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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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전적] NC 5-1 키움
▲ 창원전적(18일)키움 001 000 000 - 1 N C 102 020 00X - 5 △ 승리투수 = 루친스키(12승 2패) △ 패전투수 = 한현희(6승 6패) △ 홈런 = 나성범 21호(3회2점,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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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성희롱 문제 제기된 투수 윤영삼과 계약 해지 결정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18일 KBO 사무국에 투수 윤영삼(28)에 대해 계약 해지 승인을 요청했다.키움 구단은 "지난 5일 KBO로부터 '2020년 프로스포츠 성폭력 실태 조사 추진 계획' 공문을 받은 후 자체 조사를 진행하던 중 11일 성희롱 피해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이어 "이에 구단 자문 노무사와 변호사에게 법적인 판단을 의뢰했다"며 "12일 해당 사안이 양성평등기본법 등에서 정한 금지 행위인 '성희롱 행위'로 판단된다는 의견을 받았다"고 덧붙였다.키움 구단은 KBO 클린베이스볼 센터에 해당 사안을 신고했고, 자체적으로 추가 조사를 한 후 17일 KBO에 경위서를 제출했다. 키움 구단은 이와 별도로 관련 사안에 대해 내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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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NC·삼성, 코로나19 확산으로 당분간 홈경기 무관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폭발적으로 확산하자 프로야구 구단들이 '무관중 경기'로 전환하며 대응에 나섰다.18일 기준으로 프로야구 10개 구단 중 KIA 타이거즈를 제외한 9개 구단이 당분간 홈 경기를 무관중으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한화 이글스는 "20~21일, 27~28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홈경기를 무관중으로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한화는 "이는 대전시가 17일 발표한 '대전시 현장 방역 강화 방안'에 따른 것이다. 대전시는 구단 측에 서울과 경기지역에 대한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가 시행되는 동안 홈 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전환할 것을 협조 요청해 왔다"고 전했다. 경남 창원 연고의 NC 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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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고난의 행군 2연전 돌입---홈경기 승수관리에 불펜진 부하 더 커진다
진짜 싸움은 이제부터다. 고난의 레이스인 2연전이 시작됐다. 9월말까지 거의 한달 보름을 쉴새없이 옮겨다녀야 한다. 그리고 다음주부터는 더블헤더 조기편성, 비로 연기된 게임까지 더블헤더로 치르게 되면 그야말로 살인적인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2연전은 하루 걸러 하루 이동해야 해 그만큼 선수들의 피로도가 늘어날 수 밖에 없다. 아무래도 이동거리가 짧은 수도권에 몰려 있는 4개 팀이 유리하고 상대적으로 이동거리가 많은 팀들이 불리하다고는 하지만 성적이 꼭 이대로 비례한 것만은 아니다. 혼돈의 상위권, 드디어 순위싸움 불 붙었다코로나19 사태로 평소보다 한달 이상 늦은 5월 5일 개막한 프로야구는 총 720게임 가운데 8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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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손자병법]36 김재박, 김용희의 병무상세(兵無常勢)
-병법을 사용하는 데는 일정한 방법이 없다. 스포츠는 통계와 확률의 게임이기도 하다. 어떤 상황에선 어떻게 공격해야 좋다는 것이 나와있다. 오랜 경기 경험을 통해 얻은 비법이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확률이지 반드시 그리 된다는 것은 아니다. 적이 있고 아군의 상황도 때에 따라 다르고 병사의 능력도 다 다르기 때문이니 수학적인 공식보다는 창의성이 우선한다. 2000년 10월 19일 수원구장, 현대와 삼성의 플레이오프 1차전. 재계 라이벌간의 싸움이라 경기 전부터 긴장감이 감돌았다. 팽팽한 접전, 삼성이 앞서 나가자 현대가 곧 뒤따라가 동점을 만들었다. 2-2 동점상황에서 맞이한 5회. 양 팀은 똑같이 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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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외국인 유격수 마차도, 프로야구 올스타 중간집계 1위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외국인 유격수 딕슨 마차도(28)가 올스타 팬 투표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17일 KBO에 따르면 2020 신한은행 쏠(SOL) 올스타 '베스트 12' 선정 팬 투표 1차 중간 집계 결과, 마차도가 전체 선수 중 최다 득표 1위에 올랐다.드림 올스타 유격수 부문의 마차도는 전체 선수 중 유일하게 30만표 이상의 지지를 받으며 30만6천654표로 최다 득표를 기록 중이다.마차도는 폭넓은 수비 범위와 강한 어깨를 바탕으로 리그 최고 수준의 유격수 수비를 펼치고 있다. 두 시즌 연속 최다 실책 1위였던 롯데가 올해 최소 실책 1위로 탈바꿈한 배경에 마차도의 지분이 절대적이라는 평가이다.마차도는 타격에서도 타율 0.306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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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18일(화요일) 선발투수 예고(성적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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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16일 경기종합]NC, 스윕패로 선두 싸움 불 붙었다...키움 반게임차 추격에 LG에 3게임차 육박
