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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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에게는 순순히 승리를 내주지 않는다' LG, 두산의 막판 추격에 진땀승…켈리 다승 공동선두, 박해민 KBO 통산 999호 만루홈런[두산-LG전]
LG 트윈스가 두산 베이스의 막판 추격에 진땀을 흘린 끝에 힘겨운 승리를 거두었다. LG는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홈 경기에서 홈런 5개를 주고 받는 타격전끝에 10–7로 승리했다. 이로써 LG는 '한지붕 두가족' 두산전에서 4승3패로 한벌 앞서 나가게 됐다. LG는 초반부터 타선이 폭발하면서 큰 점수차로 리드를 잡았으나 두산의 막판 추격에 마무리 고우석까지 투입하고서야 간신히 불을 꺼는 바람에 찜찜한 승리였다.LG는 1-0으로 앞서던 2회말 박해민이 두산 선발 곽빈으로부터 383일만에 개인 통산 두 번째 만루홈런(시즌 2호)을 터뜨리며 일찌감치 분위기를 가져왔다. 박해민의 만루홈런은 KBO 리그 출범 개막전인 1982년 3월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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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퓨처스리그도 유튜브에서 생중계로 즐긴다…14~16일 한화-NC 3연전을 시작으로 50경기 편성
KBO(총재 허구연)가 오는 14일(화)부터 KBO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2 KBO 퓨처스리그 일부 경기를 생중계 한다. 지난 4월부터 펼쳐지고 있는 2022 KBO 퓨처스리그는 KBO 리그를 이끌어갈 유망주 선수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무대로, KBO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올 시즌 퓨처스리그 50경기 이상을 생중계하기로 하였다. 14일(화)~16일(목)은 9일 기준으로 북부리그 1위인 한화와 남부리그 2위인 NC의 3연전(마산)를 중계하며 17일(금)~19일(일)은 kt와 KIA의 3연전(함평) 중계가 예정되어 있다. 이후 퓨처스리그 중계 편성 일정은 매주 KBO 공식 채널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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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허구연 총재, 횡성군 야구 인프라 발전 방향 및 활성화 논의
KBO 허구연 총재는 KBO에서 9일 국민의힘 유상범 국회의원(강원도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김명기 횡성군수 당선인, 권순근 횡성군의회의장과 횡성군 야구 인프라 발전 방향 및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횡성군은 2016년부터 횡성베이스볼파크를 운영 중이다. 정규 규격 구장 2면 등 총 4면의 야구장이 있는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는 전국 고교야구대회 등 아마추어 야구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유상범 의원과 김명기 당선인은 횡성 베이스볼파크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및 인프라 발전 방향에 대해 허구연 총재에게 자문 및 협조를 요청했고 KBO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준비 중인 ‘KBO 야구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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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19일 kt전에 '6월 두린이날' 행사 가져…어린이 팬 대상 사인회, 장내아나운서 체험기회도
두산베어스(사장 전풍)가 19일(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6월 두린이날’ 행사를 진행한다. ‘두린이날’에는 어린이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외야수 김인태(28)와 투수 최승용(21)이 경기 당일 오후 3시 30분부터 20분간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어린이 팬을 대상으로 사인회를 갖는다. 또 어린이 팬 1명에게 장내 아나운서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팬사인회 참석 및 장내 아나운서 체험 신청은 6월 17일(금) 15시까지 이메일(doosanevent@gmail.com)을 통해 가능하다. 이날 경기에선 기존의 레드 지정석 201, 202블럭을 두린이날 A,B존으로 운영한다. 해당 좌석 입장권 소지자에게는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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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주말 kt 위즈와의 3연전에 스페셜 매치데이 진행
