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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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6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SOL) 프로야구 중간순위(6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C22-6-00.786-4승2두산18-10-00.6434.03승3LG17-11-00.6075.02패4키움17-12-00.5865.55승5KIA15-14-00.5177.52패6롯데13-15-00.4649.02승7삼성12-17-00.41410.53패8kt11-17-00.39311.03패9SK10-18-00.35712.02승10한화7-22-00.24115.513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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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7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삼성 뷰캐넌 vs SK 문승원 (17시,문학)NC 이재학 vs 한화 김이환 (17시,대전)kt 데스파이네 vs 롯데 박세웅 (17시,사직)KIA 임기영 vs 두산 유희관 (17시,잠실)LG 차우찬 vs 키움 한현희 (17시,고척) ★★ ESPN 미국 중계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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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6월 6일 전적 종합]야구는 9회말에...3게임이 9회말 끝내기 안타로 승패 갈려
◇프로야구 6월 6일 전적 종합■KIA 타이거즈 3-4 두산베어스(잠실)KIA 200 001 000 - 3001 000 201 - 4두산(4승1패) △ 승리투수 = 박치국(2승) △ 패전투수 = 김명찬(1패) ■삼성 라이온즈 4-6 SK 와이번스(인천)삼성 000 020 002 - 4023 010 00X - 6SK(2승) △ 승리투수 = 박종훈(3승) △ 세이브투수 = 하재훈(4세이브) △ 패전투수 = 최채흥(3승 2패) △ 홈런 = 이성규 3호(9회2점·삼성) 남태혁 1호(2회1점) 로맥 4호(3회3점·이상 SK) ■KT 위즈 0-1 롯데 자이언츠(부산)k t 000 000 000 - 0000 000 001 - 1롯데(5승)△ 승리투수 = 김원중(2승 4세이브) △ 패전투수 = 김재윤(2패 1세이브) ■LG 트윈스 4-5 키움 히어로즈(고척)L G 20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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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경기] 키움 히어로즈 5-4 LG 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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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문학경기] SK 와이번스 6-4 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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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9회말 강로한의 끝내기 안타로 KT에 1-0 짜릿한 승리
롯데가 강로한의 끝내기 안타로 올시즌 KT전 5연승을 내달렸다. 롯데는 6일 사직 KT전에서 0-0으로 팽팽히 맞서던 9회말 전준우의 안타에 이어 안치홍의 희생번트와 이대호의 자동 고의4구로 만든 1사 1, 2루에서 강로한이 우익수 앞 끝내기 안타를 터뜨려 1-0으로 짜릿한 승리를 오렸다. 이로서 롯데는 3연패 뒤 2연승을 하며 올시즌 KT를 상대로 5연승을 질주했다.롯데의 선발 댄 스트레일리는 7이닝을 5안타 6개의 삼진을 곁들이며 무실점, KT 선발 배제성은 시즌 최다인 8이닝 3안타 무실점으로 쾌투하고도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다. 이날 두 팀은 팽팽한 투수전으로 종반까지 거의 득점 기회를 잡지 못했다. 스트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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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사직경기] 롯데 자이언츠 1-0 kt w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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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군 코치들 대거 보직 이동...레전드 출신 코칭스태프 완전 와해돼
한화가 1군 코치의 보직 이동을 단행했다. 한화는 6일 NC와의 홈경기에 앞서 이례적으로 주요 보직 코치를 대거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장종훈 수석코치와 김성래, 정현석 타격코치, 정민태 투수코치를 1군에서 배제했었다.그리고 NC에 2-14로 대패한 뒤 정경배, 이양기, 김해님, 마일영 코치를 7일부터 1군에 콜업했다. 정경배 코치는 1군 메인 타격 코치, 이양기 코치는 1군 타격 보조코치를 맡게 되며 김해님 코치는 1군 메인 투수 코치, 마일영 코치는 불펜코치를 맡는다.1군에서 말소된 장종훈 코치와 김성래 코치는 육성군 코치로, 정현석 코치는 퓨처스 타격코치, 정민태 코치와 박정진 코치는 각각 퓨처스 투수코치와 불펜코치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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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연패' 한화, 코치진 대거 보직 이동...이양기 1군 타격 보조코치로