LG가 선두 NC를 스윕으로 몰아세웠다. 시즌 두번째 5연승으로 두산을 밀어내고 3위로 올라섰다. NC와는 3게임차. 2위 키움이 NC에 반게임차로 따라붙었다. 이제는 선두 싸움이 앞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안개속으로 빠져든 모양새다. 무엇보다 LG가 1위팀을 상대로 첫 스윕을 한것은 큰 수확이다. 키움은 '8월 롯데'의 상승세에 위닝시리즈로 제동을 걸었다. 박준태의 시즌 첫 홈런이 큰 역할을 했다. 그리고 KIA는 오선우의 데뷔 첫 만루홈런을 앞세워 SK에 스윕을 했고 KT 새내기 소형준은 7승 가운데 3승을 두산을 상대로 올려 확실한 '곰 사냥꾼'으로 자리를 잡았다.■KT 위즈 4-1 바람 두산 베어스(잠실) 소형준, 두산에만 3승을 올리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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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중간순위] 16일
◇ 2020 KBO리그 중간순위(16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 C48-30-20.6150.03패2키움52-35-00.5980.52승3L G48-36-10.5713.05승4두산 46-36-20.5614.01패5KIA44-37-00.5435.53승6k t 42-38-10.525 7.01승7롯데40-38-10.513 8.02패8삼성40-43-10.482 10.51패9S K27-56-10.32523.53패10한화22-60-10.26828.01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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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불안석' NC, 키움에 반게임 차 쫓기는 1위
시즌 내내 선두를 질주하던 NC 다이노스가 흔들리고 있다.NC는 16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5-6으로 역전패했다.이로써 3연패를 당한 NC는 2위 키움 히어로즈에 반게임 차로 쫓기는 신세가 됐다.NC는 5월 13일 이후 석 달이 넘도록 단독 1위를 질주했으나 8월 들어 주춤거리고 있다. 올 시즌 두 번째 3연패를 당한 NC는 특정팀 상대로는 처음 3연전을 모두 내줬다.이형종과 유강남이 각각 3점포를 터뜨린 LG는 파죽의 5연승을 기록, 이날 패한 두산 베어스를 제치고 단독 3위로 올라섰다.■ LG 트윈스 6-5 NC(창원)LG 유강남 역전 3점포, NC전 싹쓸이NC는 1회말 권희동의 2루타와 나성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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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소형준 5이닝 1실점·로하스 2타점..... 두산에 완승
프로야구 kt wiz가 슈퍼 루키 소형준의 호투를 앞세워 두산 베어스와의 주말 3연전에서 2승1패를 올렸다. kt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kt는 전날 역전패를 설욕하고 이번 주말 3연전에서 2승 1패를 거뒀다. 두산과의 상대 전적은 4승 4패로 균형을 맞췄다.kt 선발 소형준은 5이닝 동안 사사구를 7개 허용했지만 삼진 4개를 곁들여 실점을 1점으로 막고 승리투수가 됐다. 소형준은 최근 3연승 속에 시즌 7승(5패)째를 챙겼다.타선에서는 최근 5경기에서 타율 0.120으로 고개를 숙였던 멜 로하스 주니어가 4타수 1안타 2타점으로 기지개를 켰다. 반면 두산 선발 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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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서폴드 6이닝 2실점 역투, 삼성 꺾고 4연패 탈출
꼴찌 한화 이글스가 힘겹게 4연패의 사슬을 끊었다.한화는 16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에서 선발 워윅 서폴드의 호투 속에 강경학이 역전 2타점 적시타를 날려 3-2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한화는 최근 4연패와 홈구장 4연패에서 벗어난 반면 갈 길 바쁜 8위 삼성은 3연승에서 제동이 걸렸다.마지막까지 팽팽한 접전이 펼쳐진 경기에서 삼성은 1회초 2사 후 김동엽이 좌월 솔로아치를 그려 선취점을 뽑았다. 전날 9회초 결승 2점 홈런을 터뜨렸던 김동엽은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반격에 나선 한화는 2회말 1사 후 최재훈이 볼넷을 고르자 오선진이 좌중간 2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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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16일 전적 종합]LG, NC에 스윕승으로 5연승...키움, 롯데 상승세 잠재우며 NC에 0.5게임차로
◇프로야구 8월16일(일요일) 전적 종합(괄호안은 상대전적)■KT 위즈 4-1 바람 두산 베어스(잠실)KT(4승4패) 130 000 000 - 4 001 000 000 - 1 두산△ 승리투수 = 소형준(7승 5패) △ 세이브투수 = 김재윤(2승 3패 12세이브) △ 패전투수 = 유희관(7승 7패)■키움 히어로즈 6-3 롯데 자이언츠(부산)키움(6승6패)010 202 100 - 6 003 000 000 - 3 롯데△ 승리투수 = 김상수(3승 1패) △ 세이브투수 = 조상우(4승 1패 21세이브) △ 패전투수 = 장원삼(3패) △ 홈런 = 박준태 1호(4회2점, 키움)■LG 트윈스 6-5 NC 다이노스(창원)L G (4승2패1무)000 330 000 - 6 103 001 000 - 5 NC△ 승리투수 = 이민호(4승 2패) △ 세이브투수 = 고우석(6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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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15일 경기종합] 흔들리는 'NC 천하'...두산은 3위 수성
