 30일 토요일 경기는 말 그대로 '야구는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라는 평범한 진리를 새삼 일깨워 주었다. 5게임 가운데 4게임이 후반부에 승부가 요동쳤고 2게임은 연장전에서 승부가 갈렸다. LG 트윈스는 연장 10회 문보경의 끝내기 홈런으로 kt 위즈의 4연승을 저지하고 3연패를 벗었고 롯데 자이언츠도 8점차의 리드는 9-1로 앞서다 삼성 라이온즈의 끈질긴 추격에 진땀을 뺀 끝에 간신히 7연패에서 탈출했다. 선두 SSG 랜더스는 KIA 타이거즈와 역전-재역전을 거듭한 끝에 9회말 동점 혹은 역전 위기를 넘기고 승리했으며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는 연장 12회 접전을 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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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 페냐, 홈런 3발 지원 속에 KBO 리그 5게임만에 데뷔 첫승…한화, 두산 11-1로 대파하고 연패 탈출
한화 이글스가 펠릭스 페냐의 호투에 홈런 3방을 앞세워 두산 베어스를 대파하고 연패를 벗었다. 한화는 30일 대전 홈경기에서 페냐의 KBO 리그 데뷔 첫 승 호투와 마이크 터크먼, 노시환, 노수광의 홈런 3발을 포함한 15안타를 터뜨려 두산에 11-1로 승리, 두산의 4연승에 제동을 걸며 전날 9회 역전패를 되갚았다. 선발 페냐는 가6이닝 2피안타(1피홈런) 1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5경기만에 첫 퀄리티스타팅을 하며 KBO 리그 데뷔승을 올렸다, 페냐는 지난 3경기까지는 투구수 관리를 받아 5이닝을 채 넘기지 못했으나 지난 24일 kt 위즈전에서 첫 5이닝을 던진데 이어 이날 처음으로 6이닝을 넘기면서 3회 두산 안재석에게 우중월 홈런 1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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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달려라병원'과 7년 연속 공식협력병원 업무 협약식 가져
LG트윈스는 29일(금) 서울시 강동구에 위치한 '달려라병원'과 7년 연속 공식협력병원 지정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LG트윈스 차명석 단장과 달려라병원 손보경, 박재범, 이성우 원장이 참석했다.이날 협약으로 LG트윈스는 2016시즌부터 시작된 협약을 2022시즌에도 이어가게 되었고, 선수들은 달려라병원 공식 주치의로부터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의료 서비스를 지원 받게 된다. 차명석 단장은 “지난 2016년부터 이어온 달려라병원과의 인연을 이어갈 수 있어 기쁘다. 선수들이 체계적인 관리 속에서 재활과 훈련에 큰 도움을 받고 있어 앞으로도 기대가 된다.”라며 달려라 병원에 대한 신뢰를 표했다.달려라병원 이성우 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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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2~4일 LG와의 사직 홈경기 '여름방학 시리즈' 진행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여름방학을 맞아 8월 2일(화)부터 4일(목)까지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의 홈 3연전을 여름방학 시리즈로 개최한다. 구단은 이번 시리즈를 기념해 그림일기 이벤트와 여름철 피서지에 온 듯한 분위기를 느끼며 즐길 수 있는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경기 이닝 동안 마련했다. 사직야구장에서의 추억을 그림일기로 그려 사전 접수 해 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그림일기 이벤트에서 선정된 그림은 시리즈 기간 동안 전광판을 통해 송출되며, 9월 구장에 부착될 캘린더 포스터의 배경으로도 사용된다. 여름방학 시리즈를 맞아 특별한 시구 행사도 진행된다. 2일에는 전준우 선수의 딸 전하윤 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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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게임 연속 무패에 7연승 소형준' kt 4연승 이끌어 3위 LG 추격 본격 나서나?…키움전 5연패 루친스키, NC전 4연승 최원태 제치고 후반기 팀 연속 위닝시리즈 이끌 수 있을까?30일 선발]
- 박세웅, 삼성전 4연패 끊고 시즌 첫 7연패 빠진 팀 구해 에이스 면모 되살릴까? - 최근 6연승의 폰트, 영건 이의라 제치고 KIA전 5연승으로 다승 단독선두 나설까? - 적응 마친 페냐, 최근 4연승 기세 탄 두산 맞아 KBO 데뷔 5번째 첫 승 도전 성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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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팀 순위]두산 4연승에 NC, KIA와 키움 연파하며 상위팀 도장깨기 나서…1~3위 나란히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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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경기종합] 삼성 김현준, 연장 10회 끝내기 안타…롯데, 7연패
삼성 라이온즈가 연장 혈투 끝에 롯데 자이언츠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삼성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와 홈경기에서 7-7로 맞선 연장 10회말 김현준이 끝내기 안타를 터뜨려 8-7로 짜릿한 승리를 낚았다.최근 2연승을 거둔 9위 삼성은 홈구장인 대구에서 7연패의 사슬을 끊으며 7위 롯데에 1게임 차로 다가섰다.반면 3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뼈아픈 역전패를 당한 롯데는 7연패의 늪에 빠졌다.삼성은 2회말 강민호가 좌월 2점 홈런을 뿜어 기선을 제압했다.3회에는 상대 실책 속에 2사 만루의 기회를 잡은 뒤 다시 강민호가 2타점 적시타를 날려 4-0으로 앞섰다.롯데는 4회초 정훈의 2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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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 8연속 10승+나성범 2홈런7타점' KIA, 선두 SSG에 일격… '송승환, 데뷔 첫 안타가 대타 역전 결승타' 두산, 9회 빅이닝으로 4연승[29일 전적 종합]
- 2연속 연장 삼성, 김현준 끝내기 안타로 롯데 7연패로 몰아 - '조용호 결승타에 고영표 7연승' kt, 3위 LG 4.5게임차 추격 나서 - 5불펜 무실점의 철벽 NC, 키움전 4연패 벗고 키움 3연패 몰아 ■잠실(kt 위즈 5승5패) kt 위즈003 000 020 5010 000 012 4 LG 트윈스 ▲kt 투수 고영표(9승5패) 김민수(7회) 주권(8회) 김재윤(9회·3승3패21세이브)▲LG 투수 김윤식(3승4패) 김진성(7회) 김대유(8회) 정우영(8회) 송은범(9회) 최성훈(9회)▲홈런 유강남⑤(9회2점·LG)■대구(삼성 라이온즈 6승4패) 롯데 자이언츠 000 141 100 0 7022 000 030 1 8삼성 라이온즈<연장 10회>▲롯데 투수 스파크맨 나균안(4회) 구승민(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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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연 KBO 총재, 국군체육부대 상무 야구단 방문
KBO 허구연 총재는 29일 경상북도 문경시 국군체육부대를 방문해 상무 야구단 선수들을 격려하고 김동열 부대장을 만나 상무 야구단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허 총재는 이날 김동열 부대장, 상무 야구단 박치왕 감독 등 관계자들을 만나 현황을 경청하고 상무 야구단의 발전 방향과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KBO 퓨처스 리그에 참여하고 있는 상무 야구단 선수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했다. KBO는 국군체육부대와 지속적으로 협조하며 상무 야구단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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