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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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8월 퓨처스리그서 로봇 심판 등장한다
오는 8월 프로야구 KBO리그 2군 경기에 '로봇 심판'(자동 볼·스트라이크 판정 시스템)이 등장한다.한국야구위원회(KBO) 관계자는 3일 "관련 업체를 선정해 시스템 구축에 들어갔다"며 "8월부터 퓨처스리그 경기도 이천구장과 경남 마산구장에 해당 장비를 설치해 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관계자는 "올해엔 퓨처스리그 약 20경기에서 로봇 심판을 운용하며 내년 시즌엔 퓨처스리그 전 경기에서 로봇 심판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1군 경기는 현장 의견을 담아 이르면 2022년부터 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aside class="article-ad-box aside-bnr06">로봇 심판의 볼 판정 과정은 간단하다.레이더 기반 궤적 시스템과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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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노트] 강정호 귀국의 의미...키움 히어로즈와의 계약서 사인만 남은 듯
[LA=장성훈 특파원] 강정호가 5일(한국시간) 한국에 들어간다고 한다.들어가서 2주간의 격리시간을 가진 뒤 기자회견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무슨 말을 할까?뻔하다. 무조건 사과할 것이다. 고개를 숙이며 말이다. 기자들은 이 장면을 연신 찍어댈 것이다.강정호가 한국에 들어간다는 의미는 무엇일까?미국 언론 매체의 대부분은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강정호는 아마도 KBO 리그에서 뛸 것 같다”고 보도하고 있다. 이들이 쓴 단어는 ‘likely’다. “아마도 ~할 것 같다” “~할 공산이 있다”로 해석된다.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고 있는 미국에서도 이 ‘likely’라는 단어가 정확히 몇 퍼센트를 말하는지 학자마다 의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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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6월3일 경기 종합]'새내기' 허윤동과 소형준, LG, 두산에 KO 펀치 날렸다
3일은 새내기의 날. 완전 새내기인 허윤동(삼성)과 소형준(KT)이 화끈한 화력 지원을 받으며 2, 3위를 달리고 있는 LG와 두산을 완전 KO사켰다. KIA 에이스 양현종은 압도적 기량으로 롯데를 잠재우고 개인통산 140승을 수확했으며 선두 NC는 때이른 필승조 박진우를 등판시키는 강력한 승리 의지로 SK 연승 가도에 제동을 걸었다. 하지만 한화는 에이스 서폴드에 주포 김태균까지 가세했으나 연패 수렁에서 여전히 허우적 거리기만 했다. ■삼성 라이온즈 12-6 LG 트윈스(잠실) 새내기 허윤동-베테랑 이원석 투타합작…LG에 위닝시리즈이원석, 혼자서 8타점, 개인 한경기 최다 타점 신기록 세워새내기 허윤동은 잘 던지고 15년차 베테랑 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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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 역대 5번째 통산 140승…롯데, 광주 원정 8연패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에이스 양현종(32)이 역대 5번째로 통산 140승을 달성했다.양현종은 3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단 2안타와 1점만 허용했다.삼진 4개를 곁들인 양현종은 10-1로 크게 앞선 7회에 승리 요건을 충족하고 배턴을 김명찬에게 넘겼다.팀의 11-2 대승으로 양현종은 시즌 4승(2패)째를 통산 140승으로 장식했다. KBO리그에서 양현종보다 앞서 140승을 넘은 투수로 송진우(210승), 정민철(161승), 이강철(152승), 선동열(146승)이 있다.양현종은 현역 투수 중에서 처음으로 140승 고지를 밟았다.양현종은 1회 손아섭에게 좌중간 2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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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속절없이 10연패
프로야구 최하위 한화 이글스가 끝내 10연패에 빠졌다.한화는 3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2-6으로 졌다.지난달 23일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시작된 연패는 어느덧 '10'을 찍었다.한화 구단의 최다 연패는 2012∼2013년 2년에 걸친 14연패다.방망이는 키움의 무명 투수 조영건을 공략하지 못했다. 수비에서 결정적인 실책은 선발 투수 워윅 서폴드를 돕지 못했다.키움은 1회 김하성, 이정후, 박병호의 연속 3안타로 선취점을 뽑고 김혜성의 희생플라이, 전병우의 우전 안타를 묶어 3-0을 만들었다.한화는 공수 교대 후 재러드 호잉의 우월 투런포로 2점을 추격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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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석 8타점' 삼성, LG 꺾고 2연승...허윤동 2경기 연속 승리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LG 트윈스를 상대로 이틀 연속 승전보를 전했다. 