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
[프로야구 8월22일 전적종합] 김민규, 1군 첫 선발 등판서 쾌투 승리...두산, SK에 8-1 낙승
■ 두산 베어스 8-1 SK 와이번스(문학) 두산 000 301 121 - 8 S K 000 000 010 - 1 △ 승리투수 = 김민규(1승) △ 패전투수 = 핀토(4승 10패)△ 홈런 = 박건우 10호(4회1점) 김재환 17호(9회1점·이상 두산) 한동민 13호(8회1점·SK) ■ 롯데 자이언츠 5-3 삼성 라이온즈(대구)롯데 030 002 000 - 5 삼성 200 010 000 - 3 △ 승리투수 = 서준원(6승 4패) △ 세이브투수 = 김원중(3승 1패 13세이브) △ 패전투수 = 원태인(6승 5패) △ 홈런 = 신본기 2호(2회3점, 롯데) ■ KIA 타이거즈 3-4 키움 히어로즈(고척)KIA 300 000 000 - 3 키움 000 000 04X - 4 △ 승리투수 = 안우진(1승 2패 1세이브) △ 세이브투수 = 조상우(4승 1패
-
프로야구 8월 23일(일요일) 선발투수 예고(성적 포함)
-
김민규, 1군 첫 선발 등판서 쾌투 승리...두산, SK에 8-1 낙승
두산 베어스가 유망주 김민규의 호투로 SK 와이번스를 꺾었다. 두산은 2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의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8-1로 쾌승했다.이날 1군 무대에서 처음 선발 등판한 김민규는 5이닝 동안 1안타만 내주며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볼넷 5개를 허용했지만, 실점은 억제했다. 김민규는 1군 무대 첫 승을 따냈다.김민규는 1회 2사 후 볼넷 3개를 연달아 내줘 2사 만루 위기를 자초했지만, 최항을 3루수 땅볼로 잡아내며 실점 없이 첫 이닝을 끝냈다.3회 2사 후 중견수 정수빈이 낙구 지점을 잘못 판단해 2루타를 맞은 뒤에도 한동민을 삼진 처리하며 위기를 넘겼다.김민규는 실점 없이 5회를
-
[마니아노트]정반대 행보로 홈런 경쟁하는 로하스와 라모스
과연 누가 마지막에 웃을까? 알베르토 라모스(LG)와 멜 로하스 주니어(KIA)의 홈런 경쟁이 다시 불붙었다. 22일 현재 홈런 더비는 로하스가 29개로 선두를 달리고 있고 라모스가 27개, 2개차로 바짝 뒤를 쫓고 있다. 여기에 나성범(NC)과 최정(SK)이 나란히 22개씩으로 공동 3위에 올라있다. 프레스턴 터커(KIA)는 21개, 박병호(키움)가 20개로 그 뒤를 잇고 있다. 20개 이상의 홈런을 친 타자들을 보면 외국인타자 3명, 토종 타자 3명으로 균형을 이루고 있지만 홈런 싸움은 로하스와 라모스가 유리한 고지에 올라 있는 셈이다. 로하스와 라모스의 홈런 경쟁은 묘하게 서로 정반대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 라모스가 홈런포를 펑펑 날리자 로하
-
최용제 끝내기 안타...두산, 롯데에 1-0 신승
두산 베어스가 9회 말 터진 최용제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롯데 자이언츠를 힘겹게 꺾었다.두산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롯데와의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 2연패에서 벗어났다. 이날 승리로 4위 두산은 3위 LG 트윈스를 2게임 차로 추격했다.두산 선발 이승진과 롯데 노경은이 기대 이상의 호투를 펼치면서 막판까지 0의 행렬이 이어졌다.이승진은 6이닝 동안 탈삼진 7개, 2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고 노경은도 6이닝을 4안타 무실점으로 잘 던졌으나 둘 다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다.승부를 예측할 수 없던 경기는 9회 말에 갈렸다.두산은 볼넷 3개로 만든 2사 만루에서 최용제가 우익수 앞에 떨어지
-
[프로야구 중간순위] 21일
◇ 2020 KBO리그 중간순위(21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 C51-31-20.6220.02승2키움54-37-00.5931.51패3L G51-37-10.5803.01승4두산 48-38-20.5585.01승5kt45-39-10.54367.01패6KIA 44-41-00.518 8.54패7롯데42-40-10.512 9.01패8삼성41-46-10.471 12.51패9S K30-57-10.34523.51승10한화23-63-10.26730.01승
-
[프로야구 8월21일 경기종합] NC 9회 6득점 , 이틀 연속 KIA 꺾고 1위 자리 지켜
