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USA투데이스포츠=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406181551130448391b55a0d561839715699.jpg&nmt=19)
17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메츠에 11점이나 내준 샌디에이고 투수진은 18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서도 9점을 빼앗겼다.
18일 현재 샌디에이고의 팀 평균자책점은 4.07로 30개 팀 중 17위다. 평균 피안타율은 0.244로 19위에 머물고 있다.
김하성은 5경기 만에 멀티 출루(한 경기 2출루 이상)를 달성했다.
김하성은 18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 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2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3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김하성은 좌완 크리스토페르 산체스의 초구 싱커를 때려 안타를 만들었다. 그러나 1사 1루에서 카일 히가시오카의 헛스윙 삼진 때 2루를 훔치려다 태그아웃되고 말았다.
김하성은 5회 볼넷을 골라냈고 7회에는 뜬공으로 물러났다.
김하성의 타율은 0.220이 됐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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