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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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로키, MLB 도전 앞 내구성 숙제 안고 출발
일본 프로야구의 기대주 사사키 로키가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직면한 최대 과제는 바로 '내구성'이다. LA 타임스가 최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사사키는 이미 입단 전부터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 존 수술)을 권유받았으나 이를 거절했다. 당시 사사키는 많은 돈보다는 시간이 더 아깝다며 마운드에 계속 서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사사키의 투구 능력은 세계적 수준으로 평가받는다. 최고 100마일 이상의 포심 패스트볼, 20/80 스케일에서 80점을 받은 슈퍼 스플리터, A급 이상의 슬라이더 등 완성된 선발투수로 불린다. 그러나 가장 큰 약점은 낮은 이닝 소화량이다. 일본 프로야구 4시즌 동안 총 394 2/3이닝을 던졌으며, 지난해에는 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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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커쇼의 미래를 예단하나? 다저스 단장 "복귀 낙관한다"...ESPN '다저스바라기' 아레나도는 "NO"
브랜든 고메즈 다저스 단장이 클레이튼 커쇼의 복귀를 낙관했다.고메즈는 최근 '베이스볼 이즌트 보링' 팟캐스트에서 커쇼에 대한 '희망과 기대'가 2025년에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메즈는 "우리는 커쇼와 계속해서 대화를 나눴고 올해 그가 우리와 함께 돌아올 것이라는 희망과 기대가 있다"고 말했다. 커쇼가 다저스로 복귀하면 그는 로스앤젤레스 역사상 최고의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하게 된다. 블레이크 스넬, 타일러 글래스나우,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사사키 로키, 토니 곤솔린, 랜던 낵, 바비 밀러, 더스틴 메이 등이 잠재적인 로테이션 후보들이다. 커쇼는 다저스 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수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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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최지만만 남아, FA 미아 되나?...메이저 계약 난망, 스프링캠프 초청 포함 마이너 계약이 최선
이제 최지만만 남았다. 김혜성이 다저스와 3년 1250만 달러에 계약한 데 이어 김하성도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2900만 달러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이에 따라 2025시즌 코리안 메이저리거는 30일(한국시간) 현재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포함해 3명이 됐다. 김혜성이 개막 로스터에 든다는 전제 하에서다. 여기에, 고우석이 빅리그 진입을 노리고 있다. 문제는 최지만이다. 최지만은 탬파베이를 떠난 뒤 저니맨이 됐다가 빅리그 무대에서 사라졌다.지난해 메츠와 스플릿 계약을 맺었으나 빅리그 진입에 실패, 6월 1일부터 실직자가 됐다.올해도 전망은 그리 밝지 않다. 빅리그 팀들은 빅리그 로스터 구성을 거의 마쳤다. 지금은 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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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로 뛰어든 김하성 '걱정없다!'...'죽음의 동부지구'서 2024년 양키스, 볼티모어, 보스턴, 토론토 상대 타율 0.317
