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린이날’에는 어린이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외야수 김인태(28)와 투수 최승용(21)이 경기 당일 오후 3시 30분부터 20분간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어린이 팬을 대상으로 사인회를 갖는다. 또 어린이 팬 1명에게 장내 아나운서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팬사인회 참석 및 장내 아나운서 체험 신청은 6월 17일(금) 15시까지 이메일(doosanevent@gmail.com)을 통해 가능하다.
‘6월 두린이날’ 경기 예매는 6월 12일부터 진행된다. 오전 10시부터는 2022년 베어스클럽 회원 대상으로 두린이날 A존(기존 레드석 202블럭)이, 11시부터는 일반 예매로 두린이날 B존(기존 레드석 201블럭)이 오픈 예정이다. 해당 좌석 티켓 소지자는 경기 당일 1루 내야광장 내 안내데스크에서 입장권을 제시해 상품을 수령할 수 있다.
한편 두산베어스는 올해 창단 40주년을 맞이해 ‘베어스데이’, ‘두린이날’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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