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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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복귀포 등 홈런 세방…kt, KIA 꺾고 6연패 탈출
kt wiz가 홈런 3방에 KIA 타이거즈를 무너뜨리고 6연패를 벗어났다. kt는 11일 경기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KIA를 13-8로 완파했다. kt는 전날 KIA에 0-10으로 강우 콜드 패하는 등 6연패에 빠져 있었으나 이날 대승으로 반등에 성공했다.타선이 홈런 3개 등 16안타를 폭발했다. 강백호(1홈런 등 3안타 3득점), 유한준(3안타 3타점 2득점), 멜 로하스 주니어(1홈런 등 4안타 3타점 2득점) 등 중심타자들의 활약이 빛났다.선발·불펜 기근에 허덕이는 마운드에서는 '임시 선발' 김민수가 힘을 냈다.김민수는 좌측 장요근(고관절을 잡아주는 근육) 부상으로 4주 재활 판정을 받은 윌리엄 쿠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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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6월11일 전적 종합]6연승 롯데, 드디어 5강으로 올라섰다
◇프로야구 6월11일 경기■SK 와이번스 1-3 LG 트윈스(잠실·더블헤더 1차전)S K 100 000 000 - 1000 100 20X - 3LG(4승1패)△ 승리투수 = 이민호(2승 1패) △ 세이브투수 = 정우영(1승 2세이브) △ 패전투수 = 서진용(3패) △ 홈런 = 라모스 13호(7회2점·LG)■SK 와이번스 3-4 LG 트윈스(잠실·더블헤더 2차전)S K 002 001 000 - 3100 002 10X - 4LG(5승1패)△ 승리투수 = 김대현(2승) △ 세이브투수 = 송은범(1패 2세이브) △ 패전투수 = 정영일(1승 1패 1세이브) △ 홈런 = 김강민 3호(3회2점) 정진기 2호(6회1점·이상 SK) 이성우 3호(7회1점·LG) ■한화 이글스 0-5 롯데 자이언츠(부산)한화 000 000 000 - 0200 110 01X - 5롯데(4승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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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 결승 투런포' LG, SK 3-1꺾고 DH 1차전 승리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4번 타자 로베르토 라모스가 결승 투런포로 승리에 앞장섰다.LG는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더블헤더(DH) 1차전에서 라모스의 큼지막한 2점 홈런을 앞세워 SK 와이번스를 3-1로 제압했다.라모스는 1-1로 맞선 7회 말 2사 2루에서 SK 구원 서진용과 풀카운트 접전 끝에 스플리터를 퍼 올려 우측 스탠드로 향하는 2점짜리 포물선을 그렸다. 시즌 13번째 홈런으로 라모스는 이 부문 1위를 질주했다.SK는 1회 초 2번 타자 최지훈의 발로 만든 중견수 쪽 2루타에 이어 제이미 로맥의 중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뺐다.LG는 4회 말 라모스의 우전 안타, 박용택의 우중간 2루타로 엮은 1사 2, 3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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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 DH 1경기] LG 트윈스 3-1 SK 와이번스
◇ 프로야구 잠실 DH 2차전 경기 선발투수 예고 SK 김태훈 vs LG 임찬규 (잠실 DH 2차전,18시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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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에 머리 맞았던 롯데 이승헌, 16일 재활군 합류
지난달 17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서 경기 도중 타구에 머리를 맞은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 이승헌(22)이 부상을 털어내고 복귀를 준비한다.11일 롯데 구단에 따르면 이승헌은 지난달 25일 퇴원 후 자택에서 간단한 운동을 시작했다.별다른 후유증을 겪지 않은 이승헌은 구단과 상의 끝에 16일 재활군에 합류하기로 결정했다.이승헌은 당분간 김해 상동구장에서 훈련을 소화한다. 단계별로 훈련 강도를 높여간 뒤 실전 복귀 시점을 조율할 계획이다.이승헌은 "부상 직후부터 물심양면 도와준 구단과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셨던 팬 여러분께 받은 사랑을 잊지 않겠다. 정말 야구를 하고 싶었기에 복귀 일정이 결정된 것만으로도 설렌다. 처음부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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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지성준, 친정팀 한화 상대로 시즌 첫 선발 출전...