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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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전적] 키움 6-5 LG
▲ 고척전적(20일)L G 100 000 310 - 5키움 003 000 12X - 6 △ 승리투수 = 이영준(2승 3패) △ 세이브투수 = 김상수(3승 1패 1세이브)△ 패전투수 = 정우영(3승 2패 5세이브)△ 홈런 = 라모스 26호(8회1점·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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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21안타 몰아치며 KIA 완파… 50승 선두 유지
NC 다이노스가 타선의 힘을 과시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NC는 20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21안타를 몰아치며 KIA 타이거즈를 14-2로 눌렀다. NC는 83경기 만에 50승(2무 31패)을 채웠다. 2위 키움 히어로즈와 3위 LG 트윈스가 NC에 앞서서 50승 고지를 밟았지만, 50승에 도달한 시점의 경기 수는 NC보다 많았다. 키움은 시즌 84경기째에 50승(34패)을 거뒀고, LG는 87경기 만에 50승(1무 36패)을 채웠다. NC는 1회초 선두타자 이명기의 2루수 옆 내야 안타와 최정원의 볼넷으로 만든 무사 1, 2루에서 나성범의 중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이때 KIA 중견수 김호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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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전적] NC 14-2 KIA
▲ 광주전적(20일)N C 300 127 001 - 14 KIA 000 100 001 - 2 △ 승리투수 = 라이트(7승 4패)△ 패전투수 = 가뇽(6승 5패)△ 홈런 = 모창민 2호(9회1점·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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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K 꺾고 3연패 탈출…뷰캐넌 10피안타 3실점 허용하고도 11승 챙겨
프로야구 8위 삼성 라이온즈가 9위 SK 와이번스를 꺾고 3연패 사슬을 끊었다.삼성은 20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SK와 원정 경기에서 8-3으로 승리했다. 삼성 선발 뷰캐넌은 6이닝 동안 홈런 2개 포함 10피안타, 3볼넷을 허용했지만, 위기 상황마다 집중력을 보이며 3실점으로 막아 시즌 11승(6패)째를 거뒀다. 아울러 SK와 역대 4차례 대결에서 모두 승리를 거뒀다. 타석에선 구자욱이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삼성은 2회 상대 선발 백승건을 두드리며 대량 득점에 성공했다.선두 타자 김헌곤의 좌중간 2루타와 박계범의 볼넷으로 만든 무사 1, 2루에서 이학주의 번트 타구를 상대 팀 3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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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천전적] 삼성 8-3 SK
▲ 인천전적(20일)삼성 040 013 000 - 8 S K 011 010 000 - 3 △ 승리투수 = 뷰캐넌(11승 6패)△ 패전투수 = 백승건(4패)△ 홈런 = 최정 21·22호(3회1점·5회1점·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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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배제성 5⅔이닝 노히트·박승욱 결승포…한화 꺾고 4연승
kt wiz가 노히트 피칭을 한 선발 배제성과 1년 만에 홈런을 친 박승욱의 활약으로 한화 이글스를 꺾고 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kt는 2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한화 이글스를 3-0으로 눌렀다. 5위 kt는 4연승 신바람을 냈고, 최하위(10위) 한화는 3연패 늪에 빠졌다. 이날 kt 선발 배제성은 5⅔이닝 동안 안타를 한 개도 내주지 않는 노히트 피칭을 하며 시즌 6승(3패)째를 챙겼다. 볼넷과 삼진은 각각 5개였다. 배제성은 6회를 마치기 전에 투구 수가 92개로 한 경기를 홀로 책임져야 달성할 수 있는 '노히트 노런'에는 도전하지 못했다. KBO리그에서 안타를 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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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전적] kt 3-0 한화
▲ 대전전적(20일)k t 001 000 020 - 3한화 000 000 000 - 0 △ 승리투수 = 배제성(6승 3패) △ 세이브투수 = 이보근(1승 1패 4세이브) △ 패전투수 = 장시환(3승 8패)△ 홈런 = 박승욱 1호(3회1점·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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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구창모 사라진 24일---NC 선두까지 위태로워졌다
