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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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구전적] kt 6-4 삼성
▲ 대구전적(19일)k t 051 000 000 - 6삼성 000 020 020 - 4 △ 승리투수 = 데스파이네(11승 5패) △ 세이브투수 = 김재윤(2승 3패 14세이브)△ 패전투수 = 라이블리(2승 6패)△ 홈런 = 강백호 13호(3회1점·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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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최정, 5년 연속 20홈런…역대 10번째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최정이 5년 연속 20홈런을 기록했다.최정은 19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 한화 이글스의 홈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 7-4로 앞선 4회말 무사 1, 3루에서 한화 안영명을 상대로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을 터트렸다.최정의 시즌 20호, 통산 355호 홈런이다. 이 홈런으로 최정은 KBO리그에서 10번째로 5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한 타자가 됐다. 최정은 2016년에는 40홈런, 2017년 46홈런, 2018년 35홈런, 2019년에는 29홈런을 쳤다. 최정의 홈런으로 SK는 10-4로 점수를 크게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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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2군 선수 3명 음성 판정
신종 SK 와이번스 2군 선수 3명이 모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SK 구단은 19일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3명이 18일 검사를 받고 오늘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이들은 20일부터 정상적으로 훈련에 합류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들은 11일 훈련을 마친 뒤 식당 종업원 한 명이 1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인천 소재 SK 퓨처스파크 인근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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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새 외국인 타자 팔카 '자가격리' 종료...23일 1군 합류 기대
삼성 라이온즈 새 외국인 타자 다니엘 팔카(29)의 2주 자가격리가 끝났다. 이에 따라 이르면 23일 1군에 합류할 전망이다.팔카는 1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자유다(I'm free)”라고 적었다. 경상북도 청도에서 자가 격리를 했던 팔카는 이날 오후 삼성 2군 훈련장이 있는 경산 볼파크로 이동했다. 이곳에서 훈련을 한 뒤 21~23 익산에서 열리는 kt wiz와의 2군 경기에 출전한다. 삼성은 팔카가 2군에서 한두 경기를 소화한 뒤, 2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1군 홈경기에 출전하길 기대하고 있다. 팔카는 지난 5일 입국해 구단이 청도에 마련한 '마당 있는 펜션'에서 자가 격리를 한 것으로 알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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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3주만에 무관중 경기 회귀
마지막까지 고심하던 KIA 타이거스도 무관중 경기 전환을 결정했다. 이로써, 프로야구는 3주일여 만에 무관중 체제로 다시 돌아서게 됐다.지난 15일 서울, 경기도(수원)를 홈으로 하는 두산 베어스, LG 트윈스, 키움 히어로즈, kt wiz는 정부의 서울·경기도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조처로 무관중 경기를 결정했고, 인천을 홈으로 하는 SK 와이번스는 16일 무관중 경기로 전환했다.이어 부산을 연고로 둔 롯데 자이언츠는 17일, 대전이 홈인 한화 이글스와 대구에서 홈 경기를 펼치는 삼성 라이온즈, 창원을 홈으로 하는 NC 다이노스는 18일 무관중 경기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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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스토리]인간 승리의 향내 풍기는 최원준,,,확실한 두산 토종 에이스 자리 꿰찼다