김하성이 아메리칸리그로 갔다.ESPN의 제프 파산은 30일(이하 한국시간) 김하성이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2900만 달러(419억원)에 계약했다고 전했다.파산은 2025시즌 후 옵트아웃 조항도 포함돼 있다고 덧붙였다.탬파베이 타임즈의 마크 톱킨에 따르면 김하성은 올해 1,300만 달러를 받고 인센티브를 통해 200만 달러를 더 챙길 수 있다. 뉴욕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인센티브는 325타석 때부터 적용된다고 했다.옵트아웃을 하지 않을 경우 2026년에는 1,600만 달러를 받게 된다. 최대 3100만 달러가 되는 셈이다.김하성은 4년 동안 내셔널리그에서 뛰었다. 서부지구는 다저스의 독주에 샌디에이고가 추격하는 분위기였다. 애리조나 다이아먼드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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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타티스 주니어를 버리라고?' MLB네트워크 분석가 레이놀즈 "투수보다 타티스 주니어를 트레이드해야" 충격 주장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강타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를 버려야 한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나왔다.MLB 네트워크의 분석가 헤롤드 레이놀즈는 30일(한국시간) 'MLB 핫 스토브'에서 샌디에이고는 투수들을 트레이드할 것이 아니라 타티스 주니어를 트레이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를 팔아 자금을 확보하라는 것이다.시애틀 매리너스 출신인 레이놀즈는 "매니 마차도를 트레이드할 수는 없다. 잰더 보가츠의 계약도 이동시킬 수 없다"며 "샌디에이고 조직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선수가 한 명 있는데, 바로 타티스 주니어다"라고 했다.타티스 주니어는 계약 당시 MLB 역사상 최장 계약 기간인 14년 3억4천만 달러에 도장을 찍었다. 그러나 오토바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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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커비 예이츠 영입으로 '초호화 불펜' 완성'
LA 다저스가 베테랑 마무리 투수 커비 예이츠 영입으로 리그 최고의 불펜을 구축했다. 다저스는 29일(한국시간) 예이츠와 1년 1300만 달러(약 188억원)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에는 50경기 출장 시 50만 달러, 55경기 출장 시 추가 50만 달러 인센티브가 포함됐다. 지난해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61경기 투구하며 33세이브, 평균자책점 1.17의 놀라운 성적을 기록한 예이츠는 강속구보다는 정교한 제구력이 무기다. 직구 평균 구속 150㎞/h에 불과하지만, 스플리터로 타자들을 제압하는 투수다. 특히 그의 스플리터는 피안타율 0.114, 헛스윙 유도율 31.1%를 기록하며 타자들을 곤혹스럽게 만든다. 타석 당 탈삼진 비율 35.9%로 리그 최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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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천재' 프랑코가 못오니..." 탬파베이가 김하성 택한 이유는?...MLBTR "QO에 따른 드래프트 픽 노릴 수 있어"
탬파베이는 왜 김하성을 택했을까?ESPN의 제프 파산은 30일(이하 한국시간) 김하성이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2900만 달러(419억원)에 계약했다고 전했다.파산은 2025시즌 후 옵트아웃 조항도 포함돼 있다고 덧붙였다.탬파베이 타임즈의 마크 톱킨에 따르면 김하성은 올해 1,300만 달러를 받고 인센티브를 통해 200만 달러를 더 챙길 수 있다. 뉴욕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인센티브는 325타석 때부터 적용된다고 했다.옵트아웃을 하지 않을 경우 2026년에는 1,600만 달러를 받게 된다. 최대 3100만 달러가 되는 셈이다.MLBTR은 탬파베이는 유격수 문제로 골치를 앓아왔다고 했다. 완더 프랑코가 장기적인 해결책이 될 것으로 기대했지만 미성년자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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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탬파베이서 '제2의 최지만 신드롬' 일으킬까?...최지만, 탬파베이서 MLB 최고의 경력 쌓아, 인기도 만점
최지만은 마이너리그와 빅리그를 전전하다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빛을 발했다. 궁합이 너무 좋았다.최지만은 탬파베이에서의 5시즌 동안 타월 0.245에 52개의 홈런을 쳤다. 최지만은 탬파베이에서 야구를 즐겼다. 동료들 사이에서의 인기도 최고였다. 하지만 몸값이 비싸지자 탬파베이는 그를 트레이드했다. 탬파베이 팬들도 최지만을 사랑했다. 그와의 석별에 진한 아쉬움을 표시했다.이제 김하성이 '제2의 최지만'이 될 차례가 됐다.ESPN의 제프 파산은 30일(이하 한국시간) 김하성이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2900만 달러(419억원)에 계약했다고 전했다.파산은 2025시즌 후 옵트아웃 조항도 포함돼 있다고 덧붙였다.또 김하성이 5월 복귀가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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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스는 무능했다!' 김하성, 2년 계약 보라스 아니라도 가능...ESPN 2년 4210만 달러 예상 크게 빗나가
