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경기 전 B 게이트에서 선착순 1000명에게 보냉백을 증정한하고 이닝 이벤트를 통해 MRI 촬영권 및 실속형 종합검진권도 제공한다.
경기 시구는 키움히어로즈 수석 팀닥터인 CM병원 이상훈 원장이 한다.
73년의 전통을 가진 CM병원은 국가대표 선수촌의 유일한 자문병원이자 한국 엘리트 스포츠 선수 치료의 메카다.
매년 3,000명이 넘는 엘리트 야구선수들의 치료와 수술을 전담하고 있다. 2019년부터 키움히어로즈의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의료 지원을 하고 있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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