프로야구 선두를 질주하던 NC 다이노스가 1위 수성의 고비를 맞았다.NC는 15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LG 트윈스와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4-13으로 대패했다.2위 키움 히어로즈에 승차 1.5경기로 턱밑까지 내줬다.3위 두산 베어스와 두산에 승차 없이 따라붙은 4위 LG도 NC를 불과 4경기 차로 쫓는다.■ LG 트윈스 13-4 NC 다이노스 (창원) 서울 3개 팀의 맹추격에 시즌 내내 고공비행하던 NC의 선두 자리가 위태로워졌다.NC는 이틀 연속 LG의 불방망이를 견뎌내지 못했다.전날엔 KIA 타이거즈에서 트레이드로 영입한 문경찬이 4-4 동점에서 8회 투런포 두 방을 맞고 녹다운되더니 이날은 선발 이재학이 뭇매를 맞았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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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팀 순위표(8월15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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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LG에 대패하며 2위 키움과 1.5경기 차
프로야구 선두를 질주하던 NC 다이노스가 1위 수성의 고비를 맞았다.NC는 15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LG 트윈스와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4-13으로 대패했다.2위 키움 히어로즈에 승차 1.5경기로 턱밑까지 내줬다.3위 두산 베어스와 두산에 승차 없이 따라붙은 4위 LG도 NC를 불과 4경기 차로 쫓는다.서울 3개 팀의 맹추격에 시즌 내내 고공비행하던 NC의 선두 자리가 위태로워졌다.NC는 이틀 연속 LG의 불방망이를 견뎌내지 못했다.전날엔 KIA 타이거즈에서 트레이드로 영입한 문경찬이 4-4 동점에서 8회 투런포 두 방을 맞고 녹다운되더니 이날은 선발 이재학이 뭇매를 맞았다.LG는 1회 오지환의 2루타, 채은성의 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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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15일 전적종합]LG 이틀 연속 두자리 득점, NC 연파...1~4위 4G차 박빙
■KT 위즈 5-7바람 두산 베어스(잠실) 3승3패k t 000 012 200 - 5 102 000 013 - 7 두산(4승3패) △ 승리투수 = 채지선(1승) △ 패전투수 = 이보근(1패 3세이브) △ 홈런 = 유한준 7호(6회2점·kt) 국해성 3호(9회3점·두산)■키움 히어로즈 3-1 롯데 자이언츠(부산)키움(5승6패) 021 000 000 - 3 000 000 001 - 1 롯데△ 승리투수 = 이승호(4승 4패) △ 세이브투수 = 조상우(4승 1패 20세이브) △ 패전투수 = 노경은(4승 4패)■LG 트윈스 13-4 NC 다이노스(창원)L G (3승2패1무)325 000 120 - 13000 310 000 - 4 N C △ 승리투수 = 윌슨(7승 6패) △ 패전투수 = 이재학(4승 6패) △ 홈런 = 이형종 6호(2회1점) 김현수 17호(7회1점·이상 LG)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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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국해성 끝내기 홈런' kt이기고 3위 수성
국해성이 9회말 2사 후 극적인 대타 끝내기 홈런을 치며 팀에 값진 승리를 안겼다.두산 베어스는 15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kt wiz에 7-5로 역전승했다.4-5로 끌려가던 9회말 2사 1루, kt 우완 이보근은 김재환과의 풀 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허용했다.좌타 거포 김재환과의 정면 승부를 피하는 모양새였다.대기 타석에서는 이유찬을 대신할 국해성이 배트를 돌리고 있었다.9회말 2사 1, 2루, 대타 국해성은 이보근의 초구 직구에 반응했고, 곧바로 두산 더그아웃과 홈팬들이 환호했다. 맞는 순간, 홈런임을 직감할 수 있는 타구였다.국해성은 개인 첫 대타 끝내기 홈런을 쳤다.두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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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16일(일요일) 선발투수 예고(성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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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축구, 16일부터 서울·경기 지역 홈경기 다시 무관중 전환
16일부터 서울·경기 지역에서 개최되는 프로야구·프로축구 경기가 다시 무관중으로 개최된다. KBO 사무국은 16일부터 진행되는 프로야구 서울·수원 경기를 무관중으로 진행한다고 15일 발표했다.이는 정부가 16일 0시부터 서울과 경기도 지역의 사회적 거리 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발표한 뒤 나온 야구계의 후속 조처다.이에 따라 서울 잠실구장, 서울 고척 스카이돔,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는 당분간 관중 없이 경기를 치른다. 두산 베어스, LG 트윈스, 키움 히어로즈, kt wiz 등 4개 구단은 예매된 티켓을 모두 취소하고, 표를 산 팬들에겐 취소 수수료 없이 환불한다.서울과 경기 지역의 사회적 거리 두기가 1단계로 내려와야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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