NC가 흔들린다. 거칠 것 없이 선두를 독주하며 창단 후 첫 우승의 꿈에 부풀어 있는 NC가 반환점을 넘기면서 그야말로 올시즌 최대 위기에 빠졌다. 무엇보다 NC가 선두 자리를 놓치게 되면 자칫 그 후유증이 의외로 길게 갈수도 있다는 우려까지 나오면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20일 현재 NC는 불안한 선두다. 2위 키움에 반게임차로 쫒기고 있다. 3위 LG에게는 2게임차다. 이제 단 한게임으로 선두 자리를 내 줄수 있다. 2~3게임 더 지면 그냥 3위까지도 추락할 수 있는 말 그대로 불안스럽기 그지없는 선두다. 무엇보다 NC의 현재 분위기를 보면 특별한 반전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것이 더 큰 문제다. 사실 NC의 하락 징조는 이미 8월초부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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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0일 선발투수
▲ 20일 선발투수구장구단선발투수잠실롯데 두산박세웅 알칸타라인천삼성 S K뷰캐넌 백승건광주N C KIA라이트 가뇽대전k t 한화배제성 장시환고척L G 키움김윤식 요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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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중간순위] 19일
◇ 2020 KBO리그 중간순위(19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 C49-31-20.6130.01패2키움53-36-00.5960.51승3L G50-36-10.5812.07승4두산 47-37-20.5604.01패5kt44-38-10.5376.03승6KIA 44-39-00.530 6.52패7롯데41-39-10.513 8.01승8삼성40-45-10.471 11.53패9S K29-56-10.34122.52승10한화22-62-10.26229.0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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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19일 경기종합] SK 최정 3점포 등 6홈런 26득점 …NC, 키움·LG 추격에 선두 불안
SK 와이번스가 홈런 6방으로 구단 최다 득점을 새로 쓰며 한화 이글스 마운드를 초토화했다.상위권 팀들의 순위 경쟁에도 불이 붙었다.선두 NC 다이노스는 2위 키움 히어로즈에 패해 반 경기 차로 추격당하는 신세가 됐다.3위 LG 트윈스까지 KIA 타이거즈를 꺾고 7연승을 질주, NC를 2경기 차로 쫓아왔다. kt wiz는 삼성 라이온즈를 제압하고 3연승을 달려 KIA를 제치고 5위로 올라섰다.■ KIA 타이거즈 1-10 LG 트윈스(잠실) LG, KIA 꺾고 7연승 …선두 NC와 2경기 차 LG 트윈스가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KIA 타이거즈를 이틀 연속 꺾고 7연승을 달렸다. LG는 KIA를 10-1로 완파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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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19일 전적종합] '선두 보인다' 2위 키움, 1위 NC 제압…반 경기차 추격
■ KIA 타이거즈 1-10 LG 트윈스(잠실) KIA 100 000 000 - 1 L G 004 100 140 - 10 △ 승리투수 = 켈리(7승 6패) △ 패전투수 = 이민우(4승 7패) △ 홈런 = 라모스 26호(7회1점) ■ 키움 히어로즈 6-4 NC 다이노스(창원) 키움 113 001 000 - 6 N C 000 010 201 - 4 △ 승리투수 = 브리검(3승 2패) △ 세이브투수 = 조상우(4승 1패 21세이브) △ 패전투수 = 신민혁(1승 1패) △ 홈런 = 김혜성 7호(2회1점·키움) 양의지 13호(7회2점·NC) ■ 두산 베어스 3-7 롯데 자이언츠(사직) 두산 000 000 120 - 3 롯데 000 140 11X - 7 △ 승리투수 = 샘슨(4승 7패) △ 패전투수 = 이영하(3승 8패) △ 홈런 = 박건우 9호(8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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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천전적] SK 26-6 한화
▲ 인천전적(19일)한화 210 101 010 - 6 S K 412 802 63X - 26 △ 승리투수 = 이건욱(5승 4패) △ 패전투수 = 박주홍(2패) △ 홈런 = 강경학 2호(1회2점) 송광민 4호(2회1점·이상 한화)김강민 6호(1회4점) 이흥련 3호(2회1점) 한동민 12호(3회1점) 최정 20호(4회3점) 채태인 5호(7회2점) 김성민 1호(8회3점·이상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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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KIA 꺾고 7연승 …선두 NC와 2경기 차