롯데자이언츠(대표이사 이석환)가 10일부터 12일까지 kt위즈와의 홈 3연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10일은 FITI시험연구원과 함께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FITI시험연구원은 섬유패션 및 소비재, 환경분야는 물론 자동차, 건축, 전기전자재료 등 산업분야에서 시험, 검사, 인증, 심사, 교육, 컨설팅, 연구개발 등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종합시험인증기관이다. 구단은 FITI시험연구원과 2021 시즌부터 업무협약을 맺어 상품에 대한 안전성을 도모하고 고객 신뢰도 확보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11일은 올해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대회에서 48년 만에 우승을 탈환한 경남고와의 특별한 행사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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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최고 타자' 자리 다투는 피렐라와 소크라테스, KBO 리그 타격 전부문 접수하나?[마니아포커스]
소크라테스 브리토냐? 호세 피렐라냐?피렐라(삼성 라이온즈)와 소크라테스(KIA 타이거즈)는 올시즌 KBO 리그를 가장 뜨겁게 달구는 외인타자들이다. 타격 전 부문에서 국내 타자들을 압도하며 타격 전 부문을 석권할 태세다. 피렐라와 소크라테스는 9일 현재 타격 8개 부문 가운데 거의 전부문에서 상위권이다. 피렐라는 5개 부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한때 4할대까지 치솟았던 타율은 6월들어 3할대로 떨어졌지만 타율 1위(0.386)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을 비롯해 득점(41득점), 최다안타(81개), 출루율(0.460), 장타율(0.610)에서 1위다. 소크라테스는 아직 선두에 나선 부문은 없지만 피렐라의 1위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타격 3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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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한 구창모, 무실점 개인 3연승과 삼성전 4연승까지 모두 이어갈 수 있을까?…박세웅, 7G 연속 QS 중인 배제성 맞아 3연패 벗고 홈 연승 이끌까?[10일 선발]
- 이의리, 최원태에 당한 패배 씻고 팀 3연패 뒤 연승 이끄나? - 켈리, 올시즌 유일한 패배 안긴 두산 맞아 4연승으로 다승 공동선두 올라설까? - 장민재, 득점 빈곤 시달리는 SSG전 연패 씻고 1360일만에 승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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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팀 순위]4위 KIA~3위 LG는 반게임차, 5위 삼성~6위 두산은 3모차로 순위 갈려…최하위 NC는 연승으로 랄꼴찌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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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KBO 리그 역대 7번째 선발타자 전원타점과 득점으로 한화 대파… 롯데, 연장 11회 이대호의 끝내기 2루타로 삼성전 사직 5연패 뒤 첫 승리[9일 전적 종합]
- 황대인 선제포&소크라테스 멀티포, KIA LG전 홈 6연패 탈출 - kt, 엄상백 4이닝 구원승에 장성우 만루포로 키움 6연패 늪 벗어나 - NC, 양의지 끝내기 안타로 연거푸 선두 SSG에 딴지 걸어 - '슈퍼루키' 문동주, 선발 데뷔전에서 4실점으로 첫 패전 안아 ■잠실(두산 5승3패) 한화 이글스 101 000 320 7 006 054 10× 15 두산 베어스 ▲한화 투수 문동주(1패) 신정락(3회) 이대민(4회) 이민우(5회) 김규연(6회) ▲두산 투수 이영하(4승4패) 정철원(6회) 박신지(7회) 이형범(7회) 김명신(8회) ▲홈런 정은원⑤(3회1점) 김인환⑥(7회3점·이상 한화) 양석환⑥(7회1점·두산)■사직(롯데 4승5패) 삼성 라이온즈 001 001 004 0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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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경기종합] NC 양의지, 9회말 끝내기…롯데 이대호는 연장 11회 끝내기
최하위 NC 다이노스가 1위팀 SSG 랜더스를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만들며 꼴찌 탈출에 시동을 걸었다.NC는 9일 창원 NC 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와 홈경기에서 4-4로 맞선 9회말 양의지가 끝내기 안타를 터뜨려 5-4로 승리했다.개막전에서 9회까지 퍼펙트를 당했던 SSG를 상대로 시즌 전적에서도 4승 3패 1무로 역전한 NC는 9위 한화 이글스와의 승차를 반게임으로 좁혔다.NC는 1회말 SSG 선발 김건우가 볼넷 3개를 남발하는 사이 윤형준의 적시타로 먼저 1점을 뽑았다.그러나 NC는 8회말 2사 후 김응민이 좌월 솔로홈런을 날려 4-4 동점을 만들었다.2014년 프로 데뷔한 김응민은 두산 베어스 소속이던 2015년 9월 3일 NC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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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키' 문동주 2이닝 4실점, kt 대체 외인 벤자민 3이닝 무실점으로 첫 선발 데뷔전 치러…2년차 김건우도 시즌 첫 선발에서 3실점 쓴맛