정보근 장염 증세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 이글스에서 트레이드를 통해 롯데 자이언츠로 입단한 포수 지성준(26)이 이적 후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포함됐다.롯데 구단은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정보근이 장염 증세를 호소해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지성준을 1군으로 올렸다"고 발표했다.지성준은 바로 경기에 출전한다. 롯데 관계자는 "지성준은 선발 투수 서준원과 배터리를 이룰 예정"이라고 밝혔다.지난 시즌까지 한화 이글스에서 뛰던 지성준은 올 시즌을 앞두고 장시환과 트레이드를 통해 롯데에 입단했다.올 시즌 1군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 퓨처스리그에선 타율 0.189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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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 민속촌과 제휴 협약
프로야구 kt wiz가 11일 경기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한국민속촌과 팬서비스 제휴 협약을 맺었다.kt 어린이 시즌 회원은 한국민속촌에, 한국민속촌 어린이 연간 회원은 케이티위즈파크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양사는 kt 홈 경기 입장권과 한국민속촌 입장권 소지자에게 상호 할인을 제공하는 등 공동 마케팅 활동을 벌인다.한국민속촌 인기 캐릭터 연기자들은 kt 홈 경기에서 시구를 할 수 있고, kt는 구장 외야에 한국민속촌 홈런존을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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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5월 자체 MVP로 마무리 김원중 시상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5월 한 달간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들에게 시상했다.먼저 롯데건설 월간 최우수선수(MVP)는 마무리투수 김원중이 수상했다.김원중은 5월에만 10경기에 등판해 10⅓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0.87,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0.77에 1승 3세이브 7탈삼진으로 맹활약했다.롯데건설 투수 월간 수훈 선수에는 셋업맨 박진형과 선발투수 댄 스트레일리가 선정됐다.박진형은 한 달간 12경기에 등판해 9⅔이닝을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1.86(WHIP 1.24)을 기록, 12탈삼진과 3홀드를 달성했다.스트레일리는 같은 기간 6차례 선발 등판해 33⅓이닝을 책임지며 평균자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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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한화, 연패끊을 '어진 아내와 어진 재상'을 찾아야
한화의 연패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연패를 끊을 막중한 책임을 안고 지휘봉을 잡은 한화 최원호 감독 대행은 '총력전보다 쇄신책'으로 연패끊기에 나섰지만 현재진행형일뿐 스토퍼는 하지 못하고 있다. 코칭스태프를 교체하고 선수들까지 대폭 바꾸었지만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것이다. 최 감독대행으로서는 2게임 연패뿐이지만 팀은 이미 KBO의 연패 흑역사 한페이지에 이름을 올렸다. '16연패 이상'은 38년 KBO 역사에 단 4차례 나왔다. 한화가 5번째이고 최다연패 공동 3위다. 2002년 롯데, 2010년 KIA가 나란히 16연패를 했다. 이보다 위는 1999년의 쌍방울 17연패이고 프로 통산 최다연패는 1985년의 삼미 18연패가 있을 뿐이다.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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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6월10일 경기종합]연패없는 두산, 선두 NC와 장군멍군
