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인천, 신인 오준엽(왼쪽)·고정민 영입.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0919205809536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한양대 출신 미드필더 오준엽(177㎝·72㎏)은 중원에서 경기를 풀어가는 능력이 뛰어난 즉시 전력감이다. 2022년 포르투갈 SC 파렌스 U-23팀에서 유럽 축구를 경험했고, 같은 해 한일 대학축구정기전(덴소컵) 대표로 선발되며 대학 무대 최고의 미드필더로 평가받았다.
보인고에서 직행한 고정민(188㎝·80㎏)은 희소성 높은 왼발 센터백이다. 탄탄한 체격을 바탕으로 제공권 장악력이 뛰어나고, 빌드업 시 정확한 롱 패스로 경기 운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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