삼성은 3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LG를 12-6으로 눌렀다.전날 LG에 2-0으로 승리한 삼성은 신인 선발 투수 허윤동과 와 중심 타자의 활약 속에 LG 트윈스와의 주중 3연전에서 먼저 2승을 챙겼다.19살 신인 허윤동은 홈런 포함 8안타를 내줬으나 5이닝을 3실점으로 막아 승리를 챙겼다. 이원석은 역전 3타점 2루타와 격차를 벌리는 3점포 등으로 개인 한 경기 최다이자 KBO리그 역대 공동 2위인 8타점(4타수 3안타 1홈런 1볼넷)을 뽑았다.이날 LG는 2회 1사 2루에서 유강남의 중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고,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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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전원 안타' NC, 1회에만 5득점하며 SK 6연승 저지
NC 다이노스가 SK 와이번스의 6연승을 저지했다.NC는 3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 경기에서 선발 타자 전원이 안타를 기록하며 SK를 8-6으로 꺾으며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SK는 지난달 28일 두산 베어스전부터 5연승을 달린 뒤 첫 패를 당했다.NC는 선발 전원 안타로 총 14안타를 폭발했다. 선발 전원 안타는 시즌 14호, 통산 951호, 팀 시즌 2호 기록이다. 특히 3번 지명타자로 나선 나성범이 2점 홈런을 포함해 2루타, 안타와 볼넷으로 3안타 4출루 맹활약을 펼쳤다. '대체 선발' 대결에서는 양 팀 모두 웃지 못했다.김영규를 대신해 NC의 5선발로 낙점받은 최성영은 3⅔이닝 6피안타(1피홈런) 3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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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두산에 7-2 완승...소형준 7이닝 무실점 호투
프로야구 kt wiz가 두산 베어스에 완승을 거뒀다. kt는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두산과 벌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소형준의 호투와 타선 폭발을 앞세워 7-2로 승리를 거뒀다.kt는 1회 말 배정대와 조용호의 안타와 2루타로 득점 찬스를 얻은 상황에서 로하스의 우전 안타로 간단히 2점을 뽑았다. 또한 4회 말과 5회 말 황재균과 로하스가 각각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4-0으로 앞선 7회에는 두산의 실책을 틈타 3점을 보태 승리를 예약했다. 4번 타자 로하스와 7번 황재균이 나란히 3타점씩을 쓸어 담았다.두산 선발 이용찬은 5이닝 4실점으로 시즌 3패(1승)째를 안았다. 두산은 사실상 승패가 9회 초에 박건우, 정상호의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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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3일 중간순위
◇ 2020 신한은행(SOL) 프로야구 중간순위(3일)순위구단승-패-무승률승차연속1NC19-6-00.760-1승2LG16-9-00.6403.02패3두산15-10-00.6004.01패4키움14-12-00.5385.52승4KIA14-12-00.5385.52승6삼성12-14-00.4627.52승7kt11-14-00.4408.01승7롯데11-14-00.4408.02패9SK8-17-00.32011.01패10한화7-19-00.26912.510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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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
◇ 4일 프로야구 선발투수 예고삼성 백정현 vs LG 정찬헌 (잠실,18시30분)두산 알칸타라 vs kt 김민 (수원,18시30분)키움 요키시 vs 한화 김민우 (대전,18시30분)SK 김태훈 vs NC 루친스키 (창원,18시30분)롯데 노경은 vs KIA 브룩스 (광주,18시30분) ★★ ESPN 미국 중계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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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경기] KIA 타이거즈 11-2 롯데 자이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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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전경기] 키움 히어로즈 6-2 한화 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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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6월3일 전적 종합]삼성 이원석, 혼자서 8타점 쓸어담아--LG에 연승