1위 NC 다이노스가 이틀 연속 KIA 타이거즈를 물리쳤다.NC는 2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IA와 방문 경기에서 4-4로 맞선 9회초 상대 실책을 틈타 대거 6득점, 10-4로 승리했다.광주 원정에서 2연승을 거둔 NC는 이날 패한 2위 키움 히어로즈와 승차도 1.5게임으로 벌렸다.반면 6위로 KIA는 4연패에 빠지며 7위 롯데 자이언츠에 반게임 차로 계속 쫓겼다.■ NC 다이노스 10-4 KIA 타이거즈(광주) NC, KIA 4연패 빠트려 임기영과 송명기의 선발 대결로 팽팽하던 균형은 6회말에 깨졌다.KIA는 2사 후 프레스턴 터커가 우측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날려 1-0으로 앞섰다.그러나 NC는 7회초
-
NC, 수비 실책 KIA에 10-4 낙승...선두 유지
NC 다이노스가 선두 자리를 지켰다. NC는 2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IA와의 원정 경기에서 4-4로 맞선 9회초 박석민의 적시타와 KIA 수비진의 실책을 틈타 대거 6득점, 10-4로 승리했다.광주 원정에서 2연승을 거둔 NC는 이날 패한 2위 키움 히어로즈와의 승차를 1.5게임으로 벌렸다.KIA는 4연패에 빠지며 7위 롯데 자이언츠에 반게임 차로 계속 쫓겼다.임기영과 송명기의 선발 대결로 팽팽하던 균형은 6회 말에 깨졌다.KIA는 2사 후 프레스턴 터커가 우측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날려 1-0으로 앞섰다.그러나 NC는 7회초 1사 1,3루에서 에런 알테어가 좌익선상으로 빠지는 2타점 2루타를
-
오준혁 대타 결승타...SK, 삼성과 난타전 8-6 신승
대타 오준혁의 역전 결승타와 최지훈의 집념 있는 스퀴즈 번트로 추가점을 뽑은 SK 와이번스가 삼성 라이온즈에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SK는 21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8-6으로 눌렀다.승부처는 7회말이었다.5-6으로 뒤진 상황, SK는 제이미 로맥과 최항의 연속 안타, 오태곤의 희생 번트로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삼성은 SK가 왼손 대타 채태인을 내세우자, 고의사구로 걸렀다.하지만 SK에는 또 한 명의 왼손 대타 요원 오준혁이 있었다.오준혁은 1사 만루에서 삼성 우완 불펜 최지광의 슬라이더를 공략해 1, 2루 사이를 뚫는 우전 적시타를 쳤다. 주자 2명이 홈
-
한화 채드빌, 12번째 등판만에 첫 승 신고...kt 타선 6이닝 1실점으로 봉쇄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 채드벨이 마침내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채드벨은 21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t 위즈와 홈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 6이닝 동안 삼진 8개를 뽑으며 kt 타선을 3안타 1실점으로 막았다.한화는 송광민이 3점 홈런을 치는 등 팀 타선도 적시에 터져 5-1로 승리해 최근 3연패에서 벗어났다.올 시즌 들어 7패, 평균자책점 7.01로 부진했던 채드벨은 이로써 12번째 등판 경기에서 힘겹게 첫 승을 거뒀다.채드벨은 이날 모처럼 슬라이더와 커브 등 변화구도 제대로 곡선을 그리며 kt 타자들을 요리했다.한화는 2회말 2사 1, 2루에서 임종찬이 좌중간 2루타를 쳐 선취점을 뽑았다
-
프로야구 8월 22일(토요일) 선발투수 예고(성적 포함)
-
[프로야구 21일 전적 종합] '9회에만 6득점' NC, 이틀 연속 원정경기서 KIA 제압
■ kt wiz 1-5 한화 이글스(대전) k t 000 000 100 - 1 한화 013 100 00X - 5 △ 승리투수 = 채드벨(1승 7패) △ 패전투수 = 김민수(2승 5패)△ 홈런 = 유한준 8호(7회1점, kt)송광민 5호(3회3점, 한화) ■ LG 트윈스 7-3 키움 히어로즈(고척)L G 120 100 021 - 7키움 010 000 002 - 3 △ 승리투수 = 윌슨(8승 6패) △ 패전투수 = 이승호(4승 5패)△ 홈런 = 라모스 27호(2회1점) 유강남 10호(2회1점·이상 LG)전병우 4호(9회2점·키움) ■ 롯데 자이언츠 0-1 두산 베어스(잠실) 롯 데 000 000 000 - 0 두 산 000 000 001 - 1 △ 승리투수 = 홍건희(2승 3패 1세이브) △ 패전투수 = 최준중용(1패) ■ NC 다이노스 10-4
-
윌슨 호투, 라모스 4경기 연속 홈런포...LG, 키움에 7-3 낙승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에 깨끗하게 설욕했다.LG는 2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선발 투수 타일러 윌슨의 논부신 활약으로 키움을 7-3으로 꺾었다.LG는 전날 키움에 역전패를 당해 7연승이 끊겼지만, 이날 승리로 상승세를 다시 이어나갔다.윌슨은 7⅔이닝 4피안타 2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키움 타선을 압도하며 8승(6패)째를 수확했다.특히 지난해 5월 9일부터 이어진 키움전 4연패에서도 벗어났다.키움의 좌완 선발 이승호는 5이닝 4실점으로 시즌 5패(4승)째를 당했다. 이승호는 LG와 9번째 대결에서 3승 끝에 처음 패전했다.LG는 1회초 2사 2루에서 김현수의 좌중간 2루타로