2022 KBO 리그에 똑같이 선발 데뷔전을 가진 문동주(한화 이글스)와 웨스 벤자민(kt 위즈)이 예정된 투구수를 마치지 못하고 강판당해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가장 관심을 끌었던 '슈퍼루키' 문동주는 9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 올시즌 10게임째만에 첫 선발로 등장해 당초 예정보다 1구가 적은 49개의 공을 던지며 2이닝 4실점을 한 뒤 물러났다.문동주는 1회에 22개의 공으로 볼넷 1개에 탈삼진 3개로 깔끔히 막았고 2회에도 13개 공으로 간단하게 3자범퇴로 처리했다.하지만 3회에 첫 타자인 8번 정수빈에게 유격수쪽 내야안타를 허용하면서부터 제구력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이어 안재석에게 스트레이트 볼넷, 안권수에게 6구만에 또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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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5월 5주차 셀시어스 부스터 수상
KIA 타이거즈 외야수 소크라테스 브리토가 구단 후원사인 시나몬랩이 시상하는 5월5주차 ‘셀시어스부스터’를 수상했다. 소크라테스는 지난 5월31일 잠실 두산전에서 대형 역전 홈런을 터트리며 팀 상승세를 이끈 주인공이었다. 지난 8일광주 LG전에 앞서 열린 시상식에서 소크라테스는 시나몬랩 김한울 브랜드매니저 에게 상금 50만원을 받았다. 적극적인 플레이로 팀에 활력을 불어 넣는 선수에게 매주 시상하는 ‘셀시어스 부스터’는 피트니스 드링크 '셀시어스' 브랜드를 국내 런칭한 시나몬랩이 후원한다. 4월 5주차부터시상한 ‘셀시어스 부스터’는 김도영, 놀린, 임기영, 이의리, 이준영이 수상했다. 한편 시나몬랩은 올 시즌 KIA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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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10~12일 두산 베어스전 승리기원 시구에 영화배우 최웅, 윌벤져스, 가수 장혜리 차례로 등장
LG트윈스는 두산베어스와의 주말 3연전 홈경기에 앞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10일(금)에는 영화배우 최웅이 주말 3연전 첫 시구자로 나선다. LG트윈스의 오랜 팬인 최웅은 2011년 음료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6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감동주의보’의 주연 배우이다. 영화 ‘감동주의보’는 감동하게 되면 위험해지는 감동병이라는 희귀한 병에 걸린 보영(홍수아)과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시골 청년 철기(최웅)가 만나 인생 최고의 순간들을 맞이하는 로맨스 코미디 영화다.11일(토)에는 윌벤져스 형제 윌리엄과 벤틀리가 시구와 시타를 할 예정이다. 윌벤져스는 6월 23일 만화영화 ‘극장판 윌벤져스: 수상한 캠핑 대소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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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3500루타에 9루타 남았다…롯데 선수론 최초, 역대 7번째 기록 초읽기 들어가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가 3,500루타 달성에 단 9루타만을 남겨두고 있다. KBO 리그에서 3,500루타를 달성한 선수는 2007시즌 양준혁(전 삼성)부터 2022시즌 최정(SSG)까지 총 6명 있었다. 이대호가 9루타를 추가할 경우 역대 7번째, 롯데 소속 선수로는 최초 기록이다. 2001시즌 롯데에서 데뷔한 이대호는 같은 해 9월 20일 안타로 첫 루타를 기록한뒤 2011년 6월 16일 문학 SK 와이번스전에서 2,000루타, 2020년 6월 2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3,000루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최정상급 장타력을 과시했다. 개인 한 시즌 최다 루타는 2018시즌 기록한 322루타다. 이대호는 역대 KBO 리그에서 단 3번만 있었던 타격 3관왕(타율, 타점, 홈런 1위)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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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소크라테스 브리토, KBO 5월 MVP 수상