두산은 아직까지 연패가 없다. 한화는 16연패를 당했다. 두산이 2위이고 한화가 꼴찌인 이유다. 10일 경인지역에 내린 비로 잠실경기(SK-LG)가 취소되고 수원경기(KIA-KT)는 5회 강우콜드게임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두산의 라울 알칸타라는 무사사구 깔끔한 승리로 다승 단독 선두에 KIA의 애런 브룩스는 시즌 첫 무사사구 완봉승의 행운을 잡았다. 또 삼성 백정현이 무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연투에 나선 오승환은 첫 실점을 하고도 5465일만에 홀드를 챙겼으며 무패가도를 달리는 키움의 에릭 요키시는 첫 패배를 안았다. ■한화 이글스 2-12 롯데 자이언츠(부산)손아섭, 전준우의 백투백 홈런 앞세워 5연승탈출구 보이지 않는 한화, 16연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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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11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SK 핀토 vs LG 이민호 (잠실 DH 1차전,15시)KIA 이민우 vs kt 김민수 (수원,18시30분)키움 최원태 vs 삼성 김대우 (대구,18시30분)한화 장민재 vs 롯데 서준원 (사직,18시30분)NC라이트 vs 두산 이영하 (창원,18시30분) ★★ ESPN 미국 중계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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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NC에 전날 패배 설욕...알칸타라 다승 단독 선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NC다이노스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두산은 1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와의 원정경기에서 9-1로 승리를 거뒀다.이날 승리로 NC의 7연승 도전을 저지한 두산은 1, 2위 간 승차를 4경기로 좁히고 다시 한번 선두 추격에 시동을 걸었다.양 팀 에이스 맞대결에서 두산의 라울 알칸타라가 NC 드루 루친스키에게 판정승을 거뒀다.두산 알칸타라는 7이닝을 6피안타(1피홈런) 4탈삼진 1실점으로 막고 시즌 6승째를 거두며 다승 부문 단독 1위로 올라섰다.루친스키는 6이닝 동안 안타 3개만을 허용했으나 그 중 2개가 홈런이었다.1회 초 오재일과 5회 초 김재호의 솔로포를 앞세워 2-0로 경기를 리드한 두산은 루친스키가 내려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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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SOL) 프로야구 중간순위(10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C24-7-00.774-1패2두산20-11-00.6454.01승3LG18-12-00.6005.51패4키움18-14-00.5636.51패5KIA17-15-00.5317.52승6롯데16-15-00.5168.05승7삼성14-18-00.43810.51승8SK11-19-00.36712.51승9kt11-20-00.35513.06패10한화7-25-00.21917.516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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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현 '6이닝 무실점' 삼성, 키움에 4-1승리...오승환 '시즌 첫 홀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투수력을 앞세워 키움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삼성은 10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4-1로 눌렀다.삼성의 고졸 2년차 외야수 박승규가 1회 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좌완 선발 에릭 요키시를 상대로 좌월 솔로 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았다. 자신의 프로 데뷔 첫 홈런이었다. 이날 경기 전까지 6경기 36⅓이닝을 소화하는 동안 홈런을 한 개도 허용하지 않았던 요키시는 박승규에게 일격을 당했다. 삼성 선발 백정현은 6이닝 동안 2안타와 2볼넷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백정현은 앞선 올 시즌 3차례 등판에서 단 한 번도 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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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치욕의 16연패…최다 연패 기록과 두 경기차
한화 이글스가 최악의 연패를 또 기록했다. 한화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 경기에서 2-12로 패했다. 한화는 이날 패배로 16연패 수렁에 빠지며 KBO리그 역대 최다 연패 공동 3위 기록을 썼다.아울러 삼미 슈퍼스타즈가 1985년에 기록한 KBO리그 최다 연패 기록(18연패)에 두 경기 차로 다가갔다.이 기록 역대 2위는 1999년 쌍방울 레이더스가 기록한 17연패다. 뒤를 이어 롯데가 2002년, KIA 타이거즈가 2010년 16연패를 기록했다.한화는 롯데, KIA와 현존 팀 최다 연패 타이기록 불명예를 썼다. 18년 전 16연패를 기록했던 롯데는 이날 5연승을 달리며 5위 KIA와 반 경기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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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6회 강우 콜드로 2연승...브룩스 '시즌 첫 무사사구 완봉승'