'낭중지추'(囊中之錐). 주머니 속의 송곳으로 재능이 뛰어난 사람은 숨어 있어도 저절로 남의 눈에 드러난다는 뜻으로 자주 쓰이는 말이다. 올시즌 프로야구 대표적인 낭중지추라면 두산의 사이드암 최원준(27)을 꼽아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 최원준은 18일 부산 롯데전에 선발로 나서 6이닝 4피안타(1홈런) 2실점으로 올시즌 첫 퀄리티스타트를 하며 시즌 7승째를 따냈다. 올시즌 30게임에 등판해 지금까지 무패행진이다. 승률 100%로 올시즌 KBO리그 최고 투수로 우뚝 선 구창모(NC)와 함께 승률 공동 1위에 올라있다. 선발로 나선 7차례 경기에서 6번을 승리했고 구원승이 1번이다. 평균자책점은 4.31이지만 선발 평균자책점은 3.28(35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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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18일 경기종합] LG 김현수, 연장 10회 끝내기 홈런....KIA 잡고 6연승
LG 트윈스의 상승세가 눈에 띄게 두드러지고 있다. NC 다이노스는 단독 1위를 내 줄 위기에서 기사회생했다.LG는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에서 5-5로 맞선 연장 10회말 김현수가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천금 같은 끝내기 홈런을 쏘아 올려 6-5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이로써 파죽의 6연승을 달린 3위 LG는 2위 키움 히어로즈에도 1.5게임 차로 다가섰다.3연승의 KIA와 5연승의 LG가 격돌한 경기는 막판까지 KIA가 앞섰다.■ KIA 타이거즈 5-6 LG 트윈스(잠실)김현수, 연장 끝내기 홈런 LG는 1회말 홍창기와 오지환의 연속안타에 이어 채은성의 내야 땅볼로 먼저 1점을 뽑았다.KIA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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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8월 18일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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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19일(수요일) 선발투수 예고(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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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18일 전적 종합] 나성범 2점포·루친스키 12승…NC, 키움 잡고 1위 지켜
■ 두산 베어스 9-2 롯데 자이언츠( 부산) 두산 131 101 200 - 9 롯데 000 101 000 - 2 △ 승리투수 = 최원준(7승) △ 패전투수 = 스트레일리(7승 4패) △ 홈런 = 손아섭 5호(6회1점·롯데) ■ kt wiz 6-3 삼성 라이언즈(대구) k t 000 001 212 - 6 삼성 100 010 100 - 3 △ 승리투수 = 이보근(1승 2패 3세이브) △ 세이브투수 = 김재윤(2승 3패 13세이브) △ 패전투수 = 김윤수(3승 3패) △ 홈런 = 황재균 11호(9회2점, kt)■ 한화 이글스 3-9 SK 와이번즈(인천) 한화 110 100 010 - 3 S K 013 500 00X - 9 △ 승리투수 = 박종훈(7승 6패) △ 패전투수 = 김민우(2승 8패) △ 홈런 = 한동민 11호(3회2점) 로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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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18일 전적종합]루친스키 12승+나성범 21호, NC 3연패 벗고 한숨 돌려
◇프로야구 8월18일 전적 종합■KIA 타이거즈 5-6 LG 트윈스(잠실)KIA 004 100 000 0 - 5 102 000 002 1 - 6LG(7승3패) <연장 10회> △ 승리투수 = 정우영(3승 1패 5세이브) △ 패전투수 = 정해영(4승 1패) △ 홈런 = 라모스 24호(9회1점) 김현수 18호(10회1점, 이상 LG)■한화 이글스 3-9 SK 와이번스(문학)한화 110 100 010 - 3 013 500 00X - 9 SK(8승4패1무)△ 승리투수 = 박종훈(7승 6패) △ 패전투수 = 김민우(2승 8패) △ 홈런 = 한동민 11호(3회2점) 로맥 15호(4회3점·이상 SK)■두산 베어스 9-2 롯데 자이언츠(사직)두산 (6승4패1무)131 101 200 - 9 000 101 000 - 2 롯데△ 승리투수 = 최원준(7승) △ 패전투수 = 스트레일리(7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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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전적] LG 6-5 KIA
▲ 잠실전적(18일)KIA 004 100 000 0 - 5 L G 102 000 002 1 - 6<연장 10회> △ 승리투수 = 정우영(3승 1패 5세이브) △ 패전투수 = 정해영(4승 1패) △ 홈런 = 라모스 24호(9회1점) 김현수 18호(10회1점, 이상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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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황재균 쐐기 2점포, 삼성에 역전승