6일 NC 다이노스에 2-14 대패를 당하며 구단 단일 시즌 최다인 13연패 수렁에 한화 이글스가 코치진을 대거 교체했다.한화는 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 파크에서 NC와의 경기를 마치고 "2군 지도자인 정경배, 이양기, 김해님, 마일영 코치를 1군 코치로 보직 변경했다"고 발표했다.정경배 코치는 1군 메인 타격 코치, 이양기 코치는 1군 타격 보조코치에 선임됐다. 김해님 코치는 1군 메인 투수 코치, 마일영 코치는 불펜코치를 맡는다.한화는 이날 경기를 앞두고 장종훈 수석 코치와 김성래 타격코치, 정현석 타격 보조코치, 정민태 투수 코치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1군 엔트리엔 포함되어 있진 않지만 선수단과 함께 움직이는 박정진 불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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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14-2로 한화 완파...'13연패' 한화는 단일 시즌 구단 최장 연패 타이 기록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7년만에 단일시즌 구단 최장 기록인 13연패를 반복했다.한화는 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2-14로 크게 졌다.지난달 23일 NC전부터 이어진 연패는 어느덧 '13'을 찍었다. 한화는 7일 경기에서도 지면 2012∼2013년 두 시즌에 걸쳐 남긴 구단 최다연패(14연패) 타이기록을 쓴다. 당시 한화는 2012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패하고 2013년엔 개막 후 13연패를 당했다.한화는 '충격요법'으로 경기 전 장종훈 수석, 정민태 투수, 김성래·정현석 타격 코치 등 코치 4명을 1군에서 말소하면서 대체 코치를 2군에서 부르지 않고 NC와 경기를 치렀으나 패배를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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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경기] NC 다이노스 14-2 한화 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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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재호의 끝내기 안타로 이틀 연거푸 KIA 잡아
두산이 김재호의 끝내기 안타로 이틀 연거푸 KIA를 눌렀다. 두산은 6일 잠실 홈경기에서 3-3이던 9회말 1사 1, 3루에서 김재호의 끝내기 안타로 4-3으로 역전승, 3연승으로 18승째(10패)를 올렸다. 5위 KIA는 연패로 15승14패가 됐다. 두산은 경기 내내 KIA에 끌려갔으나 막판에 하위 타선들의 분전으로 역전승을 일궈냈다. 7번 타자로 나선 류지혁과 8번 양찬열이 나란히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고 대타로 나선 김재호는 2경기 연속 결승타로 팀을 연승으로 이끄는 일등 공신이 됐다. 두산 선발 크리스 플렉센은 6이닝 7피안타 2탈삼진 3실점 호투에도 승패 없이 물러났고 3번째 구원투수로 나선 박치국은 한 타자만 잡고 9회말 역전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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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경기] 두산 베어스 4-3 KIA 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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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오승환과 동반 1군 복귀? 허삼영 감독 "구자욱, 다음 주 1군 복귀 기대"
구자욱(27·삼성 라이온즈)이 이르면 다음 주에 1군으로 복귀할 전망이다.허삼영 삼성 감독은 6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의 방문 경기를 앞두고 "구자욱은 오늘도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 출전했다. 다음 주에는 1군에서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구자욱은 왼쪽 내전근 부상으로 지난 달 26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지난 2일 타격 훈련을 재개한 구자욱은 4일부터 2군 경기를 치르며 경기 감각을 끌어 올리고 있다.구자욱의 복귀는 야수진의 연이은 부상 이탈로 고심하는 삼성에 희소식이다. 구자욱은 다치기 전 11경기에서 타율 0.361(36타수 13안타), 6타점, 6득점으로 활약했다.삼성은 이번 시즌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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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군 주요코치들 보완없이 그냥 엔트리 말소해
한화가 최근 12연패의 책임을 물어 1군 주요 코치들을 모두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한화는 6일 대전 NC전에 앞서 장종훈 수석코차, 정민태 투수코치, 김성래 정현석 타격코치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하지만 새로 등록된 코치는 없어 이날 경기는 투수와 타격 코치없이 경기를 치르게 됐다. 사실상의 투수와 타격코치, 그리고 한용덕 감독이 취임할 때부터 함께 했던 장종훈 수석코치까지 최근 12연패에 대한 책임을 물은 것으로 보인다. 한화 구단은 “연패로 인한 분위기 쇄신 차원이다. 코치진 말소는 오늘 결정됐고 오늘 경기는 현재 1군 코치들로만 치른다”고 설명했다. 현재 1군에는 한용덕 감독과 전형도 작전코치, 채종국 수비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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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NC 고공 행진, 누가 멈출 수 있나?