◇프로야구 6월 3일 전적 종합■삼성 라이온즈 12-6 LG 트윈스(잠실)삼성(3승2패) 000 440 202 - 12011 102 100 - 6LG△ 승리투수 = 허윤동(2승) △ 패전투수 = 켈리(2승 1패) △ 홈런 = 이원석 4호(5회3점) 살라디노 4호(7회2점·이상 삼성) 유강남 3호(4회1점) 김민성 1호(7회1점·이상 LG) ■SK 와이번스 6-8 NC 다이노스(창원)S K 110 200 002 - 6500 210 00X - 8NC(4승1패)△ 승리투수 = 박진우(1승) △ 패전투수 = 이건욱(1승 1패) △ 홈런 = 노진혁 4호(2회2점) 나성범 8호(4회2점·이상 NC) 김강민 2호(4회2점) 로맥 3호(9회2점·이상 SK) ■두산 베어스 2-7 KT 위즈(수원)두산 000 000 002 - 2200 110 30X - 7KT(2승2패)△ 승리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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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경기] 삼성 라이온즈 12-6 LG 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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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경기] NC 다이노스 8-6 SK 와이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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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경기] kt 위즈 7-2 두산 베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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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긴급 수혈, 2군 오윤석 불러들여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오랜만에 야수 엔트리 조정을 했다.롯데는 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5차전을 앞두고 내야수 오윤석과 좌완 불펜 고효준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대신 외야수 추재현과 최근 제구 난조에 시달리는 우완 불펜 진명호가 퓨처스리그(2군)로 내려갔다.최근 득점력이 크게 떨어진 롯데는 2군에서 가장 타격감이 좋은 오윤석을 불러올려 활력소 역할을 기대한다.오윤석은 2군 17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6(57타수 18안타) 4홈런 19타점을 올렸다.또한 영점이 흔들린 진명호가 2군에서 재정비의 시간을 갖고, 고효준이 지친 불펜에 힘을 불어넣을 예정이다.롯데는 이날 외국인 투수 아드리안 샘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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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5일 입국...자가격리 후 기자회견
국내 프로야구 복귀를 추진하는 강정호(32)가 5일 귀국한다.강정호의 에이전시인 리코 스포츠는 강정호가 5일 입국해 감염병 검역 절차를 마친 뒤 곧바로 14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고 3일 전했다.이어 자가격리가 끝나는 대로 기자회견을 열어 공개로 사과하겠다고 덧붙였다.2006년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데뷔한 강정호는 2014년까지 한 팀에서만 뛰고 2015년 포스팅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을 거쳐 미국프로야구 피츠버그 파이리츠로 이적했다.강력한 펀치력을 뽐내며 메이저리그에서 '킹캉'이란 애칭으로 불리던 강정호는 그러나 2016년 12월 서울에서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일으켰다.조사 과정에서 2009년과 2011년, 두 차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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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이어 백정현도 1군 복귀 준비 마쳐...강해지는 삼성 투수진
지난주 임시 선발만 2명을 투입했던 삼성은 이번 주를 선발 로테이션 걱정 없이 보낼 수 있다. 백정현(33·삼성 라이온즈)이 1군 복귀 준비를 마쳤기 때문이다. 백정현은 오승환과 함께 2일부터 1군 선수단과 동행했다. 곧 선발 투수로 1군 복귀전을 치를 계획이다.생애 처음으로 리그 개막전 선발 투수로 나선 백정현은 지난 5월 11일 종아리 통증 탓에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하지만 애초 예상보다 회복이 더뎠고 삼성은 백정현을 5월 21일에 또 한 번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외국인 투수 벤 라이블리 마저 5월 23일 옆구리 통증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삼성은 2명의 대체 선발을 투입해 선발 로테이션을 꾸렸다.백정현,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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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늘어난 해외 팬 관심에 'KBO마켓 영문 홈페이지' 오픈
KBO는 KBO 공식 상품 판매 플랫폼인 'KBO 마켓'의 영문 홈페이지(http://kbomarket.com/us)를 개설했다고 3일 밝혔다.KBO는 "올 시즌 KBO리그가 해외 130개국으로 중계 서비스가 확대되면서 KBO리그 상품 구매에 대한 해외 관심도 높아졌다"며 해외 팬들이 KBO리그 상품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KBO 마켓의 영문 홈페이지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해외의 KBO리그 팬들은 이 홈페이지에서 간편 결제 시스템으로 KBO리그 상품을 구매하고 해외 배송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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