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에 입단한 미드필더 오베르단.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1012344908137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전북은 "K리그 최고 미드필더로 손꼽히는 오베르단 영입으로 중원을 강화했다"며 "2026시즌 K리그1 2연패와 아시아 정상 탈환을 노리는 구단에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중앙 미드필더와 수비형 미드필더를 겸하는 오베르단은 2023년 포항에서 K리그1에 데뷔해 첫해 공식전 37경기 출전과 코리아컵 우승을 이끌었다. 이듬해에는 2024 K리그1 베스트11 미드필더 부문을 수상하며 리그 정상급 기량을 입증했다. K리그1 통산 99경기 10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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