프로야구 KIA가 kt에 6회 강우 콜드 승을 거뒀다.KIA는 10일 수원 케이티위즈 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kt wiz와 원정 경기에서 선발 투수 브룩스의 호투와 초반 상대의 볼넷에 안타 없이 5득점을 하며 2연승을 달렸다.KIA가 10-0으로 앞선 6회 초를 앞두고 경기가 강우 콜드게임으로 선언되면서 5이닝 동안 안타 3개만 내주고 무실점으로 호투한 브룩스가 승리투수가 되었다. 전날 kt에 3-2로 1점 차 승리를 거둔 KIA는 이날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5위 KIA는 3연패 뒤 2연승을 거뒀다.이날 경기는 우천 그라운드 정비로 15분 늦은 오후 6시 45분에 시작됐다. 경기 중에도 비는 그치지 않고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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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6월10일 전적 종합]'내 사전에 연패는 없다' 두산, NC잡고 전날 패배 설욕
◇프로야구 6월10일 경기■한화 이글스 2-12 롯데 자이언츠(부산)한화 010 001 000 - 2051 110 40X - 12롯데(3승2패)△ 승리투수 = 노경은(2승2패) △ 패전투수 = 김민우(4패) △ 홈런 = 손아섭 2호(2회3점), 전준우 5호(2회1점·이상 롯데) ■키움 히어로스 1-4 삼성 라이온즈(대구)키움 000 000 010 - 1100 002 01X - 4삼성(3승2패)△ 승리투수 = 백정현(1승 3패) △ 세이브투수 = 우규민(1승 5세이브) △ 패전투수 = 요키시(5승 1패) △ 홈런 = 박승규 1호(1회1점·삼성) ■두산 베어스 9-1 NC 다이노스(창원)두산(2승3패) 100 010 511 - 9000 000 100 - 1NC△ 승리투수 = 알칸타라(6승 1패) △ 패전투수 = 루친스키(4승 1패) △ 홈런 = 오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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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LG 10일 잠실경기 우천으로 취소..11일 오후 3시부터 더블헤더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의 10일 잠실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날 경기가 취소됨에 따라 SK와 LG는 11일 오후 3시부터 더블헤더를 치른다. SK는 시즌 첫 번째 더블헤더이며 LG는 두 번째다. SK는 더블헤더 1차전 선발투수로 리카르토 핀토를, LG는 이민호를 각각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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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열흘 로테이션, 수비력 위주 출전' 수비에 방점 둔 최원호 한화 감독 대행
구단 최다인 15연패에 빠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최원호 감독 대행이 분위기 반전을 위해 칼을 꺼냈다. 한화 최원호 감독대행은 9일 그동안 한화에서 보기 힘들었던 '선발 열흘 로테이션', '투구 수와 연관된 휴식 부여', '수비 실력 위주의 선발 투입' 등 선 굵은 정책을 주입하겠다고 천명했다.투수 출신답게 최원호 감독대행은 마운드에 가장 큰 변화를 줬다.워윅 서폴드, 채드벨, 장민재를 제외한 나머지 선발 투수들은 열흘 로테이션으로 경기를 치른다. 그동안 5일 간격으로 선발 등판했던 김민우와 김이환을 포함해 남지민, 한승주, 최이경, 오동욱 등 총 6명의 투수가 열흘에 한 번 마운드에 오른다.대다수 투수가 올 시즌 전까지 5일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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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중경기, 더그아웃 인원제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코로나19' 고교야구 매뉴얼 마련
올 해 황금사자기 고교야구에서는 참가 학교별 선후배들의 열띤 응원을 볼 수 없을 전망이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11일 오는 서울 목동·신월야구장에서 올해 첫 대회인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를 무관중으로 치른다고 밝혔다.협회는 코로나19 사태가 좀처럼 진정되지 않은 터라 어느 때보다 긴장하고 황금사자기 대회와 곧이어 열릴 주말리그 후반기 일정을 준비하고 있다. 협회는 최근 차의과학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 김진용 원장(내과 전문의)을 코로나19 대응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을 각급 학교에 하달했다.황금사자기 대회 일정도 협회는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해 학생들의 등교·개학 시점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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