산들바람 정도로 생각했다. 하지만 결코 산들바람은 아니었다. 언제 한바탕 비를 쏟아낼 지 모를 짙은 먹구름을 몰고 다닌다. 산들바람처럼 불다가 어느 순간 한바탕 소나기를 쏟아내고는 언제 그랬냐는 듯 산들바람으로 변한다. 바로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이야기다. 시즌이 시작하면 보통은 크게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 팀들이 치고 올라오는 경우가 많았다. 이럴때 흔히 '이변' '돌풍'이라고 부른다. 올시즌도 예외는 아니었다. 하위권 후보였던 롯데와 한화가 선전하고 SK가 연패에 빠질 때 모두 '이변'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NC를 두고는 이변이라고는 하지 않았다. 이것은 NC가 올시즌 충분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릴 수 있는 전력을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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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노트] 한화 이글스, 정민철 감독 내정?...차라리 외국인 감독으로
[LA=장성훈 특파원] ESPN이 중계하는 KBO 리그 한화 이글스의 경기를 보면서 필자는 문득 메이저리그의 워싱턴 내셔널스가 생각났다. 내셔널스는 지난 시즌 월드시리즈 우승팀이다. 와일드카드로 올라가서 대망의 정상까지 올랐다. 그들의 우승 여정이 궁금했다. 아니나 다를까. 그것은 미국 야구 영화 ‘메이저리그’에서나 나올 법한 일이었다. 메이저리그가 개막한 후 50경기를 끝낸 내셔널스의 성적은 19승31패. 내셔널리그 꼴찌 마이애미 말린스 다음으로 나쁜 성적이었다. 당시 미국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내셔널 선수들의 사기는 구단 사상 최악이었다. 디스트릭트온덱닷컴은 “언론들은 데이브 마르티네스 감독 퇴진을 요구하는 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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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6월 5일 경기종합]나성범, 8게임에서 6개 홈런 폭발...라모스와 홈런 경쟁 불붙여
홈런 경쟁이 본격적으로 불이 붙었다. 지난 5게임 동안 홈런 소식을 전하지 못했던 로베르토 라모스(LG)가 1게임 2홈런으로 달아날 채비를 하자 이에 질세라 토종 거포 나성범(NC)도 5일 한화전에서 1게임 2홈런을 포함해 최근 8게임에서 6개 홈런을 몰아치며 단숨에 두자리 수에 접어들었고 로하스(KT), 터커(KIA)도 홈런포를 터뜨리며 뒤를 쫒고 있다. 이런 가운데 NC가 한화를 12연패에 빠트리며 3연승, 공동 2위 그룹을 4게임차로 떨어뜨렸고 키움은 LG를 잡고 4연승했다. ■KIA 타이거즈 1-5 두산베어스(잠실)두산, 뒤늦은 집중타로 KIA 잡고 공동 2위로 도약두산이 뒤늦게 터진 집중타로 KIA를 누르고 공동 2위로 올라섰다. 두산은 잠실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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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KIA 연승에 제동걸며 공동 2위로 발돋움
두산이 공동 2위로 도약했다. 두산은 5일 잠실 홈구장경기에서 1-1로 맞서던 7회초에 대거 4점을 뽑아 KIA를 5-1로 이기고 이날 키움에 패한 LG와 함께 공동 2위를 이루었다.반면 KIA는 두번의 만루찬스를 살리지 못하고 패퇴, 최근 3연승 행진이 멈추었다. 두산 선발 이영하는 6이닝 2피안타 4볼넷 7탈삼진 1실점 비자책으로 호투했지만 승리를 챙기지 못했고 두 번째 투수로 나선 박치국이 1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구원승을 올렸으며 함덕주는 8회 1사 만루 위기에서 등판해 1⅔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시즌 6세이브째를 올렸다.타선에서는 김재호가 3타수 2안타 1타점, 박세혁이 3타수 1안타 2타점의 수훈을 세웠다. KIA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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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핀토 호투와 '복덩이' 이흥련의 쐐기타로 연패 벗어나
SK가 리카르도 핀토의 호투를 앞세워 연패를 벗었다.SK는 5일 인천 홈경기에서 2-1로 아슬아슬한 리드를 지키던 8회말 이흥련의 2타점 적시타를 날리는 수훈으로 삼성을 4-1로 누르고 뒤늦게 10승 문턱에 들어섰다. 핀토는 6이닝 동안 7안타를 맞으면서도 위기 관리 능력을 보이며 1실점으로 버텨내 3승째를 챙겼다. SK는 0-0이던 4회 말 선두 최정의 좌익선상 2루타와 제이미 로맥의 볼넷, 오준혁의 땅볼로 만든 1사 2, 3루에서 정진기가 1루 땅볼로 3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여 선취점을 뽑고 이어 최항의 우중간 적시타로 2-0으로 앞서 나갔다. 삼성은 핀토의 호투에 막혀 점수를 내지 못하다가 6회 초 살라디노와 김동엽의 연속안타로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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