김하성이 결국 스몰마켓 탬파베이 레이스와 계약했다. ESPN의 제프 파산은 30일(이하 한국시간) 김하성이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2900만 달러(419억원)에 계약했다고 전했다.파산은 2025시즌 후 옵트아웃 조항도 포함돼 있다고 덧붙였다.또 김하성이 5월 복귀가 예상된다고도 했다.탬파베이 타임즈의 마크 톱킨에 따르면 김하성은 올해 1,300만 달러를 받고 인센티브를 통해 200만 달러를 더 챙길 수 있다. 옵트아웃을 하지 않을 경우 2026년에는 1,600만 달러를 받게 된다. 최대 3100만 달러가 되는 셈이다.겉으로 보기에는 괜찮은 계약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는 이미 예상됐던 규모의 계약 내용이다.ESPN의 2년 4210만 달러 예상도 크게 빗나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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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단숨에 2025 탬파베이 최고 연봉자 등극, 역대 팀 내 FA 보증 계약 3위...류현진 '짝궁' 포수 잰슨과 한솥밥
김하성이 스몰마켓 탬파베이 레이스에 새 둥지를 텄다.ESPN의 제프 파산은 30일(이하 한국시간) 김하성이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2900만 달러(419억원)에 계약했다고 전했다.파산은 2025시즌 후 옵트아웃 조항도 포함돼 있다고 덧붙였다.또 김하성이 5월 복귀가 예상된다고도 했다.탬파베이 타임즈의 마크 톱킨에 따르면 김하성은 올해 1,300만 달러를 받고 인센티브를 통해 200만 달러를 더 챙길 수 있다. 옵트아웃을 하지 않을 경우 2026년에는 1,600만 달러를 받게 된다. 최대 3100만 달러가 되는 셈이다.지출이 적은 구단인 탬파베이에서 김하성의 2025 보증 연봉 1300만 달러는 어느 수준일까?단숨에 1위가 됐다. 2위 브랜든 로우어 105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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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마켓 탬파베이의 '위험한 도박'? 김하성에 3개월에 최대1500만 달러(216억원) 날릴 수도
탬파베이 레이스가 김하성에 '위험한 도박'을 했다.ESPN의 제프 파산은 30일(이하 한국시간) 김하성이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2900만 달러(419억원)에 계약했다고 전했다.파산은 2025시즌 후 옵트아웃 조항도 포함돼 있다고 덧붙였다.또 김하성이 5월 복귀가 예상된다고도 했다.탬파베이 베이 타임즈의 마크 톱킨에 따르면 김하성은 올해 1,300만 달러를 받고 인센티브를 통해 200만 달러를 더 챙길 수 있다. 옵트아웃을 하지 않을 경우 2026년에는 1,600만 달러를 받게 된다. 최대 3100만 달러가 되는 셈이다.스몰마켓인 탬파베이가 왜 김하성에게 이 같은 베팅을 했을까?김하성처럼 리스 호스킨스와 마이클 콘포토도 옵트아웃이 포함된 2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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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하성,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2900만 달러(419억원)에 계약, 인센티브 포함 최대 3100만 달러...2025시즌 후 옵트아웃
김하성이 새 직장을 찾았다.ESPN의 제프 파산은 30일(이하 한국시간) 김하성이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2900만 달러(419억원)에 계약했다고 전했다.파산은 2025시즌 후 옵트아웃 조항도 포함돼 있다고 덧붙였다.또 김하성이 5월 복귀가 예상된다고도 했다.탬파베이 베이 타임즈의 마크 톱킨에 따르면 김하성은 올해 1,300만 달러를 받고 인센티브를 통해 200만 달러를 더 챙길 수 있다. 옵트아웃을 하지 않을 경우 2026년에는 1,600만 달러를 받게 된다. 최대 3100만 달러가 되는 셈이다.ESPN은 28일 김하성이 시즌 개막 전까지 계약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이로써 김하성은 2025시즌 후 다시 FA 시장에 나올 수 있게 됐다.김하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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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계약 vs 대박 계약'!' 에인절스 장기계약 '폭망' 수준, 샌디에이고는 '쪽박'의 길, 다저스는 '다 성공'