KIA 타이거즈 소크라테스 브리토가 KBO 리그, 5월 MVP로 선정 됐다. KBO는 소크라테스가 기자단 투표 총 32표 중 18표(56.3%), 팬 투표 340,076표 중 64,748표(19%)를 얻어 총점 37.64점을 얻어 안우진(키움 히어로즈·29.14점)을 제치고 개인 첫 월간 MVP를 수상하게 됐다고 9일 발표했다.. 소크라테스는 개막 초반 리그 적응에 힘겨운 모습을 보이며 부진했지만, 5월 한달 동안 타율(0.415)과 안타(44개) 1위를 비롯해 타점(28점) 공동 2위, 득점(20점) 3위 등 다양한 타격 지표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KIA는 소크라테스의 활약에 힘입어 5월 월간 팀 승률 1위(0.692, 26경기 18승 8패)에 오르며 본격적인 순위 싸움에 뛰어들게 됐다.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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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 ⅔이닝 4실점→첫 2이닝 4실점한 문동주, 첫 선발에서는?[마니아포커스]
'슈퍼루키' 문동주(한화 이글스)가 드디어 선발로 모습을 드러낸다. 이미 프로에 입단하기 전부터 KBO 리그 최고의 파이어불러 자질을 인정받은 문동주다. 1이닝 6경기, 2이닝 3경기 등 불펜에서 9경기에 나서 예열도 마쳤다. 문동주는 9일 잠실 두산 베이스전에 이영하와 선발 맞대결을 벌인다. 올시즌 10번째 등판만이다. 선발이지만 투구수는 50개 내외라고 단서가 붙었다. 즉 3이닝 정도만 던지게 하겠다는 의도라고 볼 수 있다. 문동주에 대한 설명은 새삼 필요없을 정도다. 유연한 투구 자세에다 힘을 쏟는 것 같지 않는데도 150㎞를 훌쩍 넘는 직구 스피드는 이미 KBO 리그에서 가장 빠른 볼을 던지는 투수로 공인을 받았다. 앞으로 토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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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선발 '슈퍼 루키' 문동주, 2이닝 3피홈런 두산 타선 이겨내고 데뷔승할까?…쿠에바스 대체 외인 벤자민, 첫 등판에 키움전 6연패 끊어줄까?[9일 선발]
- 노바 대체 2년차 김건우, 이재학 맞아 퓨처스리그 첫 완봉 실력 보여줄까? - 삼성에 데뷔승한 스파크맨, 7전8기끝에 삼성전서 2승째 올릴 수 있을까? - 임기영, 이민호에 설욕하며 LG전 홈경기 6연패 막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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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팀 순위]1위 SSG, 2위 키움 나란히 무승부로 2.5게임차 간격 유지…삼성, 롯데에 2경기 연속 역전승으로 원정에서 위닝시리즈 확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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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전 ⅓이닝 9실점 수모 윤대경, 6이닝 1실점 QS로 반전 드라마…7전8기 수아레즈는 2승, 4연속 QS 반즈는 6연승 뒤 4연패[8일 전적 종합]
- 홈런포 5발 공방, LG KIA 제치고 광주 6연승 휘파람- 18안타 주고 받고도 SSG-NC, 2-2 연장 12회 헛심 공방 - 대타 오윤석 9회 극적 만루홈런 kt, 키움과 5-5 무승부■잠실(한화 3승4패) 한화 이글스 000 004 010 5 010 000 000 1 두산 베어스 ▲한화 투수 윤대경(3승5패) 김범수(7회) 강재민(8회) 장시환(9회) ▲두산 투수 최원준(4승4패) 이현승(6회) 김연신(7회) 박신지(8회) 임창민(9회) ■사직(삼성 5승3패) 삼성 라이온즈 000 130 000 4 100 000 001 2 롯데 자이언츠 ▲삼성 투수 수아레즈(2승4패) 이승현(7회) 김윤수(8회) 오승환(9회·2승15세이브) ▲롯데 투수 반즈(6승4패) 김도규(7회) 문경찬(8회) ■창원(NC 3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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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경기종합] 선두 SSG, NC와 2-2 무승부…2위 키움도 kt와 5-5로 승부 못가려
선두 SSG 랜더스와 2위 키움 히어로즈가 하위권 팀과 연장 12회 접전을 벌여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SSG는 8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최하위 NC 다이노스와 2-2로 비겼다.NC는 연장 10회말 2사 2, 3루 끝내기 찬스를 놓쳤고, SSG는 연장 11회와 12회 거푸 주자를 득점권에 두고도 점수로 꿰지 못했다.SSG는 잔루 13개, NC는 11개를 남기는 답답한 경기를 펼쳤다.키움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7위 kt wiz와 5-5로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키움은 9번 타자 박주홍의 2타점 적시타 등을 앞세워 5-1로 승리를 앞뒀다가 9회초 kt에 일격을 당했다.팀의 4번째 투수 장재영이 박병호에게 좌전 안타, 대타 김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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