LG 트윈스가 KIA 타이거즈를 이틀 연속 꺾고 7연승을 달렸다.LG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KIA를 10-1로 완파했다. 18일에도 KIA에 6-5로 끝내기 승리한 LG는 KIA와의 2연전에서 모두 승리했다. 나아가 지난 12일 KIA전부터 7연승을 질주하며 선두 경쟁에 뛰어들었다. 3위인 LG는 1위 NC 다이노스를 2경기 차, 2위 키움 히어로즈를 1.5경기 차로 쫓고 있다.선발투수 케이시 켈리가 6이닝을 1실점으로 막으며 시즌 7승(6패)째를 거뒀다.켈리는 1회초 2사 1, 2루에서 김민식에게 중전 적시타를 맞아 선취점을 내줬지만, 이후로는 KIA 타선을 꽁꽁 묶었다.LG는 3회말 홍창기의 3루타에 이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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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LG 10-1 KIA
▲ 잠실전적(19일)KIA 100 000 000 - 1 L G 004 100 140 - 10 △ 승리투수 = 켈리(7승 6패)△ 패전투수 = 이민우(4승 7패) △ 홈런 = 라모스 26호(7회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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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보인다' 2위 키움, 1위 NC 제압…반 경기차 추격
키움 히어로즈가 원정경기에서 선두 NC 다이노스를 물리치고 반 경기 차로 바짝 뒤쫓았다.키움은 19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NC를 6-4로 꺾었다.이 승리로 2위 키움은 1위 NC를 1.5경기 차에서 0.5경기 차로 추격, 선두에 오를 가능성을 키웠다.선발투수 제이크 브리검은 역시 NC에 강했다. 브리검은 5이닝을 3피안타 3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 막으며 시즌 3승(2패)째를 거뒀다. 브리검은 지난해 9월 8월 31일부터 NC전 3연승을 이어갔다.NC의 신예 선발 신민혁은 2이닝 5실점으로 무너져 시즌 첫 패(1승)를 당했다. 신민혁은 지난 13일 선발 데뷔전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7이닝 2실점으로 묶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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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전적] 키움 6-4 NC
▲ 창원전적(19일)키움 113 001 000 - 6 N C 000 010 201 - 4 △ 승리투수 = 브리검(3승 2패) △ 세이브투수 = 조상우(4승 1패 21세이브) △ 패전투수 = 신민혁(1승 1패) △ 홈런 = 김혜성 7호(2회1점·키움)양의지 13호(7회2점·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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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슨 데뷔 최고투' 롯데, 두산 꺾고 3연패 탈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KBO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피칭을 펼친 아드리안 샘슨을 앞세워 3연패를 끊었다.롯데는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12차전에서 7-3으로 승리했다.7위 롯데(41승 1무 39패)는 3연패에서 벗어나며 상승세에 다시 불을 지폈다. 올 시즌 내내 부진했던 샘슨이 살아났다는 점에서 더욱더 반가운 승리였다.샘슨은 6이닝을 1피안타 4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시즌 4승(7패)째를 거뒀다. 개인 3번째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로 샘슨이 12번째 선발 등판에서 올 시즌 최고의 피칭을 펼쳤다. 투구 수는 86개에 불과했다. 샘슨은 최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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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전적] 롯데 7-3 두산
▲ 부산전적(19일)두산 000 000 120 - 3롯데 000 140 11X - 7 △ 승리투수 = 샘슨(4승 7패) △ 패전투수 = 이영하(3승 8패)△ 홈런 = 박건우 9호(8회2점·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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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데스파이네 시즌 11승 , 삼성 꺾고 3연승
5연승을 달성한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를 앞세운 kt wiz가 삼성 라이온즈를 제압하고 3연승을 질주했다.kt는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삼성을 6-4로 꺾었다.선발투수 데스파이네는 7⅔이닝 11피안타 2볼넷 5탈삼진 4실점으로 시즌 11승(5패)째를 수확했다.올 시즌 11승에 도달한 투수는 드루 루친스키(NC 다이노스·12승)를 이어 데스파이네가 두 번째다. 데스파이네는 7월 25일 수원 NC전부터 5연승, 7월 30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부터 원정 3연승 행진도 벌였다. 반면 삼성 선발투수 벤 라이블리는 5이닝 6실점으로 무너져 시즌 6패(2승)째를 당했다. 삼진 7개를 잡았지만 안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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