다저스가 디퍼(지급 유보)를 이용, 엘리트 선수들을 싹쓸이 영입하자 이곳저곳에서 '악의 제국'이라며 비판하고 있다.하지만, 다저스와 계약한 선수들은 대부분 몸값을 해내고 있다. 특히 장기 계약한 선수들이 그렇다. 반면, 에인절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사실상 '폭망' 또는 '쪽박'의 길을 걷고 있다.◇ 대박의 다저스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와 10년 7억 달러에 계약했다. 오타니는 다저스 유니폼으로 갈아입고서도 맹활약했다. 2024시즌 그는 50-50 기록 달성과 함께 만장일치로 내셔널리그 MVP에 선정됐다. 12년 3억2500만 달러에 계약한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MLB 적응기를 겪으면서 시즌 초반 다소 고전했지만 평균자책점 3.00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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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콥 디그롬, MLB 5년 만에 부활 예고...지구상 최고의 에이스 귀환
텍사스 레인저스의 제이콥 디그롬이 5년 만에 야구팬들에게 다시 희망을 선사할 준비를 하고 있다.MLB.com은 2025시즌 주목할 선수 10인 중 디그롬을 5위로 선정했다. 예측에 따르면 그는 152이닝 투구에서 11승 7패, 평균자책점 2.86, 206개의 탈삼진을 기록할 전망이다.디그롬은 2019년 이후 줄곧 부상과 수술로 고통받았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단 100이닝도 채우지 못했다. 2020년 68이닝, 2021년 92이닝, 2022년 64.1이닝, 2023년 30.1이닝, 2024년에는 10.2이닝만을 소화했다.그럼에도 그의 구위는 여전히 놀랍다. 평균 99마일의 포심 패스트볼, 최고 95마일의 슬라이더, 94마일의 체인지업까지 3개 구종만으로 빅리그를 압도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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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마이애미와 마지막 기회...빅리그 살길 모색
고우석의 메이저리그 도전이 새로운 기로에 섰다. 마이애미 구단은 고우석을 스프링캠프 초청 선수(Non-Roster Invitees) 명단에 포함시키며 사실상 마지막 기회의 문을 열어주었다. 현지 매체들의 평가는 냉정하면서도 신중하다. '마이애미 해럴드'와 '피쉬 온 퍼스트' 등 주요 MLB 매체들은 "225만 달러를 어차피 지불해야 하니 스프링캠프에 초대하는 것이 손해 볼 일은 아니다"라고 입을 모았다. 2024년 고우석의 야구 여정은 그의 커리어에 최대의 시련이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1년 최대 940만 달러(약 136억원) 계약을 체결한 후 기대에 찬 출발은 곧 좌절로 이어졌다. 시범경기부터 무승 2패, 평균자책점 12.60으로 흔들렸고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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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도 보라스에 속았나? 전 마이애미 사장 "보라스는 장밋빛 약속을 하지만 아무런 결과 내지 못하는 에이전트" 혹평
전 마이애미 말린스 사장이 스캇 보라스를 저격했다.데이비드 샘슨은 자신의 '더 데이비드 샘슨 쇼' 최신 에피소드에서 "보라스는 숙제도 하지 않고 선수의 시장을 제대로 평가하지도 않는다"고 힐난했다.샘슨은 교착상태에 빠진 피트 알론소 협상에 대한 모든 책임을 보라스에게 돌렸다. 샘슨은 "보라스는 현실적인 거래를 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그는 다른 에이전트가 제공할 수 없는 계약을 자신은 체결할 수 있다며 고객들을 유혹한다. 그것은 모두 헛소리다"라고 말했다.알론소는 FA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성적이 계속 하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보라스는 알론소의 시장을 제대로 평가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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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구상에서 오타니 다음으로 인기 있는 선수" 바우어, MLB 복귀 불가능해지자 "MLB 부조리함은 놀라울 따름!" 불만 폭발