-
[마니아노트]알칸타라, 데스파이네, 가뇽의 엇갈린 행보---팀이 웃고 울었다
코로나19 펜데믹으로 무관중-10% 관중-무관중으로 경기를 벌이는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단 한차례 중단도 없이 이어가고 있는 프로야구에 중반 막바지 순위 싸움에 열쇠를 쥐고 있는 외국인투수 3명의 엇갈린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은 두산의 라울 알칸타라, KT의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 KIA의 드류 가뇽이다. 21일 현재 이들 3개 팀은 4~6위로 중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올시즌 단 한차례도 5위 밑으로 떨어지지 않은 두산은 부산과 잠실을 오가면서 4연전을 펼치고 있는 롯데에게 2승1패를 당하면서 4위 자리마저 위협받고 있다. 이에 견주어 KT는 4연승으로 두산에 한게임차로 턱밑까지 쫓아 시즌 첫 4위를 노리고 있다. 또 4위 두산
-
1위 NC·2위 키움, 0.5게임 차 선두 싸움 치열…8연승 노리던 LG는 패배
갈 길 바쁜 1위 NC 다이노스와 쫓기 바쁜 2위 키움 히어로즈가 나란히 승리하며 0.5게임 차 간격을 유지했다. NC는 KIA 타이거즈에 대승을 거두며 불안한 선두 자리를 지켰다. 키움은 LG 트윈스와의 혈전 끝에 승리하며 1위 NC를 여전히 사정권 안에 두고 있다. ■ NC 다이노스 14-2 KIA 타이거즈(광주)NC, 21안타 몰아치며 KIA 완파… 50승 선두 유지 NC는 20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21안타를 몰아치며 KIA를 14-2로 눌렀다. NC 다이노스가 타선의 힘을 과시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NC는 83경기 만에 50승(2무 31패)을 채웠다. 2위 키움 히어로즈와 3위 LG 트윈스가 N
-
[프로야구 중간순위] 20일
◇ 2020 KBO리그 중간순위(20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 C50-31-20.6170.01승2키움54-36-00.6000.52승3L G50-37-10.5753.01패4두산 47-38-20.5535.02패5kt45-38-10.5426.04승6KIA 44-40-00.524 7.53패7롯데42-39-10.519 8.02승8삼성41-45-10.477 11.51승9S K29-57-10.33723.51패10한화22-63-10.25930.03패
-
프로야구 8월 21일(금요일) 선발투수 예고(성적 포함)
-
[프로야구 8월20일 전적 종합] 키움 김하성 재역전 결승타, LG 8연승 저지....NC, KIA 완파하고 50승 선두 유지
■ LG 트윈스 5-6 키움 히어로즈(고척) L G 100 000 310 - 5 키움 003 000 12X - 6 △ 승리투수 = 이영준(2승 3패) △ 세이브투수 = 김상수(3승 1패 1세이브) △ 패전투수 = 정우영(3승 2패 5세이브) △ 홈런 = 라모스 26호(8회1점·LG) ■ NC 다이노스 14-2 KIA타이거즈(광주) N C 300 127 001 - 14 KIA 000 100 001 - 2 △ 승리투수 = 라이트(7승 4패) △ 패전투수 = 가뇽(6승 5패) △ 홈런 = 모창민 2호(9회1점·NC) ■ 삼성 라이온즈 8-3 SK 와이번즈(문학) 삼성 040 013 000 - 8 S K 011 010 000 - 3 △ 승리투수 = 뷰캐넌(11승 6패) △ 패전투수 = 백승건(4패) △ 홈런 = 최정 21·22호(3회1점·5회1점·SK)
-
[프로야구 잠실전적] 롯데 6-5 두산
▲ 잠실전적(20일)롯데 002 010 102 - 6 두산 000 012 020 - 5 △ 승리투수 = 김원중(3승 2패 12세이브)△ 패전투수 = 홍건희(1승 3패 1세이브)△ 홈런 = 정훈 7호(5회1점·롯데)
-
키움 김하성 재역전 결승타, LG 8연승 저지
키움 히어로즈가 김하성의 재역전 결승타로 LG 트윈스의 신바람을 잠재웠다.키움은 2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LG를 6-5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지난 12일 KIA 타이거즈전부터 19일 KIA전까지 7연승을 달렸던 LG의 상승세는 키움 앞에서 꺾였다.선두를 향해 경쟁 중인 2위 키움과 3위 LG의 맞대결답게 역전과 재역전이 반복되는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1회초 LG가 먼저 앞섰다. 무사 2, 3루에서 채은성의 3루수 땅볼에 선취점을 냈다. 키움 타선은 3회말 4타자 연속 안타와 희생플라이로 3-1 역전에 성공했다. 선두타자 서건창이 2루타로 포문을 열었고, 김하성의 적시타와 이정후의 안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