상위권 진입을 노리는 프로야구 kt wiz가 삼성 라이온즈에 짜릿한 뒤집기를 연출했다.kt는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삼성과 방문 경기에서 팀 타선이 매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6-3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6위 kt는 8위 삼성을 상대로는 최근 3연승을 기록했다. 삼성은 1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좌익선상 2루타를 친 뒤 kt 외야수 조용호의 악송구를 틈타 3루에서 갔고 구자욱의 우익수 방면 뜬공으로 홈을 밟아 선취점을 올렸다. 5회에는 김헌곤의 2루타와 박계범의 내야안타로 무사 1,3루에서 박해민의 병살타구에 1점을 보탰다.kt는 6회초 공격에서 상대 실책 속에 1점을 만회했다.7회에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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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16안타 퍼부어, 롯데 스트레일리 두들기고 4연전 기선제압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롯데 자이언츠의 에이스 댄 스트레일리의 난조에 편승해 4연전을 기분 좋게 출발했다. 두산은 1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롯데와 시즌 11차전에서 장단 16안타를 몰아쳐 9-2로 승리했다.롯데와 21일까지 부산과 서울에서 2연전씩 4연전을 치르는 두산이 1차전에서 기선을 제압했다.선발 싸움에서 승부가 갈렸다. 두산 선발 최원준은 롯데 타선을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2실점으로 막고 7승째를 수확했다.최원준이 개인 8연승 행진을 달렸지만 롯데는 믿었던 에이스 스트레일리가 최악의 난조를 보였다.스트레일리는 4이닝 동안 안타 10개를 맞고 6실점 했다. 올 시즌 자신의 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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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전적] 두산 9-2 롯데
▲ 부산전적(18일)두산 131 101 200 - 9롯데 000 101 000 - 2 △ 승리투수 = 최원준(7승)△ 패전투수 = 스트레일리(7승 4패)△ 홈런 = 손아섭 5호(6회1점·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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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구전적] kt 6-3 삼성
▲ 대구전적(18일)k t 000 001 212 - 6 삼성 100 010 100 - 3 △ 승리투수 = 이보근(1승 2패 3세이브) △ 세이브투수 = 김재윤(2승 3패 13세이브) △ 패전투수 = 김윤수(3승 3패) △ 홈런 = 황재균 11호(9회2점,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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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한동민·로맥 홈런포 폭발해 한화에 완승
프로야구 9위 SK 와이번스가 한동민, 제이미 로맥의 홈런포를 앞세워 최하위 한화 이글스를 꺾었다.SK는 18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한화와 홈 경기에서 9-3으로 승리했다.SK는 최근 3연패를 탈출하며 한화와 승차를 5.5경기 차로 벌렸다.SK는 선발 투수인 사이드암 박종훈이 경기 초반 흔들리며 선취점을 내줬다. 이날 한화는 1번부터 8번까지 모두 좌타자를 선발로 내세웠는데, 박종훈은 이를 이겨내지 못하고 난타당했다.1회 선두 타자 이용규에게 우익선상 2루타, 노수광에게 진루타, 정진호에게 볼넷을 허용해 1사 1, 3루가 됐고 이후 하주석에게 우익수 키를 넘기는 적시 2루타를 내주면서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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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천전적] SK 9-3 한화
▲ 인천전적(18일)한화 110 100 010 - 3 S K 013 500 00X - 9 △ 승리투수 = 박종훈(7승 6패)△ 패전투수 = 김민우(2승 8패)△ 홈런 = 한동민 11호(3회2점) 로맥 15호(4회3점·이상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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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2점포·루친스키 12승…NC, 키움 잡고 1위 지켜
NC 다이노스가 단독 1위를 내 줄 위기에서 기사회생했다.NC는 1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나성범과 드루 루친스키의 공수 활약에 힘입어 5-1로 승리했다.전날까지 2위 키움에 반게임 차로 쫓겼던 NC는 다시 승차를 1.5게임으로 벌리며 한숨을 돌렸다.지난 주말 LG 트윈스에 당한 3연패에서 벗어난 NC는 홈구장 5연패의 사슬도 끊었다. 루친스키가 한현희와 선발 대결에서 승리했다.다승 단독 1위인 루친스키는 6이닝 동안 삼진 4개를 뽑으며 7안타를 맞았으나 1실점만 기록해 시즌 12승(2패)째를 올렸다.한현희는 4⅓이닝 동안 6안타로 5실점 해 패전투수가 됐다.공격에서는 NC 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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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전적] NC 5-1 키움
▲ 창원전적(18일)키움 001 000 000 - 1 N C 102 020 00X - 5 △ 승리투수 = 루친스키(12승 2패) △ 패전투수 = 한현희(6승 6패) △ 홈런 = 나성범 21호(3회2점,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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