다시 일본프로야구(NPB)로 간 트레버 바우어(요코하마)가 오타니 쇼헤이를 극찬했다.트레버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X 계정에 "나는 지구상에서 (오타니에 이어) 두 번째로 인기 있는 선수이자 가장 지식이 풍부한 투수다"라며 "나는 또한 지구상에서 상위 10위 안에 드는 투수이고 0 달러에 플레이할 의향이 있다. 이는 0 달러로 얻을 수 있는 연간 최소 5천만 달러 가치다"라고 했다.이어 "그런데 한번은 누군가 나에 대해 아주 명백하게 거짓말을 해서 나는 다시 일을 할 수 없게 됐다. 이 상황의 부조리함은 놀라울 따름이다"라며 "나는 오타니 다음이다. 나는 미국의 누구도 그가 얼마나 세계적인 슈퍼스타인지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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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분석한 김하성 FA 행보 '험난한 길'
미국프로야구(MLB) 자유계약선수(FA) 김하성(29)의 새 팀 입단이 불투명해지고 있다. ESPN은 29일 김하성을 FA 시장에서 가장 뛰어난 유격수 자원으로 언급하면서도, 지난해 8월 오른쪽 어깨 부상이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미국 매체들은 김하성이 5월에야 경기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빼어난 수비력이 강점이었으나 어깨 수술 이력이 영입을 망설이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가능성 있는 행선지로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가 거론됐다. ESPN은 "에인절스의 유격수 잭 네토도 시즌 초반 공백이 예상되는 만큼, 김하성이 2루를 맡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영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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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구단주 "다저스? 잘 될지 두고 보자! 부상자 없어야 할 걸" 저격..."우리는 1년 전보다 낫다"
양키스 구단주 할 스타인브레너가 다저스를 저격했다. 스타인브레너는 29일 YES 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대부분의 구단주는 다저스가 하고 있는 일을 하기 힘들다"며 "이제 우리는 그것이 성과가 있는지는 두고봐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그들은 여전히 상대적으로 부상이 없는 시즌을 보내야 한다. 시즌은 길고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면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 우리는 그걸 몇 번이고 목격했다"고 했다.스타인브레너는 양키스에 대해 "우리는 1년 전보다 지금 더 나은 팀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양키스는 후안 소토를 잡지 못했지만 폴 골드슈미트, 코디, 벨린저, 맥스 프리드를 영입했다. 소토는 15년 7억6500만 달러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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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만 달러도 아깝다?' 샌디에이고, 김하성에 상호 옵션 거부했다!...ESPN, 김하성 연봉 305억 원 예상, 행선지는 "정말 모르겠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도 김하성의 2025 상호 옵션을 거부했던 것으로 드러났다.지금까지는 김하성이 800만 달러의 상호 옵션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샌디에이고도 거부했다는 것이다.ESPN은 29일(한국시간) "김하성은 지난 해 8월 1루로 복귀하다 부상을 당한 뒤 어깨 수술을 받았다"며 "그는 파드리스의 포스트시즌에 출전하지 못했고 양측은 상호 800만 달러의 옵션을 거부했다"고 전했다.ESPN은 또 김하성의 연봉을 2105만 달러(305억 원)로 예상했다. 2105만 달러는 2025시즌 퀄리파잉 오퍼(QO) 금액과 같다. 샌디에이고는 김하성에게 QO도 제시하지 않았다.ESPN은 김하성의 FA 계약 규모를 2년 4,210만 달러로 예상했다.그리고 가장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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